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이용학교/기관/기업 | 고객센터

도서관 / 학교 / 병원 / 은행 / 미용실 / 카페에서 많이보는 잡지


        
 
(분야) 간편검색   
(독자층) 간편검색   
(학교교과목) 간편검색   
(주제) 간편검색   
(전공) 간편검색   
(발행주기) 간편검색   
(발행기관) 간편검색   
키워드 검색   
가격대별 검색   
ㅡㅡㅡㅡㅡㅡㅡㅡ  
패키지 잡지   
 
  • 매거진B 5월호 블루보틀
  • 이 여자가 사는 법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
  • 소고기 적색경보 발령,  RED ALERT FOR RED MEAT
  • 여름이 다가오기 5초 전! POWER CUTTING EXERCISE
  • 매거진B 3월호 BANGKOK
  • 우먼센스 3월호
대량구독지원

   > 국내잡지 > 패션/뷰티/헤어





[우편] 그라치아 Grazia
발행사 :   서울문화사
정간물코드 [ISSN] :   2287-9048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연예, 뷰티/패션,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18일 발행
05월호 정기발송일 :   2019년 04월 16일
정기구독가 (12개월) :  66,000 원 52,800 (20%↓)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관심목록 담기



※ 배송일이 공휴일과 겹칠경우 지연될 수 있으며, 
   택배발송을 위한 매체포장 등의 사유로 서점진열보다 늦게 배송될 수 있습니다.

 

1. 주소지가 변경되셨을 경우 수령자가 직접 매월 10일 이전에 주소변경을 신청해 주세요.

2. 도서 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됩니다. 

3. 사은품 미포함 정기구독 가격입니다.

 

[부록] 부록은 매월 제공되지 않으며, 서점 또는 온라인 부록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서점(온라인)독자에 한해 제공되는 프로모션용 부록은 정기구독자에게 미적용



뉴스가 살아 있는 월간 패션지









정간물명

  그라치아 Grazia

발행사

  서울문화사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2*228mm  /  250 쪽

독자층

  일반(성인), 여성,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52,800원, 정가: 66,000원 (20% 할인)

검색분류

  패션/뷰티/헤어

주제

  연예, 뷰티/패션,

관련교과 (초/중/고)

  [전문] 가사(의식주/유아) ,

전공

  방송연예학, 미용학, 패션학, 의류학,

키워드

  패션지, 뷰티, 여성지,,  




    

최근호 정기발송일( 05월호) : 2019-04-16

정간물명

  그라치아 Grazia

발행사

  서울문화사

발행일

  전월 18일 발행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우편 )

수령예정일

  잡지 발매일 이후 3일 정도 후에 우편 배송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파손 및 분실처리

  파손은 맞교환, 분실 및 배송사고에 대해서는 재발송 처리

해외배송

  불가 (현재는 해외배송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배송누락 및 배송지변경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 02) 6412-0125~6 / nice@nicebook.kr)



    











2019년 05월 목차

12  Editor's Letter

14  FASHION CHARTS

16  BEAUTY CHARTS

18  UP & DOWN

20  A MOMENT OF HAPPINESS

24  35세 이상의 흡연 여성은 피임약을 먹지 말라고요?

26  CARA's BEAUTY

30  IT'S SHOW TIME 2019 F/W 서울 패션위크

34  패스트 뷰티의 진화

36  ADIEU, 캡틴 아메리카

38  돌아온 보일러 슈트

40  책, 이제 읽지 말고 들어보세요

42  Slowly Walking, FREITAG

44  여성을 위한 스트리트 브랜드

46  안태옥의 두 번째 공간, 듀펠센터

48  유통기한 지난 제품, 정말 안심하고 먹어도 될까?

