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톡톡   로그인 | 회원가입 | 이용학교/기관/기업 | 고객센터

도서관 / 학교 / 병원 / 은행 / 미용실 / 카페에서 많이보는 잡지


        
 
(분야) 간편검색   
(독자층) 간편검색   
(학교교과목) 간편검색   
(주제) 간편검색   
(전공) 간편검색   
(발행주기) 간편검색   
(발행기관) 간편검색   
키워드 검색   
가격대별 검색   
ㅡㅡㅡㅡㅡㅡㅡㅡ  
패키지 잡지   
 
  • 이 여자가 사는 법 l 기상캐스터 배혜지
대량구독지원

   > 국내잡지 > 문화/예술/음악





[우편] 월간 객석
발행사 :   객석컴퍼니
정간물코드 [ISSN] :   1228-4041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문화/예술, 음악/공연, 춤/무용,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말일경
12월호 정기발송일 :
정기구독가 (12개월) :  156,000 원 120,000 (23%↓)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관심목록 담기






 

정간물명

  월간 객석

발행사

  객석컴퍼니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220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전문직,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120,000원, 정가: 156,000원 (23% 할인)

검색분류

  문화/예술/음악

주제

  문화/예술, 음악/공연, 춤/무용,

관련교과 (초/중/고)

  음악,

전공

  문화학, 예술학, 음악학, 공연학, 무용학,

키워드

  문화예술, 음악, 뮤지컬, 연극,  




    

최근호 정기발송일( 12월호) :

정간물명

  월간 객석

발행사

  객석컴퍼니

발행일

  전월 말일경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우편 )

수령예정일

  발행일기준 3~5일 소요

파손 및 분실처리

  파손은 맞교환, 분실 및 배송사고에 대해서는 재발송 처리

해외배송

  불가 (현재는 해외배송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배송누락 및 배송지변경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 02) 6412-0125~6 / nice@nicebook.kr)



    











50 COVER STORY
테너 이용훈
신을 향한 노래, 인간을 향한 사랑 _김동민


gaeksuk's eye 

16 카운터테너 야쿠프 요제프 오를린스키 리사이틀 _배윤미
18 파리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도약대’ _김동준
22 안무가 호페쉬 쉑터의 ‘그랜드 파이널’ _김수진
24 ISSUE & NEWS
28 PROLOGUE l 드뷔시 ‘달빛’ _권하영
32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36 ‘객석’이 추천하는 이달의 장르별 공연


HOT PEOPLE

40 WELCOME INTERVIEW_1 l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본질에서 찾는 무한한 상상력 _이미라 
44 WELCOME INTERVIEW_2
메조소프라노 조이스 디도나토
노래가 세상을 구원하리니 _이정은


CURRENT

62 BACKSTAGE INTERVIEW
뮌헨 필하모닉 대표 파울 뮐러 & 예술감독 발레리 게르기예프
125년, 전통이 전설이 되어가는 시간 _노승림
68 THE GREAT MENTOR_10 l 호르니스트 라도반 블라트코비치
호른에 묻어나는 따뜻한 마음 _이미라
74 PORTRAIT OF ARTIST l 피아니스트 최희연
숭고한 정신의 음악 유산 _국지연
78 ON THE ROAD l 피아니스트 박종해
내 안의 변주를 꿈꾸다 _권하영
84 HE IS NOW l 지휘자 이병욱 
음악이 주는 행복을 찾아서 _국지연
88 POETRY ON STAGE l 연출가 박지혜
당신은 한 편의 시가 되어 _이정은
92 ON THE STAGE l 연극배우 강신일·김도빈 
연극이란 팔레트 위에서 덧발라지는 레드 _권하영 
96 my way l 타악기 연주자·프로덕션 고금 대표 조종훈
동그라미에 국악을 담는, 돈키호테 _송현민 
100 WORLD HOT l 서울시향 2018 유럽 투어 
마지막 파리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다 _김동준 
104 HOT STAGE_1 l 2018 공연예술창작산실-올해의 신작 
무대 위로 피어난 24가지의 가능성 _이미라 
108 HOT STAGE_2
뮤지컬 ‘라이온 킹’ 
포효하는 사자는 동물인가 인간인가 _권하영
110 GAEKSUK NOW l 비올리스트 김사라


