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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   C2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976-7293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달 1일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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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C2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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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생 , 일반(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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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항공/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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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딩, 기계/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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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공업(기계/금속/화학),

전공

  자동차학,

키워드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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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3월호 목차

 

 

HOT NEWS

32 신형 클리오, 게임 수준을 높인다

34 현대 헤일로(halo), 형태를 잡아가다 

35 순수전기차로 다시 시동 거는 인피니티

38 브렉시트와 영국 자동차산업

 

HOT CAR

24 내연기관의 진보, 인피니티 더 올 뉴 QX50

28 운전의 짜릿함에 집중한 신형 토요타 GR 수프라

 

 

 

 

COLUMN

42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전기차가 디자인의 다양성을 가져온다  

 

43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3세대 기아 쏘울, 한국형 박스카의 진화

 

44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더욱 치열해진 미래 모빌리티 시장

 

45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뺑반’ - 도로를 질주하는 자동차들

 

 

 

 

DRIVE STORY

48 더 뉴 볼보 크로스컨트리

패밀리카의 정석, 그 이상   

너도나도 SUV에 열광하는 요즘, 권하고 싶은 패밀리 왜건을 만났다. 

아니, 갖고 싶은 차다. 

 

 

56 푸조 508 Vs 폭스바겐 아테온

새로운 익숙함 vs 익숙한 새로움 

푸조 508과 폭스바겐 아테온 4도어 쿠페를 지향하는 패스트백 

세단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자동차 평론가 류청희가 두 차를 살펴보고 

엇갈린 평가를 내놓았다

 

 

68 쌍용 렉스턴 스포츠 칸 

늘어난 적재 공간에 모터사이클이 온전히 올라갈까?

렉스턴 스포츠 칸은 렉스턴 스포츠의 적재 공간을 더 넓혔다. 

모터사이클이 온전히 올라갈 수 있을까. 직접 확인해봤다. 

 

 

72 신형 포르쉐 911 카레라S

새로운 우두머리를 만나다

새로운 세대 911이 나왔다. 앤드류 프랭클은 출시 전 초기 모델을 

몰아보고 포르쉐의 상징에 이어진 전통을 모두 제대로 갖췄음을 

확인했다. 그러나 과연 최고의 차가 단순히 더 좋아지기만 한 것일까?

 

 

 

 

 

FIRST DRIVE

64 DS7 CROSSBACK

86 MAZDA 3

92 KIA SOUL BOOSTER

94 KIA CEED GT

96 HYUNDAI i30 FASTBACK N

DRIVING EVENT 

98 봄의 길목, 제주에서 푸조 SUV와 함께 달리다 

푸조 3008, 5008 SUV는 매끈한 핸들링으로 제주의 도로 

환경에서 달리기 좋은 특성을 보여주었다

 

 

 

ROAD TEST 

102 렉서스 ES 300h 

일본 브랜드의 신출내기가 독일 브랜드가 지배하는 고급 

세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CLASSIC & SPORTS CAR

110 완벽한 미국의 레이스 영웅, 스카라브

 

 

 

INSIGHT 

12  다음 차는 어떻게 바뀔까?

126  스타가 될 뻔했던 차들

COMPARISON 

78 포르쉐 마칸 vs 재규어 E-페이스 / 만반의 준비로 다가온 포르쉐

포르쉐 마칸 기본 모델과 재규어 E-페이스 최상위 모델은 모두 뛰어난 역동성을 

자랑하고 성능 또한 비슷하다. 저렴해진 독일 콤팩트 SUV가 상대적으로 더 비싼 영국의 

차를 과연 밀어낼 수 있을까? 

