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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DLS
제    목  한국 학생 학업성취도 저하…男 하위권 급락 주원인
작 성 자  관리자 접속 IP  211.210.***.***
작 성 일  2016-12-16
내   용

2016.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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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산책 | 문화를 읽는 시간

 

 

[사회] 한국 학생 학업성취도 저하…男 하위권 급락 주원인 <뉴시스>

 

   

 

PISA 최상위권·최하위권 모두 '↑'…학업성취도 양극화? / 남학생 읽기뿐 아니라 수학·과학도 여학생에 추월 당해

교육평가원 "하위권 증가 뚜렷 불구...단순추정 힘들어" / 일본 상승세 두드러져 수학·과학 OECD 1위...한국 추월

 

우리나라가 OECD의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예년보다 성적이 떨어진 이유는 하위권, 그중에서도 남학생의 성취도가 크게 저하된 것이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상위권 학생의 비율은 전반적으로 감소한 가운데 최상위권의 비율은 오히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학업 성취도에서도 상위권과 하위권의 '양극화'가 두드러졌다.

 

6일 OECD가 발표한 'PISA 2015' 결과에 따르면 한국은 OECD 가입 35개국중 수학 1~4위, 읽기 3~8위, 과학 5~8위를 기록했다. OECD 회원국을 포함한 평가 대상 전체 72개국 중에서는 수학 6~9위, 읽기 4~9위, 과학 9~14위의 성적을 거뒀다. 세부적인 성취 수준별로는 PISA 2012 대비 전반적으로 5수준 이상의 상위 성취 수준 비율은 감소하고, 1수준 이하의 하위 성취 수준 비율은 증가했다.

 

영역별 상위수준은 읽기는 14.2%에서 12.7%로 감소했고, 수학은 30.9%에서 20.9%로, 과학은 11.7%에서 10.6%로 각각 떨어졌다. 하위수준은 읽기의 경우 7.6%에서 13.6%로 증가했고, 수학도 9.1%에서 15.4%로, 과학은 6.7%에서 14.4%로 1수준 이하의 학생비율이 더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상위권의 성취도 수준은 떨어졌지만 최상위권 비율은 직전 주기(PISA 2012)에 비해 상승한 측면은 눈에 띈다. 읽기 영역에서 최상위 수준인 6수준 비율은 1.6%에서 1.9%로 상승했고, 과학은 1.1%에서 1.4%로 소폭 증가했다. 다만 수학은 직전 주기에 비해 6수준 비율이 12.1%에서 6.6%로 하락했다. 문제는 1수준이하인 최하위권 비율도 함께 증가했다는 점이다..............More

 

 
 

[교육] 헷갈리기 쉬운 대입 정시모집 지원 Q&A 10가지 <뉴스1>

 

 

 

 

 

오는 31일부터 대학별로 2017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가, 나, 다군별로 1개 대학에만 지원할 수 있어 치열한 눈치싸움이 예상된다.

 

이럴 때일수록 자신의 희망대학과 수능반영 과목의 유·불리를 따져 합격을 위한 지원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입시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대입 정시모집과 관련해 수험생들이 가장 궁금해야 하는 10가지 Q&A를 정리했다.

 

-이번 정시모집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정시에서 10만7076명을 모집해 전년도에 비해 선발인원이 크게 감소했다. 올해 수능이 매우 어렵게 출제돼 예년에 비해 변별력을 확보했고, 수학가형과 과탐 응시인원이 증가해 자연계열 학생들의 경쟁이 어느 해보다 심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위권의 경우 적정지원과 안정지원 병행 전략 필요

 

-성적대별로 정시 지원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최상위권의 경우 올해는 수능에 의한 변별력이 확보돼 인문계와 자연계 모두 '소신지원'하는 것이 좋다. 중위권의 경우 2018학년도 입시제도가 바뀌어 재수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전년도와 변별력에서 큰 차이가 없어 '적정지원'과 '안정지원'을 병행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하위권의 경우 전년도 입시결과 등을 참고해 지원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불수능에 따른 변별력 확보로 상위권 수험생들이 지원하는 주요 대학들의 경쟁률은 어떨까요?

 

▶상위권 대학의 경우 수능 난이도 등의 영향으로 지원율이 크게 변하지는 않는데, 올해도 이런 경향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자연계열의 경우 자연계 지원자가 증가했고 과탐II 응시자가 감소해 쉬운 과탐I을 보고 성적을 잘 받은 최상위권 학생들이 최상위권 대학에 몰릴 수 있다. 의대 역시 경쟁률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 나, 다군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정시 가, 나, 다군은 전형기간으로 분류해 놓은 것이다. 가군은 내년 1월5일부터14일까지 10일간, 나군은 1월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다군은 1월22일부터 2월1일까지 11일간이다. 각 군별로 1개 대학에만 지원이 가능하니 반드시 유의해야 한다.

 

-올해 정시에서 모집군별 지원 양상과 경쟁률은 어떨까요?................More

[사회] 내년 서울 고교 교사 356명 줄어든다 -<머니투데이>

 

[사회] 한국선 줄어드는 '개천 龍'… 美·日선 늘어 -<조선일보>

 

[교육] 교과교실제 우수학교 10개교 선정…“꿈꿀 수 있게 해줬다” -<헤럴드경제>

 

[교육] 중1 자유학년제 확대…"꿈 찾아라"vs"선행학습 조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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