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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Rookie
발행사 :   루키
정간물코드 [ISSN] :   1599-5496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여가/취미, 스포츠/체육,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5일 경
정기구독가 (12개월) :  84,000 원 84,0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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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루키 Rookie

발행사

  루키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남성,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84,000원, 정가: 84,000원 (0% 할인)

검색분류

  스포츠/레저,

주제

  여가/취미, 스포츠/체육,

관련교과 (초/중/고)

  체육,

전공

  스포츠과학,

키워드

  농구, 운동,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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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키 Ro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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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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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월 25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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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요건 몰랐지?
원래 무엇이든지 뒷얘기가 제일 재밌는 법이다. NBA도 그렇다. 잘 알려지지 않은 몇 가지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18 리그 최고의 스몰포워드는?
현 리그의 대세는 누가 뭐래도 포인트가드다. 하지만 스몰포워드의 영향력도 만만치 않다. 이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리그를 좌지우지하고 있다. 현역 최고의 스몰포워드 Top 10을 가려보았다.

31 '어쩌면' 마지막 도전
LA 클리퍼스는 지난 몇 년간 안정적인 전력을 구축하고도 번번이 우승에 실패했다. 만약 올해에도
우승하지 못한다면 이 팀의 코어가 뿔뿔이 흩어질 가능성이 높다.

34 챔피언의 심장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2016 파이널에서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왕좌를 지키기 위해 남
모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37 전술 돋보기
그냥 봐도 재밌지만, 알고 보면 더 재미있다. NBA 팀들은 과연 어떤 전술을 활용하고 있을까.

42 코트 위의 나폴레옹
알렌 아이버슨이 재림했다. 175cm의 단신 선수가 리그를 초토화시키고 있다면 믿겠는가. 보스턴 셀
틱스의 '작은 거인' 아이재아 토마스가 그 주인공이다.

46 우리는 라이벌
처음에는 앤드류 위긴스가 잘나갔다. 그런데 이제는 자바리 파커가 더 각광받고 있다. 대학시절부
터 라이벌리를 형성했던 두 영건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했다.

50 트레이드 마감일
해마다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맞춰 많은 트레이드가 터진다. 올해는 과연 어떤 트레이드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54 서부의 식스맨들
지난달에는 동부 컨퍼런스 15팀의 벤치 에이스들을 살펴보았다. 이 달에는 서부 컨퍼런스 15개 구
단의 벤치를 책임지고 있는 식스맨들을 만나보자.

60 돈방석에 앉은 뒤
2016년 여름, NBA는 극심한 연봉 인플레이션 현상을 겪었다. 이에 따라 많은 선수들이 돈방석에 앉
게 됐다. 지금 그들은 과연 밥값을 하고 있을까?

67 그때 그 선수
출중한 재능을 다 피우지 못하고 사라진 선수들이 있다. 정말 아까운 선수들을 만나보는 코너,
'N%'의 첫 번째 손님은 '빅독' 글렌 로빈슨이다.

74 네 가지 스타일로 본 NBA
최근 트렌드는 빠른 농구다. 그러나 이와는 정반대의 농구를 펼치는 팀도 있다. 그렇다면 NBA 30개
구단은 각자 어떤 색깔을 갖고 있을까. 크게 4가지 스타일로 분류해봤다.

78 코치 팝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수장 그렉 포포비치 감독은 리그 최고의 명장으로 꼽힌다. 그는 지난 20년간
묵묵히 스퍼스를 이끌어왔다. 그의 리더십을 재조명했다.

82 코트 위 발자국
코트는 수많은 스타 플레이어들의 땀방울로 얼룩져있다. 올 시즌 그들이 남긴 업적을 돌아보도록
하자.

87 권경율의 미국 여행
권경율 씨는 농구 팬들 사이에서 '성공한 덕후'로 꼽힌다. 꾸준한 노력(?)으로 드와이트 하워드를
비롯해 여러 선수들과 친분을 쌓았기 때문. 그런 그가 다시 한 번 미국行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07 별이 지다
NBA 리포팅계의 전설, 크레익 세이거가 끝내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별세했다. 영원히 그의 리포팅
이 그리울 것 같다.

10 비하인드 스토리
원래 무엇이든지 뒷얘기가 제일 재밌는 법이다. NBA도 그렇다. 잘 알려지지 않은 몇 가지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14 누가 누가 잘하나
2016-17시즌 정규리그가 한창이다. 이번 시즌 판도를 간략하게 살펴보자.

16 MVP 레이스
러셀 웨스트브룩? 제임스 하든? 강력한 MVP 후보들을 만나보자.

18 포인트가드 서열 정리
바야흐로 포인트가드 전성시대다. 루키 필진들이 합심하여 현역 포인트가드 랭킹 Top 10을 정리했
다.

31 되는 집안은 역시 달라
잘나가는 집안은 이유가 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코트 밖 이야기를 준비했다.

34 기록의 꽃
이번 시즌 유난히 트리플-더블이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다. 트리플-더블이 자주 발생하는 이유를 살
펴보고, 그 가치를 짚어봤다.

