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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낚시춘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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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황금시간
정간물코드 [ISSN] :   1227-5077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여가/취미,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15일에 발행됩니다.
11월호 정기발송일 :   2019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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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낚시춘추

발행사

  황금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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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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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가/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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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저학,

키워드

  낚시, 취미생활, 레저, 낚시잡지,  




    

최근호 정기발송일( 11월호) :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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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출조길 맛집
서산 창포가든 김치전골|이영규

74 몸에 좋은 산야초
차가버섯|윤영혁

76 강원 인제 내린천
미산계곡 단풍견지|우정한

88 특집 붕어낚시 이종수초 공략
90 박남수의 고창 중앙지 솔루션
연과 접한 뗏장의 벽에 덫을 깔아라|이영규
100 백진수?신혁진?임연식?성제현?김중석
고수 5인의 가을 수초 초이스

104 충남 서산 팔봉수로
살치 퇴근하는 오후 4시부터 월척 출근|이영규

111 이달의 주목 신상품
나비아_고성능 가스히터 NGH-1201 스타, SGH-201|이영규

112 충남 홍성호
새우 쓰니 찌올림?씨알 업_‘이렇게 잘 나오는데 왜 사람들이 없을까?’|서성모

120 전남 나주호 둠벙
첫 공개 담수 5년 여 만에 월척 소굴로 등장|김중석

128 충북 충주 탄금호
우륵대교 하류를 주목하라|김철규

134 경기도 여주 남한강
도리섬 서쪽 도리홈통_아늑한 수로 분위기에 입질도 넉넉|박일

138 충남 태안 법산지
옥수수엔 까딱도 않던 놈들이 새우에만…|서성모

144 강원 춘천 의암호
호반낚시터 자리에서 하룻밤_수상좌대 철수유감|박일

146 전남광주 황룡강
풍월가든 앞에선 허리급이 턱걸이라고?|김중석

152 전북 부안 고마지
배스 유입 대물터의 변화_5~6치 붕어가 이렇게 반가울 줄이야|임연식

154 전남 신안 증도
장고수로 월척과 6년 만의 해후|장재혁

158 전남 곡성 옥과천
하류 신수교?수리교 구간이 노른자위|김현

162 경북 영천 토봉지
낚시 금지시키다 올해 허용_낚이면 죄다 준척 월척|신동현

166 경기 안성 칠곡낚시터
화려한 카페 불빛과 손맛의 앙상블|김병조

172 연재 손태성의 유료터 탐방 35
하남 고골낚시터

174 연재 신동현의 낙동강 순례 47
어리연 군락이 1급 포인트_상주 낙단보 문량리 본류

178 인터뷰
진승준 프로가 1인 방송을 하는 이유|김진현

182 대어
제주 지귀도에서 수심 40cm 띄울낚시로 54.5cm 벵에돔을 낚다|이승배

192 전북 군산 고군산군도
갈치루어 인기폭발_서해 가을바다 인싸로 등극!|이영규

200 강원 고성 배낚시
시즌 재정립_대구 지깅 최고 시즌은 가을이다|이영규

