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배우다

 

여기 한 남자가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이 제법 매섭다.그는 말했다. 슛이 들어갔을 땐 카메라에 내가 담기는 게 아니라 한 컷에 담길 수 있는 메시지와 혼을 생각해야 한다고. 이 말을 하는 순간에도 그는 연기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 그는 배우 이범훈이다.

 

글 <맥스큐> 편집부 사진 바바라 스튜디오(전은중 작가) 헤어·메이크업 모모어(김진희 원장)

 

 

2014년 MBC 드라마 ‘트라이앵글’로데뷔한 후 같은 해 SBS ‘끝없는 사랑’,2015년 JTBC ‘하녀들’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이때의 활약을 바탕으로2016년에 방영된 화제의 드라마 KBS2TV ‘태양의 후예’에서 얼굴을 널리 알렸다. 최근 제작비 수백억 원이 투입된 화제작 tvN ‘아스달 연대기’에서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특히 배우 장동건의 인성에 감탄했다는 SNS 게시글이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한 발한 발 꾸준히 배우로서 전진하고 있다.

 

 

 

배우 이범훈은 호랑이와 닮았다. 잘 발달된 근육과 날렵한 움직임은 호랑이를 떠올리게 한다. 이런 그의 장점은 단연코 탄탄한 몸과 그를 활용한 액션이다. ‘태양의 후예’에서도 ‘아스달 연대기’에서도 탄탄한 몸매로 주목받은 그지만 액션 장면을 촬영할 땐 종종 다친다고 한다.최근엔 달리는 트럭에 매달리는 액션신을 촬영하다 무릎과 정강이를 다쳤다고 한다. 그런 그에게 평소 액션을 잘하기 위해,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어떤 운동을 하는지물어봤다. 배우 이범훈이 알려주는 운동으로 신체 기능을 발달시키고 부상을 방지해보자.

[출처] 맥스큐 MA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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