 

 

INTERVIEW 

40 볼보의 디자인 방향은 확고하다

 

 

 

FEATURE

120 시간 속에 묻힌 선구자와 그들을 흉내 낸 명차들

132 <오토카> 명예 리스트 

134 대형 SUV 팩트 체크

138 눈여겨보자 

140 2019 피렐리 캘린더 엿보기

142 베트남 핫 플레이스 ‘다낭’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2019  02월호 목차

 

 

 

 

COVER STORY 

12 프리미엄 전기차의 지평을 넓히다

재규어 I-페이스 

 

 

SPECIAL 

75 미리 보는 2019 신차  

134 포메이션 베스트 11 

 

HOT NEWS

20 프랑스 명품 SUV, DS 7 크로스백이 왔다 

24 포르쉐 뉴 911의 비밀을 밝히다

26 LED 라이트가 자동차 그릴을 대체한다

 

MOTORSHOW

22 1월이여 안녕! 2019 디트로이트 모터쇼

 

 

 

COLUMN

28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콘셉트카가 보여주는 미래

 

29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재규어 중형 전기 SUV I-페이스의 디자인

 

3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로보캅’의 디트로이트는 더 이상 없다 

 

31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그린북> : 두 남자의 남부 투어와 함께한 캐딜락 드빌

 

 

 

 

DRIVE STORY

34 HONDA NEW PILOT / 여유와 여유 사이 

중대형 SUV 시장에 거물급 국산 모델이 등장한 지금도 파일럿의 지위는 여전할까

 

 

40 BMW NEW X4 / 향상은 이런 것

역동성과 효율성을 두루 갖춘 만능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로 탈바꿈했다

 

 

46 INFINITI QX30 / 취향저격

인피니티 SUV 확장 라인업 1번 타자 QX30은 독특한 디자인과 역동적 

주행성능으로 젊은 층을 겨냥한다

 

 

50 MASERATI LEVANTE GTS / 존재감 높이는 V8 

V8 550마력 엔진을 얹은 르반떼 GTS는 한층 몸에 맞는 옷을 입은 느낌으로 

런웨이에 올라섰다 

 

 

54 VOLKSWAGEN ARTEON / 이게 진짜 폭스바겐!

아테온은 스타일이 좀 더 멋지고, 주행감각은 고급스럽고, 꾸밈새는 세련됐다. 

폭스바겐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매력 있는 차임에 틀림없다.

 

 

 

 

FIRST DRIVE

60 AUDI A1 SPORTBACK

64 RENAULT MEGANE RS TROPHY

68 SSANGYONG REXTON SPORTS KHAN

70 NISSAN THE NEW X-TRAIL

72 TOYOTA RAV4 XSE HYBRID

 

ROAD TRIP

98 PEUGEOT 508 / 프랑스 옛길을 함께 달린 508  

날씬한 신형 푸조 508이 프랑스 패밀리 세단의 부활을 상징하는가? 

스티브 크로플리(Steve Cropley)가 풍광명미한 프랑스의 옛길 국도 

508을 달렸다

 

 

 

ROAD TEST 

104 BMW X5 

BMW의 오리지널 SUV는 탄생 20주년을 맞아 최고로 돌아왔는가?

 

 

 

CLASSIC & SPORTS CAR

118 스케치에서 튀어나온 부가티 타입 68 

 

 

 

2019 TOP TIPS 

126  2019년에는 무슨 일이? 

당신이 여기서 처음 듣는 것들

RESTORE

112 시간을 거슬러 새 생명을 얻다  

메르세데스-벤츠 300Sc

 

 

 

 

FEATURE

138 첫 차를 골라드립니다  

140 눈여겨보자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2019  01월호 목차

 

 

COVER STORY 

12 예술적인 GT 스타일 세단 

폭스바겐 아테온 

 

 

SPECIAL 

18 2019 신차·트렌드 

 

HOT NEWS

30 제네시스 G70, 북미에서 날개 달다

32 아우디 전기차 라인업의 최고봉, e-트론 GT

36 소프트톱 벤틀리를 공개하다 

38   곤의 후폭풍에 3자 동맹이 떨고 있다

40   살아남기 위해 몸집 줄이는 GM

 

 

SHOW CASE

35 V8 550마력, 마세라티 르반떼 GTS

 

 

 

HOT CAR

26 대형 SUV 시장의 파란, 팰리세이드

42 랜드로버는 신형 이보크에서 승리 공식을 이어간다

48 55년의 성공 바탕으로 태어난 신형 포르쉐 911

 

 

 

COLUMN

56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진정한 카셰어링 시대가 올까? 

