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낸다, 내 안의 너를


 

잘 먹고 잘 싸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 또 어디 있을까? 뭐 잘 자는 것도 중요하지만… 넘어가자.

인체에 불필요한 노폐물을 제때 배출하지 못하면 건강에 좋을 리가 없다. ‘변비’에 대해 알아보자.


강명빈

 

변비는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소화기 질환이며,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심각하다. 생활의 불편함을 넘어 심리적인 스트레스로 이어지기도 하는 변비.변비의 증상과 원인을 알아보고, 변비를 이겨내는 방법도 살펴보자.

 

변비란 무엇일까?

변비는 인체의 두 번째 입술이라고 불리는 항문을 괴롭히는 증상이다. 배가 더부룩하고 묵직하게 느껴지거나 심한 복통과 소화불량 등 신체적인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나며,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면 우울감, 짜증 등과 같은 정신적인 증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또 피부 트러블과 체중증가 등 외모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변비 자가 진단

아래 항목 중 두 가지 이상의 증상이 6개월 전에 시작됐거나 최근 3개월 동안 계속된 경우라면 변비일

가능성이 크다.

 

ㅁ 배변 활동이 3~4일에 1회 미만이다.

ㅁ 배변 시 과도하게 힘을 줘야 한다.

ㅁ 변이 단단하다.

ㅁ 배변을 하다 만 것 같다.

ㅁ 화장실에 머무는 시간이 길다.

 

‘원래 자주 그랬는데?’라는 생각으로 방치하면 만성변비가 될 수 있으니 방심하지 말자.

 

 

 

 

변비의 원인과 해로움, 변비를 해결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맥스큐>2019년 3월호에서 만나보세요!

 

 

 

[출처] 맥스큐 MA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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