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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월간 객석
발행사 :   객석컴퍼니
정간물코드 [ISSN] :   1228-4041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문화/예술, 음악/공연, 춤/무용,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말일경
정기구독가 (12개월) :  120,000 원 120,0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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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월간 객석

발행사

  객석컴퍼니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220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전문직,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120,000원, 정가: 120,000원 (0% 할인)

검색분류

  문화/예술/음악,

주제

  문화/예술, 음악/공연, 춤/무용,

관련교과 (초/중/고)

  음악,

전공

  문화학, 예술학, 음악학, 공연학, 무용학,

키워드

  문화예술, 음악, 뮤지컬, 연극, 무용 





    






정간물명

  월간 객석

발행사

  객석컴퍼니

발행일

  전월 말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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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COVER STORY
카운터테너 안드레아스 숄
오래된 소리가 건네는 떨림 _한정호·이준형


gaeksuk's eye

20 파리 오페라극장의 발레단 예술감독 오렐리 뒤퐁을 둘러싼 논란 _배윤미
22 파리 오케스트라, 파리 필하모니에 흡수되다 _김동준
24 파리 오페라 발레의 ‘로미오와 줄리엣’ _장인주
26 안무가 요헨 롤러와 프리드리케 람퍼트, 코소보 국립발레의 협연 _김수진
28 로시니 콩쿠르 심사기 _양재무
30 사이먼 래틀/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_김동민
34 프롤로그_ 알퐁스 도데의 ‘별’
36 테너 신상근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데뷔 외
38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42 ‘객석’이 추천하는 이달의 장르별 공연


HOT PEOPLE

46 WELCOME INTERVIEW_1 l 미하일 플레트뇨프 & 에스더 유
러시아 예술의 정석을 만나다 _국지연
50 WELCOME INTERVIEW_2 l 바이올리니스트 카시모토 다이신
시간을 배반하지 않은 열정의 결실 _정원
54 WELCOME INTERVIEW_3 l 베를린 필하모닉 12 첼리스트
12개의 우주, 첼로 선율 _국지연
56 MONTHLY FOCUS l 제레미 덴크·데니스 코츠킨·이넌 바르나탄·장클로드 펜티에
낯설지만 매력적인 피아니스트 4인 _이정은


CURRENT

72 WITH MUSIC l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
음악의 사계절을 듣다 _이정은
76 HE IS NOW l 피아니스트 벤 킴
무대를 가득 메울 정제된 젊음 _정원
80 ON THE ROAD l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슈만이 들려주는 위로 _국지연
86 THE GREAT MENTOR_4 l 피아니스트 로버트 맥도날드
솔직한 감정을 담은 음악의 가치 _이미라
92 우리시대의 연출가_8 l 윤한솔 & 극단 그린피그
도발과 불편을 의도하다 _김호경
98 WORLD HOT l 유럽 공연에서 찾은 국악기의 새로운 소리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예술감독 공우영 _송현민
102 LOCAL SCOPE ⑰ 여수
바닷가를 적시는 예술의 파도 _정원
108 GAEKSUK NOW_1 l 바이올리니스트 태선이
109 V살롱콘서트
110 GAEKSUK NOW_2 l 천안예술의전당 관장 유원희


GAEKSUK'S CHOICE

114 ‘객석’의 공연수첩
116 서울시오페라단 ‘투란도트’와 라벨라오페라단 ‘가면무도회’ _장지영
118 국제현대무용제 개막작-게코의 ‘결혼’ _이지현
120 연극 ‘이혈-21세기 살인자’와 ‘충분히 애도되지 못한 슬픔’ _배선애
122 THEME RECORD l 한민족 최초의 음원 vs 베를린에 남겨진
20세기 초 한인의 노래 _정창관
124 RECORD OF THE MONTH
128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fuga