42 괄목상대
땀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오프시즌을 알차게 보낸 선수들은 기량이 자연스레 상승하기 마련이
다.

46 3점슛의 시대
현대농구의 트렌드는 스페이싱과 3점슛이다. 각종 기록을 통해 현 리그의 3점슛 트렌드를 분석해봤
다.

54 벤치 에너자이저
주전 선수들이 48분을 모두 소화할 수는 없다. 이들의 휴식시간을 보장해주는 고마운 이들이 있다.
먼저 동부 컨퍼런스 편이다.

60 GREEK FREAK
'그리스 괴물'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밀워키의 에이스로 우뚝 선 그는 아직 만
22세에 불과하다.

64 도약하는 사슴떼
지난 시즌 처참한 실패를 겪은 밀워키 벅스. 그간의 여러 문제점을 개선하며 이번 시즌 진지하게
플레이오프를 노리고 있다.

67 로켓단 주의보
'털보네 로켓단'이 달라졌다. 단순히 잘하는 수준을 넘어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그들의 성적
상승 요인을 살펴봤다.

70 지도자 중간성적표
이번 시즌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감독들이 많다. 시즌의 1/3이 지난 현재, 과연 그들은 얼마나 잘
하고 있을까.

76 빅맨의 진화
가드라고 패스만 하던 시대는 지났다. 빅맨들도 마찬가지다. 이제 그들은 외곽슛을 던지고, 직접
돌파도 즐긴다.

80 외로운 갈매기
앤써니 데이비스는 연일 폭발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는 도저히 답
이 없다. 잔류냐, 이적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84 라트비아의 노비츠키
뉴욕 닉스의 간판스타는 누가 뭐래도 카멜로 앤써니다. 하지만 벌써부터 그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
민 이가 있다. 리그 적응을 마친 크리스탭스 포르징기스는 뉴욕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86 '포스트 코비' 시대
레전드 코비 브라이언트가 2015-16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났다. 이에 따라 LA 레이커스가 변화를
맞이했다.

90 팀 던컨 은퇴하던 날
팀 던컨은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역사 그 자체다. 스퍼스 구단은 그런 그를 기리기 위해 영구결번
및 은퇴식을 성대하게 준비했다.







09 털보다 빨리 자라나는 실력

12 플레이메이커

14 댄토니의 남자들

18 역대 최고의 선수는?

31 개막 첫 달

33 핫 6

36 콜드 6

39 하프타임

42 대통령과 NBA

45 2013 드래프티

56 혼자는 외로워

60 전술 돋보기

64 잘나가는 이유

67 초반 판도는?

69 더마 드래곤

71 버뮤다 삼각지대

74 3점슛으로 대동단결

84 파업은 없다







07 전설의 퇴장
'영원한 늑대' 케빈 가넷이 은퇴했다. 1995 드래프트에 혜성처럼 등장한 뒤 21년간 코트를 누볐던
가넷. 그가 남긴 발자취를 돌아봤다.

12 또 하나의 슈퍼팀?
르브론 제임스, 카멜로 앤써니, 드웨인 웨이드, 크리스 폴. 이들은 농구계의 소문난 '수어지교'다.
과연 이들은 한 팀에서 뭉칠 수 있을까.

14 루키 선수랭킹
ESPN과 SI는 해마다 선수랭킹을 발표한다. 그래서 우리도 해봤다. 루키 필진들이 직접 꼽은 2016-
17시즌 선수랭킹 Top 10을 공개한다.

28 2016-17시즌 서부 컨퍼런스 프리뷰 : 노스웨스트 디비전

38 2016-17시즌 서부 컨퍼런스 프리뷰 : 퍼시픽 디비전

48 2016-17시즌 서부 컨퍼런스 프리뷰 : 사우스웨스트 디비전

64 차세대 명장
보스턴 셀틱스의 대니 에인지 단장은 몇 년 전, "브래드 스티븐스는 10년 뒤 역대 최고의 명장이
될 재목"이라고 호언장담한 바 있다. 그런데 스티븐스 감독은 벌써부터 명장 대열에 합류한 것 같
다.

67 불스 원 샷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탈락의 아픔을 겪은 시카고 불스. 오프시즌 동안 라존 론도, 드웨인 웨이드,
마이클 카터-윌리엄스 등 3점슛 능력이 떨어지는 이들만 영입했다. 과연 이들은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71 잃어버린 명예를 찾아서
누구도 세월과 부상은 막을 수 없다. 하지만 이대로 무릎을 꿇을 수는 없다. 새로운 팀에서 재기를
노리는 스타들을 만나보자.

74 스몰볼 vs 빅볼
과거의 전통적인 농구는 빅 라인업이 대세였다. 이제는 스몰 라인업의 시대다. 3점슛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생긴 변화다. 빅볼이냐 스몰볼이냐, 당신의 선택은?

76 이적생 누가 누가 잘할까
폭풍 같던 이적시장이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수많은 스타들이 이적한 가운데, 과연 어떤 선수들
이 새로운 팀에서 훌륭한 활약을 펼칠 것인지 루키와 함께 미리 점검해보자.

