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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베이비 Best Baby
발행사 :   서울문화사
정간물코드 [ISSN] :   1228-3363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가정/생활, 육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0~21일 정도에 발송
정기구독가 (12개월) :  81,600 원 73,40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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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BABY 2016년1월호는 품절되었습니다.

 

[BESTBABY]는 1994년 11월에 창간된 국내 최초 육아지로서 임신부와 0~6세 유아를 둔 전업 및 맞벌이 주부를 타겟으로 창간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육아 전문가 및 교육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구성하여, 타 육아정보와는 격이 다른 고급 콘텐츠와 한발 앞선 육아 정보를 제공합니다. 제공함과 동시에 트렌디한 키즈 인테리어, 키즈 패션 등을 비주얼 화보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창간 이후 15년동안 꾸준히 1등 자리를 지켜온 [베스트베이비]가 지난 2007년 8월 육아지 최초로 육아&여성 포털 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 [베스트베이비]의 독보적인 육아 기사와 매일 업데이트 되는 웹진 기사. 자매지인 [우먼센스], [리빙센스], [에쎈]의 막강한 콘텐츠로 무장한 i베스트베이비 사이트는 엄마와 여자들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와 커뮤니티,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oncept
건강한 임신과 출산, 즐거운 육아, 똑똑한 교육을 모토로 한 No.1 parenting magazine

Target
임신 출산을 앞둔 여성, 0~7세 자녀를 둔 부모


Contents
임신출산, 아기 돌보기, 교육, 키즈 쿠킹&스타일링, 아웃도어라이프

정간물명

  베스트베이비 Best Baby

발행사

  서울문화사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유아(미취학아동), 일반(성인), 학부모, 여성,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73,400원, 정가: 81,600원 (10% 할인)

검색분류

  유아/아동,

주제

  가정/생활, 육아,

전공

  가정학, 아동/청소년학,

키워드

  육아,베이비 





    






정간물명

  베스트베이비 Best Baby

발행사

  서울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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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월 20~21일 정도에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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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딸바보가 겪었어 - 아기는 크리스마스를 모른다



딸바보가 겪었어

아기는 크리스마스를 모른다

아기는 크리스마스를 모른다

한동안 크리스마스에 별다른 감흥을 못 느꼈다. 그런데 민솔이가 태어난 뒤 맞는 크리스마스는 좀 달랐다. 서른이 훌쩍 넘은 내가 마치 어릴 적 부모님께 선물 받던 그 시절의 어린이로 돌아간 듯 설레었다. 민솔이도 처음이지만 나 역시 아빠로서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였으니까. 선물만 주는 게 아니라 산타 할아버지로 변신해 아이에게 서프라이징 파티를 열어주고 싶었다. 아내는 오버하지 말라며 핀잔을 주었지만 들뜬 마음으로 나만의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유난히도 추웠던 크리스마스이브 퇴근길, 복잡한 인파를 뚫고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강아지 인형을 산 뒤 가장 중요한 산타 옷을 준비해 집으로 갔다. ​


현관문 앞에서 산타 옷을 주섬주섬 갈아입은 뒤 얼굴엔 수염을 붙이고 설레는 마음으로 문을 여니 눈앞에 번호키 누르는 소리를 듣고 뒤뚱뒤뚱 반갑게 걸어오는 민솔이가 보였다. 완벽한 산타 변신을 위해 목소리까지 변조해 “허허허~ 산타 할아버지다!”라고 반갑게 인사를 건넨 순간, 민솔이는 그만 ‘으아아아~앙’ 하고 울음을 터뜨렸다. 마치 귀신을 본 것처럼 공포에 질려 울며 뒷걸음을 치다가 그만 뒤로 ‘쿵~’ 하고 넘어지기까지 했다. 처음 보는 빨간색 복장의 할아버지 모습이 무서웠던 걸까. 
 

난생처음 보는 스피디한 속도로 기어 엄마에게 달려가 안긴 뒤 얼굴조차 보여주지 않았다. 나 역시 예상과 전혀 다른 반응에 깜짝 놀랐다. 우는 민솔이를 달래주기 위해 선물 보따리에서 강아지 인형을 꺼내어 작동을 시키자 민솔이는 더욱 소스라치게 놀라며 아파트가 날아갈듯 울어대기 시작했다. 결국 아내에게 엄청난 핀잔을 받으며 단 몇 분 만에 서프라이징 파티는 끝이 났다. 물론 웃픈 해프닝이 끝난 뒤 크리스마스 케이크 촛불 끄기는 너무나 좋아했지만 말이다. 처음이라 몰랐던 초보 아빠의 도전이지만 세 식구가 울고 웃었던 첫 크리스마스의 추억은 아직도 가슴속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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