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틈 없는 남자 이상경의 가방을 이용한 서킷 트레이닝

 


 

바빠서 운동을 못 하겠다는 말은 누구나 하는 이야기다. 그러나 에디터는 이제 그 말을 할 때 죄책감을 느끼게 됐다.바로 이 남자, 이상경 선수 때문이다. 그는 사업체 3개를 운영하면서도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욕심 많고 부지런한 이 남자, 이상경 선수가 알려주는 운동으로 건강을 챙겨보자.

 

 

강명빈 사진 이동복, COCOVIKING 가방협찬 허스키 뉴욕 스포츠백 장소협찬 피트니스2.0 모델 이상경

 

 

머슬마니아 이상경 

이상경 선수는 2016년 처음 머슬마니아 대회에 출전해 스포츠모델 부문 2위에 입상한 것을 시작으로 2017년에는 커머셜모델 그랑프리, 2018년에는 스포츠모델 1위에 입상했다. 꾸준히 출전했고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뒀다. 매년 대회를 준비하는 게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그는 세상에 쉬운 건 하나도 없다며 웃었다. 그래도 주변 사람들과 함께 대회를 준비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칠 수 있어 즐거웠다는 그는 대회에 출전하며 인격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었다고 한다. 함께 운동하는 동생들이 체력이나 몸이 올라오는 속도를 자신이 따라갈 수 없었을 때, 처음엔 조급한마음이 생겼지만, 곧 인정하고 그만큼 더 노력하기로 마음먹었다고 한다. ‘일 때문에 바빠서’, ‘저 친구들은 어리니까’라는 핑계보다 몸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그의 하루

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는 질문에 그는 일반적인 회사원들과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아침이면 사무실에 출근해 일을 시작하고 퇴근하면 운동을 하는 평범한 하루. 그는 최근에야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몸으로 느꼈다고 한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 트레이너일 때는 시간만 나면 운동을 했었는데, 요즘은 헬스장에 가 덤벨 한 번 들 시간도 잘 안 난다면서 푸념했다. 그래도 일과가 끝나면 그 시간이 새벽 2시든 3시든 운동을 하려고 노력한다는그에게 하루 24시간은 짧기만하다.

 

 

 

'쉴 틈 없는 남자 이상경' 운동법과 인터뷰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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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맥스큐 MA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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