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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Rookie
발행사 :   루키
정간물코드 [ISSN] :   1599-5496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여가/취미, 스포츠/체육,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5일 경
정기구독가 (12개월) :  84,000 원 84,0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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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루키 Rookie

발행사

  루키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남성,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84,000원, 정가: 84,000원 (0% 할인)

검색분류

  스포츠/레저,

주제

  여가/취미, 스포츠/체육,

관련교과 (초/중/고)

  체육,

전공

  스포츠과학,

키워드

  농구, 운동,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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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루키 Ro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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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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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월 25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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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힙합전사
21세기 힙합계의 아이콘 켄드릭 라마와 새크라멘토 킹스의 애런 아플랄로가 친구였다니! 이들의 특
별한 인연을 소개한다.

12 재즈 연주자
데뷔 초, 데런 윌리엄스에게 혼날 때만 하더라도 이렇게 성장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유타
재즈의 기둥으로 우뚝 선 고든 헤이워드 이야기를 준비했다.

14 탈락자들
플레이오프에 모두 오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서부 컨퍼런스 플레이오프에 낙방한 7개 구단의 속
사정을 들여다봤다.

18 2003 드래프트 다시 뽑기
2003 드래프트는 역대 최고의 드래프트 클래스 중 하나로 꼽힌다. 수많은 레전드 스타를 배출했기
때문이다. 루키가 2003 드래프트를 다시 뽑아봤다.

31 봄 농구 개막!
정규리그가 자판기 커피라면, 플레이오프는 다방 커피다. 동·서부 컨퍼런스 플레이오프 프리뷰를
준비했다.

48 될성부른 떡잎
스포츠의 또 다른 재미는 유망주들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이다. 2016-17시즌을 통해 두각을 드러낸
새싹들을 살펴보자.

50 GETMINATOR
독일이 낳은 최고의 농구스타 덕 노비츠키. 이제 그를 볼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독일병정'의 전
성기를 재조명해봤다.

60 현대농구의 대세
휴스턴 로케츠의 단장 대릴 모리는 '수학 덕후'다. 그는 숫자 연구를 통해 가장 효율적인 농구 전
술을 개발해냈다. 그게 바로 '모리볼'이다.

66 못다 핀 꽃 한 송이
2010-11시즌 최고의 히트 상품은 누가 뭐래도 데릭 로즈였다. 만 22세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MVP'를 수상했던 로즈는 그 뒤 영욕의 세월을 겪었다. 과연 그는 부활할 수 있을까.

68 배고픈 늑대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 대한 예상은 해마다 똑같다. 올해는 잘할 것이다. 결과는? 역시 해마다 똑
같다.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 올 시즌은 또 왜 이렇게 됐을까.

71 같은 듯 달라요
LA 레이커스와 브루클린 네츠의 공통점은? 리그 최하위권 팀들이라는 것. 차이점은? 로스터 구성
방식이 다르다는 것. 이들의 2016-17시즌을 돌아봤다.

74 아까운 재능
리그 올스타에서 알콜중독자가 되기까지. 그리고 또 새 삶을 살게 되기까지. 빈 베이커의 커리어는
참으로 다사다난했다.

78 March Madness
미국 대학농구의 인기는 NBA를 초월한다. 올해 역시 NCAA 3월의 광란 토너먼트가 엄청난 화제를 뿌
렸다. 2017 드래프트에 참가할 특급 유망주들의 주가 변동을 짚어봤다.

74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현대농구는 변했다. 더 빠르고 더 화려해졌다.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이에 따라 부상이 속출하
고 있다. 현대농구를 괴롭히는 부상들에 대해 알아봤다.

83 권경율의 미국 여행
권경율 씨는 농구 팬들 사이에서 '성공한 덕후'로 꼽힌다. 꾸준한 노력(?)으로 드와이트 하워드를
비롯해 여러 선수들과 친분을 쌓았기 때문. 그런 그가 다시 한 번 미국行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90 나도 기자다
루키 독자들이 직접 쓰는 살아있는 기사! 루키는 매달 독자들의 기사 및 칼럼 혹은 수기를 게재할
계획이다.