 

57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마초적 디자인의 팰리세이드

 

58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모빌리티 영역을 빠르게 넓혀가는 미국

 

59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부탁 하나만 들어줘 - 포르쉐와 스바루> 

예측불허 흥미진진한 그녀의 실종기

 

 

 

 

 

DRIVE STORY

62 메르세데스-벤츠 뉴 CLS / 럭셔리와 스포츠의 조화 

메르세데스-벤츠 3세대 CLS는 럭셔리와 스포츠 세단 사이에서 절묘한 

줄다리기를 벌인다  

 

68 브리지스톤 블리작 VRX / 윈터타이어의 힘

브리지스톤 블리작 VRX는 차갑고 미끄러운 겨울 노면에서 믿음직한 

접지력을 보여준다

 

 

70 포르쉐 마칸 / 경쟁자 없는 동급 최강 SUV 

포르쉐 마칸은 4년 연속으로 운전자가 선택한 동급 최고의 차로 뽑혔다. 

업데이트를 통해 진화한 2세대 포르쉐 마칸은 다른 경쟁 모델과의 

격차를 더 벌렸다

 

 

76 BMW 320d 스포트 / 몸집 키운 잘 달리는 3시리즈 

7세대 3시리즈는 이전보다 더 커졌다. 그러면서도 더 스포티하게 달리는 게 목표. 

과연 BMW의 도박은 더 나은 결과로 이어졌을까? 결론은 호불호와는 관계없이

소비자들은 더 크고 잘 달리는 3시리즈를 만나게 될 것이다 

 

 

 

 

 

FIRST DRIVE

82 INFINITI QX50

84 CHEVROLET THE NEW MALIBU

86 HYUNDAI VELOSTER N 

88 KIA K3 GT

90 KIA NIRO EV 64kWh

DRIVING EVENT 

92 ‘더 뉴 카마로 SS’ 미디어 쇼케이스  

눈발 휘날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근육질 카마로의 존재감은 빛났다

 

 

 

 

ROAD TEST 

94 혼다 CR-V 

혼다는 이미 장기간 기반을 다져온 CR-V를 풀사이즈 패밀리 

SUV의 영역으로 몰고 들어갔다

 

 

 

CLASSIC & SPORTS CAR

102 람보르기니가 만든 최고의 드림카 

디아블로 SE30

자미로콰이의 <코스믹 걸>에 영감을 준 람보르기니 

디아블로 SE30을 몰고 랭커셔로 달렸다

 

 

 

INSIGHT 

110  나의 색다른 람보르기니

120 자동차업계 엘리트를 만나다

REVIEW 

130 사진으로 본 2018 ‘찰칵! 최고의 순간’

 

 

 

 

INTERVIEW 

116 카 디자이너 프랭크 스티븐슨/

 

디자인의 전설 프랭크 스티븐슨이 맥라렌 전후의 생애를 털어놨다. 

그는 어떻게 디자인의 초점을 땅 위에서 하늘로 옮길 수 있었을까? 

 

 

 

 

 

FEATURE

142 눈여겨보자 

혼다 뉴 파일럿

인피니티 Q30 

르노 클리오 스틸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2018 12월호 목차

 

 

 

HOT NEWS

20 떨고 있는 자동차업체들. 무협상 브렉시트

21 만능의 폭스바겐 T-크로스가 베일을 벗었다

22 페이스리프트 그 이상의 변화, C-클래스 

23   BMW 컨버터블 라인업의 최고봉 M8

 

 

COVER STORY 

26 고성능 고효율 하이브리드로 돌아오다

TOYOTA AVALON

 

 

MOTOR SHOW

12 미리보는 2018 LA오토쇼

16 라스베이거스를 빛낸 스타들

140 속까지 들여다보는 자동차 기술 축제

 

 

 

ADIEU 2018 

132 시승기를 통해 보는 올해의 베스트카

 

 

