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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에이비 로드 AB-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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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로드에이비씨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599-0362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국토/지리, 여행/레저,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5일경
12월호 정기발송일 :   2019년 11월 25일
정기구독가 (12개월) :  78,000 원 65,00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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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에이비 로드 AB-Road

발행사

  로드에이비씨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전문직,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65,000원, 정가: 78,000원 (17% 할인)

검색분류

  여행/취미

주제

  국토/지리, 여행/레저,

관련교과 (초/중/고)

  지리 (한국/세계), [전문] 관광/컨벤션/레저,

전공

  관광학,

키워드

  여행, 관광, 레저,abroad,  




    

최근호 정기발송일( 12월호) : 2019-11-25

정간물명

  에이비 로드 AB-Road

발행사

  로드에이비씨미디어

발행일

  전월 25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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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016
74년 만에 찾은 드레스덴성의 영광

018
정성 가득 나폴리의 맛

020
나만의 必환경 트래블 키트

021
혼자라도 함께여도, 여자라서 더 즐거운 여행

WORLD REPORT
022
북극에서 만난 진짜 겨울, 핀란드 레비
핀란드 북쪽의 작은 마을 레비. 영하 30℃가 넘는 추위 속에서 북극권의 압도적인 대자연을 온몸으
로 느낄 수 있었다. 수세기 전 북극 지방을 호령했던 사미족 문화와 오로라도 만났다.

SPECIAL
028
교차된 풍경, 이스탄불을 걷다
Strolling Through Istanbul
신석기시대부터 인류가 살았던 터키는 그리스와 페르시아, 로마와 콘스탄티노플, 오스만제국을 거
치며 정복과 찬탈의 무대가 되었다. 1453년 오스만제국에 의해 지금의 이름을 얻은 터키의 수도,
보스포루스 해협을 사이에 두고 유럽과 아시아가 마주하는 곳에 자리 잡은 이스탄불은 그렇게 역사
의 숨가뿐 현장을 고스란히 품고 있다. 하루 다섯 번 신을 향해 경배하는 신의 시간을 사는 사람
들. 그들이 숨 쉬는 수천 년 전의 오늘, 이스탄불의 지금 속으로 걸어들었다.

CITY EXPLORER
054
홍콩에서 보낸 2박 3일 나홀로 여행
화려한 야경과 이국적인 정취를 만날 수 있는 홍콩은 ‘혼행’하기 가장 좋은 곳. 오래된 거리와
새로운 트렌드가 함께 어우러진 홍콩으로 2박3일 여행을 떠났다.

DISCOVERY
062
사막 위의 두 도시 두바이 vs 아부다비
2020 EXPO를 준비하며 세계 어느 도시보다도 분주한 두바이, 그리고 새로운 예술과 문화・관광 도
시를 꿈꾸는 아부다비. 건국 70주년을 맞은 모래 위 두 도시를 만나보자.

GOURMET TOUR
070
파리지앵처럼, 산뜻한 브런치 한 끼

WORLD’S BEST
076
스키어의 꿈이자 공포의 무대, 세계의 블랙 다이아몬드 13

SEASON’S CHOICE
084
쇼핑은 타이밍, 라잇 나우!

INFORMATION
090
2020 이달의 여행지

KOREA SPOTLIGHT
092
홍천과 춘천으로 떠나는 겨울 힐링 여행
숲속 테마파크와 한국 100대 명산, 전통주 양조장이 있는 홍천, 인쇄 박물관과 스카이워크, 육림고
개가 있는 춘천. 겨울에 더 아름다운 두 도시에서의 힐링 여행을 제안한다.

PLACE
102
오직 하나의 Bar
우리가 몰랐던, 빠르게 진화한 바 신은 이제 새로운 메뉴와 독특한 콘셉트를 제시한다. 건강원부터
호화 열차, 십이지신까지 주목할만한 바 5곳을 찾았다.

TALKING ABOUT
110
여행사 · 항공사 · 관광청 · 호텔 · 리조트 뉴스

112
패션 · 뷰티 · 리빙 · 자동차 뉴스

114
공연 · 영화 · 전시 · 책 · 앨범 뉴스

116
베스트 호텔 & 리조트

118
지난 호 보기



 







목차 1

SPECIAL
030
우리가 몰랐던 베이징
Dear Beijing, Do I know you?
· 대륙의 절대권력, 그 스케일을 엿보다
· 걸어서 역사 속으로, 골목 탐방
· 현대미술의 메카를 거닐다
· 밤낮으로 누비는 도시 풍경
· 미식 강국, 베이징의 맛
죽기 전에 꼭 가야 할 역사 유적지, 눈을 의심케 하는 예술 작품과 매 끼니가 기대되는 미식의 세
계. 젊은 감각을 입은 찻집과 스페셜티 커피를 맛볼 수 있는 카페, 그리고 수준급 믹솔로지가 펼쳐
지는 바 신. 여기에 말 한 마디 통하지 않지만 나긋나긋 친절을 베푸는 베이징어의 포근함까지.
2022년 동계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더 높이 도약할 것으로 기대되는 베이징을 찾았다.