207 고성 대구 지깅 체험기
카드채비에 대구가 주렁주렁|박일

208 충남 태안 배낚시
신진도 외수질에 6짜 광어 대폭발|이영규

216 트렌드 배낚시
인천 배낚시의 변화_손맛, 안전, 서비스 업그레이드|유영택

220 경남 마산 배낚시
이만한 가성비 없어요_남해 ‘덴마’ 주꾸미낚시|김남곤

224 경남 사천 신수도
가을 내만 감성돔도 원투 찌낚시가 최강|이영규

230 경남 남해 미조
대물던질낚시 갯바위 원투 정기출조_참돔의 영롱한 자태에 혼을 뺏기다|박광호

233 전남 신안 가거도
성건여에 돌돔 입질 불붙다|진승준

234 전남 여수 금오도
잡어 속 감성돔 낚는 비결_‘게’를 꿰어 던지시오|박정일

237 테크닉 갑오징어 에깅<1>
갑오징어가 바닥층에서 낚이는 이유|박범수

240 연재 최훈의 바다낚시 입문①
루어보다 더 잘 낚여요_방파제 삼치 릴찌낚시|최훈

244 연재 항공사진으로 보는 바다낚시터(41)
화성 고온항(매향리)방파제

248 전남 완도 여서도
끝들물에 만난 환희_너울밭을 누비는 괴물 부시리들|김진일

256 경북 포항 배낚시
더 빠르게 더 화끈하게_대삼치 쾌속 레이스|최무석

262 트렌드 무늬오징어 에깅
선상 에깅의 변화상_팁런 에기 유행하고 야간낚시 활기|최영교

264 연재 강경구의 솔트루어 패턴 35
무늬오징어·고등어·갈치…_통영에서의 아찔한 원 나이트|강경구

266 낚시터
찌낚시?루어낚시 명소 즐비_거제 가조도 가을 명당 15|김진현

272 용품 탐구
바다낚시용 집어등의 종류와 선택_백색 집어등 VS 녹색 집어등|이영규

274 용품 탐구
싱글훅 튜닝을 하는 이유_밑걸림 줄이고 바늘 강도 업|최훈

276 여행
35년 지기 친구들과 함께한
울릉도 낚시여행 2박3일|신동현

286 연재 김범철 교수의 호수의 과학 54
녹조현상과 물냄새의 관계_물과 물고기에서 흙냄새가 나는 이유는?|김범철

288 연재 평산의 한 뼘 다가가는 붕어낚시(23)
붕어의 어로(魚路)란?|송귀섭

290 씁새(281)
낚시 삼재|박준걸

294 피플
낚시하는 그래픽디자이너 강일호_“낚시용품 디자인의 신세계를 열어가겠다”|이영규

298 대회
2019 LFA N?S 정규토너먼트 5전|김지년

302 피싱 뉴스
2020 한국국제낚시박람회 외

306 신상품
마탄자 MTZ_SLOW JIGGING 외

312 제427회 애독자 Quiz

322 물때표

324 판권 



낚시춘추 (2019년 11월호) 도서 상세이미지 







바다 특집 
돌봄낚시 열전 

이슈 
일본 수출규제품목 
탄소섬유 포함 여파는? 

새우에 준ㆍ월척이_안동호의 부활 
담수 2년 처녀 월척터_청양 온암지 
수도권 월척터_용인 남사수로 
첫공개 고흥 양사리수로 

민물 특집 
늦여름 
강원도 
피서낚시 

대어 
제주 지귀도 120cm 저립 
제주 문섬 90cm 잿방어 
북한강 의암여울 71cm 누치 

인터뷰 
'봉산배스랜드'이윤기 운영자 
"이제 합천호 동력보트낚시를 
합법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디지털 수심측정 베이트릴 
무늬오징어 에기_최근 대세는 바이올렛 컬러 
2019 대한민국생활낚시박람회 

고흥 장계방파제_연안에서 빵빵터지는 문어들 
갈치 시즌 돌입_부산 영도에 풀치 득시글 
통영 국도 김꼬리_가다랑어 주춤하는 9월 초를 노려라 
강원도 고성 배낚시_대왕문어 핫 시즌 
유료터 붕어낚시_집어력 최강 '반스윙' 



 

낚시춘추(2019년 9월호) 도서 상세이미지 







UPFRONT&OPINION 

084 연재 몸에 좋은 산야초 
옥수수|윤영혁 

086 출조길 맛집 
태안 안면식당의 조개가 콩나물을 만난 해장국|이영규 

304 이달의 최대어 발표 

318 씁새(274)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박준걸 

338 이달의 신제품 
은성사 프라이머스 7000WQ 외 

344 제424회 애독자 Quiz 

350 만화 낚수엉아 6화 

FOOD&JOURNAL|PEOPLE&GOOD 

168 대회 세계 최초, 쏘가리 동력선상낚시대회 열렸다|서성모 

172 대회 엔에스 매니아와 함께하는 전국 쏘가리루어 낚시대회|조재호 

176 대회 제5회 다이와 淸明컵 붕어낚시대회|글 이영규 ·사진 김호근 

186 대회 2019 다솔 B1컵 바닥낚시 토너먼트|서성모 

184 대회 2019 마루큐 M-1컵 한국 남부지역 결승|글 이영규·사진 김호근 

186 대회 2019 마루큐 M-1컵 한국 중부지역 결승|글 이영규·사진 김호근 

256 지상중계 에깅 톱스타 야마다 히로히토 초청 세미나|이영규 
“파워 끝판왕 레드몬스터에 도전해보세요.” 