GAEKSUK'S CHOICE

114 ‘객석’의 공연수첩
116 엘리소 비르살라제 피아노 독주회 _김주영
117 국립오페라단 ‘라보엠’ _정이은
118 노경애의 ‘21°11’’ & 정세영의 ‘세 마리 곰’ _허명진
120 연극 ‘주름이 많은 소녀’ _김옥란
121 뮤지컬 ‘팬텀’ _지혜원
122 THEME RECORD l 뮤지컬 ‘미녀와 야수’ vs 뮤지컬 ‘메리 포핀스’ _지혜원
124 RECORD OF THE MONTH
128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fuga 

131 신년기획 l 2019 공연 총정리 
클래식 음악·무용·연극 ·뮤지컬·국악 _‘객석’ 편집부
152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런던의 헨델
156 한국 작곡가 열전_1 l 정사인·이상준·김인식 
조선의 서양음악 시작점, 창가
160 이 춤의 운명이라니_7 l 하나의 편평한 것, 복제된
DNA 복제로 탄생한 클론 _정옥희
164 GAEKSUK INFO


library

170 홍승찬의 窓_34 l 호수에서 영감을 받은 음악가들
172 영화 l ‘원더 휠’ _최재훈
174 전시 l ‘키스 해링-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꾸다’전 _박찬미
176 독자의견
178 정기독자선물
182 LOCAL STAGE 
184 THE LAST SCENE l 아듀, 광화문 금호아트홀! _이정은



 







56 COVER STORY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파가니니의 마법이 깃들다 _이정은


gaeksuk's eye

16 바르타바스의 ‘스트라빈스키 제전’ _배윤미
18 릴 국립 오케스트라의 ‘저스트 플레이’ _김동준
22 존 노이마이어의 ‘베토벤 프로젝트’ _김수진
24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카르멘’의 테너 이용훈 _김동민
26 케이 아츠 발레의 ‘인어공주’ _문애령
28 ISSUE & NEWS
32 PROLOGUE l 슈베르트 ‘겨울 나그네’ _권하영
36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40 ‘객석’이 추천하는 이달의 장르별 공연


HOT PEOPLE

46 MONTHLY FOCUS l 바이올리니스트 힐러리 한
불꽃 품은 얼음공주, 활을 켜다 _이미라
50 HIGHLIGHT_1 l 바이올리니스트 김남윤
나를 가장 뜨겁게 하는 길 _국지연
52 HIGHLIGHT_2 l 피아니스트 허승연
트리오가 전하는 행복 메시지 _국지연


CURRENT

66 HIS VOICE l 베이스 연광철
그의 시야로 바라보는 세계 _이정은
72 ON THE ROAD l 첼리스트 요요 마
음악의 길, 인간의 길 _이정은
78 THE GREAT MENTOR_9 l 바이올리니스트 피에르 아모얄
재능과 인격이 위대한 음악가를 만든다 _이미라
84 HOMMAGE TO BEETHOVEN l 뮤지컬 연출가 추정화·배우 이주광
응답하라! 베토벤 _권하영
90 NEW TRADITIONAL MUSIC l 앙상블 첼로가야금 김 솔 다니엘·윤다경
서로를 닮는다, 전략적으로 혹은 감각적으로 _송현민
94 WORLD HOT l 루드비히 트리오·인발/슈투트가르트
방송교향악단 유럽 투어 _안드레스 아센시오
100 FOCUS l 2018 서울국제공연제 & 서울아트마켓
교류를 타고 흐르는 시너지 _이정은
102 HOT STAGE l 음악극 ‘적로’
두 예술가의 혼이 서린 음악과 삶 _이미라
104 GAEKSUK NOW_1 l 소프라노 엘리슨 벨
106 GAEKSUK NOW_2 l 테너 정호윤
108 GAEKSUK NOW_3 l 피아니스트 김재원
110 V살롱콘서트


GAEKSUK'S CHOICE

114 ‘객석’의 공연수첩
116 서울시향 아르스 노바 실내악 & 관현악 연주회 _서주원
118 유니버설발레단 ‘라 바야데르’ & 마린스키 발레 ‘돈키호테’ _장인주
120 연극 ‘한여름밤의 꿈’ & ‘오셀로와 이아고’ _배선애
122 THEME RECORD l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vs 뮤지컬 ‘팬텀’ _지혜원
124 RECORD OF THE MONTH
128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fuga

