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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DLS
제    목  대2병에 시달리는 한국의 청춘들, 학교를 묻는 이유
작 성 자  관리자 접속 IP  211.210.***.***
작 성 일  2017-04-06
내   용

2017. 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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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산책 | 문화를 읽는 시간

 

 

[사회] 대2병에 시달리는 한국의 청춘들, 학교를 묻는 이유 <미디어스>

 

   

 

 

지난 3월 13일부터 21일까지 <EBS 다큐프라임>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앞둔 미, 중 등의 발빠른 움직임을 <글로벌 인재전쟁>을 통해 다루었다. 무엇보다 이 다큐가 놀라웠던 것은 세계를 주도해 나가는 두 강대국 미국과 중국이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춰, 아니 선도하기 위해 자국의 교육 시스템과 환경을 거의 '혁명적'으로 변화시켜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구글을 비롯해 아이티 산업을 이끄는 실리콘밸리 대부분 기업들이 왜 트럼프 정부 정책들에 강하게 반발했는가를 이 다큐는 보여준다. 기존 대기업 중심의 산업 체계로는 더 이상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수용해 낼 수 없다고 생각한 아이티 산업계. 이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는 산업들은 '블랙홀'처럼 해외의 인재를 빨아들이며, 그 인재들이 마음껏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창조적 교육 환경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업 환경을 조성해 간다.

 

이렇게 해외 인재들이 마음껏 자신의 아이디어를 펼치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며 4차 혁명을 주도해 가는 미국. 그리고 중국 역시 중궈멍(중국몽)을 외치며 하루에 1만개의 새로운 기업이 탄생하는 창업 열기 속에 '텐센트'와 같은 세계 4위의 기업이 만들어지고 있는 중이다.

스타트 업은커녕, 대2병에 시달리는 한국 대학생들

 

이렇게 급변하는 세상에 발맞춰 미중이 자국의 교육과 산업 환경을 변화시키고 있는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은 어떨까? 안타깝게도 4월 2일 방영된 <SBS 스페셜> ‘대2병, 학교를 묻다’를 통해 본 우리의 교육 현실은 비관적이다 못해 암담하다.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기는커녕 따라잡기도 힘들어 보이는 낡은 제도, 그 아래에서 신음하며 '미래'를 저당잡힌 청춘에게 새로운 세상의 '주도'란 언감생심이다.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유치원 시절부터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열렬히 외우고, 풀며 공부해 왔던 청춘들. 그런데 그들이 막상 대학에 들어가 2학년이 되면, 심각한 ‘자기정체 장애’의 제 증상으로 고통 받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대2병'이다............More

 

 
 

[교육] 특수학교 탓 집값 하락? 근거 없는 편견이었네 <중앙일보>

 

 

 

 

 

“지역 불균형 조장하는 특수학교 설립 즉각 철회하라.”

 

지난해 12월 서울 강서구의 한 박물관 앞에 주민 수십여 명이 모여 “이미 특수학교가 있는데 왜 또 늘리냐”며 “강서구가 죽어간다”고 주장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8월 강서구 가양동에 특수학교를 신설하겠다고 예고했다. 하지만 지역 주민의 극심한 반대에 부닥치면서 신설 계획은 표류 중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 사실상 집값 하락을 우려한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2002년 이후 15년간 서울시내 특수학교 신설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특수학교가 들어서면 집값이 내려간다’는 인식은 근거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국 특수학교 지역을 전수조사해 보니 부동산 가격에 영향을 거의 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교육부가 부산대 교육발전연구소에 의뢰해 3일 이 같은 내용의 정책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지난해 4월 기준으로 전국 16개 시·도(세종시 제외)의 167개 특수학교 지역을 인접(특수학교 반경 1㎞ 이내)과 비인접(1~2㎞)으로 나눠 10년간 부동산 가격 변화를 조사했다. 16개 시·도별로 땅값(표준공시지가)이나 단독주택·아파트 값을 비교해본 결과 상승률엔 큰 차이가 없었다. 집값(단독주택 가격) 변화율은 15개 지역에선 특수학교 인접·비인접 지역 간 차이가 없었고, 대구에서만 비인접 지역이 더 많이 올랐다. 부동산 공시가격이 도입된 1996년 이후 아파트(공동주택) 가격을 비교한 결과에서도 23개 학교 중 비인접 지역이 더 많이 오른 곳은 4곳뿐이었다.................More

[정책] 운동부,급식 등 5대 학교 비리, '김영란법'으로 처벌 나선다 -<아시아경제>

 

[교육] 올해부터 경찰대·사관학교 복수지원 불가… 7월29일 동시 1차 시험 -<뉴데일리>

 

[교육] 학교폭력 실태조사,카톡왕따등 피해사례 신고해 주세요-<글로벌이코노믹>

 

[사회] 서울 55개 학교 수학여행에 119 동행...안전사고 막는다-<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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