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INNER TAKES IT ALL 머슬마니아 3관왕 류세비 화보

<맥스큐> 편집부 사진 지소울 스튜디오 헤어·메이크업 라뷰티코아 의상협찬 트라이엄프, 슬로기    장소협찬 르파피용 바버샵 촬영협조 스포맥스, 머슬마니아코리아, 알카스톤, 뉴텍웰니스, 프라도란트, 허스키 뉴욕 스포츠백, 리아진, 바네따  

 

세계적인 팝그룹 아바(ABBA)는 알고 있었다. 결국 승자가 모든 것을 갖는다는 것을. 물론 이 노래는 이별에 관한 노래지만, 진리가 어디 가겠나. 그렇다. 승자가 모든 것을 갖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절대적인 진리다. 그래서 류세비는 승자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삼고초려를 했단다. 귀여운 욕심쟁이 같으니라고

 

Over and over again  
<맥스큐> 독자라면 그리고 머슬마니아 팬이라면 익히 잘 알고 있을 류세비가 다 시 한번 <맥스큐> 표지를 장식했다. 이미 올해 3월 호에 단독 표지와 화보를 선보였지만 아직 보여주지 못한 모습이 많다는 그녀 는 그 어렵다는 머슬마니 아 스포츠모델 그랑프리를 차지하면서 또다시 독자들 에게 인사할 기회를 스스 로 만들었다. 스포츠모델 그랑프리도 두 번의 고배 를 마신 끝에 쟁취한 그녀! 귀여우면서도 매혹적인 마 스크보다, 반전 복근을 비 롯한 탄탄한 몸매보다, 류 세비가 가장 잘하고 자신 있어 하는 것은 이런 끊임 없는 도전일지도? 

 

Move, Move, Move 
타고난 성격은 어쩔 수 없는 것인가.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는 류세비는 언제나 임전태세를 갖추고 있다. 운동도, 촬영도 항상 스탠바이인 그녀는 힘든 ‘유지어터’의 삶도 즐겁게 받아들 인다. 대회는 변수가 있지만, 몸은 변수가 없 다며 하루에도 여러 번 피트니스 센터를 찾아 자신을 가꾸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오르 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도 있다는 것을 알기 에 더욱 자신을 채찍질하는 그녀에게서 프로 의 모습이 보인다.

 

지난 3월호 <맥스큐> 인터뷰에서 만개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어요. 저는 지금 얼마나 많은 꽃을 피웠을까요?

 

Born to be heroine 
어릴 적부터 배우가 되고 싶었던 류세비. 지금도 배 우라는 꿈을 향해 조금씩 전진 중인 그녀는 이미지 와 기회는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한때 배우가 되 는 데 필요한 ‘이미지’를 중 시하기도 했지만, 오랜 도 전 기간은 그녀에게 이미 지란 주어지는 것이 아니 라 스스로 만드는 것임을 깨닫는 기회가 됐다. 하늘 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다고 했던가. 한 번도 힘 든 머슬마니아 도전을 연 달아 세 번이나 했고 끝내 최고의 자리에 오른 그녀. 자신의 힘으로 만든 기회 는 2019년이 류세비의 시 대가 될 것임을 예고한다.

 

Whatever Ryu want 
배우라는 큰 꿈, 어려운 길, 각고의 노력과 계속된 도전, 류세비를 표현하는 수식어는 평탄해 보이지 않는다. 그럼에도 그녀는 스스로의 힘으로 험난한 길을 개척하고 있다. 그토 록 염원하던 그랑프리 수 상을 시작으로, 한 해 <맥 스큐> 단독 표지모델 2회, TV조선의 머슬마니아 중 계까지 어제는 생각지도 못한 오늘을 보내고 있는 그녀. 그렇기에 그녀의 내 일이 더욱 기대된다.

 

류세비의 더 많은 사진은 <맥스큐> 12월호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맥스큐 MA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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