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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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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C2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976-7293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달 1일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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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C2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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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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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카 코리아(2021년 01월호) 목차]

 

 

CONTENTS 2021 JANUARY NO.1

 

HOT CAR

12 BMW iX

2021년 판매에 들어갈 BMW의 새롭고 독보적인 전기 SUV 모델은 미지의 신기술을 개척해나간다

 

16 MINI Urbanaut CONCEPT

미니의 차세대 모델은 전기 동력으로 가는 새로운 MPV로 초점이 맞춰졌다. 양산으로 이어질까? 

 

PREVIEW

20 Maserati MC20

 

NEW CAR

24 Mercedes-Benz 

The New E-Class Coupe & Cabriolet

10세대 E-클래스 페이스 리프트 기반의 감각적인 쿠페와 카브리올레가 등장했다

 

 

 

CONTENTS 2021 JANUARY NO.2

 

HOT NEWS

26 2021년을 벼르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AVK가 폭스바겐 ID.4,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을 선 공개하며 포문을 열었다

 

COLUMN

28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제네시스 GV70의 디자인 비례

 

3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로즈타운, 공장 페쇄에서 새로운 전기차 회사로

 

DRIVE STORY

34 NEW MINI COUNTRYMAN

활기찬 움직임은 기대 이상의 즐거움을 준다. 점점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

 

44 The Porsche Taycan 4S 

‘전기차도 역시 포르쉐는 다르다’라는 말로는 왠지 부족하다. 기존 포르쉐를 뛰어넘는 지점이 있기 때문이다

 

48 Chevrolet Corvette vs Porsche 911

쉐보레 콜벳은 67년 역사상 처음으로 미드 엔진으로 나왔고,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는 차량이 출시될 것이다. 이제 미국 스포츠카로 갈아탈 때가 온 것일까? 아니면 유럽 최고의 스포츠카, 포르쉐 911을 고수하는 편이 나을까?

 

UNTACT SERVICE

72 엔진오일 교환도 이제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엔진오일 교환을 내가 있는 장소에서 할 수 없을까? 한국쉘이 그 해답을 찾았다. 바로  쉘 힐릭스 출장 엔진오일 교환 서비스다

 

 

 

CONTENTS 2021 JANUARY NO.3

 

FIRST DRIVE

40 GENESIS GV70 3.5

GV70은 이전의 그룹 내 어떤 차와도 다른 느낌, ‘애티튜드’가 다른 차로 다가온다

 

56 BMW iX3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X3의 전기차 버전은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실히 굳혔다

 

CLASSIC & SPORTS CAR 

86 Four Midable

612 스카글리에티는 과거에서 영감을 받았으나 4인승 페라리 GT의 새로운 품종 중 첫째가 되었다

 

ROAD TEST

94 The Goodyear Blimp

이것은 새인가? 비행기인가? 아니다. 유럽으로 돌아온 유명 비행선이다

 

 

 

CONTENTS 2021 JANUARY NO.4

 

ROAD TRIP

60 Highland Rover

호그머네이 축제 대신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큰 새해맞이 밤을 함께하는 또 다른 전통적 방법이 있다. 리처드 웨버가 랜드로버 디펜더와 함께 거친 도로 여행에 나섰다

 

INSIGHT

76 포르쉐가 꽁꽁 숨겨뒀던 스타가 공개됐다

스테판 보그너와 장 칼 배데커의 신간 『포르쉐 언씬』(Unseen)은 포르쉐의 바이자흐 R&D 센터를 떠나본 적 없는 디자이너들의 노트북에서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던 콘셉트 모델을 끄집어냈다 

 

MERCEDES CLASSIC

80 별들의 행진

메르세데스-벤츠는 지금껏 만들어 왔던 모든 모델을 보존하고 있다. 그들은 마이크 더프를 초대해 그중 몇 대의 차에 태웠다. 우리는 독일에서 그와 합류했다

 

MOTORSPORTS

104 우승 뒤의 얼굴들

현대 월드랠리팀이 WRC 2년 연속 제조사 부문 종합 우승을 달성했다. 이런 성과 뒤에는 드러나지 않은 얼굴들이 있다. 현대모터스포츠법인의 숨은 주력을 만났다 