DRIVE WITH MASERATI  

86 반도의 풍경, 한국의 바다를 찾아서 ⑤ 삼척

 

 

COLUMN

34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자동차들이 못생겨지고 있다

 

35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페이스리프트로 새로 태어난 제네시스 G90

 

36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미국의 무과실 자동차보험법

 

37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택시 5 : 푸조 407> 택시의 질주는 계속된다 

 

 

 

 

DRIVE STORY

52 BMW Z4 M40i / 박스터의 신흥 라이벌

신형 로드스터 BMW Z4는 일상적인 매력을 지키면서 훨씬 감칠맛 나는 

스포츠카다. 포르쉐 718 박스터의 라이벌로 충분하다

 

58 AUDI e-TRON / 첫 느낌이 좋은 전기 SUV

아우디가 역사상 처음으로 선보인 전기 SUV는 디자인이나 느낌적으로 

배터리로 구동되는 차가 아닌 것처럼 보인다. 고급스러운 전기차를 

원하는 사람을 위해 개발했는데, 첫 느낌은 아주 좋다

 

70 ROLLS-ROYCE CULLINAN / 럭셔리 오프로더의 시작

롤스로이스 최초의 SUV는 화려한 롤스로이스를 오프로더로 화끈하게 

방향을 바꿨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컬리넌은 일상에서 몰고 다니면서도 

지형이 고르지 못한 시골에서 세련된 생활을 하는데 그만이다 

 

76 MCLAREN 600LT / 맥라렌 최고의 스포츠카

맥라렌 롱테일을 몰고 38시간 동안 부다페스트와 런던을 이어 달리며 600LT의 

정체를 밝혔다. 결론은 600LT는 이미 찬란한 570S보다 더 가볍고 빠르고 

역동적인 맥라렌의 최정상 스포츠카다

 

 

 

 

FIRST DRIVE

40 BMW X2 xDrive20d 

46 BMW M850i xDrive

64 VOLVO S60 

84 BMW X5 xdrive30d

DRIVING EVENT

138 엑설런트 라이프 볼보 XC 레인지

깊어가는 가을, 볼보 XC 라인업을 타고 스웨디시 라이프를 즐겼다

 

 

 

ROAD TEST 

110 푸조 508 

푸조의 날씬한 신형 508은 스타일 못지않게 성능이 뛰어나다. 

시장에서 포드 몬데오와 한판 승부를 노린다

 

 

 

CLASSIC & SPORTS CAR

118 냉전시대의 슈퍼스타 ‘300SL’ 

THE SL THAT CAME IN FROM THE COLD

 

 

FEATURE

24  이달의 모델카 & 북

142 눈여겨보자

 

INSIGHT

126 황혼기 접어든 V8 엔진의 매력

 

 

 

ROAD TRIP 

96 언덕과 스릴 그리고 멀미의 3중주, 루비콘 트레일

 

 

 

NEW PORSCHE 911 RIDE

102 이번에도 역시. 그리고 더 좋아졌다, 포르쉐 911 

 

 

ADVERTORIAL

25 현대·기아차, 내년 유럽서 커넥티드카 서비스 개시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160 CROSS WARD PUZZLE




 







2018 11월호 목차

 

 

HOT CAR

28 BMW 신형 3시리즈

 

 

EXCLUSIVE

42 테슬라 모델 3의 비밀스러운 기술

 

 

HOT NEWS

12 I-페이스, EQ C와 맞붙는 E-트론

14 강력하고 경쾌한 최상위 트림, 프로씨드 GT

15 2021년형 자율주행 SUV에 대한 BMW의 첫 번째 단서

17    상용차시장의 다크호스, ‘르노 마스터’ 출격

18 베트남 빈패스트, 세계무대를 겨냥하다 

20 베일 벗은 현대 i30 패스트백 N

21 포르쉐 911 스피드스터 스페셜 에디션이 나온다

 

 

PARIS MOTOR SHOW

22 2018 파리모터쇼 다이어리

26 SPOTLIGHT IN PARIS

 

 

REVIEW

34 시선과 마음을 붙잡는, 인피니티 Q60

 

 

DRIVE WITH MASERATI 

74 반도의 풍경, 한국의 바다를 찾아서 ④ 변산

 

 

COLUMN

38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새 차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은?