목차 2

DESTINATION
024
수만 년 세월이 빚은 빙하와 호수의 땅, 유콘
캐나다 유콘에선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산과 세계에서 가장 넓은 빙원, 그리고 클루아니 국립공원
의 광활한 대자연을 경험할 수 있다.

060
스마트한 여행자의 괌 여행 법 6
온전히 놀고먹고 자는 데 만 열중해도 시간이 부족한 괌에서의 하루. 우리마스터카드로 누리는 괌
실속여행을 제안한다.

078
아이와 함께 세부 & 보홀 여행
멸종 위기의 고래상어와 보홀에만 사는 안경원숭이, 그리고 뽀로로를 만나러 세부와 보홀에 다녀왔
다.

094
골목 따라 겨울 산책 4
추운 날씨에 온몸이 움츠러드는 겨울. 마음만은 전기장판보다 따뜻하게 만들어줄 전국의 골목길 4
곳을 소개한다.

104
색이 있는 복합문화공간
근대 역사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공간과 생산 시설을 갖춘 플랫폼, 아티스트가 중심이 된 곳까지.
자신만의 색을 지닌 ‘올해의 복합문화공간’ 세 곳을 소개한다.


목차 3

ROAD
016
맛있게 맵다, 내슈빌 핫치킨

018
‘오버투어리즘’에 시달리는 도시들

020
겨울엔 책을 읽겠어요

022
만남과 나눔의 길, 산티아고 순례길 함께 걸어요

HIGHLIGHTS
074
미식과 예술의 거리, 산호세델카보

090
지금 당장 가야 할 신규 직항노선 겨울 여행지 11

092
달콤한 한입 FINE DESSERT

TALKING ABOUT
110
여행사 · 항공사 · 관광청 · 호텔 · 리조트 뉴스

112
패션 · 뷰티 · 리빙 · 자동차 뉴스

114
공연 · 영화 · 전시 · 책 · 앨범 뉴스

116
베스트 호텔 & 리조트

118
지난 호 보기



 







 

목차 1

SPECIAL
030
중세 유럽을 꽃피운, 플랜더스를 거닐다
Romantic Old Cities in Flanders
초콜릿과 와플 그리고 맥주의 나라 벨기에는 머물면 머물수록 잘 고은 사골 국물처럼 분명하고 진
한 매력을 드러낸다. 그중 중세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현대인의 활기가 넘치는 플랜더스
의 4개 도시, 헨트와 브뤼허, 안트베르펜과 브뤼셀에 다녀왔다. 면적 13,522km2에 불과한 플랜더스
에 얼마나 많은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는지 그 매력을 낱낱이 소개한다.
· 젊음이 넘치는 중세 도시 헨트 Gent
· 북부의 베네치아 브뤼허 Brugge
· 네로가 꿈꾸던 도시 안트베르펜 Antwerpen
· 활기 넘치는 유럽의 수도 브뤼셀 Bruxelles


목차 2

DESTINATION
024
사과의 할아버지,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찾다
자유로운 유목 문화와 구 소련의 빛바랜 듯한 분위기, 현대적인 건물이 어우러진 알마티를 찾았다.

064
천천히 오래도록, 밍글라바 미얀마!
인구의 90%가 불교를 믿고, 135개의 소수민족이 사는 나라, 미얀마. 그 화려하고도 따듯한 미소를
만나보자.

074
가을 바람 따라 제주 버스 여행
주말을 집에서만 보내기엔 아쉽고, 신경 써 가며 여행 계획을 세우기 귀찮다면 고민하지 말고 제주
로 버스 여행을 떠나보자.

086
茶 한 잔의 품격
쌀쌀한 가을, 마음을 어루만져 줄 티 카페를 찾았다.