 

50 QUESTIONS

108 퀴즈를 풀어보자

새해를 맞아 기운을 북돋아 줄 두뇌 운동을 한 번 해볼까? <오토카> 팀은 몇 가지 유리한 조건을 설정했다. 행운을 빈다. 정답은 27페이지에

 

HINDSIGHT 2020

112 2020년을 돌아보며

지난해 이맘때 우리는 2020년에 어떤 일들이 벌어질 지 상상할 수 없었다. 제임스 엣우드가 돌아봤다

 

BEST PHOTOS 2020

116 Life through a lens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종종 수많은 제약이 따르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사진기자들은 세계적 수준의 경이로운 자동차 이미지를 포착하는 데 성공했다. 여기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사진을 뽑았다

 

UNDER THE SKIN

128 소리는 나지만 우리는 들을 수 없다 : 귀를 편안하게 해주는 기술










[오토카 코리아(2020년 12월호) 목차]

 

 

CONTENTS 2020 DECEMBER NO.1

 

COVER STORY

1 Bugatti Bolide

부가티가 르망 잠재력이 있는 1825마력짜리 하이퍼카를 선보이다

 

HOT CAR

82 Ferrari SF90 Spider

페라리가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컨버터블 버전을 공개했다

 

22 Ssangyong All New REXTON

내외관 디자인을 확 바꾸고 성능을 향상시킨 올 뉴 렉스턴은 3천만 원대에서 시작한다

 

INTERVIEW

16 제이크 아우만 FCA코리아 사장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지프 80주년을 맞이하는 2021년 국내 시장에서 다시 1만 대 클럽에 복귀하는 것이 목표다

 

AUTOCAR 125 

14 Happy Birthday Autocar

<오토카> 125주년을 맞이해 자동차 업계 명사들이 보내온 축하 메시지

 

116 Established 1895: 오토카가 운송혁명을 주도하는 방법

대표적인 자동차 역사학자 데이비드 버제스-와이즈(David Burgess-Wise)가 125년 전 어떻게, 한 젊은 영국인이 자동차에 관한 잡지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변화하고 새로운 세계 산업의 주요 부분이 되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124 THE AUTOCAR 창간호(오리지널 스크립트)

 

 

 

CONTENTS 2020 DECEMBER NO.2

 

COLUMN

26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4년만의 변신, 르노삼성 QM6 디자인 특징

 

DRIVE STORY

30 Jeep Gladiator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자꾸만 모험을 부추긴다. 그 부추김에 이끌려 아들과 오프로드로 나섰다

 

38 Ssangyong All New REXTON

렉스턴은 쌍용의 히어로가 될 수 있을까?

 

44 Volvo V90 CROSS COUNTRY

SUV의 열풍이 지나가면 왜건 전성시대가 올까? V90 같은 차가 많아지면 가능할지 모른다

 

48 Renault Samsung QM6

QM6의 예리한 핸들링은 중년을 위한 가족 중심 차 느낌에서 반전과 같은 매력이다

 

60 Polestar 2 v Tesla Model 3

신형 폴스타 2는 직선 구간에서 번개처럼 빠른 테슬라 모델 3을 따라잡을 수 없지만, 판매량은 어떨까? 리처드 레인(Richard Lane)이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전기차와 그 차의 진정한 첫 경쟁자를 맞붙여 본다

 

70 Bentley Bacalar

매력이 철철 넘치는 오직 열두 대의 샘플, 최고출력 650마력, 1800만 파운드(약 286억 원)의 바칼라는 벤틀리라는 울트라 럭셔리 코치빌더의 시대를 이끈다. 마크 더프가 쇼카를 몰아봤다

 

ROAD TEST

96 Volvo V90 T6 Recharge

더 많은 사람이 선택할 수 있도록 값과 출력을 낮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CONTENTS 2020 DECEMBER NO.3

 

CLASSIC & SPORTS CAR

106 취향의 문제

나름의 입지를 차지하고 있던 세 모델 가운데, 코치빌드 방식으로 만든 비터 SC는 대량 생산된 BMW 635CSi과 재규어 XJ-S에 필적할 수 있을까?