 

39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럭셔리 SUV의 등장과 디자인 특성

 

4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테슬라의 업적과 위기

 

41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이탈리안 레이스 - 줄리아의 포르쉐 911 GT3 CUP> 

가족의 이름으로

 

 

 

 

 

DRIVE STORY

70 KIA K900 / 고급차시장을 향한 기아의 도전

미국에서 ‘K900’으로 불리는 기아 K9를 영국 <오토카> 기자가 한국에서 직접 

시승했다. S-클래스에 대응하기 위해 내놓은 모델로 운전의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지만 승차감에서는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84 TOYOTA SUPRA / 7년 만에 살짝 베일 벗은 스포츠 쿠페

BMW와 토요타가 공동개발을 선언하고 7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수프라 프로토타입은

균형이 뛰어나고 잘 조율돼 있어 즐겁게 운전할 수 있는 스포츠 쿠페였다. 위장막을 

벗은 최종 버전은 내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다 

 

90 LEXUS UX 250h F SPORT / 다른 길을 선택한 SUV

렉서스는 거대해진 콤팩트 SUV시장을 라이벌들이 장악하는 걸 보고만 있지 않았다. 

렉서스 하이브리드 SUV는 운전의 재미보다는 다양한 능력이 매력적이었다. 개성 있는

스타일과 감각으로 라이벌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깊은 우물을 파고 있었다

 

 

 

FIRST DRIVE

48 MERCEDES-AMG GT 63 S 4-DOOR

94 LEXUS ES 300h 

 

 

DRIVING ACADEMY

96 AMG 스피드웨이 익스피리언스 데이 / AMG를 제대로 다루는 방법

메르세데스-벤츠가 다이내믹하고 재미있는 운전 기술을 직접 전수한다

COMPARISON

58 최고의 패밀리 해치백 TOP 9 / 해치백 메가 테스트

패밀리 해치백 행성계에서 가장 빛나는 별은 누구일까? 맷 샌더스(Matt Saunders)가 

9대의 라이벌을 모아 맞붙였다

 

 

INTERVIEW 

98 황순하가 만난 사람 / 한국자동차문화연구소 전영선 소장

 

ROAD TEST 

112 재규어 I-페이스

재규어 브랜드의 첫 럭셔리 전기차가 나왔다. 테슬라를 꺾을 수 있을까?

 

 

 

CLASSIC & SPORTS CAR

104 엔초의 옷을 입은 마세라티 MC12

 

 

 

ROAD TRIP

120 어큐라 NSX를 타고 떠나는 오리지널 도로여행

INSIGHT

44 2018년 자동차 기획 조사로 본 소비자만족도

130  특수 제작차를 위해 피와 땀, 눈물을 흘리는 독특한 괴짜들

 

MOTOR SPORTS

136  포뮬러 원 엔진 공급업체의 성장통

 

FEATURE

16 꼭 가봐야 할 일본 온천 ‘3’

140  눈여겨보자 

142 당신의 안전운전 점수는?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160 CROSS WARD PUZZLE





 







2018 10월호 목차

 

 

10 HOT CAR

인피니티 Q50

 

 

HOT NEWS

12 메르세데스-벤츠 최초의 순수 전기차 더 뉴 EQ C

16 가장 혁신적인 컨버터블 ‘페라리 488 피스타 스파이더’

18 전기차로 재탄생하는 전설의 재규어 E-타입

20 수프라와 공유하는 BMW 신형 Z4

 

 

MOSCOW MOTORSHOW

14 르노 러시아 전용 플래그십 공개

 

 

DRIVE WITH MASERATI 

88 반도의 풍경, 한국의 바다를 찾아서 ③ 여수

 

 

COLUMN

24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최신 트렌드를 대하는 브랜드의 자세

 

25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더 뉴 아반떼 디자인의 파격

 

26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폭발하는 물류량, 부족한 트럭운전사 

 