130 SPECIAL
공연장, 하드웨어를 넘어서라 _송현민·이정은
140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제임스 러바인 사건의 3가지 교훈
144 COMPOSER OF THE MONTH l 샤를 구노
프랑스 낭만의 한가운데에 선 구도자 _송주호
148 GAEKSUK INFO
154 GAEKSUK NETWORK


library

158 홍승찬의 窓_27 l 터키의 군악대 ‘메헤테르하네’
160 GAEKSUK ARCHIVE l 김영의(1908~1986)
학교를 키우고 인재를 양성하다 _송현민
164 관악기 이야기_6
슈만의 클라리넷·호른·오보에 _송현민
166 영화 l ‘파리 오페라’ _최재훈
168 전시 l ‘Weather: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전 _정원
169 신간 l ‘죽은 자들의 도시를 위한 교향곡’ 외 _이정은
170 독자의견
172 정기독자선물
176 THE LAST SCENE l 새들의 노래를 악보에 옮기다 _송현민







56 COVER STORY
지휘자 김은선
비상한 그녀의 고공비행 _이정은


gaeksuk's eye

16 파리 오페라의 베를리오즈 ‘벤베누토 첼리니’ _배윤미
18 오를레앙 국제 피아노 콩쿠르 현장 취재 _김동준
20 탄츠플랫폼 2018 _김수진
22 안드리스 넬손스/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요요 마 _김동민
24 임재원 서울대 국악과 교수 신임 국립국악원장 임명 외
28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32 ‘객석’이 추천하는 이달의 장르별 공연
38 프롤로그_슈만 ‘아름다운 5월에’


HOT PEOPLE

42 MONTHLY FOCUS_1 l 아르테미스 콰르텟 & 파벨 하스 콰르텟
강렬하고 뜨거운 실내악의 묘미 _최은규
48 MONTHLY FOCUS_2 l 바딤 레핀 & 도이치 방송 교향악단
독일의 새로운 에너지 군단 _국지연
52 WELCOME INTERVIEW
파비오 비온디/에우로파 갈란테
고음악 귀재들의 비발디 _한정호


CURRENT

67 SPECIAL
가족이라는 이름의 ‘예술’ _이미라·국지연
80 HOT ISSUE l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윤
파리를 사로잡은 부드러운 힘 _김동준
86 THE GREAT MENTOR_3 l 첼리스트 로렌스 레서
음악이 당신을 선택했다 _이미라
90 우리 시대의 연출가_7 l 부새롬 & 극단 달나라동백꽃
시공간을 세밀하게 읽어내다 _김호경
94 ARTS IN LIFE l 김성현 조선일보 기자
음악의 언어를 일상의 언어로 _국지연
98 FESTIVAL PREVIEW
107 GAEKSUK NOW_1 l 베이스 양희준 & 김대영
108 GAEKSUK NOW_2 l 에스메 콰르텟
109 GAEKSUK NOW_3 l 바이올리니스트 박경민
110 GAEKSUK NOW_4 l 하프시코디스트 로버트 자폴라
& 피아니스트 김순진
111 GAEKSUK NOW_5 l 성동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정환


GAEKSUK'S CHOICE

114 ‘객석’의 공연수첩
116 정치용/코리안심포니, 최수열/부산시향, 김홍재/광주시향 _송주호
118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제95회 정기연주회 ‘이음을 위한 기원’ _이소영
120 연극 ‘줄리엣과 줄리엣’과 ‘아홉소녀들’ _김옥란
122 THEME RECORD l 빅터 유성기 원반 vs 콜롬비아 유성기 원반 _정창관
124 RECORD OF THE MONTH
128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fuga

132 FESTIVAL REVIEW l 2018 통영국제음악제
마침내 되찾은 통영의 진정한 봄 _정원
138 기획
‘게임음악’님이 예술의전당에 입성하셨습니다 _정원
146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사랑이 아닌 전쟁을 일으킨 두 철학자
150 COMPOSER OF THE MONTH l 윌리엄 월튼
우리 시대의 진정한 로맨티스트 _송주호
154 GAEKSUK INFO
158 V살롱콘서트


library

162 홍승찬의 窓_26 l 오페라로 보는 러시아의 역사
164 관악기 이야기_5 l 바흐의 플루트
그것은 과연 헌정이었을까 _송현민
168 GAEKSUK ARCIVE l 일제강점기 ‘음악계’의 폐쇄성과 개방성 _송현민
172 영화 l ‘메소드’와 ‘분장’ _최재훈
174 전시 l ‘아드만 애니메이션’전 _국지연
176 신간 l ‘우리가 음악을 사랑하는 이유’ 외 _이정은
178 독자의견
180 정기독자선물
184 THE LAST SCENE l 악장으로 가는 길이 험해도 함부로 쉬지 않았다 _송현민