130 FOCUS REVIEW l 제10회 ARKO 한국창작음악제 국악 부문 _송현민
132 SPECIAL
2018 공연예술계를 돌아보다 _‘객석’ 편집부
146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l 당신에게 나의 새로운 작품을 들려주고 싶습니다
92세의 쿠르타그가 완성한 만년의 양식
152 이 춤의 운명이라니_6 l 트리오 에이
거장이 되어버린 반항아 _정옥희
156 COMPOSER OF THE MONTH l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②
세상을 살아갔던 한 예술가의 이야기 _송주호
160 GAEKSUK INFO
164 GAEKSUK NETWORK


library

172 홍승찬의 窓_33 l 세고비아가 들려주는 음악 이야기
174 GAEKSUK ARCHIVE l 김순남의 ‘자장가’와 가사 _송현민
178 영화 l ‘잉마르 베리만-안무가의 눈으로 바라보다’ _최재훈
180 신간 l ‘왠지 클래식한 사람’ 외 _권하영
182 전시 l ‘메간헤스 아이코닉’전 _박찬미
185 독자의견
186 정기독자선물
190 LOCAL STAGE
192 THE LAST SCENE l 스탠리 마틴 리버 _국지연

 






 







 

50 COVER STORY

발레리나 스베틀라나 자하로바
우리 시대 살아 있는 춤의 전설 _정옥희


gaeksuk's eye 

16 몽생미셸 음악 페스티벌 ‘영원한 길’ _배윤미
18 피아니스트 알렉세이 루비모프의 특별한 연주 _김동준
22 함부르크 안무가 지원 사업 ‘위 프레젠트’ _김수진
24 뉴욕 필하모닉의 신임 음악감독 야프 판 즈베던 _김동민
26 ISSUE & NEWS
30 PROLOGUE l 셰익스피어 ‘뜻대로 하세요’ _권하영
34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38 ‘객석’이 추천하는 이달의 장르별 공연


HOT PEOPLE

44 WELCOME INTERVIEW_1 l 피아니스트 다닐 트리포노프
젊은 그대의 끝없는 항해 _이정은
46 WELCOME INTERVIEW_2 l 피아니스트 샤를 리샤르 아믈랭
건반에 담은 쇼팽의 모든 것 _이미라 


CURRENT

62 MY WAY l 피아니스트 김대진
내 마음 깊은 곳의 목소리 _국지연
66 STAGE OF THE SOUL l 첼리스트 양성원
영혼을 움직이는 로맨틱 감성 _국지연
70 THE PORTRAIT l 피아니스트 김태형
나를 부르는 또 다른 이름 _이미라
74 HE IS NOW l 호르니스트 김홍박
‘해옥’이라는 음악의 마법 _국지연
76 THE JOURNEY l 첼리스트 김규식
세상과 사람을 잇는 낮은 선율 _국지연
78 LISTEN TO HER l 바이올리니스트 양정윤
깊어진 뿌리로 맺는 결실 _박찬미
82 JAZZ AND LIFE l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
산처럼 끌어안는 목소리 _이정은
86 THE FACE l 연극·뮤지컬 배우 전미도
진지한 순간에 피어나는 미소 _권하영
90 THE GREAT MENTOR_8 l 플루티스트 안드레아 리버크네히트
음악으로 묻고, 음악으로 답하다 _이미라 
96 SPECIAL PREVIEW l 11월 내한하는 유럽 오케스트라와 지휘자들
음악의 별들이 쏟아지는 가을밤 _국지연·이정은·권하영
104 HOT STAGE_1 l 로메오 카스텔루치 ‘미국의 민주주의’
아시아 초연으로 만나는 카스텔루치의 화제작 _이정은
106 HOT STAGE_2 l 국립현대무용단 ‘쓰리 스트라빈스키’
그의 음악에는 춤이 살고 있다 _송현민
108 HOT STAGE_3 l 마린스키 발레 & 오케스트라 ‘돈키호테’
마린스키의 별들, 고전의 가치를 춤추다 _박찬미
112 WORLD HOT l 제32회 밀라놀트레 축제
한국의 현대무용단 LDP, 이탈리아 밀라노를 넘다 _문애령
116 ORIGINAL AND NEW l 라이선스 뮤지컬의 모든 것
한국에서 재탄생하는 해외작 이야기 _권하영
122 GAEKSUK NOW_1 l 하프시코디스트 조성연
123 V살롱콘서트
124 GAEKSUK NOW_2 l 테너 김세일