27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암수살인-김형민의 제네시스, 강태오의 쏘나타> 

믿음과 의심 사이에서

 

 

 

JAGUAR XJ 50TH 

재규어의 럭셔리 세단 XJ는 50년 동안 독특한 틈새시장을 파고들었다. 앤드류 

프랭클(Andrew Frankel)이 1968 시리즈 1부터 현행 XJR575까지의 혈통을 

추적했다. 아울러 재규어 I-페이스를 통해 미래를 내다봤다

 

42 50년을 이어온 재규어 헤리티지

49 매끈하고 조용한 재규어 I-페이스

 

 

 

DRIVE STORY

30 지프 랭글러 / 지프 랭글러의 ‘길’ 

지프 랭글러는 정통 오프로더의 독보적 존재이자 살아있는 역사다. 75년을 이어온 

전통의 스타일과 카리스마에 최신 편의장비와 안전장비가 어우러져 고전적 분위기와 

현대적 편리함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새로운 랭글러는 태어나면서부터 그렇게 

만들어지도록 정해져 있는 듯하다

 

54 람보르기니 우루스 / 슈퍼 SUV의 아우라 

람보르기니는 이 차가 세계 최초의 슈퍼 SUV라고 주장한다. 이 각진 650마력짜리 

첨단 기술 덩어리는 좋든 싫든 간에, SUV 중 가장 스포티하고 가장 민첩하다. 이제 

람보르기니가 SUV시장에서 그들의 몫을 차지하겠다고 나서는 것은 시간 문제다

 

64 쌍용 G4 렉스턴 / 대형 SUV의 맛

G4 렉스턴을 타보면 세단은 물론 콤팩트 SUV가 따라가지 못하는 대형 SUV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아날로그적인 이미지와 충실한 유틸리티 능력, 정통 네바퀴

굴림의 힘, 그리고 가성비까지… 

 

 

 

FIRST DRIVE

58 메르세데스-AMG G63

78 BMW 330i M 스포트  

98 현대 더 뉴 아반떼

100 기아 니로 EV

102 쌍용 티볼리 아머 

 

 

DRIVING EVENT

104 르노 클리오 장거리 시승회 / 톡톡 튀는 경쾌한 드라이빙

르노 클리오의 경쾌한 달리기 실력은 장거리 여행에서 더욱 빛이 났다

 

 

COMPARISON

68 포르쉐 카이엔 터보 vs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 / 크고 강력한 놈들 

패밀리 왜건, 오프로더, 럭셔리 리무진, 슈퍼카를 하나로 합친 것은? 바로 슈퍼 SUV. 

그렇다면 어느 것을 골라야 할까? 맷 프라이어(Matt Prior)가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

을 상대로 신형 포르쉐 카이엔 터보를 맞붙였다

JEEP LINE UP 

38 세상 밖 어디든 놀이터 ‘지프의 막강 라인업’

 

GUIDE

84 BMW 3시리즈의 재발견

124 작은 예산, 큰 즐거움

 

 

 

INTERVIEW 

108 황순하가 만난 사람 / 캐딜락 코리아 김영식 대표

 

 

ROAD TEST 

114 기아 씨드

기아의 유럽 전용 해치백은 대박일까? 

 

 

 

MOTOR SPORTS

130 F1을 떠나는 페르난도 알론소

132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평등한 레이스 TCR

 

 

PLACE

136 캐딜락 하우스 서울 : 아메리칸 럭셔리 시즌2

 

FEATURE 

16-2 이달의 모델카 &  북

106 동양의 파리 ‘달랏’

138 눈여겨보자 

 

ADVERTORIAL 

122 디테일링에어, 헥사가드 에어콘·히터 필터

 

 

PLUS

140  BRAND NEWS

142 CARS PRICES

157 CROSS WARD PUZZLE

 

FROM TO BACK COVER 

RENAUT MASTER SPECIAL

상용차의 마스터가 나타났다 




 








신형 클리오, 게임 수준을 높인다   2019년 3월

완전히 새로운 르노의 슈퍼미니가 한층 넓어진 실내 공간을 고급스럽고 실용적이며 첨단 테크놀로지로 채웠다 

 

르노가 오는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공식 공개를 앞두고 슈퍼미니 5세대 클리오 사진을 공개했다. 신형 클리오는 더 가벼워지고 외형은 작아졌지만 실내는 더 커졌다. 르노는 이를 진화한 외관 디자인과 혁명적인 실내 인테리어, 혁신적인 테크놀로지 등 세 가지 핵심 키워드에 맞춰 개발했다고 강조했다.  