92 마이리매치
농구에 미친 남자, '마이리매치' 이명하 대표를 만나봤다. 농구인기 부흥을 위해 직접 발로 뛰는
남자다. 누구보다 낫다.







09 Mr.30,000
NBA 역사상 통산 3만 득점을 달성한 선수는 딱 여섯 명밖에 없다. 카림 압둘-자바, 칼 말론, 코비
브라이언트, 마이클 조던...그리고 덕 노비츠키다.

12 Do Not Play - Rest
NBA나 KBL이나 같은 이슈로 뜨겁다. 플레이오프에 대비하기 위해 정규리그 도중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는 것은 과연 옳은 일일까? 리그와 구단, 팬들의 입장은 각기 다르다.

14 오늘 뭐 먹지?
NBA 스타들은 몸이 곧 재산이다. 따라서 아무거나 먹지 않는다. 그들의 식단을 살펴보자.

18 1984 드래프트 다시 뽑기
1984 드래프트는 역대 최고의 드래프트 클래스 중 하나로 꼽힌다. 수많은 레전드 스타를 배출했기
때문이다. 루키가 1984 드래프트를 다시 뽑아봤다.

31 셀틱 프라이드
보스턴 셀틱스는 리그 최고의 명문구단 중 하나로 꼽힌다. 그들이 다시 힘찬 날갯짓을 하기 시작했
다.

37 전술 돋보기
그냥 봐도 재미있지만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게 농구다. NBA 구단들이 즐겨 사용하는 대표적인 전
술을 만나보자.

42 수비는 이렇게!
공격은 관중을 부르고, 수비는 우승을 부른다. 공격전술이 발전해감에 따라 수비전술 또한 더욱 정
교해지고 있다.

46 키워드로 보는 켐바 워커
NCAA 무대에서는 최고의 슈퍼스타였지만, 프로의 세계는 냉정했다. NBA 입성 후 고난의 세월을 겪
었던 켐바 워커. 그가 올스타 플레이어로 성장하기까지는 어떤 과정이 있었을까.

50 GETMINATOR
안드레아 바르냐니, 크리스탭스 포르징기스, 프랭크 카민스키 등 현대농구를 수놓는 '슈팅빅맨'들
은 모두 '이 선수'의 후예라고 봐도 된다. 지금은 전설이 된 덕 노비츠키 이야기다. 그렇다면 과연
그의 데뷔 초기는 어땠을까.

54 Next Dirk
노비츠키는 역대 최고의 유럽 출신 농구 스타로 손꼽힌다. 그렇다면 과연 그의 뒤를 이어 유럽 출
신 스타 계보를 이어갈 후배들로는 누가 있을까.

64 ROOKIE of the year
조엘 엠비드의 독주체제로 보였던 '올해의 신인' 레이스. 하지만 그가 시즌-아웃 판정을 받게 되면
서 트로피의 향방은 오리무중이 됐다.

67 쿼 바디스?
새크라멘토 킹스는 시즌 도중 드마커스 커즌스를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로 트레이드하며 '또(!)' 리
빌딩을 선언했다. 과연 왕들은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70 명문구단의 몰락
1980년대와 2000년대를 지배했던 LA 레이커스. 1990년대의 지배자 시카고 불스. 이들의 최근 행보
는 실망스럽기만 하다. 그렇다면 대체 왜 이렇게 된 것일까.

74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현대농구는 변했다. 더 빠르고 더 화려해졌다.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이에 따라 부상이 속출하
고 있다. 현대농구를 괴롭히는 부상들에 대해 알아봤다.

78 이런 Jimmy
한때는 리그에서 제일 잘나가는 유망주였다. 이후에는 팀을 잘 나가는 저니맨이 됐다. 안타까운 재
능, 짐 잭슨의 커리어를 돌아보자.

