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에너지,파워까지 한번에 UP BOOSTER


 

 

 

많은 헬스인이 운동 전 꼭 챙겨 먹는 부스터. 운동 전에 먹으면 좋은 효과가 있다는데 도대체 그 효과가 무엇일까?

 

강명빈

 

운동 시 섭취하는 수많은 보충제 중 하나인 부스터는 흔히 먹는 단백질 셰이크와 BCAA에 비해 먹는 사람이 적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부스터에 대한 입소문이 돌며 운동 전 먹는 부스터에 관심이 높아졌다. 하지만 아직도 부스터의 정확한 역할과 효과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 부스터를 왜 먹어야 하는지, 부스터의 효능은 무엇이며 주의할 점은 없는지 <맥스큐>와 함께 알아보자.

 

 

 

부스터(BOOSTER)

부스터는 운동 전 섭취하는 보충제로, ‘Pre workout’이라고도 불린다. 운동 전 섭취 시 근력, 지구력, 집중력, 정신력 등 운동수행능력, 즉 퍼포먼스를 향상해준다. 앞서 말했든 신체능력을 기존보다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므로, 헬스인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제가 먹어도 되나요?

부스터는 기본적으로 운동하는 사람이 먹는 것이 좋다. 운동 전 자신의 운동능력 한계를 올리고 싶은 사람이나, 현재 근육보다 더 큰 근육을 만들기 위해 운동하는 사람들이 먹는 것이 좋다. 그러나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몸을 많이 쓰는 고된 업무를 하는 사람이나, 집중력이 필요한 업무를 하는 사람도 부스터를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출처] 맥스큐 MAXQ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포스트 공유하기     
맥스큐 MAXQ

맥스큐 MAXQ

정기구독 상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