 

FIRST DRIVE

52 Mercedes-Benz S-Class 4Matic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모델 7세대 S-클래스는 어느 때보다 힘든 과제를 안고 있다. 기술과 디지털화에 대한 강조는 어떤 결실을 맺을까?

 

74 DONKERVOORT D8 GTO-JD70

네델란드의 케이터햄은 아우디 RS3의 5기통 엔진을 경량 로드스터에 집어넣어 톤당 618마력을 낸다 

 

80 The All-New TUCSON Hybrid

형 만한 아우 없다더니, 투싼 하이브리드는 상식을 넘는 가치를 보여준다

 

DRIVING EVENT

20 Mercedes-Benz New E-Class

E-클래스는 놀라운 신기술로 가득하지만 마음을 끄는 무언가는 부족해지는 느낌이다

 

24 Lincoln AVIATOR

링컨 에비에이터 PHEV는 힘과 여유, 효율성이 잘 어울렸다

 

84 Ferrari Roma

페라리 로마는 기대를 넘어서는 폭발력에도 우아한 자세, 균형을 잃지 않는다

 

EULOGY

86 가족용 페라리의 기념비적 여정을 되돌아보다

뒷좌석을 더 작게 만들고 더 멋진 상품이 될 수도 있었지만, 가족용 페라리는 자랑스러운 역사가 있다. 앤드류 프랭클(Andrew Frankel)이 그 마지막 모델을 시승해 본다

 

BUSINESS

18 전기차 스타트업 버블은 터질 것인가?

투자자들은 쪽박을 차게 될지도 모르는 전기차 스타트업 기업들의 높은 주가를 우려하고 있다

 

INSIGHT

92 쉘의 미래 전략. 마음도 충전하세요

이게 쉘의 계획이다. 전기차 충전 전용 공간과 충전 친화적 시설을 갖추는 것. 존 에반스(John Evans)가 그 이상의 것을 알아봤다.

 

UNDER THE SKIN

136 직렬 6기통 엔진이 다시 늘어나는 이유




 







[오토카 코리아(2020년 11월호) 목차]

 

 

CONTENTS 2020 NOVEMBER NO.1

 

HOT CAR

10 BMW M3 & M4

 

18 BMW 5 Series & 6 Series GT

첨단 기술 업데이트는 주행 및 편의성을 높이는데 정확하게 초점을 맞춘다

 

24 Bentley Flying Spur V8

3세대 신형 플라잉스퍼가 V8 엔진을 얹고 드라이버즈카로 거듭났다

 

26 Mercedes-Benz The New E-Class

10세대 부분변경 E-클래스는 내외부 디자인을 손보고 첨단 편의·안전장비를 추가했다

 

 

 

CONTENTS 2020 NOVEMBER NO.2

 

COLUMN

30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페이스 리프트의 디자인

 

32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피스커, 이번에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DRIVE STORY

36 디펜더, 길을 만들다

신형 디펜더는 자연 속 깊이 다가가고 싶은 열정을 깨운다 

 

42 나미비아에서 보낸 사흘

새로운 디펜더는 오프로드 기량에서 이름값을 할까? 그리고 어떻게 몰아야 될까? 나미비아에서 힘든 사흘을 보내며 알아봤다

 

74 롤스로이스 고스트

궁극의 럭셔리 브랜드 역사상 가장 잘 팔린 모델이 2세대를 맞아 백지상태부터 새롭게 설계되었다

 

82 메르세데스-벤츠 GLA, GLB

좀 더 재미를 찾는다면 GLA, 가족을 생각한다면 GLB로 기운다

 

ROAD TEST

54 Land Rover Defender

디펜더는 비교할 수 없는 오프로드 주행 성능과 세련된 일반 도로 주행 특성을 약속한다. 과연 실제로도 그럴까?