82 ONE AND DONE
NCAA 3월의 광란 토너먼트가 시작됐다. 2017 NBA 드래프트의 문을 두드릴 최고의 유망주들을 소개
한다.

87 권경율의 미국 여행
권경율 씨는 농구 팬들 사이에서 '성공한 덕후'로 꼽힌다. 꾸준한 노력(?)으로 드와이트 하워드를
비롯해 여러 선수들과 친분을 쌓았기 때문. 그런 그가 다시 한 번 미국行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94 훕시티 농구화
농구화는 코트에서만 싣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진 독자는 없겠지. 여기 일상화로 손색없는 또
하나의 레전드 농구화가 있다. 바로 에어 페니 4다.







07 요건 몰랐지?
원래 무엇이든지 뒷얘기가 제일 재밌는 법이다. NBA도 그렇다. 잘 알려지지 않은 몇 가지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18 리그 최고의 스몰포워드는?
현 리그의 대세는 누가 뭐래도 포인트가드다. 하지만 스몰포워드의 영향력도 만만치 않다. 이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리그를 좌지우지하고 있다. 현역 최고의 스몰포워드 Top 10을 가려보았다.

31 '어쩌면' 마지막 도전
LA 클리퍼스는 지난 몇 년간 안정적인 전력을 구축하고도 번번이 우승에 실패했다. 만약 올해에도
우승하지 못한다면 이 팀의 코어가 뿔뿔이 흩어질 가능성이 높다.

34 챔피언의 심장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2016 파이널에서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왕좌를 지키기 위해 남
모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37 전술 돋보기
그냥 봐도 재밌지만, 알고 보면 더 재미있다. NBA 팀들은 과연 어떤 전술을 활용하고 있을까.

42 코트 위의 나폴레옹
알렌 아이버슨이 재림했다. 175cm의 단신 선수가 리그를 초토화시키고 있다면 믿겠는가. 보스턴 셀
틱스의 '작은 거인' 아이재아 토마스가 그 주인공이다.

46 우리는 라이벌
처음에는 앤드류 위긴스가 잘나갔다. 그런데 이제는 자바리 파커가 더 각광받고 있다. 대학시절부
터 라이벌리를 형성했던 두 영건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했다.

50 트레이드 마감일
해마다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맞춰 많은 트레이드가 터진다. 올해는 과연 어떤 트레이드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54 서부의 식스맨들
지난달에는 동부 컨퍼런스 15팀의 벤치 에이스들을 살펴보았다. 이 달에는 서부 컨퍼런스 15개 구
단의 벤치를 책임지고 있는 식스맨들을 만나보자.

60 돈방석에 앉은 뒤
2016년 여름, NBA는 극심한 연봉 인플레이션 현상을 겪었다. 이에 따라 많은 선수들이 돈방석에 앉
게 됐다. 지금 그들은 과연 밥값을 하고 있을까?

67 그때 그 선수
출중한 재능을 다 피우지 못하고 사라진 선수들이 있다. 정말 아까운 선수들을 만나보는 코너,
'N%'의 첫 번째 손님은 '빅독' 글렌 로빈슨이다.

74 네 가지 스타일로 본 NBA
최근 트렌드는 빠른 농구다. 그러나 이와는 정반대의 농구를 펼치는 팀도 있다. 그렇다면 NBA 30개
구단은 각자 어떤 색깔을 갖고 있을까. 크게 4가지 스타일로 분류해봤다.

78 코치 팝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수장 그렉 포포비치 감독은 리그 최고의 명장으로 꼽힌다. 그는 지난 20년간
묵묵히 스퍼스를 이끌어왔다. 그의 리더십을 재조명했다.

82 코트 위 발자국
코트는 수많은 스타 플레이어들의 땀방울로 얼룩져있다. 올 시즌 그들이 남긴 업적을 돌아보도록
하자.