50  DAILY DIGITAL GRAZIA

52  아직도 배우는 강수진

58  Find My Own Way

64  FEARLESS SINGING BIRD

66  나 혼자 떠난 여행

72  패션 디렉터 김지원의 #스타일리그 로맨틱 바이커 VS 에너제틱 바이커

74  패션 에디터 조윤주의 #살까말까 우아한 밤을 위한 이브닝 워치, 둘

76  뷰티 디렉터 최인실의 #컬러칩뷰티 얼굴 위에 올려진 '망고 모히토' 한 잔

78  피처 에디터 남미영의 #주류와비주류 첫맛에 반하다

80  Sunshine Smile

92  Summer Breeze

102 Beautiful Youth

114 BLUE IS THE HOTTEST COLOR

126 in Nature

134 Aloha Spirit

146 Whisper Of The Sun

157 GRAZIA FASHION LOVE LOVE LOVE ALL IN ONE

158 The First Lady of Dior

166 PARTY PEOPLE

171 GRAZIA BEAUTY LOVE LOVE LOVE FIRST ANTI-AGING

172 HOLLYWOOD BEAUTY SECRETS

176 PICK YOUR LATTE!

180 DRAW YOUR COLOR

182 스킨 한 병으로 '스킵 케어'

184 수분 크림 같은 선크림

186 CITY LIPS

191 GRAZIA LIFESTYLE LOVE LOVE LOVE LIVE IN LOUIS VUITTON

192 손 셰프의 월간 요리

194 ENJOYING LIKE HAWAIIAN

198 SWEET GETAWAY

200 MODERN OASIS

202 CITY VACANCE IN TOKYO

204 푸껫에서 마주한 쉼표

206 WELCOME TO SEOUL

206 MEANINGFUL MOVEMENT

206 뷰티 브랜드의 새 얼굴

207 지금 볼 만한 전시

207 ALL DAY SUN PROTECTION

208 펜디 샐러리아 로마 · 아모르 컬렉션 론칭

208 GIFT FOR YOU

209 바르는 순간 착! 밀착 베이스

209 이제 공간에 공들일 때

210 THIS WEEK'S FASHION NEWS

212 THIS WEEK'S BEAUTY NEWS

214 HOROSCOPE

216 SHOPPING LIST

217 THE CHARITY BAG



 







2019년 03월 목차

14 Editor's Letter

16 FASHION CHARTS

20 BEAUTY CHARTS

22 UP & DOWN

24 설레는 설리

28 클릭 한 번으로 자동차 구매, 어때요?

30 2019 F/W 맨즈 패션위크에서 생긴 일

36 열혈 배낭 여행자, 쿠바에 가다

38 한방 화장품이 올드하다고요?

40 지속 가능한 패션을 위하여

44 머리에 무슨 일이 ?

46 마블 최초의 여성 슈퍼히어로 '캡틴 마블'

48 손 하나 까딱하면 새벽에 도착해요

50 캐슬이 어떻게 만들어졌냐고요?

52 삼시 세끼를 먹지 않으면 큰일이 날까요?

54 포토 그래퍼 한나문 입니다

56 The Best Home Aesthetic Device

58 DAILY DIGITAL GRAZIA

60 THE PORTRAIT OF YOUTH

70 More Motte, Please

72 CHAPTER TWO

82 패션 디렉터 김지원의 #살까말까 모험심이 강한 여행자를 위한 워치

84 뷰티 디렉터 최인실의 #컬러칩뷰티 축제처럼 기분 좋아지는 '빨간 맛'

86 피처 에디터 남미영의 #주류와비주류 SPARKLING MOMENT

88 SPRING COMES WITH YOU

100 UNFRAMED

116 BETWEEN ME AND MY SUMMER

126 Warm & Sweet

138 BLOW, BLOW, BREEZE

149 GRAZIA FASHION LOVE LOVE LOVE EASY AND GO

150 2019 S/S BAG-TITUDE

156 The Best Gift for Her

158 PARTY PEOPLE

162 The Best Award, The Best Fullerene

163 GRAZIA BEAUTY LOVE LOVE LOVE RAINBOW EFFECT

164 숙면을 부르는 하이테크 메이트

168 GLOWING GARDEN

176 SUPPLEMENT SOLUTIONS

180 SPRING BREEZE

184 '시카 자차'로 자외선 OUT

186 HERE COMES SPRING

191 GRAZIA LIFESTYLE LOVE LOVE LOVE HAVE SOME EUROPE!

192 PERFECT MATCH

196 손 셰프의 월간 요리

198 돼지만 있으면 되지!

