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이용학교/기관/기업 | 고객센터

도서관 / 학교 / 병원 / 은행 / 미용실 / 카페에서 많이보는 잡지


        
 
(분야) 간편검색   
(독자층) 간편검색   
(학교교과목) 간편검색   
(주제) 간편검색   
(전공) 간편검색   
(발행주기) 간편검색   
(발행기관) 간편검색   
키워드 검색   
가격대별 검색   
ㅡㅡㅡㅡㅡㅡㅡㅡ  
패키지 잡지   
 
  • 베어 bear
  • 매거진F CURRY
  • 매거진B(한글판) 7-8월 합본호
  • 너와 걷는 길, 가수로 돌아온 김자연
대량구독지원

[우편] 맨즈헬스 Men`s Health (한국판) (부록제외)




발행사 :   주식회사 메커니즘
정간물코드 [ISSN] :   1739-9548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남성, 뷰티/패션, 건강/운동,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0일
09월호 정기발송일 :   2019년 08월 20일
정기구독가 (12개월) :  90,000 원 81,000 (10%↓)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관심목록 담기



※ 배송일이 공휴일과 겹칠경우 지연되어 늦게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주소지가 변경되셨을 경우 매월 10일 이전에 주소변경을 신청해 주세요.

   나이스북 고객센터 : 02) 6412-0125~9 / nice@nicebook.kr




라이프핏 스타일 매거진 <맨즈헬스>
대한민국 남자들의 삶을 건강하고 
스마트하게 만드는데 일조한 <맨즈헬스>

피트니스와 뉴트리션 중심으로 콘텐츠를 강화해 본연에 더욱 충실해졌습니다.
스타일, 남녀관계, 상식 등 남자를 더욱 멋있게 만드는 핵심정보도 놓치지 않습니다. 

전 세계 45개국에서 발행, 판매되는 세계 1위의 파워 브랜드답게 
여전한 막강 글로벌 네트워크를 자랑합니다.

이는 전 세계 <맨즈헬스>가 함께 진행하는 특집이나 설문조사로 이어져
 <맨즈헬스>가 자랑하는 탄탄한 정보력의 원동력이 됩니다. 

80% 이상의 컬럼에 자문단 코멘트, 정보 박스, 숫자 데이터를 삽입한 
풍성하고 실용적인 정보가 가득합니다.

매일 1시간, 30일을 찬찬히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구성한〈맨즈헬스>를 읽으면 
반드시 무엇인가를 새로 배우고 알게 됩니다.






 

정간물명

  맨즈헬스 Men`s Health (한국판) (부록제외)

발행사

  주식회사 메커니즘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고등학생 , 남성,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81,000원, 정가: 90,000원 (10% 할인)

검색분류

  남성

주제

  남성, 뷰티/패션, 건강/운동,

관련교과 (초/중/고)

  체육,

전공

  패션학, 의류학, 건강과학, 스포츠과학,

키워드

  남성지, 남성잡지, 건강, 운동,  




    

최근호 정기발송일( 09월호) : 2019-08-20

정간물명

  맨즈헬스 Men`s Health (한국판) (부록제외)

발행사

  주식회사 메커니즘

발행일

  전월 20일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우편 )

수령예정일

  발행일 기준 3~6일 정도의 배송기간이 소요됩니다.

파손 및 분실처리

  파손은 맞교환, 분실 및 배송사고에 대해서는 재발송 처리

재발송 방식

  우편

해외배송

  불가 (현재는 해외배송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배송누락 및 배송지변경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 02) 6412-0125~6 / nice@nicebook.kr)



    











 



 







 



 







 



 








 



 







 



 









 



 








왜 항상 배가 고플까?   2019년 09월

 

왜 항상 배가 고플까?

항상 입가에 과자 부스러기가 묻어 있는 당신. 혹시 호빗처럼 ‘두 번째 점심’을 먹는 것은 아닌지? 여기 간단한 해결책으로 배를 채워보자.

