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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월간 디자인 Design
발행사 :   디자인하우스
정간물코드 [ISSN] :   1227-1160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미술/디자인,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6일에 발행되고 27일에 발송됩니다
03월호 정기발송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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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월간 디자인 Design

발행사

  디자인하우스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75*228mm  /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전문직,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120,000원, 정가: 144,000원 (17% 할인)

검색분류

  미술/디자인

주제

  미술/디자인,

관련교과 (초/중/고)

  미술, [전문] 디자인/인테리어/건축,

전공

  미술학, 디자인학,

키워드

  미술, 디자인, 디자인잡지, 미술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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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월간 디자인 Design

발행사

  디자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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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웨이브, 뉴 크리에이터] SNS, 창작자의 오늘 1   2019년 04월

기존에도 사진을 찍고 그림을 그렸지만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라는 도구를 이용해 창작 세계를 확장해가는 8명의 세계관을 소개한다.

 

JR
제이알

인스타그램 jr 팔로어 128만 




JR의 최근 근황을 알 수 있는 두 작품.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에 설치한 <Giants, Brandenburg Gate, September 27>, 2018. 멕시코-미국 국경에 설치한 , 2017 ©JR-ART.NET 사진 제공 페로탕 서울
영화에서 JR은 허름한 행색의 남자에게 말을 건넨다. "예술은 사람을 놀라게 하죠?" 단 한 번도 이를 실감해본 적 없다면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을 권한다. 누벨바그의 거장 아녜스 바르다와 2018 <타임>이 선정한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JR이 포토 트럭을 타고 프랑스 곳곳을 누비며 마주한 시민들의 얼굴과 삶의 터전을 카메라에 담는다. 자신의 흑백사진이 오래된 집 벽면에 크게 걸린 것을 보고 눈물을 터뜨리는 프랑스 시골 아줌마가 등장하는 장면에서 눈시울이 붉어지는 것이, 이게 무슨 감정일까 싶을 것이다. 10대 시절부터 도시의 거리에 사진을 전시해온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JR은 이제 루브르 미술관과 <타임>이 작품을 의뢰하는 주류 아티스트가 되었다. 인스타그램에서 100만 명이 넘는 팔로어를 보유한 JR은 SNS상에서 가장 유명한 비주얼 아티스트 중 한 명이다. 지난 3월 9일까지 페로탕 서울에서 열린 전시를 위해 오프닝에 참석한 JR에게 인스타그램이 그의 작업에 미친 영향에 대해 물었더니 반색하며 답했다. “인터넷이 없던 시절에 태어났다면 나는 어떤 일을 했을지 도무지 상상이 안간다. 인스타그램이 없던 시절에도 나는 개인 홈페이지에 ‘오늘의 사진’이라는 코너를 만들어 사진을 올리고 위치를 매핑, 다른 사람들이 내가 방문한 장소를 알게 만들었다. 미국과 멕시코 장벽에 설치한 키키토Kikito라는 아이 사진을 내 계정에 올리자 엄청난 일이 벌어졌고 난 그 감동스러운 순간을 잊지 못한다.” 장벽 너머로 국경수비대원을 내려다보는 꼬마의 거대한 사진은 ‘키키토’(2017)라는 작품이다. 키키토는 멕시코의 장벽과 가까운 마을에 사는 2살 된 아이로, 장벽을 끝내 넘지 못했다. “인스타그램에 이 작품을 올렸을 때 ‘좋아요’를 누른 사람도 있었지만 직접 현장에 달려온 사람이 많았다. 장벽을 두고 서로 넘어가지는 못했지만 휴대폰을 장벽 너머의 사람에게 건네주며 사진을 요청하는 등 그들은 서로 대화하고 만나길 원했다. 국경에 설치한 작품 때문에 미국 내 스튜디오를 닫을 위험을 감수했지만, 이것은 좋은 공포다. 예술은 회사를 운영하는 것과 다르다. 위험한 곳에 머무르는 것이 예술가에게는 안전한 일이다.”


SUPER FICTION
슈퍼픽션

인스타그램 superfiction.sf 팔로어 1.8만 


슈퍼픽션의 캐릭터, 스캇Scott, 닉Nick, 프레디Freddy, 잭슨Jackson. 캐릭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함과 동시에 자체 콘텐츠를 제작한다. 사진 제공 슈퍼픽션 super-fiction.com