 


클리오는 이전 4세대에 걸쳐 진화하며 르노의 베스트셀러 모델이 되었다. 특히 4세대 클리오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판매량이 증가, 유럽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팔리는 자동차가 되었다. 르노는 디자인이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제품 매니저 빈센트 두브로카(Vincent Duvroca)는 “고객들이 클리오를 선택한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언제나 디자인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 차급은 “다른 세그먼트보다 훨씬 더 경쟁이 치열하다”고 덧붙였다.

 

신형 클리오는 이전 모델보다 14mm 더 짧고 30mm 더 낮다 

 

르노 디자인 총괄 부사장 로렌스 반덴애커는 르노에서의 첫 번째 작품인 4세대 클리오에 대해 “내가 르노에 도착했을 때 클리오는 영혼을 찾고 있었다. 우리가 새롭게 만들어낸 것이 너무 많아 그대로 버리기엔 아깝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디자인적인 관점에서 보면, 5세대 클리오는 완전히 새로운 차임에도 불구하고 오래된 차가 내다버린 것을 가져다 쓴 것 같다. 5세대 클리오는 그룹의 CMF-B 플랫폼을 적용한 최초의 르노 모델이다.

 

길이는 이전 모델보다 14mm 짧은 4048mm다. 휠베이스는 6mm 더 짧고, 높이는 30mm 낮다. 무게는 22kg 더 가볍다. 실내는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난 곳이다. 반덴애커는 역시 “고급스러움을 높이기 위해서는 극적인 변화가 필요했다”고 인정했다. 그는 새로운 클리오와 함께 보낸 시간 중 70%를 실내 인테리어 변화에 공을 들였다. 

 

 

인포테인먼트와 계기판의 가독성이 더욱 향상됐다

 

왜 이렇게 인테리어에 집중하는 것일까? 반덴애커는 “자동차가 점점 더 스마트해지기 때문에 우리는 차별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4세대 클리오의 플라스틱은 너무 딱딱했다. 지금은 몰라보게 부드러워졌다. 우리는 경쟁차를 벤치마킹한 것이 아니라 프리미엄 세그먼트에 도달하고자 했다”고 강조했다. 얇아진 시트 덕분에 뒷좌석 레그룸이 26mm 커졌다. 글로브박스도 커졌고 트렁크 공간도 330-391L로 동급 최고라는 주장이다.  

 


클리오 역시 다양한 인포테인먼트와 운전자 지원 기능을 갖추고 있다. 반덴애커는 “대시보드 위에 온도조절 버튼을 되살려서 예전보다 사용하기 쉬워졌다”고 말했다. 신형 클리오는 65마력과 75마력의 1.0L 자연흡기 가솔린엔진, 99마력과 129마력의 1.0L 터보, 84마력과 114마력의 1.5L 디젤엔진으로 데뷔한다. 2020년에는 89마력 가솔린엔진과 40마력 전기모터, 1.2kWh 배터리를 결합한 르노의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이 나올 것이다.

 

 

일부 버튼을 다시 끄집어내 활용성을 개선했다 

 

르노는 이 모델이 도심에서 전기의 70%를 소비하며 마치 ‘전기차’처럼 느껴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동일한 파워트레인이지만 9.8kWh의 배터리를 장착한 캡처(Captur) SUV는 25~30마일(40~48km)의 전기 전용 범위를 가진 최초의 B-세그먼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될 것이다. 반덴애커는 클리오를 그룹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 “이 모델이 우리의 영혼이다”라고 강조했다. 




[출처]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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