왜 항상 배가 고플까?-헬스, 핏걸, 핏가이, 운동녀, 운동남, 운동 상식, 운동, 영양 상식, 영양, 식단, 건강

01 제때 밥 먹는 습관을 기르자

아침나절의 미팅이 점심까지 이어졌고, 저녁을 먹기 전까지는 5시간이 남았다. 그래도 덜 먹는 게 좋겠지? 아니다. 연구 결과 제때에 밥을 챙겨 먹지 않으면 빨리 소화되는 당분을 더 섭취하면서 출출함을 느끼게 된다. 해결책 밥을 거르지 않고 먹자. 똑같은 연구 결과, 아침을 먹으면 충동적으로 간식을 먹지 않게 되었다. 한 끼를 소화하는 데 4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아침 8시에 밥을 먹었는데 12시가 채 되지 않아 배가 고프다면 더 많이 먹자.

02 마시는 걸로 때운다

대부분의 포장된 ‘한 끼ʼ 셰이크는 오래 포만감을 주지 못한다. 위장병 전문의인 스콧 레벤슨Scott Levenson에 따르면 음료는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위에서 빠져나간다. 반면 고형 식품이 소화되는 데는 두 시간에서 네 시간이 걸린다. 또한 혼합 식품은 섬유질을 완전히 분쇄한 것이기 때문에 몸에서 섬유질을 더 빨리 분해하면서 포만감이 더 줄어든다. 해결책 엄마의 잔소리를 기억하자. 음식을 꼭꼭 씹는 것 말이다. 여러 과학 연구의 검토에 따르면 식사 시간에 ‘입으로 더 오래 씹을수록’ 배고픔을 줄이고 포만감을 키우는 장 내 호르몬이 더 분비된다.

03 단백질이나 섬유질이 부족하다

치즈 샌드위치나 과자 한 봉지로 점심을 때울 수는 있지만, 힘든 오후 3시가 가까워지면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게 될 것이다. 대충 때우는 대부분의 음식은 탄수화물 위주로 되어 있고 포만감을 느낄 만한 단백질이나 섬유질이 부족하다. 해결책 퍼듀 대학교의 연구자들이 끼니마다 단백질 30g, 섬유질 10g을 섭취하면 식욕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스콧 레벤슨은 “배가 더 천천히 꺼질 거예요”라고 말한다.

04 술 좀 줄이자

술을 먹으면 치킨이 당길 때 예상했겠지만 알코올은 간식에 손이 가게 만든다.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 Nature Communications>의 연구 결과 알코올은 뇌를 ‘배고픔 모드’로 만든다고 한다. 한편 <비만 저널Journal of Obesity>에서는 술을 마시면 음식의 냄새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며 과식하게 된다고 보고했다. 해결책 운동 후에 마시는 맥주를 포기할 수 없다면 도수가 낮은 음주 트렌드를 따르자. 술과 간식 세계 양쪽에서 제일 좋은 것만 먹자. 쓸데없는 객기를 불러일으키지 않는 알싸한 맥주와 땅콩 한 봉지로.

05 당신은 배가 고픈 게 아니다

실제로 가짜 배고픔이 존재한다. 다음번에 배가 고프다고 느끼면 이 목록을 점검해보자. 혹시 지루한가? 피곤한가? 목마른가? 소셜 미디어를 너무 오래했나? 그리고 가장 중요한 질문! 인스타그램 사진을 잔뜩 볼 때 간식을 마구 먹는가? 해결책 <뇌와 인지Brain and Cognition>의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음식 사진을 보면 음식을 기다릴 때 생기는 신체적 변화가 일어난다고 한다. 스크롤을 내리다가 배고프면 ‘오늘의 할일’에 있는 두 가지를 시작하거나 휴대폰은 두고 산책을 나가자.

 

Credits

Editor
WordsMenshealth US
Issue

 




[출처] 맨즈헬스 Men`s Health (한국판) (2019년 09월)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에스콰이어 Esquire (한국판)
  


아레나 옴므 플러스 (Arena Homme+) (한국판)
  


맥스큐 MAXQ 44%할인 + 사은품(머슬쉐이크 2kg 초코맛)
  


맥스큐 MAXQ 44%할인 + 사은품(머슬쉐이크 2kg 초코맛)
  


크로노스 Chronos
  










  장바구니   0
 최근 본 상품  1
 주문조회  0
 만기  D-0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