87 권경율의 미국 여행
권경율 씨는 농구 팬들 사이에서 '성공한 덕후'로 꼽힌다. 꾸준한 노력(?)으로 드와이트 하워드를
비롯해 여러 선수들과 친분을 쌓았기 때문. 그런 그가 다시 한 번 미국行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07 별이 지다
NBA 리포팅계의 전설, 크레익 세이거가 끝내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별세했다. 영원히 그의 리포팅
이 그리울 것 같다.

10 비하인드 스토리
원래 무엇이든지 뒷얘기가 제일 재밌는 법이다. NBA도 그렇다. 잘 알려지지 않은 몇 가지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14 누가 누가 잘하나
2016-17시즌 정규리그가 한창이다. 이번 시즌 판도를 간략하게 살펴보자.

16 MVP 레이스
러셀 웨스트브룩? 제임스 하든? 강력한 MVP 후보들을 만나보자.

18 포인트가드 서열 정리
바야흐로 포인트가드 전성시대다. 루키 필진들이 합심하여 현역 포인트가드 랭킹 Top 10을 정리했
다.

31 되는 집안은 역시 달라
잘나가는 집안은 이유가 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코트 밖 이야기를 준비했다.

34 기록의 꽃
이번 시즌 유난히 트리플-더블이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다. 트리플-더블이 자주 발생하는 이유를 살
펴보고, 그 가치를 짚어봤다.

42 괄목상대
땀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오프시즌을 알차게 보낸 선수들은 기량이 자연스레 상승하기 마련이
다.

46 3점슛의 시대
현대농구의 트렌드는 스페이싱과 3점슛이다. 각종 기록을 통해 현 리그의 3점슛 트렌드를 분석해봤
다.

54 벤치 에너자이저
주전 선수들이 48분을 모두 소화할 수는 없다. 이들의 휴식시간을 보장해주는 고마운 이들이 있다.
먼저 동부 컨퍼런스 편이다.

60 GREEK FREAK
'그리스 괴물'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밀워키의 에이스로 우뚝 선 그는 아직 만
22세에 불과하다.

64 도약하는 사슴떼
지난 시즌 처참한 실패를 겪은 밀워키 벅스. 그간의 여러 문제점을 개선하며 이번 시즌 진지하게
플레이오프를 노리고 있다.

67 로켓단 주의보
'털보네 로켓단'이 달라졌다. 단순히 잘하는 수준을 넘어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그들의 성적
상승 요인을 살펴봤다.

70 지도자 중간성적표
이번 시즌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감독들이 많다. 시즌의 1/3이 지난 현재, 과연 그들은 얼마나 잘
하고 있을까.

76 빅맨의 진화
가드라고 패스만 하던 시대는 지났다. 빅맨들도 마찬가지다. 이제 그들은 외곽슛을 던지고, 직접
돌파도 즐긴다.

80 외로운 갈매기
앤써니 데이비스는 연일 폭발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는 도저히 답
이 없다. 잔류냐, 이적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84 라트비아의 노비츠키
뉴욕 닉스의 간판스타는 누가 뭐래도 카멜로 앤써니다. 하지만 벌써부터 그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
민 이가 있다. 리그 적응을 마친 크리스탭스 포르징기스는 뉴욕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86 '포스트 코비' 시대
레전드 코비 브라이언트가 2015-16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났다. 이에 따라 LA 레이커스가 변화를
맞이했다.

90 팀 던컨 은퇴하던 날
팀 던컨은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역사 그 자체다. 스퍼스 구단은 그런 그를 기리기 위해 영구결번
및 은퇴식을 성대하게 준비했다.







09 털보다 빨리 자라나는 실력

12 플레이메이커

14 댄토니의 남자들

18 역대 최고의 선수는?

31 개막 첫 달

33 핫 6

36 콜드 6

39 하프타임

42 대통령과 NBA

45 2013 드래프티

56 혼자는 외로워

60 전술 돋보기

64 잘나가는 이유

67 초반 판도는?

69 더마 드래곤

71 버뮤다 삼각지대

74 3점슛으로 대동단결

84 파업은 없다







07 전설의 퇴장
'영원한 늑대' 케빈 가넷이 은퇴했다. 1995 드래프트에 혜성처럼 등장한 뒤 21년간 코트를 누볐던
가넷. 그가 남긴 발자취를 돌아봤다.