200 Knocking on Heaven's Door

202 EYES ON YOU

202 WELCOME TO UNIVERSAL WORKS

202 봄 소풍 가는 날엔

203 SUN PROTECTION

203 그림이 주는 즐거움, 이달의 일러스트전

203 도산공원에 등장한 핫 플레이스

204 #집스타그램을 위하여

204 CLEAN ME SOFTLY

204 ONLY FOR ME

204 화이트닝 프로젝트

205 HELLO, THAILAND!

205 NEW FACES

205 SIMPLE BUT ESSENTIAL

205 SIMPLE BUT ESSENTIAL

210 HOROSCOPE

212 SHOPPING LIST

216 THE CHARITY BAG



 







2019년 02월 목차

12 Editor's Letter

14 FASHION CHARTS

16 BEAUTY CHARTS

18 VALENTINE CHARTS

20 UP & DOWN

22 TAEMIN, LIMITLESS

26 효도 계약서, 작성하시겠어요?

28 남자들의 화장대, 이렇게 달라졌어요

30 NEW LOGO PLAY

32 메리 포핀스가 돌아왔다!

34 너만 돋보이면 돼

36 그들은 왜 노란 조끼를 입었을까?

38 LGBTQ+FASHION NOW

40 세상을 바꾸는 여자,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42 비건 화장품이 세상을 바꿀수 있냐고요?

44 아이돌을 만드는 사람

46 OTT 시대, 전쟁의 시작

48 DAILY DIGITAL GRAZIA

50 패션 디렉터 김지원의 #스타일리그 블라인드니스 VS 더블렛

52 2019 우리가 궁금한 남자들

68 패션 디렉터 김지원의 #살까말까 실패하지 않는 클래식, 스퀘어 시계

69 뷰티 디렉터 최인실의 #컬러칩뷰티 에너지 부스터를 장착한 푸크시아 핑크

70 피처 에디터 남미영의 #주류와비주류 겨울을 위한 흑맥주

72 ROMANTIC MOMENTS

82 Into the Rhythm

94 THE FREE MOVEMENT

102 I AM YOU

114 LET ME BE

124 Dream Together

137 GRAZIA FASHION LOVE LOVE LOVE COLOR FOR US

138 SHOP TOGETHER, ALL TOGETHER!

144 PARTY PEOPLE

149 GRAZIA BEAUTY LOVE LOVE LOVE THE SCENT OF MAGIC

150 MEN'S BEAUTY EXPERTS

162 IT'S REAL LEMONADE!

166 I LOVE COMPLEX, I LOVE CHARMZONE

168 ROUGE SIGNATURE

172 The Daily TEABAG

174 TOP HAIR COLOR TRENDS OF 2019

178 PERFECT MATCH

180 LOVE VALENTINE

183 GRAZIA LIFESTYLE LOVE LOVE LOVE 세계의 배꼽이라 불리는 도시

184 IT'S COZY INSIDE

188 SO SWEET VALENTINE

188 한겨울에 만나는 딸기

188 ECO FRIENDLY

189 SOS, 마스크팩

189 LIVING CORAL

189 컬러 입은 신상 백

190 겨울에도 찰랑찰랑

190 뜻밖의 귀여움

190 한국에 온 걸 환영해

191 HAPPY ANNIVERSARY

191 디올 레이디 아트 #3 전시

191 GIFT FOR YOU

196 HOROSCOPE

198 SHOPPING LIST

199 THE CHARITY BAG



 







2018년 12월 목차

12 Editor's Letter

14 FASHION CHARTS

16 BEAUTY CHARTS

18 UP & DOWN

20 21세기 신문고, 국민 청원 이대로도 괜찮을까요?