 

 

 

CONTENTS 2020 NOVEMBER NO.3

 

Interview

68 틀에 박힌 평가를 거부하는 디자이너, 개리 맥거번

디펜더를 탄생시킨 게리 맥거번은 새 랜드로버가 자신을 정의하는 기준이 되는 것을 거부한다

 

Feature

62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산방식

랜드로버 디펜더가 21세기를 위해 새롭게 만들어졌다. 그리고 만드는 방법까지도… 슬로바키아에 있는 새로운 랜드로버 공장을 찾았다

 

First Drive

86 HYINDAI KONA N-Line

더 뉴 코나 N-라인은 안다고 생각한 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말해준다

 

88 KIA NEW SORENTO

7인승 기아차가 하이브리드 모델을 처음 출시하며 또 한 번 도약했다

 

90 SANGYONG TIVOLI AIR

티볼리 에어에서 공감할 수 있는 가치는 공간뿐만 아니다

 

 

 

CONTENTS 2020 NOVEMBER NO.4

 

Hot News

92 ID.4가 폭스바겐의 과감한 EV 승부에 앞장서다

폭스바겐은 2025년까지 판매하는 전기차 3대 중 1대가 ID.4 SUV가 될 것으로 예측한다

 

[책 속의 책] 

르노삼성 XM3 at 부산

98 Cityscape

역동적인 바다의 도시 부산에서 바다를 닮은 XM3는 번화한 거리나 정겨운 골목 어디서나 잘 어울렸다

 

110 People

“젊고 에너지 넘치는 서퍼들이 좋아 하겠어요”

민경식 부산 서프짐 대표

 

116 Factory, Cafe

공장, 커피향이 흐르다

 

UNDER THE SKIN

136 고스트 스토리 

롤스로이스가 고스트의 서스펜션 진동을 줄인 방법

 

PLUS

120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20년 10월호) 목차]

 

 

CONTENTS 2020 OCTOBER NO.1

 

COVER STORY

1 The New Volvo S90 B5 

4년 만에 새로 선보이는 신형 S90의 가장 큰 변화는 차체 길이가 5m가 넘는다는 것, 그리고 효율적인 마일드 하이브리드 가솔린엔진의 부드러움이다

 

HOT CAR 

22 Ferrari Portofino M

V8 620마력 터보엔진, 새로운 8단 변속기, 레이스 모드 추가된 마네티노를 얹었다

 

PWRS 20202

24 롤러코스트를 타다

어느 포르쉐도 인상적이지 않은 모델이 없지만 지금 돋보이는 것은 타이칸이다 

 

COLUMN

26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준대형 이미지의 대형 승용차 볼보 S90

 

28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전기차다”

 

[별책부록] 

Maserati Special

① Maserati MC20

마세라티 레이싱 역사를 계승하는 슈퍼카 MC20은 자체 개발한 V6 엔진을 사용하며, 컨버터블과 전기차 버전도 내놓을 계획이다

 

② Ghibli Hybrid

기블리 하이브리드의 등장에 따라 이제 마세라티 제품군은 더 확장되며, 경쟁력 향상과 동시에 시장 수요에 대한 대응력을 높인다 

 

③ Maserati Trofeo

마세라티가 트로페오 컬렉션을 확장했다. 기블리, 그리고 콰트로포르테에 이어 르반떼까지…. 트로페오 컬렉션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CONTENTS 2020 OCTOBER NO.2

 

DRIVE STORY

32 Lexus ES300h

ZZ탑의 노래 ‘Sharp Dressed Man’의 가사는 ES300h를 설명하는 것 같았다. 이유도 없이 자신감이 넘치고 당당해진 느낌

 

40 Chevrolet Real New Colorado

성공적인 변화는 흙탕물을 뒤집어 쓰고도 빛을 발한다

 

44 Volkswagen Golf GTI

올해 초 프로토타입을 몰아본 우리는 이 핫해치가 최고가 될 거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지금, 우리의 본능이 맞았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한다 

 

50 Audi A3 vs BMW 1 Serise vs Mercedes-Benz A-Class

아우디 A3은 품격 있는 인테리어와 성숙한 매너로 고급 패밀리 해치백 클래스를 만들어 냈다. 하지만 신세대 BMW 1시리즈와 메르세데스 A-클래스보다 앞서 있는가? 