GAEKSUK'S CHOICE

130 ‘객석’의 공연수첩
132 서울시향 ‘캔디드’ & 살로넨/필하모니아 내한 공연 _류태형
134 제21회 서울세계무용축제(SIDance) _이지현
136 서울시극단 ‘그 개’ & 국립극단 청소년극 ‘오렌지 북극곰’ _김옥란
138 THEME RECORD l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vs ‘키다리 아저씨’ _지혜원
140 RECORD OF THE MONTH
144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fuga 

148 FOCUS REVIEW_1 l 바흐솔리스텐서울 바흐 칸타타 시리즈 VIII _서주원
149 FOCUS REVIEW_2 l 국립오페라단 ‘헨젤과 그레텔’ _박제성
152 SPECIAL l 남북 음악교류의 
첫 문이 열리기까지 아시아 음악교류의 지도와 남북 음악교류의 시작점 _송현민
162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l 푸르트벵글러 신화의 몰락
166 COMPOSER OF THE MONTH l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①
세상을 살아갔던 한 예술가의 이야기 _송주호
170 이 춤의 운명이라니_5 l 사우스랜드
모든 것을 잃더라도 바꿀 수 있다면 _정옥희
174 CULTURE PLACE l 슈피겐홀
공존과 상생의 공간을 짓다 _박찬미
176 GAEKSUK INFO


library

186 홍승찬의 窓_32 l 예술은 눈으로 오나니
188 영화 l ‘더 스퀘어’ _최재훈
190 전시 l ‘케니 샤프: 슈퍼팝 유니버스’전 _박찬미
192 신간 l ‘기억과 회상’ 외 _권하영
193 독자의견
194 정기독자선물
198 LOCAL STAGE 
200 THE LAST SCENE l 오르간과 생황, 홍대용과 김효영 _송현민


 







60 COVER STORY
피아니스트 예브게니 키신
흔들리지 않는 존재감 _김주영·최현숙·송주호


gaeksuk's eye

18 필리프 자루스키 아카데미 _배윤미
20 미코 프랑크/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_김동준
24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여름 HD 페스티벌’ _김동민
28 ISSUE & NEWS
32 PROLOGUE l 비제 ‘카르멘’ _권하영
36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40 ‘객석’이 추천하는 이달의 장르별 공연


HOT PEOPLE

46 MONTHLY FOCUS_1 l 피아니스트 크리스티안 지메르만
시대의 불안을 위로하는 부드러운 힘 _국지연
48 MONTHLY FOCUS_2 l 네덜란드 댄스 시어터 I
현대발레의 현주소를 확인할 시간 _장인주
54 WELCOME INTERVIEW l 연출가 아힘 프라이어
바그너의 질문에 무한한 상상으로 답하다 _이정은


CURRENT

74 MY WAY l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
깊고 담백한 진심 _이정은
78 DEAR MOZART l 피아니스트 윤홍천
모차르트, 그 달콤한 기대 속에서 _이미라
82 HE IS NOW l 바리톤 이응광
젊음과 사랑을 노래하다 _이미라
86 ARTIST IN BERLIN l 비올리스트 & 발트 앙상블 리더 최경환
숲(Wald)에 돋아나는 가능성의 잎새 _송현민
90 WORLD HOT_1 l 제1회 피에르 불레즈 비엔날레
피에르 불레즈의 음악적 발자취를 따라 걷다 _김동준
94 WORLD HOT_2 l 캄프나겔 국제여름축제
함부르크에 펼쳐진 다양한 춤의 모양 _김수진
100 FOCUS l 서울예술단의 발자취
가무극은 오늘날에도 통(通)한다 _권하영
106 FESTIVAL IN OCTOBER
가을에 만나는 음악·무용·연극 페스티벌 3
서울국제음악제·서울국제공연예술제·서울세계무용축제 _‘객석’ 편집부
114 PREVIEW l 서울시향의 번스타인 오페레타 ‘캔디드’
번스타인, 그 자신이 곧 캉디드였고, 곧 볼테르였다 _송주호
116 CURRENT ISSUE l 세일한국가곡의 밤
온고지신의 향연 _국지연
120 CULTURE PLACE l 송도국제도시 트라이보울
다양성·전문성·대중성을 잡아라! _국지연
122 GAEKSUK NOW_1 l 피아니스트 최현숙
124 GAEKSUK NOW_2 l 전통타악기 연주자 김동원
126 GAEKSUK NOW_3 l 소리꾼 김정민