272 대회 세계일보 주최 2019 세계드론낚시대회|서성모 

278 대회 제1회 제주 섬머리 갈치낚시 대회|이영규 

284 대회 2019 BANAX LEXIMA CUP 광어다운샷 낚시대회|조재호 

288 대회 시마노컵 제4회 참돔 선상 루어낚시 페스티벌|이기선 

292 대회 제5회 써티포 아징컵 한국대회|김종호 

308 연재 임원경제지 전어지 해설 27 
론해어미험論海魚未驗 
아직 보지 못한 바닷고기를 논한다(下)|서동인 

312 연재 김범철 교수의 호수와 과학 51 
저수지의 퇴사堆沙 
토사가 쌓이면 물고기도 사라진다 

314 연재 김지민의 新자산어보 
여름이 제철인 고급어종_벤자리 

322 에세이 건망증과 낚시|정홍열 

325 연재 평산의 한 뼘 더 다가가는 붕어낚시(20) 
흙탕물에서는 어떤 미끼가 유리할까?|송귀섭 

326 행사 감성돔 치어 사상 최대 규모 10만미 방류|오계원 

328 770만 전국낚시인 포럼|김승수 

330 NEWS 2019 대한민국생활낚시박람회FISHING KOREA 2019 외 

336 행사 2019 다이와 하반기 신상품 전시회|김진현 

FRESH WATER 

96 충남 서산 모월지 
갈수위엔 양수형 저수지 네가 구세주구나!|이기선 

104 전남 보성 덕산지 
준·월척 마릿수 폭발|김중석 

114 충남 홍성 봉서지 
황금 갑옷 월척들, 힘도 장사네 장사!|김철규 

122 충북 충주호 
비를 기다리다|박일 

128 충남 안면도 미포지 
여름휴가지 정하셨나요? 
편하고 깔끔한 펜션 붕어낚시 즐겨보시죠|이영규 

132 충남 서산 강당지 
배수요? 여기 붕어들은 그런 거 몰라요|장재혁 

136 전남 화순 장치지 
광주 황금무지개조우회 정준 회장의 평점 
정출 장소로 딱!|김현 

140 경북 영천 구암지 
오름수위에 찾으면 백발백중|윤준철 

142 트렌드 유료터 붕어낚시 
헤라클래스 손맛 향붕어 새바람|이영규 

150 손태성의 유료터 탐방 32 
춘천 하늘낚시공원 
시설 좋고 편안한 펜션형 방갈로 낚시|손태성 

154 충남 용인 삼인낚시터 
산자락 아래 구름도 쉬어 가는 곳|김병조 

158 강원 화천 북한강 
소양강짱아 김주형의 RC보트 장어낚시|우정한 

신바람 대어 조행기 

296 대어 경주 품산지에서 54.9cm 붕어|조두현 

298 대어 북한강 화도읍 구암리에서 107.7cm 잉어|김상명 

299 대어 낙동강 왜관에서 99cm 강준치|정규문 

300 대어 제주도 고산리 수월봉 포인트에서 63cm 돌돔|이성근 

301 대어 통영 욕지도 앞바다에서 1m 광어|서원성 

302 대어 연도 타이라바에 62cm 붉바리|채용수 

SLAT WATER 

198 경남 통영 좌사리도 
여름 파이터 긴꼬리벵에돔 입성|이기선 

특집 HOT SUMMER! IKA METAL GAME 
208 한치 선상 루어낚시가 뜨겁다|이영규 

224 제주 추자도 
돌돔낚시의 메카 시즌 스타트|김종호 

230 충남 서천 배낚시 
여름 바다의 왕자, 보구치 컴백|이영규 

236 경남 삼천포 배낚시 
문어 초보와 고수의 차이는? 
입질 후 챔질을 하느냐 마느냐|김남곤 

240 경남 통영 사량도 
참돔 원투 메카 나무여에서 88cm 참돔을 낚다|박광호 

244 전남 완도 여서도 
빅게임에 꽂힌 여성 낚시인들 
“이거 완전, 완전 대박!”|인재상 

246 경북 포항 구룡소 
미터급 농어는 새벽에 온다|강경구 

250 낚시터 농어 
경주 지경부터 감포까지 SEABASS HOT SPOT 25|김진현 

260 해외 일본 대마도 
장마철이야말로 무늬오징어 마릿수 찬스|김진현 

266 해외 인도 
INDIA GT_미지의 섬, 안다만 니코르바 제도를 가다|김진일 



 

낚시춘추(2019년 8월호) 도서 상세이미지 







Cool & Spicy! 
댐 장어낚시의 세계 

구미보 가산리_낙동강 최고 씨알터로 우뚝 
공주 용성천 마릿수 대폭발 
청양 지천 금정보 배수기에도 인기 짱 
최초공개_ 도시 근교 붕어터, 대전 두계천 

대어 퍼레이드 
정읍 석우지 50.8cm 붕어 
서산 명지지 50cm 붕어 
격포 수성당 앞 59.2cm 감성돔 
거문도 배치바위 70.8cm 돌돔 
태안 신진도 1m2cm 광어 
보령 외연도 65cm 우럭 
대구 금호강 54.5cm 쏘가리 
영천 삼귀지 87cm 잉어 

경기낚시 1세대 '붕어드림팀' 20년만의 재회 

해수부 "감성돔, 삼치 금어기 신설" 

갯바위의 로망_ 야영낚시의 계절이 왔다 
사량도 나무여, 붉은 태양처럼 솟구친 참돔 
진도 조도에 솥뚜껑 도다리 펄쩍 
고흥 발포 앞바다_신흥 감성돔 명소로 뜬다 
좌사리도 갈치 지깅_ 여조사들도 만쿨! 



 