48 COVER STORY
피아니스트 임동혁
나의 영혼 나의 노래, 슈베르트 _국지연


gaeksuk's eye

20 바스티유 오페라의 베르디 ‘가면무도회’ _배윤미
22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 연주회 _김동준
24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일 트로바토레’ _김동민
26 국립국악원 홍보관 개관 외
30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34 ‘객석’이 추천하는 이달의 장르별 공연



HOT PEOPLE

38 WELCOME INTERVIEW_1 l 피아니스트 엘리자베스 레온스카야
음악이여 영원하라! _이미라
40 WELCOME INTERVIEW l 소프라노 다니엘 드 니스
영국을 사로잡은 유쾌한 레이디 _한정호
44 WELCOME INTERVIEW_3 l 유럽 체임버 오케스트라
유럽의 가치와 이념을 담은 악단 _한정호
62 HE IS NOW l 지휘자 최수열
젊은 지휘자의 초상 _이정은


CURRENT

66 FOR YOUNG ARTIST_14 l 피아니스트 신창용
음악을 향한 생기있는 눈동자 _이미라
70 THE GREAT MENTOR_1 l 바이올리니스트 미리암 프리드
음악을 통해, 음악 너머의 것을 보다 _이미라
74 ARTS IN LIFE l 경기도문화의전당 정재훈 사장
소통과 세계화를 향항 열정 _국지연
78 우리 시대의 연출가_6 l 최진아 & 극단 놀땅
감정의 근원을 따라가면 _김호경
82 GAEKSUK NOW_1 l 피아니스트 양성원 _송현민
84 GAEKSUK NOW_2 l 지휘자 김선아 _국지연
88 FESTIVAL PREVIEW l 2018 교향악축제 & 통영국제음악제
봄을 여는 클래식 음악의 향연 _이미라·정원
92 FOCUS l 한국 제작극장 2018 보고서
국립극단·남산예술센터·두산아트센터의 올 한 해 이슈와 공연 _이정은



GAEKSUK'S CHOICE

98 ‘객석’의 공연수첩
100 ‘김정원의 음악신보’와 ‘최수열의 고전두시’ _김호경
102 연극 ‘벤트’와 ‘중립국’ _김옥란
104 뮤지컬 ‘레드북’와 ‘킹키부츠’ _정수연
106 THEME RECORD l 필립 글래스 ‘오르페’ & 마크 앤서니 터니지 ‘그리스’ _송주호
108 RECORD OF THE MONTH
112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fuga

117 SPECIAL+ l 레너드 번스타인 탄생 100주년
전세계가 사랑한 그의 음악을 기억하며 _서주원·송주호·박제성·김동민
130 FOCUS+ l 이 시대의 퍼포먼스란 무엇인가?
퍼포먼스의 역사와 의미, 그리고 방향성에 대한 논의 _가브리엘레 클라인
136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이스라엘 필하모닉에 찾아온 변화
140 COMPOSER OF THE MONTH l 페테르 외트뵈시
귀로 보고 음악으로 말하라 _송주호
146 LOVE LIVE LIFE l 우리누리재단 프로필 촬영 현장 취재
괜찮아, 사랑받고 있으니까 _정원
148 GAEKSUK INFO


library

158 홍승찬의 窓_24 l 장애가 장벽이 되지 않는 세상
160 악기를 만드는 사람들 l 해금 제작소 ‘무궁’
두 줄로 잇는 무궁한 소리의 가능성 _정원
164 관악기 이야기_2 l 모차르트와 호른
호른 든 벗과의 우정, 명작을 남기다 _송현민
170 GAEKSUK ARCHIVE l 신고송 _송현민
174 영화 l ‘엘리펀트 송’ _최재훈
176 전시 l 댄 플래빈 ‘위대한 빛’전 _정원
178 독자의견
180 정기독자선물
184 THE LAST SCENE
황병기, 사람은 가고, 노래만 남아 _송현민