22 2019 S/S SEOUL FASHION WEEK REPORT

28 SOMEBODY TO LOVE

30 숨겨도 트윙클! 블링 헤어 익스텐션

32 REST IN PEACE, 스탠 리를 떠나보내며

34 BACKSTAGE BEAUTY

38 넥스트 뷰티 루키, 릴라 모스

40 그런지 룩이 정말 뜬다고요?

42 여성 영화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요?

44 GOOD BYE, ANGEL!

46 Adieu, 워너원이 남긴 기록들

48 DAILY DIGITAL GRAZIA

52 환상의 짝꿍

60 THE SUN GOES DOWN

70 우리끼리 어워즈

74 에디터 장라윤의 #살까말까 그때도 맞고 지금도 맞다

76 뷰티 디렉터 최인실의 #컬러칩뷰티 카리스마를 깨운 마성의 색

78 Party Together

80 패션 디렉터 김지원의 #스타일리그 팬츠 슈트 VS 스커트 믹스 매치

82 NEW FACE

94 THE MOST GORGEOUS THING

104 Winter Play

112 MY FAIR LADY

118 PORTRAITS LIBRES

124 Holiday in Scents

133 GRAZIA FASHION LOVE LOVE LOVE FEATHER FEVER

134 WINTER IS HERE!

142 LACOSTE × DISNEY 레전드 아이콘들의 만남

144 SHOW, SHOW, SHOW!

146 Walk on Water

148 PARTY PEOPLE

151 GRAZIA BEAUTY LOVE LOVE LOVE POPPING CHEEKS

152 2018 THE BEST BEAUTY TRENDS

158 HAVE A GRAPE WEEK FESTIVAL

160 씻지 않는 트리트먼트

161 Winter Essentials

162 극강 보습 '필라그린'

165 GRAZIA LIFESTYLE LOVE LOVE LOVE SCANDINAVIAN LIFESTYLE

166 손 셰프의 월간 요리

168 PERFECT GATHERING

170 Tea, Please!

172 DON'T MISS THE PARTY

173 반가워요, 8 BY YOOX

173 지금 이 순간 뮤지컬을 본다면

173 WELCOME SEOUL!

174 BEAUTY EVENTS

174 미키 마우스 90살 축하해!

174 WE'RE BACK!

175 지금이 아니면 안 돼요

175 환상의 콜라보

175 패션을 책으로 배웠어요

175 바로 그 패딩

175 모피 없는 겨울

180 HOROSCOPE

182 SHOPPING LIST

183 THE CHARITY BAG



 







2018년 11월 목차

12Editor's Letter

14FASHION CHARTS

16BEAUTY CHARTS

18UP & DOWN

20마법으로 만들어진 여인 CATE BLANCHETT

24메신저, 우린 이런 기능을 원해요!

26NO BOUNDARIES IN FASHION WORLD

32퀴어 문학이 대세라고요?

34찰랑찰랑 칼단발 '글라스 헤어'

36우리 결혼했어요

38'전참시'를 통해 제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었어요

42엄마 신디의 특명 : 딸을 지켜라!

44메종 오브제 2018에 가다

46베스트 프렌드라는 이름으로

48'괄사'에 빠진 스타들

50Neon is Back

5280 Years of GRAZIA

54DAILY DIGITAL GRAZIA

58Show, Play, Love!

62More than Words

68H&M >< Music : Tiffany Young

74에디터 장라윤의 #살까말까 골드 주얼리와 레이어링하기 좋은 시계

75뷰티 디렉터 최인실의 #컬러칩뷰티 잘 익은 '오렌지' 바이브

76패션 디렉터 김지원의 #스타일리그 체크 코트 VS 캐멀 코트

77한겨울의 크림 선택법

7811days in Milan

90BREAK IN DOWNTOWN

100LIGHT SHINE

116PASSING BY PAST

128What a Beautiful Day

140Whispering Winter

149GRAZIA FASHION LOVE LOVE LOVE WINTER IS COMING!