78 오프시즌
오프시즌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 부상 회복 등 휴식과 함께 개인 기량을 끌어올릴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여름만 되면 개인 트레이너를 고용해 훈련하는 이유다. 그렇다면
선수들은 올여름을 어떻게 보냈을까.

80 시범경기 전술돋보기
시범경기는 미리 보는 정규시즌이다. 여러 가지 전술ㆍ전략을 실험해보며 밑그림을 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2016-17시즌 시범 경기에서 돋보인 전술 3가지를 정리해봤다.

84 패싱 게임
과거에는 '포인트가드'하면 패스하는 포지션으로 인식했다. 그런데 이제는 시대가 달라졌다. 포워
드 혹은 센터들이 패싱 게임의 중심에 섰다.

86 지구방위대
축구팀 레알 마드리드가 '갈락티코' 정책 아래 '슈퍼 팀'을 여러 차례 만들었던 적이 있었다. 최근
에는 농구계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89 포인트가드
화려한 기술을 갖춘 포인트가드는 가장 인기 많은 포지션 중 하나다. 밥 쿠지부터 크리스 폴까지,
역대 정통파 포인트가드의 계보를 정리했다.

92 NBA 2K17
완벽한 게임성과 차원이 다른 사실감, 생동감 넘치는 그래픽 등 NBA 2K17은 지구상에서 가장 완벽
한 농구 게임이다.

94 조던 트레이너 1
11월호에서는 더 추워지기 전에 운동을 시작하시라는 의미에서 경기용 농구화 대신 트레이너를 소
개한다. 때마침 조던 브랜드도 '에어 조던'처럼 '트레이너 시리즈'로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07 루키 서베이
매년 수많은 신인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 중에서 성공하는 이들은 소수에 불과하다. 이번 2016 드래프트를 통해 60명의 루키들이 NBA 데뷔를 앞두고 있다. 그들이 직접 꼽은 '푸른 싹수'는 과연 누구일까.

10 명예의 전당
운동선수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영예가 있다면 역시 '명예의 전당' 입성이다. 올해에는 샤킬 오닐과 알렌 아이버슨, 야오밍 등 위대한 선수들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기쁨을 맛봤다.

14 고향으로 돌아온 웨이드
시카고 출신의 드웨인 웨이드는 어린 시절 마이클 조던을 보며 농구선수의 꿈을 키웠다. 그는 2003년 프로 데뷔 후 13년간 줄곧 마이애미에서 뛰었다. 그리고 드디어 고향으로 돌아왔다. 웨이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내다봤다.

26 2016-17시즌 동부 컨퍼런스 프리뷰 : 애틀랜틱 디비전

36 2016-17시즌 동부 컨퍼런스 프리뷰 : 센트럴 디비전

46 2016-17시즌 동부 컨퍼런스 프리뷰 : 사우스이스트 디비전

60 이적생 누가 누가 잘할까
폭풍 같던 이적시장이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수많은 스타들이 이적한 가운데, 과연 어떤 선수들이 새로운 팀에서 훌륭한 활약을 펼칠 것인지 루키와 함께 미리 점검해보자.

64 최고의 동료
빈스 카터는 리그 최고령 선수 중 한 명이다. 그간 그는 많은 동료들로부터 존경을 받아왔다. 그래서일까. 선수들이 직접 참여한 투표를 통해 '최고의 동료'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69 댄토니 매직
마이크 댄토니 감독은 2000년대 중반 피닉스 선즈를 이끌고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다. 이제 그는 휴스턴 로케츠의 지휘봉을 잡았다. 3점슛과 스페이싱을 중시하는 이 팀에서, 댄토니는 과연 어떤 마법을 부릴 것인지 예상해봤다.

72 코트 위의 손짓
농구를 보다 보면, 선수들끼리 사인을 주고 받는 장면을 자주 접할 수 있다. 알 수 없는 말을 한다든가, 손가락을 펴 서로에게 작전에 대한 신호를 보내는 식이다. NBA 코트 위에서 일어나는 플레이콜링을 살펴보자.

75 내년 FA 미리보기
올여름 FA 시장은 엄청난 연봉 인플레이션 현상을 몰고 왔다. 내년에는 이러한 경향이 더욱 심해질 것으로 관측된다. 2017년 여름, 돈방석에 앉게 될 주인공은 누구일까.

78 굶주린 늑대들
2004년 이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는 단 한 번도 플레이오프를 밟지 못했다. 그간 유망주는 착실히 모았지만 확실한 코어가 없었고, 선수들의 부상도 잦았다. 이 때문에 성적은 언제나 바닥을 기었다. 그런 그들이 비상할 채비를 마쳤다. 확실한 슈퍼스타 재목과 탁월한 지도자를 모두 영입했다. 이들의 차기 시즌이 기대되는 이유다.

81 맘바 아웃!
코비 브라이언트를 어떻게 규정해야할까. 이기적인 농구선수? 득점기계? 다섯 차례 챔피언? 가장 성공한 마이클 조던 덕후? 대단히 다양한 수식어가 나올 수 있다. 그런데 이 단어만큼 그를 잘 대변하는 말이 또 있을까 싶다. 바로 '향상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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