48 COVER STORY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강수진
사람과 사람 사이에 흐르는 춤 _김호경


gaeksuk's eye

22 파리 오페라의 헨델 오라토리오 ‘예프타’ _배윤미
24 라디오 프랑스 필 & 파리 오케스트라의 신년음악회 _김동준
26 사이먼 래틀/런던 심포니의 새 프로젝트 ‘하프 식스 픽스’ _한정호
28 수잔나 멜키/뉴욕 필하모닉 _김동민
30 피아니스트 백혜선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교수 임명 외
34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38 ‘객석’이 추천하는 이달의 장르별 공연



HOT PEOPLE

42 MONTHLY FOCUS l 소프라노 율리아 레즈네바
바로크를 노래하는 마트료시카 _한정호
44 WELCOME INTERVIEW l 피아니스트 얀 리치에츠키
끝없는 가능성을 지닌 밤의 시간처럼 _이미라


CURRENT

60 THE BEGINNING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l 신임 예술감독 정치용
한국의 오케스트라가 가야 할 길 _이정은
64 ON THE STAGE l 뮤지컬 음악감독 박칼린
무대 위의 끝없는 변주 _이미라
68 WALKING IN MUSIC l 피아니스트 지용
우리는 모두 다르고 또 같다 _이정은
70 RISING STAR l 작곡가 최재혁
이 시대의 아방가르드 _김호경
76 우리 시대의 연출가_5 l 류주연 & 극단 산수유
대단하진 않아도, 살아있음으로 _김호경
80 ARTS IN LIFE l 무대 의상 디자이너 정윤민
아름다움은 마음으로 통한다 _국지연
84 FOCUS l 한국음악 명인전_송현민·정원
92 GAEKSUK NOW_1 l 클래식 기타 듀오 비토 _정원
93 GAEKSUK NOW_2 l 플루티스트 백수현·필립 윤트 _정원



GAEKSUK'S CHOICE

98 ‘객석’의 공연수첩
100 ‘서울시향 신년음악회’와 ‘금호아트홀 신년음악회’ _류태형
102 연극 ‘‘미인도’ 위작 논란 이후 제2학예실에서 벌어진 일들’과
‘레일을 따라 붉은 칸나의 바다로’ _배선애
104 뮤지컬 ‘모래시계’와 ‘타이타닉’ _정수연
106 THEME RECORD l 게르기예프/마린스키의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전집 _송현민
108 RECORD OF THE MONTH
112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fuga

115 SPECIAL l 드뷔시 서거 100주년
그의 예술 세계를 그리다 _서주원·김주영·박제성·김동준
130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l 섹스, 거짓말 그리고 지휘자
136 COMPOSER OF THE MONTH l 알프레드 슈니트케
경계, 모든 것을 수용하는 지점 _송주호
140 REGION FOCUS l 제주아트센터
섬에 부는 예술바람 _송현민
144 GAEKSUK INFO


library

152 홍승찬의 窓_23 l 음악에 담은 마음의 선물
154 THE STORY OF STRINGED INSTRUMENT _5 l 현악기 구매의 모든 것 _김광훈
160 THE MASTERPIECE OF WIND INSTRUMENTS l 관악기의 명곡
클라리넷을 든 뮤즈 안톤 슈타틀러와 모차르트 _송현민
166 GAEKSUK ARCHIVE l 홍난파가 창간한 예술전문지 ‘삼광’ _송현민
170 영화 l ‘댄싱 베토벤’ _최재훈
172 문화공간 l 카페 브란덴부르크 _정원
174 신간 l ‘교향곡’ 외 _이정은
176 전시 l ‘페이퍼, 프레젠트: 너를 위한 선물’전 _이미라
178 독자의견
180 정기독자선물
184 THE LAST SCENE l 북한예술가가 표지를 다시 장식할 그날 _송현민