150옷을 입는다는 건, 자신에 대해 말하는 것

156JUST 12MINUTES

157WATCH OF THE FALL

158TIME TO EXPRESS

164Brilliant Bangkok

166PARTY PEOPLE

168CIAO, SERRAVALLE!

171GRAZIA BEAUTY LOVE LOVE LOVE ACE OF BASE

172LESS IS MORE

176CUSTOM CLEANSING

182COLLAGEN SOLUTION

184MORE MOISTURE

186Come, Gentle Night

189GRAZIA LIFESTYLE LOVE LOVE LOVE PINK FANTASY

190HOME COZY HOME

195Perfect Hair Dryer

196손 셰프의 월간요리

198ALMOST PARADISE

200'STAYTAINMENT' IN BANGKOK

202Sweet Dreams in PARIS

204YOU MUST GO

204젠틀 송민호 : 버닝 플래닛

204GENDER-NEUTRAL

205해변의 여인

205아주 특별한 협업

205탐나는 주방

205IT'S 100th

206올해도 돌아온 패딩

206가슴 뛰는 콜라보

206THE SENTIMENTAL MOOD

207겨울을 위한 향수

207NEW DRINK!

207뜻깊은 패션

212HOROSCOPE

214SHOPPING LIST

215THE CHARITY BAG



 







2018년 10월 목차

14Editor's Letter

16FASHION CHARTS

18BEAUTY CHARTS

20UP & DOWN

22알바가 사라진 매장, 어떠세요?

24'마돈나'라는 이름이 주는 무게

28로고 백의 귀환

30뷰티 아이콘? 그냥 즐겁게 소통하고 싶어요

34워코어,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36쇼미더머니의 새 얼굴, CODE KUNST

40여자도 축구를 한다고요!

42진화하는 MLBB

44언니들의 평행 이론

46요즘 10대가 어떠냐고요?

48국가대표 선수의 옷장을 열다

52DAILY DIGITAL GRAZIA

56여행 경험을 삽니다

62A BEAUTIFUL DAY

68에디터 장라윤의 #살까말까 자연을 담은 주얼리

69뷰티 디렉터 최인실의 #컬러칩뷰티 깊은 '어른 여자'의 색

70패션 디렉터 김지원의 #스타일리그 RM vs 뷔

72THE ORIGINAL SIGNAL

86The Golden Days

100PORTRAIT OF BLACK

110FREE TO MOVE

122TRULY EYES

133GRAZIA FASHION LOVE LOVE LOVE FANTASTIC BLACK & GOLD

13410 Years of Victoria Beckham

138TOMMY NOW ICONS

140FASHION IN HONG KONG

142PARTY PEOPLE

145GRAZIA BEAUTY LOVE LOVE LOVE DON'T WORRY, BE WHITE

146SPARKLY POWER

1542018 PRIMER TREND

160BEST OF ME

162FLOWER ON YOUR LIPS

167GRAZIA LIFESTYLE LOVE LOVE LOVE GOOD SLEEP, GOOD LIFE

168손 셰프의 월간 요리

172을지로의 오늘, 내일

176Heavenly Vacation

180세상 힙한 콜라보

180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180잘나가는 오빠들

181HAPPY ANNIVERSARY

181NEW POP!

181다시 만난 맥퀸

181선미의 '사이렌' MV 메이크업

182FESTIVE MOOD

182TOKYO DIARY WITH BERSHKA

182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의 새 얼굴

1831990년대가 패션을 지배할 때

183다시 만난 추캉스

183루이비통의 새 향수, 아트라프 레브

183뷰티와 아트의 만남

188HOROSCOPE

190SHOPPING LIST

191THE CHARITY BAG



 








ADIEU, 캡틴 아메리카   2019년 5월

ADIEU, 캡틴 아메리카


/upload/grazia/article/201904/thumb/41867-365607-sample.jpg

지난 4월 1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어벤져스 : 엔드게임> 프레스 컨퍼런스 현장에서 인터뷰 중인 크리스 에반스.