GAEKSUK'S CHOICE

130 ‘객석’의 공연수첩
132 퍼커셔니스트 콜린 커리와 서울시향 연주회 _류태형
134 이양희 ‘더스크’ & 하상현 ‘아이소메트릭’ _허명진
136 ‘베스트 앤 퍼스트’ 시리즈의
연극 ‘돼지우리’ & ‘아라비안 나이트’ _배선애
138 THEME RECORD l ‘전태용선생 경기소리판’ 유작모음
vs 정가악회 풍류 III ‘가곡’ _정창관
140 RECORD OF THE MONTH
144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fuga

148 FOCUS REVIEW_1 l 부천필하모닉 낭만주의Ⅱ ‘리스트와 베를리오즈’
작품의 새로운 접속, 관객과의 새로운 접촉 _송현민
150 FOCUS REVIEW_2 l 원 코리아 유스 오케스트라 제2회 정기연주회
젊은 오케스트라의 폭발적인 힘 _서주원
153 SPECIAL
독일가곡, 시와 음악의 사랑 _나성인·유형종
164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노암 셰리프의 죽음에 부쳐
170 COMPOSER OF THE MONTH l 요르크 횔러
살아있는 유기체로서의 음악 _송주호
174 V살롱콘서트
176 이 춤의 운명이라니_4 l 계시
창조자를 압도해버린
피조물 _정옥희
180 GAEKSUK INFO
185 GAEKSUK INFO l 라움 마티네 콘서트


library

188 홍승찬의 窓_31 l ‘메멘토 모리’ & ‘카르페 디엠’
190 GAEKSUK ARCHIVE l 1920년 야나기 가네코의 경성 방문과 음악회 풍경
이게 무슨 만행이며 부끄러운 일이냐! _송현민
194 영화 l ‘레이디 버드’ _최재훈
196 신간 l ‘일하는 예술가들’ 외 _권하영
198 전시 l 코코 카피탄 ‘나는 코코 카피탄,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전 _박찬미
200 독자의견
202 정기독자선물
206 LOCAL STAGE
208 THE LAST SCENE l 지워지지 않을 발자국 _이미라



 







48 COVER STORY
지휘자·작곡가 에사 페카 살로넨
21세기 하이브리드 음악가 _이정은·송준규·정원


gaeksuk's eye

16 제69회 망통 음악 페스티벌 _배윤미
18 2018 파리 여름 페스티벌 _김동준
22 ISSUE & NEWS
26 PROLOGUE l 아내에게 보내는 모차르트의 편지 _권하영
30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34 ‘객석’이 추천하는 이달의 장르별 공연


HOT PEOPLE

40 MONTHLY FOCUS_1 l 지휘자 사이먼 래틀
그의 21세기는 계속된다 _류태형
42 MONTHLY FOCUS_2 l 지휘자 마시모 자네티
오페라 지휘로 다져진 스토리텔링 _류태형


CURRENT

60 GRAND FINALE l 피아니스트 김정원
오랜 친구가 건네는 이야기 _이미라
64 TRADITION & TODAY l 가야금 연주자 이지영
‘모든 음악’을 거쳐 ‘나의 음악’으로 가다 _송현민
68 READY TO START l 그리움 앙상블
오로지 음악으로 피우리라 _정원
70 FOCUS UP l 피아노 듀오 베리오자
건반 위, 네 손으로 그리는 러시아 풍광 _송현민
74 THE GREAT MENTOR_7 l 바이올리니스트 콜야 블라허
또 하나의 별을 쏘아 올리다 _이미라
80 FOCUS l 주한독일문화원 개원 50주년
한국-독일 문화교류의 전진기지 _이정은
86 BACKSTAGE l 베스트 앤 퍼스트 ‘Post 2000 발레정전’ 연습현장
춤추는 안무가 제임스 전 & 리처드 웰록 _이미라
88 PREVIEW l 뮤지컬 ‘마틸다’
달콤 쌉싸름한 동화 속 초능력의 소녀 _권하영
98 WORLD HOT_1 l 25주년 맞은 베르비에 페스티벌 현장 취재기
스위스에서 펼쳐진 작은 지구촌 음악제 _김동준
92 GAEKSUK NETWORK l 인천아트플랫폼 ‘LAP 콜라보 스테이지’
94 GAEKSUK NETWORK l 울산전국창작음악제
102 WORLD HOT_2 l 모스틀리 모차르트 페스티벌
뉴욕을 가득 채운 화제의 무대 _김동민
104 GAEKSUK NOW_1 l 클래식 기타리스트 데이비드 러셀
106 GAEKSUK NOW_2 l 바이올리니스트 정상희
108 GAEKSUK NOW_3 l 바이올리니스트 이예찬
110 V살롱콘서트