46 COVER STORY
작곡가 진은숙
완벽을 위한 끊임없는 사유 _송주호


gaeksuk's eye

22 파트리스 셰로 헌정 전시회 _배윤미
24 파리 필하모니에 울려퍼진 베리오의 ‘코로’ _김동준
26 힐러리 한 협연, 야닉 네제 세갱/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_김동민
30 2017 세계 언론 사진 전시회 _김희라
34 지휘자 김대진 창원시향 상임지휘자 임명 외
38 ‘객석’이 추천하는 이달의 장르별 공연



HOT PEOPLE

42 WELCOME INTERVIEW
테너 이안 보스트리지
나그네의 드라마 _이정은



CURRENT

58 THEME TALK l 이루리·이미란·이지연·한갑산
예술의 숲을 이루는 사람들 _국지연·이미라
70 우리 시대의 연출가_4 l 문삼화&공상집단 뚱딴지
다른 무엇보다, 사람 _김호경
76 ARTS IN LIFE l 마포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창기
공연기획은 사람을 잇는 ‘사랑’ _국지연
80 GAEKSUK NOW_1 l 지휘자 장윤성
창작음악으로 새롭게 만나는 교회음악 _이정은
82 GAEKSUK NOW_2 l 첼리스트 송민제
언제나 변화무쌍할 수 있기를 _정원
84 GAEKSUK NOW_3 l 바이올리니트 김덕우
오로지 이름으로, 오롯이 서다 _정원
86 FOCUS‘댄서 하우스’ & ‘라라라 프로젝트’
현대무용을 좋아하는, 좋아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_김호경
92 WORLD HOT l 개관 20주년 맞은 일본 신국립극장
아시아 대표극장의 운영 전략 _장지영


GAEKSUK'S CHOICE

98 ‘객석’의 공연수첩
100 소프라노 디아나 담라우와 안젤라 게오르규 리사이틀 _한정호
102 연극 ‘워킹 홀리데이’와 ‘당신이 알지 못하나이다’ _김옥란
104 해금 연주자 김현희의 ‘고도의 이면 Ⅳ’와 천지윤의 ‘관계항3:시’ _송현민
106 THEME RECORD l 노래하듯 말하듯 목소리로 연기하기 _송주호
108 RECORD OF THE MONTH
112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fuga

114 READING & HEARING l 필립 글래스의 ‘음악 없는 말’ _송현민
117 SPECIAL l 캘린더로 보기좋게 만들었다!
2018 음악·연극·뮤지컬·무용·국악·공연 총정리
144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라 스칼라 극장의 개막 첫날밤, 뒷전으로 물러난 오페라
148 COMPOSER OF THE MONTH l 올리비에 메시앙
격동의 20세기를 대표하는 현대음악 작곡가 _송주호
152 GAEKSUK INFO


library

158 홍승찬의 窓_23 l 풍류란 무엇인가
160 THE STORY OF STRINGED INSTRUMENT _4
현악기의 또 다른 한 축, 활 ② _김광훈
164 문화공간 l 밤의서점 _이미라
166 전시 l ‘돈 많은 백수가 되고 싶다’ 전 _정원
168 신간 l ‘푸치니, 그 삶과 음악’ 외 _이정은
170 독자의견
172 정기독자선물
176 THE LAST SCENE l 끝나지 않을 노래 _송현민







[2014년 04월] 그라츠 오퍼의 푸치니 ‘투란도트’