 

62 Aston Martin DBX

애스턴마틴을 위기에서 살려낼 임무를 맡은 차는 브랜드 첫 SUV이자 처음으로 다섯 명이 제대로 앉을 수 있는 차고, 새 공장에서 새 플랫폼으로 만들었다. 부담 없이…

 

70 KIA Stinger Meister 2.5T

새로운 2.5 가솔린 터보는 다이내믹함보다는 느긋한 GT 성격에 더 어울린다 

 

72 KIA The New Carnival

신형 카니발은 상품성 개선 측면에서는 향상된 부분이 많지만 주행 성능 부분에서는 그렇지 못하다

 

ROAD TEST

90 Porsche Taycan

761마력 순수 전기차인 타이칸은 과연 포르쉐의 주장처럼 제대로 만든 포르쉐 스포츠카인가?

 

 

 

CONTENTS 2020 OCTOBER NO.3

 

FUTURE CLASSIC

74 내일의 클래식 톱 30 

재규어 E-타입은 누구도 원치 않았던 차에서 원해도 손에 넣을 수 없는 것으로 평가가 달라졌다. 어떤 차가 이 선례를 따를 것인지 예측해봤다

 

82 토요타 헤리티지

많은 브랜드들이 스스로의 역사적인 라인업을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토요타와 렉서스 역시 그중에서 눈에 띄는 브랜드다 

 

CLASSIC & SPORTS CAR 

100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 차, 앰배서더

힌두스탄의 인기 모델 앰버서더 오리지널 버전을 몰고 그 차를 아이콘으로 만든 나라를 횡단해 봤다

 

UNDER THE SKIN

128 에어 서스펜션: 서스펜션 작동을 제어하는 더 나은 방법

 

PLUS

112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20년 9월호) 목차]

 

 

CONTENTS 2020 SEPTEMBER NO.1

 

COVER STORY

1 일상으로 들어온 전기차 라이프의 짜릿함

유럽의 베스트셀러 전기차 르노 조에가 국내 전기차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친환경만 강조하는 기존 전기차와 달리 일상에서 짜릿한 전기차 라이프를 제안한다

 

HOT NEWS

18 TVR 그리피스 생산을 위한 여정

TVR은 웨일스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2500만 파운드(약 387억 원)를 모금하고 있다

 

24 현대 전기차 브랜드의 새 이름, 아이오닉 시리즈

포니 쿠페에서 영감을 받은 콘셉트카 45는 아이오닉 5라는 이름표가 붙는다 

 

HOT CAR

108 애스턴 마틴 007 리미티드 에디션

25번째 시리즈 ‘노 타임 투 다이’를 위한 한정판

 

COLUMN

28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르노 조에(ZOE)의 전기차 디자인

 

3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전기차 주식 열풍, 이제 시작이다.“

 

 

 

CONTENTS 2020 SEPTEMBER NO.2

 

DRIVE STORY

34 NEW PEUGEOT e-208 & NEW PEUGEOT e-2008 SUV

푸조는 준비가 된 듯하다. 당신도 인생에 전기차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가?

 

42 HYUNDAI NEW i20

포드 피에스타의 라이벌, 신세대 i20 사전 제작 모델로 영국 도로를 달렸다 

 

46 Polstar 2

볼보의 새로운 전동화 브랜드는 테슬라 모델 3을 라이벌로 삼았다. 그리고 그 사실을 모두가 깨닫도록 했다

 

52 McLaren GT vs Porsche 911 Turbo S

엑스무어의 험난한 지형은 화려한 맥라렌 GT에게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최신 포르쉐 911 터보 S에게는 조금 까다로울 수도 있었다

 

62 Alpine A110 S vs BMW M2 CS vs Porsche 718 Cayman GTS 4.0

그것은 괴물인가? 맞다, 그리고 그 이름은 BMW의 M2 CS다. 맷 샌더스가 소름끼치게 달리는 포르쉐 카이맨 GTS과 알피느 A110 S와 함께 알아봤다

 

ROAD TEST

72 Mercedes-Benz A-Class

플러그인 기술을 갖춘 A-클래스가 폭넓은 메르세데스-벤츠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더욱 넓힌다. 동급에서는 과연 최고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까?