어벤져스의 마지막 활약을 다룬 영화 <어벤져스 : 엔드게임>(이하 <엔드게임>)이 4월 24일 전 세계 최초로 서울에서 공개된다.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이하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인구가 절반만 살아남은 상황에서 남은 어벤져스 군단이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어벤져스 군단을 이끌던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가 이번 시리즈를 마지막으로 캡틴의 자리에서 물러난다는 것. 지난 10년간 캡틴 아메리카로 고군분투하며 활약했던 그가 마지막으로 촬영 뒷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앤트맨이 키맨으로 등장, 문제를 해결하는 <br />
실마리를 제공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앤트맨이 키맨으로 등장,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를 제공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인피니티 워> 이후 1년을 꼬박 기다렸어요. <엔드게임>에서 팬들이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뭘까요?
제가 지금 이야기할 수 있는 것들이 많진 않지만 확실히 재미있는 부분이 많아요. 마블은 이번 시리즈를 위해 흐지부지 흘려보내지 않고 거의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아마 팬 여러분도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겁니다.


캡틴 아메리카로서 어벤져스에서의 마지막 날은 어땠나요?
너무나 감동적이었어요. 실제로 그렇게 감동적이었다는 사실에 정말 놀랐죠. 아마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와 배우들 역시 그렇게 느꼈을 것 같아요. 거의 10년간 22편의 영화를 촬영하며 함께 작업했잖아요. 그 자체만으로도 매우 감동적이었죠.


캡틴 아메리카로서 했던 마지막 대사를 기억해요?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다소 바보스러운 내용이었어요. 분명한 것은 캡틴 아메리카에게 중요한 순간이 아니었다는 점이죠(웃음). 마무리 작업을 하면서 필요한 장면을 재촬영했는데, 앤트맨에게 한 말이 마지막 대사였거든요. 근데 정말 바보 같은 내용이라 별로 기억에 남지 않네요. 하하하.


<인피니티 워>에서 스티브는 두 번째로 절친한 친구 버키를 잃었죠. 그는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나요?
제가 어디까지 말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스티브와 버키의 관계가 매우 특별했다는 건 확실히 밝힐 수 있어요. 버키는 스티브를 가장 잘 알고 있는, 가장 가까운 존재였잖아요. 다만 모든 게 끝났기 때문에 그 이상 밝히기는 어렵네요.


지난 10년간 캡틴 아메리카로 살았어요. 이렇게 인기 있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얻은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웃음)? 캡틴 아메리카를 연기하는 게 믿을 수 없을 만큼 운이 좋다고 느꼈던 순간은 참 많았어요. 게다가 너무나 압도된 순간을 팬들과 공유한 적도 많았고요. 그것을 제가 아닌 제3자에게 일어난 일처럼 유체 이탈 방식으로 지켜보는 것 같달까요. 지금 이 순간에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이 캐릭터를 통해 마블의 세계와 연결되어 있는 느낌이 들어요. 제가 캡틴 아메리카를 연기한 건 정말 최고의 경험이었죠.


<엔드게임>은 캡틴 아메리카로 참여한 9번째 작품이잖아요. 처음과 비교해 연기하기가 좀 수월해졌나요?
영화를 찍다 보면 캐릭터와 함께 작업하는 제작진과도 더 친해지니 맞는 말이에요. 팬 여러분을 만족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전편을 능가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더 커지지만 작품 수가 늘어날수록 분명 쉬워지는 부분도 있죠.


어벤져스를 향한 팬들의 관심과 사랑이 엄청나요. 이런 팬들의 기대를 종종 감당하기 힘들 때도 있을 것 같아요.
다행히 마블은 팬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기 때문에 그런 압박감이 거의 없도록 만들어요. 물론 캡틴 아메리카로서 처음 영화를 찍을 때는 모든 것이 새로워 부담을 느끼기도 했지만, 그 이후로는 많이 줄어들었어요. 지금은 오히려 이런 팬들의 기대에 감사해요.