마르코 아르투로 마렐리는 이번 프로덕션에서 칼라프 왕자를 작곡가 푸치니로 설정했다.
투란도트는 푸치니가 평생 갈구해온 이상향의 여인으로 그렸다

▲ 고대 중국이 아닌 푸치니의 환상 속에 존재하는 이국의 세계로 연출된 무대 ⓒOper Graz


오스트리아 그라츠 오퍼에서 지난 1월 18일 프리미어 공연 이후 현재 성황리에 공연 중인 푸치니 ‘투란도트’는 스웨덴 스톡홀름 왕립 오페라와 공동으로 제작된 새 프로덕션이다.
프리미어 공연 직전 한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투란도트’ 2막만큼 악보에 지정된 피아노와 피아노시모가 철저히 무시된 경우도 드물 것이다”라고 자신의 견해를 피력한 연출가 마렐리답게 스펙터클 보다는 섬세함에 초점이 맞추어진 무대는 지나친 다이내믹을 배제한 도밍고 인도얀의 지휘와 서로 좋은 조화를 이루었다. 그럼에도 극이 진행될수록 명료하지 못한 마렐리의 연출과 젊은 지휘자 도밍고 인도얀의 무미건조한 지휘는 무대의 긴장감을 떨어트렸다. 그 결과 주역 성악가들과 합창단의 호연에도 불구하고 이번 그라츠 오퍼의 ‘투란도트’는 아쉽게도 평이한 범작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다.
시적이고 섬세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무대 미술 및 조명 효과, 그리고 ‘특이한 콘셉트’가 아닌 철저한 악보와 대본 연구를 바탕으로 진중하면서도 때로 품위 있는 위트가 담긴 마렐리의 연출 방식은 유럽 오페라 무대에서 독보적인 가치를 인정받은 지 오래다. 연출가 및 무대 미술가로서 마렐리의 진가는 특히 R. 슈트라우스의 작품에서 빛을 발한다. 드레스덴 젬퍼 오퍼의 ‘낙소스 섬의 아리아드네’, 그라츠 오퍼와 함부르크 슈타츠오퍼가 공동으로 제작한 ‘장미의 기사’, 파리 오페라와 그라츠 오퍼에서 공연된 ‘아라벨라’, 빈 슈타츠오퍼의 ‘카프리치오’ 그리고 베를린 도이치 오퍼의 ‘이집트의 헬레나’ 등은 마렐리의 장점이 잘 부각된 명연출로 꼽힌다.
반면 인간의 감정이 보다 직접적으로 표현된, 소위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거칠고 극적인 오페라 작품에는 어울리지 않는 연출가라는 평을 받곤 하는데, 마렐리의 정제되고 우아한 연출 스타일이 때로 등장인물의 극한 감정을 적나라하게 표현하는 데 한계로 작용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번 ‘투란도트’ 역시 그 한계를 넘지 못했다. 마렐리는 칼라프 왕자의 캐릭터에서 작곡가 푸치니의 자전적인 면모를 보았다. 그래서 그는 칼라프 왕자를 작곡가 푸치니 자신으로, 주인공 투란도트 공주는 실제 인물이 아닌 작곡가가 평생 갈구해온 이상향의 여인, 즉 ‘사랑에 대한 동경’이 의인화된 존재로 설정하였다. 그리하여 작품 속 배경은 고대 중국이 아니라 푸치니의 환상 속에 존재하는 이국의 세계로 연출되었다.


▲ 코메디아 델라르테의 의상을 입고 등장한 핑·팡·퐁 ⓒOper Graz

프로덕션의 보석 같은 존재로 각인된 제임스 리

막이 오르면 푸른빛이 감도는 무대에는 피아노와 간소한 가구 몇 개가 덩그러니 놓여 있다. 냉랭한 기운마저 감도는 적막하고 외로운 작업실에서 푸치니는 자신의 환상 속에 존재하는 이상화된 여인을 위한 작품을 구상 중이다. 그의 곁에는 현실 세계의 동반자 격인 류가 있다. 그녀는 푸치니의 실제 아내였던 엘비라이기보다는 작곡가의 동반자 역할을 하는 현실의 여성으로 보는 것이 좀더 타당할 것이다. 극이 진행될수록 작곡가는 자신의 환상 세계로 깊이 침잠하는데, 이때 코메디아 델라르테의 의상을 입고 등장하여 애크러배틱한 움직임을 선보이는 핑·팡·퐁은 투란도트 공주가 환상 속의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는 복선 역할을 한다. 그 덕분에 현실 세계와 환상 세계 사이에서 혼란스런 작곡가의 심리를 표현하려 한 마렐리의 연출 의도는 관객에게 보다 수월하게 전달될 수 있었다. 흥미로운 점이라면 1막 거칠고 기괴한 불협화음과 함께 위협적으로 노래하는 군중이 대본에 설정된 베이징 사람들이 아니라 작곡가 당대 오페라 관객들로 연출된 점이었다. 푸치니 생전 수없이 겪었을 듯한 관객의 반응에 대한 부담감과 두려움이 기괴한 군중의 모습에 투영되었는데, 합창단의 동선에 조금 더 디테일을 살렸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 감미로운 미성으로 칼라프 왕자의 영웅적이면서도 다감한 면모를 잘 살려낸 제임스 리 ⓒOper Graz