 

 

 

CONTENTS 2020 SEPTEMBER NO.3

 

INTERVIEW 

82 푸조 디자인 총책 길레스 비달

푸조가 다시금 미적 우수함을 자랑하는 프랑스 브랜드로 돌아올 수 있었던 비법은 무엇이었나?

 

CLASSIC & SPORTS CAR 

88 가장 흥미롭고 괴상하면서 완전히 불필요한 차

운전하는 것만큼이나 복원 과정도 까다로웠지만, 마음을 온전히 사로잡는 람보르기니 LM002의 매력은 그만한 노력을 기울일 가치가 있다

 

REBORN CLASSIC

98 어떤 클래식 카가 제대로 부활했는가. 그리고 그저 과거에 머물러 있어야 하는 클래식은 어떤 것일까? <클래식&스포츠카> 동료들이 결정한다 

 

ANALYSIS

102 어떤 콘셉트카는 특정한 부분에 흥미가 있다거나 미래를 내다보는 선견지명이 있다. 여기에 정말 적절한 사례를 모았다

 

UNDER THE SKIN

128 페라리가 SF90을 통해 보여준 하이브리드 기술의 진보

 

PLUS

112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20년 8월호) 목차] 

 

 

CONTENTS 2020 AUGUST NO.1

 

COVER STORY

1 The First Hybrid Vehicle in Maserati

마세라티가 새로운 기블리 하이브리드를 통해 전동화의 세계로 들어간다. 전동화는 마세라티의 미래를 밝히는 불꽃

 

HOT CAR

18 알핀의 심장을 가져오다. 더 뉴 SM6

르노삼성 더 뉴 SM6가 선발 라인업을 재배치하고 가을야구를 노린다

 

22 Q4 스포트백이 아우디 EV 라인업을 확장한다

쿠페형 콤팩트 SUV가 302마력으로 최대 주행거리 500km를 달린다

 

Driving Audi

20 e-트론을 비롯한 신형 아우디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COLUMN

24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시대의 흐름을 보여주는 4세대 기아 카니발 디자인

 

26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GM이 메이븐 서비스를 중단한 까닭은?

 

 

 

 

CONTENTS 2020 AUGUST NO.2

 

DRIVE STORY

30 LINCOLN All-New Corsair & All-New Aviator

링컨의 SUV 형제, 에비에이터와 코세어는 ‘럭셔리’의 고전적 정의를 현대적으로 잘 해석한 차다. 과하다 싶을 만큼 기대 이상을 보여준다 

 

38 RENAULT CAPTURE 1.5 dCi

르노 캡처가 이름값을 하려면 누군가의 마음 속 깊이 캡처되어야 한다

 

42 HYUNDAI THE NEW SANTAFE

만족스런 인테리어와 무난한 성능이지만 최고급 캘리그래피는 망설여지는 가격…

 

44 VOLKSWAGEN ID 3

전기 에너지로 달리는 이 가족용 해치백이 전기차를 주류 시장에 안착시킬 수 있을까? 

 

50 FERRARI SF90 STRADALE

페라리의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페라리 고유의 감성을 살렸을까? 바보 같은 질문이다. 

 

M SPECIAL

58 BMW M2 CS

뉴 M3를 포함한 우리의 특별한 BMW M은 더욱 많은 것을 약속한 M2 CS를 내놨다. 양산까지 이어질까? 

 

64 BMW M3

신형 M3의 S58 엔진은 구형 S55 엔진보다 확실히 좀 더 날카롭다. 운전재미도 더 커졌다

 

70 궁극의 M, 탑10

BMW M 사단과 알피나의 역사는 도저히 떼려야 뗄 수 없이 얽히고설켜 있다. 믿을 수 없는 창작물을 가득 안고 말이다

 

ROAD TEST

62 BMW M8

BMW M8 쿠페는 M5의 모든 성능과 기술을 더 날씬한 차체 안에 담은 차다

 

 

 

CONTENTS 2020 AUGUST NO.3

 