COVER STORY 
견지낚시의 계절이 돌아왔다. 시원한 여울에 몸을 담그고 누치, 피라미, 갈겨니의 파르르 떨리는 손맛을 즐겨보자. 강원도 홍천강을 찾아 가냘픈 견짓대로 멍짜급 누치를 낚은 여울사랑 최승희 총무를 6월호 표지로 선정했다. 
촬영 이기선 기자 
특집 유료낚시터 패밀리피싱 
130 ①포천 중리테마파크 현장기_수상펜션 낚시 글램핑 | 이영규 
138 ②미끼 사용법_집어제만 잘 만들면 손맛은 확실하다 | 성제현 
140 ③5대 어종별 낚시요령 | 이영규 
142 ④수도권 유료낚시터 20선 
특집 고군산군도가 뜬다 
246 ①연육교 개통 후 두 번째 여름, 최고의 오토캠핑 바다낚시터 | 이기선 
256 ②9개 어종 낚시요령_우럭/쥐노래미/광어/감성돔/학공치/숭어/갑오징어/갈치/붕장어 | 나승수 
Unfront & Opinion 
088 몸에 좋은 산야초 보리 
090 조행길 맛집 
파주 장단콩 통일동산 두부마을의 콩비지와 청국장 
218 만화 낚수엉아 
326 씁 새(272) 석양의 무법자 | 박준걸 
330 이달의 최대어 발표 
334 422회 낚시현상 Quiz 
340 이달의 신제품 
354 5~6월 물때표 
Fresh Water 
098 충북 | 괴산 추산지_내 마음의 평화를 낚다 | 박일 
106 강원 | 홍천강 노일리_찔레꽃 필 때면 홍천강 누치 시즌 | 이기선 
112 충남 | 대호 삼봉지_희한한 오름수위, 언빌리버블! | 이기선 
116 충남 | 대호 적서리_2019년은 大湖 부활의 해| 허만갑 
148 충남 | 홍성 와룡천_여기가 간월호의 봄철 명당이구나! | 이승훈 
152 전남 | 담양 오례천_맑고 푸른 강물 속 파죽지세 철갑붕어 | 김병조 
158 연재 | 손태성의 유료터 탐방 30_춘천 강촌낚시터 & 포천 길명낚시터 
160 전북 | 부안 사산지_산란기 오름수위에 4짜 봇물 “사산지 생긴 이래 최고의 호황” | 장재혁 
164 제주 | 수산지 & 광평리 둠벙_가뭄에 허덕이는 탐라붕어들 | 김현 
168 충남 | 금강 백제보 화양리_웰컴 투 매생이골 | 김후진 
172 전남 | 나주 송암제_산후조리 끝내고 2차 입질 재가동 | 신동현 
176 강원 | 영월 주천강_이토록 아름다운 5월에 | 박일 
186 연재 | 신동현의 낙동강 순례 44_우포늪과 낙동강 사이 핫코너, 창녕 토평천 상리수로 
192 경북 | 영천 금호강_큰비만 오면 씨알 업그레이드 | 윤준철 
196 전남 | 황룡강 송산공원_정출지로 각광받는 황룡의 여의주 | 손태성 
200 경남 | 하동 사등지_이것이 맹탕못의 위력 | 정국원 
202 강원 | 춘천 의암호_초여름 개막을 기다리며 | 김철규 
206 전남 | 보성 영천지_참붕어 미끼로 녹차향 월척을 | 김중석 
212 전남 | 영광 노현지_소류지서 만끽한 밤낚시의 행복 | 김경준 
214 전북 | 고창 예전지_찌맛 손맛 넉넉한 토종터의 매력 | 김기용 
신바람 대물 조행기 
122 대어 | 금산 숭암지의 소동_붕어 릴낚시 채비로 1m 향어 포획 | 변재호 