12 또 하나의 슈퍼팀?
르브론 제임스, 카멜로 앤써니, 드웨인 웨이드, 크리스 폴. 이들은 농구계의 소문난 '수어지교'다.
과연 이들은 한 팀에서 뭉칠 수 있을까.

14 루키 선수랭킹
ESPN과 SI는 해마다 선수랭킹을 발표한다. 그래서 우리도 해봤다. 루키 필진들이 직접 꼽은 2016-
17시즌 선수랭킹 Top 10을 공개한다.

28 2016-17시즌 서부 컨퍼런스 프리뷰 : 노스웨스트 디비전

38 2016-17시즌 서부 컨퍼런스 프리뷰 : 퍼시픽 디비전

48 2016-17시즌 서부 컨퍼런스 프리뷰 : 사우스웨스트 디비전

64 차세대 명장
보스턴 셀틱스의 대니 에인지 단장은 몇 년 전, "브래드 스티븐스는 10년 뒤 역대 최고의 명장이
될 재목"이라고 호언장담한 바 있다. 그런데 스티븐스 감독은 벌써부터 명장 대열에 합류한 것 같
다.

67 불스 원 샷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탈락의 아픔을 겪은 시카고 불스. 오프시즌 동안 라존 론도, 드웨인 웨이드,
마이클 카터-윌리엄스 등 3점슛 능력이 떨어지는 이들만 영입했다. 과연 이들은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71 잃어버린 명예를 찾아서
누구도 세월과 부상은 막을 수 없다. 하지만 이대로 무릎을 꿇을 수는 없다. 새로운 팀에서 재기를
노리는 스타들을 만나보자.

74 스몰볼 vs 빅볼
과거의 전통적인 농구는 빅 라인업이 대세였다. 이제는 스몰 라인업의 시대다. 3점슛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생긴 변화다. 빅볼이냐 스몰볼이냐, 당신의 선택은?

76 이적생 누가 누가 잘할까
폭풍 같던 이적시장이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수많은 스타들이 이적한 가운데, 과연 어떤 선수들
이 새로운 팀에서 훌륭한 활약을 펼칠 것인지 루키와 함께 미리 점검해보자.

78 오프시즌
오프시즌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 부상 회복 등 휴식과 함께 개인 기량을 끌어올릴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여름만 되면 개인 트레이너를 고용해 훈련하는 이유다. 그렇다면
선수들은 올여름을 어떻게 보냈을까.

80 시범경기 전술돋보기
시범경기는 미리 보는 정규시즌이다. 여러 가지 전술ㆍ전략을 실험해보며 밑그림을 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2016-17시즌 시범 경기에서 돋보인 전술 3가지를 정리해봤다.

84 패싱 게임
과거에는 '포인트가드'하면 패스하는 포지션으로 인식했다. 그런데 이제는 시대가 달라졌다. 포워
드 혹은 센터들이 패싱 게임의 중심에 섰다.

86 지구방위대
축구팀 레알 마드리드가 '갈락티코' 정책 아래 '슈퍼 팀'을 여러 차례 만들었던 적이 있었다. 최근
에는 농구계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89 포인트가드
화려한 기술을 갖춘 포인트가드는 가장 인기 많은 포지션 중 하나다. 밥 쿠지부터 크리스 폴까지,
역대 정통파 포인트가드의 계보를 정리했다.

92 NBA 2K17
완벽한 게임성과 차원이 다른 사실감, 생동감 넘치는 그래픽 등 NBA 2K17은 지구상에서 가장 완벽
한 농구 게임이다.

94 조던 트레이너 1
11월호에서는 더 추워지기 전에 운동을 시작하시라는 의미에서 경기용 농구화 대신 트레이너를 소
개한다. 때마침 조던 브랜드도 '에어 조던'처럼 '트레이너 시리즈'로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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