CLASSIC & SPORTS CAR 

96 Golden era of the SUPERCAR

쿤타치, 테스타로사, 911 터보 뒤를 이어 1980년대는 구매자와 어린이들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는 슈퍼카들이 쏟아져 나왔다

 

AUTOCAR AWARD

오토카 어워드는 세계 최고의 자동차와 그것을 만드는 사람들을 기념하고 축하한다

 

86 5 STAR & BEST Driver’s CAR

아리엘 아톰 4 / 마쓰다 MX-5 

 

88 Game Changer

포르쉐 타이칸 / 포드 푸마 / 애스턴 마틴 DBX 

 

90 ISSIGONIS TROPHY

호칸 사무엘손 : 볼보 보스로서 지난 8년간 이뤄낸 것은 주목할 만하다. 여기 그의 업적들이 있다 

 

MOTORSPORTS

104 모래 폭풍을 일으키다

다카르 랠리는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모터스포츠 중 하나. 프로드라이브가 2021년 시즌에 뛰어든다

 

MOTORCYCLE 

110 SUZUKI V-STROM 1050 XT

스즈키 신형 브이스트롬이 뛰어난 구성과 놀라운 가성비로 BMW GS 시리즈의 아성을 위협한다

 

UNDER THE SKIN

132 수동변속기의 수명을 연장시킬 기아의 클러치-바이-와이어 기술

 

PLUS

116 CAR & PRICE




 








압도적인 타이칸   2021년 1월

 

‘전기차도 역시 포르쉐는 다르다’라는 말로는 왠지 부족하다.
기존 포르쉐를 뛰어넘는 지점이 있기 때문이다

 

타이칸의 차창 밖으로 ‘백두대간이화령’이란 글자가 비현실적으로 눈에 들어왔다. 문경새재 이화령 고갯길을 가뿐하게 올라온 참이다. 글쎄, 수원을 벗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듯한데 문경이라니…. 하지만 놀라기는 아직 이르다. 

짧은 순간, 숲의 그늘을 벗어나면 난간 너머 산봉우리와 푸른 하늘이 펼쳐졌다. 난간 아래는 아스라한 비탈. 좌우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시야가 좋다. 겨울산의 명징한 햇살이 A-필러를 지울 듯이 스며들어왔다. 경사가 심하지 않은 내리막길은 직선 구간이 조금 길었다. 액셀러레이터에 절로 힘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코너를 앞두고 발을 뗀 다음, 브레이크 페달을 지긋이 때려 밟고 턴인. 자세를 추스르는 움직임이 깔끔하다. 다시 만나는 직선에서 액셀러레이터는 거의 바닥에 가 닿는다. 속도계 숫자가 올라간 만큼 브레이크에 실리는 힘도 더 커지고 회생 제동 효과도 또렷하게 나타났다. 맞다. 지금 포르쉐 전기차를 운전중이다. 

 

운전 자세와 시야는 좋지만 모두 만족스러운건 아니다
퍼포먼스 플러스 모델의 충전 전력은 270kW다

운이 좋았던 것은, 마침 이 구간을 지나는 차가 없어 시종일관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었다는 점. 그만큼 타이칸의 진면목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경이로웠다. 내연기관의 사운드,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드는 그 소리가 없다는 것조차 의식하지 못했다. 그만큼 몰입도가 높았다.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긴장감이 아니라 재미였다. 평소보다 빠르게 코너를 감아 돌았는데 이상하리만치 안정감이 느껴졌다. 차를 완전히 신뢰한다는 건 아마 이런 경우를 말하는 것일 게다. 

물론 트랙에서와 달리 공도의 와인딩 로드는 상대 차선에서 언제 차가 나타날지 모르므로 선을 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집중력을 발휘해야 하고, 타이칸의 경우 이 집중력이 긴장보다는 운전재미로 나타났다는 얘기다. 중립적인 코너링은 리어 액슬에서 2단 변속기와 연결된 전기 모터 조합의 네바퀴굴림이 기여하지만 묵직한 차체 무게를 간과할 수 없다. 전기차 관점에서 다소 무거운 차체 무게는 민첩함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안정감을 높이는 효과가 탁월하다. 네 바퀴의 접지력 또한 끈끈하다. 