GAEKSUK'S CHOICE

114 ‘객석’의 공연수첩
116 제15회 평창대관령음악제 _송현민·이정은
118 연극 ‘이방연애’ & ‘관통시팔’ _김옥란
120 뮤지컬 ‘록키호러쇼’ & ‘이블데드’ _정수연
122 THEME RECORD l 황병기 가야금 작품집 1집 ‘침향무’ vs
숙명 가야금연주단 ‘For You’ _정창관
124 RECORD OF THE MONTH
128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fuga

130 GAEKSUK NOW_4 l 앙상블 라 메르 에 릴
134 GAEKSUK NOW_5 l 소프라노 김수연
135 GAEKSUK NOW_6 l 지휘자 호세 루이스 고메즈
139 SPECIAL l 당대연주의
오늘을 말하다 _이가영·이정은·정원·권하영
150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l 위대한 지휘자의
비밀스러운 열정
156 COMPOSER OF THE MONTH l 파울 힌데미트
우리 시대의 갈등에서 끊임없이 해답을 찾은 실천적 예술가 _송주호
160 이 춤의 운명이라니_3 l 불새 민족적 정체성의
글로벌 상품화 _정옥희
164 GAEKSUK INFO


library

172 홍승찬의 窓_30 l 전쟁이 남긴 예술의 흔적
174 GAEKSUK ARCHIVE l 일제강점기 음악가들의 문화주택
서구식 문물과 부(富)를 대변한 스위트홈 _송현민
178 영화 l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_최재훈
180 신간 l ‘푸치니’ 외 _권하영
182 전시 l 류이치 사카모토 ‘라이프, 라이프’전 _권하영
184 독자의견
186 정기독자선물
190 LOCAL STAGE
192 THE LAST SCENE l 평론가가 사랑받을 때 _이정은



 







48 COVER STORY
한국의 젊은 첼리스트 12인
_‘객석’ 편집부


gaeksuk's eye

18 파드칼레 미드서머 페스티벌 _배윤미
20 오페라 코미크 ‘보엠, 우리들의 젊음’ _김동준
22 에마누엘 가트의 ‘써니’ _김수진
24 김기민의 지그프리트, 마린스키 발레의 ‘백조의 호수’ _한정호
26 크로노스 콰르텟과 해금 연주자 여수연 _김동민
28 프롤로그 l 푸치니 ‘투란도트’
30 피아니스트 신창용 지나 바카우어 콩쿠르 우승 외
34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38 ‘객석’이 추천하는 이달의 장르별 공연