목차 3

ROAD
016
대륙의 얼얼한 맛, 마라

018
스몰 럭셔리 호텔의 New Face, 아트 파라디소 호텔

020
해외 로밍 5G 시대

022
키위식 환대, 에어뉴질랜드로 만나러 갑니다

HIGHLIGHTS
060
시드니 하버 사이드 미식 로드

072
모두를 위한 Pet-Tech

084
음악이 흐르는 노들섬 나들이

TALKING ABOUT
094
여행사·항공사·관광청·호텔·리조트 뉴스

096
패션·뷰티·리빙·자동차 뉴스

098
공연·영화·전시·책·앨범 뉴스

100
베스트 호텔 & 리조트

102
지난 호 보기 



 







 



 







 



 







목차 1

SPECIAL
030
8월의 섬 
5 Best Islands to travel in August
시원하게 펼쳐진 에메랄드빛 바다 위 섬 더위에 지친 여행자를 유혹하는 계절이 왔다. 화가 고갱과 배우 말런 브랜도가 말년을 보내고, 오바마 부부도 찾는 등 셀럽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타히티, TV 프로그램《윤식당》의 배경지로 소개되며 지난 2년간 주목받은 스페인의 테네리페 섬, 인도네시아의 길리&롬복 섬과 남미의 칠레 이스터 섬. 그리고 우리나라 동해 한가운데 온갖 자연의 보고를 간직한 울릉도까지. 며칠이고 몇 주고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눈부시게 아름답고 버라이어티한 세계의 섬 5곳을 소개한다.
 순수와 경이의 땅 타히티
 바다 위의 보석 길리트라왕안 & 롬복
 세상의 끝, 이스터 섬에 가다 이스터 섬
 세상에서 가장 평화롭고 느긋한 섬 테네리페
 신비로운 여름 섬 울릉도

ROAD
016
HOT PLACE
1년에 단 한 번 ‘울산 회야댐생태습지’

018
TASTE
여름이니까, 칵테일

020
TREND
하늘을 나는 택시 우버콥터

022
TIP
미국 국립공원, 이젠 디지털로 여행한다

목차 2
DESTINATION
024
WORLD REPORT
우리가 몰랐던 캄보디아
크메르루주의 아픈 역사를 지닌 수도 프놈펜에 5성급 호텔과 서양식 바가 들어섰고, 현지인만 주로 찾던 시아누크빌은 비치 리조트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으로 북적인다. 베트남과 태국 사이의 제3국으로만 알려졌던 나라국으로만 알려졌던 나라. 캄보디아가 달라졌다
068
DISCOVERY
헬싱키에서 포르보까지, 핀란드의 여름을 즐기는 4가지 방법
핀란드를 여행하기 좋은 계절은 단연 여름이다. 유난히 햇살이 좋고, 해가지지 않는 백야가 이어진
다. 헬싱키의 항구 옆 사우나를 즐기거나, 호숫가를 거닐거나, 증기선을 타고 근교 포르보에 다녀
오거나 청정한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기 이보다 좋은 시기는 없다.
076
DESTINATION
중세시대 고성부터 힙플레이스까지, 체코
체코에서는 누구나 시간여행자가 된다. 타임슬립 영화 속 주인공처럼 하루에도 몇 번씩 과거와 현재를 넘나든다. 오랜 역사를 품고 있는 중세시대 유적지부터 최신유행을 달리는 힙하고 트렌디한 장소까지. 시대를 초월한 풍경이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목차 3
DESTINATION
096
KOREA SPOTLIGHT
네 개의 부산
여름이면 더 가고싶은 도시, 부산. 푸른 바다와 북적이는 번화가, 개성 넘치는 문화예술 마을에 아
기자기한 골목까지. 어딜 가나 설렘 가득한 부산이 더욱 흥미로워졌다. 지금 당장 가야 할 4개의 
부산, 4개의 즐거움.
106
PLACE
경춘선 숲길 공트럴 파크
지난 5월, 경춘선 숲길이 7년만에 이어졌다. 총 6km길이 숲길은 공원으로 변신, 공트럴파크란 별명
이 붙었다. 자연스레 카페와 레스토랑, 숍들이 자리 잡았다. 연트럴파크 부럽지 않은 공트럴파크를 찾았다.

114
DATE COURSE
시원 짜릿 달콤한 경기도 광주 드라이브 여행
사랑하는 연인과 알콩달콩 잊지 못할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고? 갤러리와 카페, 재미있는 트릭아트
에 공원 산책까지, 경기도 광주로 시원 짜릿 달콤한 드라이브 여행을 떠나보자.