캡틴 아메리카를 포함한 어벤져스의 모든 영화 중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뭔가요?
개인적으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같이 나온 장면들이 참 좋았어요. 스티브와 토니가 공유하는 복잡한 역동성을 좋아하거든요. <엔드게임>을 포함해서 액션 신 베스트를 꼽는다면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이하 <윈터 솔져>)의 엘리베이터 격투 장면인 것 같아요. 제 기억으론 저희가 처음 찍은 장면이 <윈터 솔져> 편이었는데 저희 스스로도 많은 부담을 느꼈지만 결국엔 이겨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그 장면이 유독 마음에 남네요.


수많은 마블 영웅, 그리고 재능 있는 배우들과 한 팀을 이룬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요?
놀라운 경험이죠(웃음). 당신이 보는 모든 곳에, 그리고 당신은 물론이고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이 주목하는 배우들이 있다고 생각하면 돼요. 아마 이렇게 신나고 압도적인 일도 없을 테죠.


혹 어벤져스 내에서 불화는 없었나요?
전혀 없었어요. 너무도 식상한 말이지만 모든 출연자가 서로 가족 같다고 말할 만큼 나쁜 점이 하나도 없었죠.


특별히 친하다고 할 수 있는 어벤져스 멤버도 있을까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꼽고 싶어요. 그는 정말 멋진 남자죠. 재능 있고 노련하며 항상 힘이 되어주거든요. 늘 제 편이었고 저도 그를 오랫동안 지지해왔어요. 그와 함께 있으면 모든 사람을 그룹에 참여시키고, 그들이 환영받고 있다고 느끼게 만들어줘요. 게다가 다우니는 11년 전 아이언맨과 함께 이 모든 것을 시작했잖아요. 이제 그를 대체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봐야 할 것 같아요. 그 외에는 그 누구도 아이언맨이 될 수 없죠. 그리고 분명한 사실은 다우니가 없었더라면 이번 영화 역시 없었을 거라는 점이에요.


그동안 수많은 의상을 입었는데 캡틴 아메리카 의상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옷은 무엇인가요?
<윈터 솔져> 때 입었던 네이비 컬러 의상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일명 스텔스 의상이라고 부르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멋있었죠. 지난 10년간 캡틴 아메리카로 살면서 수많은 의상을 입었고 대개는 다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맨 처음 입었던 슈트가 좀 별로였달까? 하하하.


기념으로 소장한 의상도 있어요?
옷은 없지만 방패와 헬멧은 가지고 있어요. 꽤 멋있거든요. 혹 기회가 된다면 의상 역시 한 벌 가지고 싶네요. 언젠가 쓸모가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모든 어벤져스에겐 스스로 이겨내야 할 큰 도전들이 있었죠. 지금까지 배우 크리스 에반스로 살면서 가장 큰 도전은 무엇이었나요?
연기에서 추진력이라는 것은 없고, 한 번 하기로 한 일은 계속해야지 아니면 매너리즘에 빠지기 쉽다는 걸 배웠어요. 그리고 연기는 경쟁이 아니라 그 누구도 나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지 않는다는 것. 내게 중요한 프로젝트를 선택하는 데 필요한 것은 나 자신의 노력이라는 것을 배우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네요.


마지막 질문이에요. 타노스처럼 스톤을 모두 모아 인피니티 건틀렛을 완성한다면 무얼 하고 싶나요?
현실에서요? 제가 뭘 할지는 너무나 뻔한데…. 지금 여기서 말하기에는 너무 정치적이니 노코멘트하겠습니다(웃음).

캡틴 아메리카는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까?

캡틴 아메리카는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까?


매번 해결사 역할을 했던 아이언맨의 활약도 <br />
관전 포인트 중 하나.

매번 해결사 역할을 했던 아이언맨의 활약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





[출처] 그라치아 Grazia (2019년 5월)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부록없음) (한국판)
  


마리끌레르 Marie Claire(한국판) + 사은품
  


나일론 Nylon (한국판)
  


럭셔리 Luxury
  


싱글즈 Singles + 사은품(Dr.G 선스틱)
  










 장바구니  0
 최근 본 상품  1
 주문조회  0
 만기  D-0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