HOT PEOPLE

42 WELCOME INTERVIEW l 퍼커셔니스트 콜린 커리
두드리는 모든 것들이 리듬이 되어 _이정은


CURRENT

68 TRADITIONAL ARTS l 국립국악원 임재원 원장·학예실장 김희선
새로운 국악과 기록을 짓는 공장(公場) _송현민
74 ARTIST IN COLOGNE l 플루티스트 조성현
여름 선물, 독주와 앙상블 _송현민
76 SHE IS NOW l 바이올리니스트 김유미
따뜻한 숨결이 더해진 삶의 선율 _국지연
78 ARTS & FAMILY l 피아니스트 구자은 & 첼리스트 홍채원
서로의 영혼을 밝히는 빛 _국지연
82 THE GREAT MENTOR l 비올리스트 킴 카쉬카쉬안
삶의 모든 측면을 바라보다 _이미라
88 ARTS & LIFE l 존 앤 아서 베어 사장 스티븐 스미스
결국엔 사람을 돌보는 일이다 _정원
92 FOR YOUNG ARTISTS l 비올리스트 이해수
소녀, 그렇게 어른이 되다 _정원
96 WORLD HOT l 사본린나 오페라 페스티벌 & 발트뷔네 콘서트
뜨거운 여름을 달군 음성 _장일범
100 FORUM l 제5회 영아티스트포럼 베를린편
고민은 국경을 넘고, 물음은 계속된다 _강은린
102 우리 시대의 연출가_10 l 구자혜 & 여기는 당연히, 극장
관습을 회의(懷疑)하는 질문 _김호경
106 THE NEW HISTORY l 삼일로창고극장 재개관
소극장에서 만나는 공공의 실험 _이정은
108 FOCUS l 무대에서 만나는 B급 생명체
비주류의 괴물, 매력 발산하다 _권하영
110 GAEKSUK NOW l 첼리스트 장우리


GAEKSUK'S CHOICE

114 ‘객석’의 공연수첩
116 서울시향 바흐 ‘요한 수난곡’ 연주회 _노승림
118 국립무용단 ‘향연’ & 유니버설발레단 ‘발레 춘향’ _문애령
120 제1회 페미니즘연극제 _배선애
122 THEME RECORD l 한국민요대전 vs 브리태니커 판소리 전집 _정창관
124 RECORD OF THE MONTH
128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fuga
132 SPECIAL l 여름과 가을에 만나는
페스티벌 리뷰 & 프리뷰 _이정은·이미라·정원·권하영 기자
144 V살롱콘서트
146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l 콩쿠르의 불편한 진실
152 COMPOSER OF THE MONTH l 마이클 도허티
오늘날의 음악 스타일 _송주호
156 이 춤의 운명이라니_2 l 봄의 제전
망각에서 소환된 자 _정옥희
160 GAEKSUK INFO
164 GAEKSUK NETWORK


library

170 홍승찬의 窓_29 l 보헤미안 랩소디
172 영화 l ‘버드맨’ _최재훈
174 신간 l ‘잘츠부르크’ 외 _권하영
176 전시 l ‘니키 드 생팔’전 마즈다 컬렉션 _권하영
178 독자의견
180 정기독자선물
184 THE LAST SCENE l 개성을 나타내는 힘 _국지연



 








지휘자 사이먼 래틀   2018년 11월



그의 21세기는 계속된다




베를린 필하모닉에 이어 런던 심포니를 이끄는 은발의 지휘자가 만들 새로운 역사




잠시 꿈을 꾸는 듯했다. 사이먼 래틀(Simon Rattle, 1955~)이 지휘하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피아노에 조성진이 앉아 있었다. 라벨 피아노 협주곡 2악장. 찬란한 햇빛 냄새 위에 내밀한 향기를 머금은 파스텔 톤의 피아노 음이 부유하고 있었다. 2017년 11월 19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음악감독 래틀과 함께하는 마지막 내한 무대였던 베를린 필하모닉 공연의 첫날 단상이다. 가장 잘하는 프랑스 레퍼토리를 연주한 조성진의 협연이 기억에 남지만, 그 외에도 ‘고성능’ 베를린 필을 보여주는 압도적인 장면들이 있었다. 첫날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돈 후안’은 낙차 큰 롤러코스터 같았고, 둘째 날 스트라빈스키 ‘페트루슈카’는 오색 기둥으로 된 커다란 만화경을 보는 듯 휘황했다.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에서 클라우디오 아바도에 이르기까지 어두운 금속이었던 베를린 필의 음색이 16년 동안의 래틀 시대에 밝은 신소재 섬유로 바뀌었음을 확인한 순간이었다.


음악감독으로서의 래틀과 베를린 필이 함께 한 최후의 무대는 올해 6월 23일 발트뷔네 콘서트였다. 래틀은 포레 ‘파반느’와 래틀의 아내인 막달레나 코제나가 부른 캉틀루브 ‘오베르뉴의 노래’ 등으로 베를린에서의 고별을 장식했다. 작년 9월 14일 바비컨홀에서 런던 심포니 수석지휘자 취임 음악회를 치른 래틀은 오는 10월 1일 롯데콘서트홀에서 런던 심포니를 지휘한다. 작년 음악감독 래틀과 베를린 필의 마지막을 목도한 우리나라 청중들, 올해는 수석지휘자 래틀과 런던 심포니의 첫 모습을 지켜본다.


