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출 수 없는 그녀의 매력, 정채아

 

수 많은 색들이 어우러져 하나의 명작을 만들듯 그녀 또한 수 많은 색을 담고 있다.

때론 섹시하며, 때론 청순하다. 웃을 땐 세상 그 무엇보다 밝다. 그녀의 색은 다양하고 또 아름답다.

 

김성민 사진 UV-Creation 의상협찬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 헤어•메이크업 오블리쥬&파인트리

 

 

 

커머셜 모델과 미즈비키니 쇼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그녀. 멈추지 않고 미국까지 날아가 미즈비키니 쇼트 3위를 수상했다. 그녀를 무대에서 처음 봤을 때는그 누구보다 섹시했고, 수상의 기쁨을 만끽할 땐 영락없는 소녀의 모습이었다. 화보 촬영을 위해 다시 만난 그녀는 발랄함 그 자체였고, 카메라 앞에선 다시 섹시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그녀는 다음에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생각없이 채널을 돌리다 우연히 머슬마니아 무대를 접했어요. 자신의 아름다움을 맘껏 뽐내는 모습이 너무나 부러웠어요. 그것이 저의 시작이었습니다." 

 

 

다채로운 색의 여신 '정채아'의 화보와 인터뷰가 궁금하다면 <맥스큐> 9월호에서 만나보세요 

 

 

 

 

[출처] 맥스큐 MA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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