작품에 작곡가의 자전적인 모습을 오버랩 시켜 작품 속 주인공을 작곡가로 분장시키거나, 아예 연극배우가 작곡가 역을 따로 연기하는 연출은 최근 오페라 무대에서 더 이상 새롭지 않다. 일례로 2009년 취리히 오페라에서 클라우스 구트가 연출한 바그너 ‘트리스탄과 이졸데’는 트리스탄·이졸데·마르케 왕이 각각 작곡가 바그너와 베젠동크 부부로 설정되었으며, 연출가 스테판 헤르헤임은 2012년 그라츠 오퍼의 푸치니 ‘마농 레스코’에서 작품 속 주인공 마농과 사랑에 빠져버린 푸치니를 무대 속 화자로 등장시켜 연출했다. 이러한 연출 방식은 일견 흥미롭게 보일지는 몰라도 작품을 단순히 작곡가의 개인적인 이야기로 축소시키는 오류를 범하기 쉽다. 마렐리의 연출 역시 그 의도가 뚜렷하게 무대화되지 못한 탓에 오히려 어정쩡한 인상과 함께 식상한 느낌을 주었다. ‘투란도트’ 작품 자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수수께끼”라 평하는 마렐리는 마지막 장면 역시 열린 결말로 처리하였다. 현대의 남녀가 식탁에 마주 앉아 서로를 응시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는데, 투란도트와 칼라프로 상징되는 ‘남녀 관계’에 관한 풀리지 않는 근본적인 수수께끼를 은유적으로 시각화한 것으로 생각된다.
베네수엘라 출신의 젊은 지휘자 도밍고 인도얀은 동향 출신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과 마찬가지로 엘 시스테마를 통해 유럽 무대로 발돋움했다. 최근 베를린 슈타츠오퍼에서 다니엘 바렌보임의 수석 부지휘자로 임명된 그이지만, 선배 두다멜과 같은 스타 지휘자로 부상할 만한 역량을 갖추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판단을 유보해야 할 듯싶다. 주인공 투란도트 역의 믈라다 후돌레이는 선대 여왕에 대한 복수를 위해 구혼자들을 처단하는 것이 아닌, 남성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 필사적으로 자신을 방어하는 투란도트의 심리를 훌륭히 표현했다. 류 역의 갈 제임스는 고급스럽고 풍부한 음색으로 배역의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잘 살려냈지만, 디테일이 부족한 연출 탓에 극적으로 존재감이 크게 느껴지지 못한 점이 아쉽다. 제임스 리(이정환)는 연기적인 면에서는 다소 경직된 모습이었지만 낭랑하고 감미로운 미성으로 칼라프 왕자의 영웅적이면서도 다감한 면모를 잘 살려냈다. 특히 3막의 유명 아리아 ‘공주는 잠 못 이루고’에서 더욱 빛난 모습을 보이며 현지 언론으로부터 “녹아내릴 듯한 미성”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특히 일간지 ‘디 프레세’로부터 “새로운 테너 발견”이라 대서특필되면서 이번 프로덕션의 보석과 같은 존재임을 각인시켰다.

글 이설련(베를린 통신원) 사진 Oper Graz

[2014년 04월] 2014 교향악축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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