어두운 금속에서 밝은 신소재 섬유로, 래틀이 바꾼 음색 


타악기를 전공한 후 로열 리버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단원이 된 래틀은 리버풀 신포니아를 설립해 지휘했다. 래틀의 재능은 20대가 되기 전에 빛을 발했다. 1973년 존 플레이어 지휘 콩쿠르에서 우승한 이후, 타악기 스틱 대신 지휘봉을 들었다. 본머스 심포니·BBC 스코티시·로열 리버풀 필하모닉을 객원지휘하며 관록을 쌓았다.


1980년 25세의 래틀이 버밍엄 시립교향악단의 수석지휘자로 부임하면서부터 버밍엄 시는 공업도시에서 문화도시로 변모했다. 변방의 악단을 세계적인 명문으로 도약시킨 래틀의 힘이다. 큰 스케일에 엄청난 다이내믹을 선보이며 종교적 분위기까지 살린 버밍엄 시향의 말러 교향곡 2번 ‘부활’ 음반은 단숨에 애호가들을 사로잡았다. 1998년 버밍엄 시립교향악단을 떠난 래틀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포디움에 올랐다. 베를린의 터줏대감 다니엘 바렌보임과 카라얀의 제자 마리스 얀손스를 제친 래틀은 2002년 아바도의 뒤를 이어 베를린 필 수석지휘자 겸 음악감독으로 정식 취임했다.


래틀은 21세기의 지휘자였다. 카라얀 이후 아바도를 거치면서 사회 전반에 클래식 음악의 상업적인 영향력이 약해졌을 무렵 베를린 필에 취임했다. 래틀은 베를린 필이라는 거함의 방향타를 이리저리 돌려 다각도의 항로를 모색했다. 먼저 젊은 청중과 음악인 양성에 팔을 걷어붙였다. ‘베를린 필의 미래: Zukunft@BPhil’라는 타이틀로 다양한 계층과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음악이 사치품이 아니라 필수품이란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예술교육 프로젝트 ‘리듬 이즈 잇(Rhythm is it!)’을 공동 기획했다. 클래식 음악과 무용 경험이 전무한 학생 250명을 모아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에 맞춰 무용을 완성하는 등 다채롭고 기발한 프로젝트였다.


래틀의 시선은 언제나 미래로 향했다. 2008년 악단의 모든 공연을 온라인 공연실황중계로 담아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는 ‘디지털 콘서트홀’ 시스템을 구축했다. 내부적으로는 오케스트라의 개별 재단을 설립하여 시대에 부응하는 자생 능력을 도모했다. 래틀의 노력들로 1882년 창립된 베를린 필하모닉은 급변하는 클래식 음악계의 한가운데서 21세기의 오케스트라로 업그레이드될 수 있었다.



취임 후 래틀은 베를린 필의 전통적 레퍼토리인 말러·브루크너·브람스·베토벤에서 탈피하고 초기 음악·프랑스 음악·현대음악·재즈를 도입했다. 베를린 필의 지평은 점점 넓어졌지만, 푸르트뱅글러·카라얀·아바도로 이어지던 베를린 필 고유의 색채가 변할 것이란 애호가들의 우려가 드리우고 있었다. 이후 래틀은 브람스 교향곡과 브루크너 교향곡 등 전통 레퍼토리 해석에서 새로운 발전을 이뤄내며 그러한 걱정을 얼마간 불식시켰다. 다른 한 편으로 래틀은 고음악 오케스트라인 ‘계몽시대 오케스트라’를 객원 지휘하며 연주 목록을 확장했다. 이제 베를린 시대를 마감한 래틀은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수석 지휘자로 새로운 미래를 꿈꾼다.


글 류태형(대원문화재단 전문위원, 음악 칼럼니스트) 




[출처] 월간 객석 (2018년 11월)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10+Star 텐아시아
  


빅이슈 코리아 The Big Issue Korea (우편배송)
  


빅이슈 코리아 The Big Issue Korea (우편배송)
  


음악저널
  


음악춘추
  










 장바구니  0
 최근 본 상품  1
 주문조회  0
 만기  D-0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