이는 고속도로에서 충분히 확인할 수 있다. 액셀러레이터를 다그치지 않아도 가속은 원하는 속도 이상으로 빠르게 이루어진다. 도로의 흐름에 따라 사용하게 되는 브레이크는 일부 전기차에서 나타나는 회생제동을 위한 어색한 움직임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마음먹기에 따라 맹렬한 가속을 즐길 수 있는데 스포츠 모드에서 두드러진다. 너무 조용해서 점잖다고 여겨지면 액티브 사운드 시스템을 켜면 조금 낫다. 주의 깊게 보면, 영화 매트릭스에서처럼 다른 차들과 풍경을 뒤로 휙휙 날려 보내는 시각적 효과의 짜릿함을 맛볼 수 있다. 레인지 모드는 주행 거리를 늘리는 단계로 가속이 시속 100km에서 제한된다. 고속도로에서라면 조금만 밟아도 제한속도에 부딪치므로 사용하기 어렵다. 배터리 잔량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을 때 써야하는데, 가급적 고속도로 휴게소의 급속충전기를 찾기 바란다. 

 

도로 풍경을 빠르게 뒤로 날려보낸다

모든 점이 만족스러운 건 아니다. 특히 드라이브 셀렉트 위치가 스티어링 휠 뒤쪽에 가려져 있는 것은 처음엔 찾기 좀 어렵다. 익숙해진다고 해도 좋은 위치는 아니다. 드라이브 모드를 단 스티어링 휠과 3개의 원형 계기가 911을 떠올리게 하지만 디지털 터치스크린은 물리적 버튼보다 나은 점이 있는지 모르겠다. 동반석에서 내비게이션을 보고 조작할 수 있게 스크린을 연장한 것은 좋아보인다.

앞서 얘기한 차체 무게가 동력 성능에 이점이 있는 반면 주행 가능 거리에서는 불리한 측면이다. 타이칸 4S 퍼포먼스 배터리 플러스는 93.4kWh 배터리, 최고출력 571마력(571PS, 420kW) 성능으로 국내 인증 주행가능 거리가 289km다(531마력의 퍼포먼스 배터리 모델은 현재 인증 진행중이다). 시승은 수원 포르쉐센터에서 문경새재의 한 카페를 기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편도 136km. 왕복 272km이므로 주행 가능 거리 범위 이내다. 배터리 잔량을 의식하지 않고 운전했음을 감안하면 실제 주행 가능 거리는 그 이상이 될 듯하다. 사실 전기차의 경우, 상당 부분 운전 패턴이 주행 거리에 영향을 미친다. 한편 카드를 대듯 손으로 쓱 밀면 열리는 충전 캡(옵션)은 심심한 충전에 재미를 더해준다. 

 

타이칸은 와인딩 로드에서 탁월한 균형과 접지력을 보여주었다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오며, ‘경쟁 상대는 바로 자기 자신이다’라는 말이 떠올랐다. ‘포르쉐의 경쟁 상대는 바로 포르쉐다’라는 말로 흔히 인용되는 문장이다. 타이칸의 경우는 어떨까? 다른 브랜드의 전기차보다 기존 911 카레라나 파나메라가 주요 경쟁 상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만큼 압도적인 성능이고 잠재력이 있다. 타이칸이 스포츠카의 미래라는 수식어는 의례적인 말이 아니다. 그것도 이제 시작일 뿐이다. 


 Fact File  The Porsche Taycan 4S 
가격    1억4560만 원(+950만 원 : 퍼포먼스 배터리 플러스)
크기(길이×너비×높이)    4965×1965×1380mm 
휠베이스    2900mm 
최고출력    490마력(오버부스트 시 571마력) 
최대토크    66.3kg·m 
변속기    자동 2단 
최고시속    250km
0→시속 100km 가속    4초(런치 컨트롤 사용 시)
전비(복합)    2.9km/kWh 
CO2배출량    0g/km 
주행 가능 거리(복합)    289km
최대 충전 전력    270kW 
배터리용량    93.4kWh 




[출처]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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