124 대어 | 성주 벽진지에서 도전 3일째 밤에 53.3cm 붕어 | 이수혁 
125 대어 | 담양 대흥지에서 53, 51cm 연타 | 장경준 
126 대어 | 장성 백운지 51cm 붕어 | 이계룡 
127 대어 | 칠곡 하빈지에서 47cm 붕어 | 박정일 
183 대어 | 아산 염치지에서 56cm 떡붕어 | 김동윤 
259 대어 | 제주 서부두방파제에서 61cm 돌돔 | 이영언 
274 대어 | 문섬 새끼섬에서 122cm 부시리를 낚다 | 유상윤 
Salt Water Section 
234 전남 | 보성 여자만_장도 소댕이에 대형 감성돔 붙었다 | 이기선 
240 전남 | 여수 먼바다_모기여에서 농어 떼를 만나다 | 박성혁 
266 전남 | 완도 앞바다_갑오징어 몸값이 금값이어라 | 유영택 
270 전남 | 여수 국동항_인기 만점 갑오징어 선상_ 줄을 서시오~ | 김경준 
276 전남 | 무안 홀통(탄도만)_길어야 한 달 반 불꽃조황 화르르 | 이기선 
282 연재 |강경구의 솔트루어 패턴 30_볼락 킬러 발견 하이브리드 미노우 
288 경남 | 통영 수우도_내만보다 한적한 준내만의 강자 | 이영규 
294 경남 | 통영 노대도_벵에돔 시즌 스타트 | 곽민수 
296 제주 | 비양도_에깅만큼 흥미진진_ 무늬오징어 찌낚시 | 김남곤 
303 제주 | 추자도_거센 본류 속 입질 콸콸콸, 참돔 원투낚시 성공 | 김상재 
306 경남 | 남해 미조 가물여_80cm 참돔으로 원투낚시 개막 축포 | 박광호 
308 전북 | 군산 앞바다_친구야 광따 가즈아~ | 김경준 
312 해외 | 일본 대마도_초대물 돌돔 시즌_ 74, 73.8, 67, 64cm | 오정식 
316 테크닉 | 참돔 구멍찌낚시_4월까지 잠길찌, 5월부터는 전유동 | 주우영 
Food & Journal | People & Good 
104 연재 | 평산의 한 뼘 더 다가가는 붕어낚시(18) 풍향과 붕어낚시 영향은? | 송귀섭 
144 낚시용품 | 2019 전자케미 올 라인업 | 이영규 
180 연재 | 임원경제지 전어지 해설 25 잡찬雜簒 변낙랑칠어辨樂浪七魚 (2) | 서동인 
184 연재 | 김범철 교수의 호수의 과학 49 왜 하천이 자꾸 마를까? 
260 행사 | 2019 경기국제보트쇼 낚시·레저용 소형 보트 인기 급증 / 김진현 
300 연재 | 김지민의 新자산어보 여름 보양식, 민어 
318 대회 | 2019 시마노컵 아마추어 배스낚시대회 | 이영규 
324 행사 | 2019 아피스 바다스탭 조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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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낚시인의 우럭낚시 체험기-낭만과 여유가 넘쳤던 인천 우럭배낚시 12시간   2015년 09월



