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신문 틴타임즈] The Third Inter-Korean Summit Ends On Many Positive Notes

TheThe third inter-Korean summit looks to have been a wild success. Held in the North Korean capital city of Pyongyang, talks between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and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lasted for three days from Sept. 18 to Sept. 20, when Moon returned to Seoul.
He came back with plans to increase the reunions between North and South citizens, a promise by Kim to come meet for talks in Seoul, and two tons of the rare and expensive pine mushroom as a gift for the Chuseok holiday. Moon has instructed that the mushrooms be shared with members of separated families.

During the trip, Moon delivered a speech at the May Day Stadium to a crowd of 150,000 North Koreans. The topic of his speech was reunification. It was the first time in history for a South Korean president to address an assembly of North Koreans.

Some more immediate and concrete steps toward reconciliation were also agreed upon, including video conferences for family reunions and the removal of 11 guard posts along the border.
TheSome of the promises from the summit, however, were a little more vague. North Korea agreed to allow international observers watch the destruction of one of their missile facilities, and the two countries agreed to start building an inter-Korean rail network. However, details on these big ideas were not forthcoming.

Kim also agreed to dismantle the Yongbyon Nuclear Reactor, but only if the United States agrees to make some concessions to the North. Indeed, the U.S. was the elephant in the room for the summit. Many view Moon as a mediator who could nudge Kim toward agreeing to U.S. demands. Talks between North Korea and the U.S. are currently frozen, with the U.S. refusing to give in to any of the North’s demands until they see further, concrete steps taken toward denuclearization.

U.S. President Donald Trump wrote that the results of the summit were “very exciting,” but he has so far failed to make any move toward further dialogue with the North.
Taking a break from political discussions, Kim and Moon made a visit to Mount Baekdu, which sits on the border with China. The mountain is considered the spiritual birthplace of the Korean people, and visiting it has long been a dream of the South Korean president. He even collected a bottle of water from Lake Heaven, at the base of the mountain.


제3차 남북 정상회담이 대성공이었던 것처럼 보인다.
북한의 수도인 평양에서 개최된, 남한의 대통령 문재인과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간의 대화들은 9월 18일부터 문 대통령이 서울로 돌아왔던 9월 20일까지 3일 동안 지속되었다.
그는 남북 시민들 사이의 재회를 늘리려는 계획, 서울에서의 회담을 위해 만나러 오겠다는 김정은에 의한 약속, 그리고 추석 명절 선물로서 2톤의 희귀하고 비싼 송이버섯 2톤과 함께 돌아왔다.
문 대통령은 그 버섯들이 이산 가족 구성원들과 나눠질 수 있도록 지시했다.
그 여행 동안, 문 대통령은 15만명의 북한 사람들에게 5.1. 경기장에서 연설을 했다.
그의 연설의 주제는 통일이었다.

그것은 남한의 대통령이 북한 사람들의 집회에서 연설을 한 역사상 최초였다.
가족 재회를 위한 화상 회의와 국경을 따라 11개 감시 초소의 철거를 포함하여, 화해를 향한 약간의 더 많은 즉각적인 그리고 구체적인 조치들이 또한 합의되었다.
그러나 그 정상회담으로부터의 약속들 중 일부는 약간 더 모호했다.
북한은 국제 참관인들이 그들의 미사일 시설들 중 하나의 파괴를 보도록 허용하기로 합의했고, 양국은 남북간 철도망을 시작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이 큰 생각들에 대한 세부사항들은 밝혀지지 않았다.
김정은은 영변 원자로를 해체하기로 합의했지만, 
단지 미국이 북한에 약간의 양보를 하기로 합의할 때에만 그렇게 할 것이다.

정말로, 미국은 그 정상회담에 모두 알고 있지만 말하지 않는 문제였다.
많은 사람들은 문 대통령을 미국의 요구에 합의하는 쪽으로 김정은을 몰고 갈 수 있는 중재자로 본다.
그들이 비핵화를 향해 취해지는 추가적이고 구체적인 조치들을 보기 전까지 미국이 북한의 요구의 어떤 것에도 굴복하기를 거절하면서, 북한과 미국간의 회담은 현재 동결된 상태이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그 정상회담의 결과들이 “매우 흥미롭다”고 썼지만, 그는 지금까지 북한과의 추가적인 대화를 향한 어떠한 조치를 취하는데 실패했다.
정치적인 논의들로부터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김정은과 문 대통령은 중국과의 국경에 있는 백두산을 방문했다.
그 산은 한국인의 정신적인 탄생지로 생각되고 있고, 그것을 방문하는 것은 오랫동안 남한 대통령의 꿈이었다.
그는 심지어 그 산의 천지로부터 물 한 병을 수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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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teentimes.org

 

 

 

[출처] 틴타임즈 The Tee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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