HIGHLIGHTS
084
WORLD’S BEST
뼛속까지 시원한, 세계의 아이스 호텔 8

092
INFORMATION
LCC의 진화

060
SEASON’S CHOICE
‘핫뜨거’ 세계의 여름축제

TALKING ABOUT
122
TRAVEL NEWS
여행사·항공사·관광청·호텔·리조트 뉴스

124
BRAND NEWS
패션·뷰티·리빙·자동차 뉴스

126
CULTURE NEWS
공연·영화·전시·책·앨범 뉴스

128
SELECTION
베스트 호텔 & 리조트

130
READER’S DIARY
독자 승종희의 대마도 여행기
132
READER’S PHOTO
독자가 보내온 여행 사진

134
INDEX
지난 호 보기












[ 더위 킬러 오버사이즈 칵테일 ]   2014년 07월



 Colorful Oversized Cocktails

 

[ 더위 킬러 오버사이즈 칵테일 ]

 

 

    시도 때도 없이 시원한 게 당기는 여름날엔 알코올이 적당히 첨가된 칵테일이 제격이다. 다채로운 색감에 달콤한 맛, 기분 좋은 향까지 고루 갖춰 더위에 몽롱해진 정신이 바짝 드는 것. 마음 놓고 벌컥벌컥 들이켤 수 있는 오버 사이즈 칵테일을 만나보자.

 

 

 

강렬한 푸른빛의 빅 칵테일 클래식 버니니 펀치

 

< 오리엔탈 스푼 강남역점의 야심작 > 

 


  

터키석처럼 파란 칵테일에 버니니를 꽂고 그 위를 열대 과일과 얼음으로 덮었다. 빨대로 한 모금 쭉 빨면 술맛이 거의 없는 푸른빛의 액체가 목을 타고 시원하게 넘어간다. 버니니에 열대 과일이 더해져 달콤하고 풍부한 향이 이국적이다. 마치 차갑고 달짝지근한 음료수 같아 끊임없이 들이켜게 되지만 두 명이 힘을 합해도 다 마시지 못할 정도로 양이 푸짐하다.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전 매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강남역점 2층에 위치한 카페 빈스플(Beansple)에서도 주문 가능하다.

 

오리엔탈 스푼 강남역점 주소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12-15 전화 02-567-2022 운영시간 11:30~23:00(주문 마감 22:00) 연중 무휴 가격 클래식 버니니 펀치・블러쉬 버니니 펀치・코로나 펀치 각 1만 1000원 홈페이지 www.orientalspoon.com

 

 

 

 

부드러운 삼색 거품

 

<프렌치 맥주 칵테일 베리비어・프렌치 민트 파나셰 ・칼루아 비어>

 

 


 

   

    프랑스 사람들이 즐겨 찾는 맥주 칵테일을 프렌치 비스트로 루틴(Bistro Routine)에서 큰 사이즈로 맛볼 수 있다. 가장 인기 있는 프렌치 민트 파나셰는 파스텔 민트색 거품만큼이나 상큼한 맛. 서걱서걱하게 갈린 민트가 숨어 있는 부드러운 거품의 맛에 한 번 반하고, 너무 달지도 시지도 않은 레몬에이드 같은 음료의 맛에 두 번 반한다. 오묘한 보랏빛의 베리비어는 부드러운 거품을 넘긴 후 블루베리 과육을 씹는 재미까지 있다. 주스같이 보여도 에일 맥주의 씁쓸한 끝 맛은 살아 있다. 일반 맥주와 가장 비슷하게 생긴 칼루아 비어는 에스프레소, 바닐라, 캐러멜이 첨가된 칵테일로 은은한 커피향과 진한 라테처럼 묵직한 뒷맛이 특징.

 

비스트로 루틴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82-12 전화 02-790-6686

운영시간 11:30~23:00(주문 마감 22:00), 평일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2층 단체 예약 가능 가격 프렌치 민트 파나셰•베리비어•칼루아 비어 각 1만 4000원,

비스트로 차돌박이 샐러드 1만 6000원

 

 

 

마가리타와 사이다의 달달한 조화

 

< 보니타 세뇨리타・골드 디거>

 

 


 

   

    바토스에서 판매하는 골드 디거와 보니타 세뇨리타는 과실주인 사이다(Cider)를 꽂는 넉넉한 양의 2인용 칵테일. 헌터스 골드(Hunter's Gold)를 사용하는 골드 디거는 언뜻 보면 마치 레몬 셔벗 같지만 의외로 달달한 사과맛이 난다. 보니타 세뇨리타는 노란 마가리타 슬러시와 붉은 영국산 프리미엄 사이다 브런티스(Bruntys)가 섞이며 만들어내는 그러데이션이 인상적. 여름철 입맛을 자극할 새콤달콤한 맛을 섞이는 정도에 따라 단계별로 즐길 수 있다. 아는 사람들만 마시던 히든 메뉴가 고객들의 강력한 요구로 6월 16일에 정식 출시됐다.

 

바토스 이태원점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181-8 전화 02-797-8226

 운영시간 일~목요일 11:30~23:00(주문 마감 22:00), 금•토요일 11:30~24:00(주문 마감 23:00), 당일 예약 불가 가격 골드 디거•보니타 세뇨리타 각 1만 7400원

홈페이지 www.vatoskorea.com



[출처] 에이비 로드 AB-Road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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