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환희와 감동의 순간들


 

 

지난 호에서는 머슬마니아 영광의 얼굴들, 각 종목의 그랑프리와 챔피언을 만나보았다.

그러나 머슬마니아 그랑프리가 머슬마니아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은, 맥스큐 독자라면 누구나 알 터!

진짜 머슬마니아들의 땀과 노력 그리고 그 끼가 폭발한 지난 4월 20일의 기록을 공개한다.

 

 

이동복 사진 박성기(Nikon D5), 오종준, 이동복

 


READY To MUSCLEMANIA 



학구열이란 이런 것! 배움에 때는 중요치 않다.

머슬마니아는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견고한 기획, 철저한 준비를 통해 실시되는 머슬마니아. 머슬마니아는 대회 전에 세미나를 열어 대회요강과 규칙, 선수가 익혀야 할 룰과 포징, 경기 팁 등을 소개한다. 놓치면 후회하는, 뜨거운 배움의 현장으로 안내한다. 

 

머슬마니아의 조건, 누구보다 부지런히 움직일 것

머슬마니아의 아침은 동이 트기 전에 시작된다. 새벽 5시 30분에 배치되는 스태프를 비롯해 첫 경기를 치러야 하는 선수들은 계측과 메이크업, 의상 준비 등으로 이른 새벽부터 분주하다. 이 정도의 부지런함이 있어야 건강하고 멋진 몸을 만들 수 있는 것 아닐까?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토요일 아침의 열기

무대를 준비하는 선수들의 기합 소리와 열기가 대회장을 달구기 시작한다. 맨손 운동은 물론, 밴드, 덤벨, 바벨, 부스에 설치된 기구들까지 초대형 피트니스 센터를 옮겨 놓은 듯한 경기장. 세상 가장 멋진 선수들이 등록한 피트니스 센터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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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맥스큐 MA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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