붕어낚시인의 우럭낚시 체험기-낭만과 여유가 넘쳤던 인천 우럭배낚시 12시간 
 
김경준 (객원기자·트라이캠프, 동일레져 필드스탭)

지난 7월 하순 트라이캠프 서정우 사장이 뜬금없이 우럭 배낚시를 가자고 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 붕어 낚을 만한 곳이 없지요? 이번 주말에 시원한 바닷바람이나 쐬러 갑시다. 두 사람 자리 예약해놨으니 토요일 저녁 인천 남항부두로 오시오.”
그렇지 않아도 계속된 폭염 때문에 갈 곳도 없어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쾌재를 불렀다. 오랜만에 바다낚시도 하고 회도 실컷 먹겠지. 우후~
서정우 사장은 한 달에 두세 번은 우럭낚시를 즐기는 마니아라서 전문 장비까지 모두 갖추고 있다. 그에 반해 나는 갯바위낚시는 해봤지만 우럭 선상낚시는 태어나서 처음이라 뭘 준비를 해야 할지 난감하기 이를 데 없었다. 일단 장비는 서 사장에게 빌려 쓰기로 했다.  
8월 1일 저녁 설레는 마음으로 논산에서 인천까지 먼 길을 달려갔다. 남항부두에 도착하니 밤 12시쯤 되었다. 주말이라 그런지 인천 남항부두에는 연인과 가족, 직장인 등 많은 사람들로 붐볐으며 이곳에는 50척이 넘을 듯한 많은 배들이 몰려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서 사장의 말에 따르면 저렇게 많은 배들이 낚시인들을 모두 싣고 일제히 남항부두를 떠난다고 한다. 갯바위낚시 할 때 타던 9.77톤짜리 낚싯배가 이곳에서는 제일 작았고 30톤, 50톤짜리 철선들은 나에게 생소한 풍경이 아닐 수 없었다.
이것저것 준비하고 야참을 먹으니 어느 새 배 출항 시간이 다가왔다. 승선명부를 작성하고 우리가 타고 갈 9.77톤 챌린저호에 오르니 어느덧 새벽 3시. 배가 출발하기 직전 배에서 사무장이 끓여주는 라면을 먹고 곧바로 선실에 누워 잠에 빠져들었다. 얼마나 잤을까? 서정우 사장이 깨우는 소리에 눈을 떠보니 벌써 날은 훤하게 밝아 있었고 해무 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그저 망망대해에 우리 배만 두둥실 떠 있었다. 서서히 해무가 걷히자 작은 섬 하나가 보였다. 선장은 목덕도라고 했다. 나중에 지도를 찾아보니 목덕도는 인천시 옹진군 자월면 소이작도와 소야도 사이에 있는 작은 등대섬이었다.

  ▲인천 남항부두에서 낚싯배에 오른 낚시객들이 출항을 기다리고 있다.


  ▲남항부두에 정박해 있는 낚싯배들.


  ▲챌린저호 사무장이 라면을 끓이고 있다.


  ▲낚싯배에서는 염가에 낚시장비도 대여를 해준다.


