[브랜드 다큐멘터리] 마르지엘라

무명의 상표를 고정하는 네개의 하얀 스티치로 잘 알려진 메종 마르지엘라는 1988년 프랑스 파리에서 자신의 첫 컬렉션을 선보인 벨기에 디자이너 마르탱 마르지엘라에 의해 탄생했습니다해체와 재조합오버사이즈트롱프뢰유(눈속임등의 실험을 통해 의복 구성의 형식을 파괴하는가 하면 디자이너 개인으로 일체의 대외 홍보활동을 하지 않으며 기존 패션 브랜드 방식에 반하는 철저한 익명성으로 일관해왔습니다. 2009년 마르탱 마르지엘라의 은퇴 이후에도 그가 패션을 대해온 태도와 정신은 브랜드의 명맥을 잇는 자산이 되고 있으며영감의 원천으로 차세대 디자이너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14 Runway

런웨이에서 펼쳐진 전위성

 

20 Opinion

신세계백화점 분더샵 담당 상무 정화경

 

28 Inner Space

7가지 키워드로 살펴 본 메종 마르지엘라

 

28 Inner Space

7가지 키워드로 살펴 본 메종 마르지엘라

 

90 Scrap

마르탱 마르지엘라를 환기시키는 물건들

 

64 Maison, Martin Margiela

과거 인터뷰를 통해 살펴본 메종의 가치

 

64 Maison, Martin Margiela 

과거 인터뷰를 통해 살펴본 메종의 가치

 

116 Brand Story 

마르탱 마르지엘라의 발자취로 살핀 메종 마르지엘라

 

124 The Fashion Network 

마르탱 마르지엘라의 성장과 함께한 디자이너들

 

126 Track 

패션을 닮은 음악

[출처] 매거진 B(한글판) Magazine B, 매거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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