크리에이터들은 새로운 미디어가 나올 때마다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다. 새로운 방식에 유연하게 적응하며 자신을 드러내는 이들만이 살아남는 시대라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들만의 고유한 캐릭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디자인 월드에서 활약하는 슈퍼픽션은 디자이너들의 ‘요즘’ 무기를 영민하게 활용하는 그룹이다. 모션 그래픽 디자이너 송온민, 브랜드 디자이너 이창은, 그림을 그리는 김형일 셋이 의기투합하여 시작한 슈퍼픽션. 2014년 10월 디자인 그룹을 만들고 첫 번째 한 일은 인스타그램과 비핸스 계정을 만든 것이었다. 슈퍼픽션은 애니메이션 쇼트 필름 <커피 브레이크Coffee Break>를 제작해 자신들의 캐릭터를 알릴 방법을 찾았고, 첫 루트로 포트폴리오 공유 사이트 비핸스를 택했다. 이후 패션 브랜드 메종 키츠네에서 디자인을 의뢰하고, 콜레트에게 슈퍼픽션의 아트 토이를 판매하고 싶다는 제안을 받은 것은 완성도 높은 캐릭터 디자인을 바탕으로 차곡차곡 제작해온 영상들을 꾸준히 SNS를 통해 공유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SNS는 경계 없이 불특정 다수에게 작업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실제로 비핸스를 통해 슈퍼픽션의 유럽과 미주를 담당해주는 에이전트 페카Agent Pekka와 연결되었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종 키츠네와 협업할 수 있었다.” 슈퍼픽션의 프로젝트 근간에는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4명의 캐릭터 스캇과 프레디, 닉과 잭슨이 존재한다. 중절모를 쓴 슈트 차림의 멋쟁이 스캇은 고급스러워 보이는 시계와 독특한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게 특징이고 목수인 프레디는 작업복을 즐겨 입으며 맥주를 좋아한다. 스캇과 프레디는 각각 화이트칼라와 블루칼라를 상징하며, 계층에 관계없이 그저 평범하게 사는 이들의 일상을 이야기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 고로 직업도 성별도 중요하지 않고 각자가 일상을 즐기는 인스타그램 속 세상 역시 낯설지 않고 익숙하다. 


TATSUYA TANAKA
다나카 다쓰야 

인스타그램 tanaka_tatsuya 팔로어 195만










아트 디렉터이자 미니어처 아티스트인 다나카 다쓰야는 2011년 4월부터 매일매일 '미니어처 캘린더'를 업데이트 해왔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200만에 가까운 팔로어를 확보했다. miniature-calendar.com 사진 출처 다나카 다쓰야 tanake_tatsuya
일본의 다나카 다쓰야는 인스타그램에 소인국 세상을 연 미니어처 아티스트다. 2011년부터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 등에 게재한 '미니어처 캘린더'는 달력L이라는 말처럼 미니어처로 우리네 삶의 하루하루를 표현하고 있다. 스마트폰과 연필, 맥주 등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물건을 배경으로 미니어처 모형 속에 사람들이 살아가는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 예를 들어 브로콜리는 그의 작품 안에서 작은 인간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그늘을 만들어주는 나무로, 아이섀도 팔레트는 사람들이 체조를 하는 운동장으로, 줄지어 세운 라이터는 기차로 익살스럽게 변신하는 식이다. 다나카 다쓰야는 인스타그램 등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넘어 일본과 대만, 중국 등의 미술관,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열며 사람들을 그의 소인국 세상으로 초대한다. 


MURAD OSMANN, NATALY OSMANN
무라드 오스만 나탈리 오스만 부부 

인스타그램 muradosmann 팔로어 422만 
인스타그램 natalyosmann 팔로어 106만






#followmeto, #followmenow, #followmeplease 등 수많은 럽스타그램 릴레이 해시태그를 양산한 오스만 부부. 사진 제공 무라드 오스만 muradosmann
러시아의 무라드, 나탈리 오스만 부부는 SNS 세계에서 '럽스타그램'의 대명사로 통한다. 연인의 손에 이끌려 아름다운 풍경으로 빨려들어가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이들의 '팔로우미투'(#followmeto) 프로젝트 사진은 전 세계의 아름다운 명소를 감각적인 구도와 선명한 색채로 담아내며 숱한 패러디를 낳았다. '팔로우미' 프로젝트는 2011년 우연히 시작됐다. 사진작가인 무라드는 그해 10월 바르셀로나를 여행하던 중 나탈리의 모습을 사진에 담으려 했지만 나탈리가 수줍어하며 무라드의 손을 잡은 채 몸을 돌려 뒷모습으로 연인을 이끌었다. 무라드는 이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 #followmeto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게시했고 이는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주목받았다. 이후 오스만 부부는 여행하며 쌓은 여러 추억을 사진으로 기록하며 인스타그램 2개 계정에서 520만 명의 구독자를 모았다. 오스만 부부에게 많은 팔로어는 단지 숫자가 아니라 영감을 주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사람들과 소통하며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고 말하는 오스만 부부는 2016년부터 유튜브로도 활동 영역을 확대했다. 

바이라인 : 김만나, 김미한, 박상빈 



[출처] 월간 디자인 Design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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