 
 
  ▲우럭회를 떠 놓으니 삽시간에 사라졌다.

 생미끼보다 붉은색 웜이 효과

선장의 버저소리에 갑판 난간을 따라 양쪽에 늘어 선 낚시인들이 일사불란하게 채비를 내렸고, 낚시를 시작하자마자 씨알 좋은 우럭들이 깊은 바다에서 갑판 위로 올라와 퍼덕거렸다.
나도 낚시를 시작했다. 한 시간 동안 우럭들이 연이어 올라왔다. 개인당 3~5마리씩 낚았고, 서 사장도 3마리를 낚았다. 나도 잠깐 동안 서 사장에게 배운 실력으로 크지는 않지만 우럭 두 마리를 낚았다. 그리고 9시가 지나면서 입질이 뜸해졌다. 선장은 “조금물때에는 조황도 좋고 낚시객도 많은데, 오늘은 사리물때라 그런지 낚시객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  
낚시하는 사람들의 채비는 비슷했다. 맨 아래에 봉돌(100호)을 달고, 기둥줄에는 위아래 간격을 두고 바늘 두 개가 달린 채비를 썼는데, 윗바늘에는 4인치짜리 웜을 달고 아랫바늘에는 오징어살을 꿰어 사용했다. 오징어살을 물고 나오는 우럭은 30cm 전후로 잔편이었으며 웜을 물고 나오는 우럭들이 제법 굵은 편이었는데 대체로 붉은색 웜에 잦은 입질을 보였다.
나는 다른 낚시인들이 낚시하는 것을 유심히 살펴보았다. 일단 채비를 내리면 봉돌이 바닥에 닿는 느낌이 온다. 그럼 동시에 릴을 두어 바퀴 돌려 살짝 들었다가 다시 바닥에 내리는 고패질을 반복해야 입질을 받는다. 하지만 고패질을 너무 심하게 하다 보면 봉돌이 돌바닥에 걸려 분실하는 경우가 많다. 
좋은 방법은 봉돌이 바닥에 끌리는 느낌이 날 때 채비를 살짝 띄운 상태에서 고패질을 해주면서 입질을 기다려야 한다. 그래야 입질도 빠르고 채비손실도 적다. 배에서 선장이 버저를 한 번 울리면 채비를 내리고 두 번 울리면 채비를 올리라는 신호인데, 이날 챌린저호에 탄 10여 명의 낚시인들이 버저소리에 맞춰 빠르게 올리고 내리기를 반복했다. 그리고 입질이 없으면 선장은 곧바로 포인트를 이동해주었다. 그렇게 우리는 목덕도와 대령도, 소령도 주변을 종횡무진하면서 30~40cm 우럭들을 낚아 올렸다.

잊을 수 없는 선상 회 파티

정오가 지나자 선장이 이날 낚은 우럭으로 즉석에서 회를 떠 회 파티가 벌어졌다. 정말 얼마만에 맛보는 회인가? 회를 초고추장에 찍어 입에 넣으니 쫄깃한 식감이 수족관에 갇혀 있는 우럭과는 전혀 다른 맛이었다. 마치 입안으로 바다가 한 움큼씩 들어오는 듯했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나니 또다시 우럭 입질이 활발해졌다. 어떤 이는 70cm가 넘는 광어를 낚아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오전 시간 동안 낚시요령을 익히고 나니 자신감이 생겼다. 철수 무렵까지 두 시간 동안 나 혼자 7마리를 더 추가해 13마리 정도 낚을 수 있었다. 우럭채비에 광어와 노래미도 낚였다. 배에 탄 10여 명의 낚시인들 중 10마리 넘게 낚은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였으니 주변 사람들은 초짜가 사고를 쳤다며 칭찬해주었다. 우럭 전문가인 서 사장도 이날 8마리를 낚았으니. 그것도 다른 사람들이 전동릴을 사용한 반면 나는 일반 스피닝릴을 사용해 낚은 것이었다. 서정우 사장은 내 실력에 놀랐다며 축하해주었다. 우리는 오후 2시경 낚시를 모두 마치고 철수했다. 



[출처] 낚시춘추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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