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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앤앙팡 mom&enfant 휴간
발행사 :   디자인하우스
정간물코드 [ISSN] :   1228-4130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여성, 유아교육, 가정/생활, 육아, 뷰티/패션,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2일에 발행되고 23일에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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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맘앤앙팡 mom&enfant

발행사

  디자인하우스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유아(미취학아동), 학부모, 여성,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폐간

검색분류

  유아/아동,

주제

  여성, 유아교육, 가정/생활, 육아, 뷰티/패션,

전공

  유아교육학, 가정학, 아동/청소년학,

키워드

  육아, 육아정보지, 주부, 육아잡지,맘앤앙팡,유아 





    






정간물명

  맘앤앙팡 mom&enfant

발행사

  디자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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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월 22일에 발행되고 23일에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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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 어린이집 등원 프로젝트
아이와 함께 떠나는 에어비앤비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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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 그림책
우리 아이 첫 주스 다 모여!
바쁜 엄마를 위한 후다닥 아침 밥상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한 놀이 정석

부모학교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엄마는 아이에게 무엇을 해줄지 고민하고,
자신이 부족하지 않은지 걱정한다. 하지만
그저 아이의 작은 목소리를 듣고 보듬어주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2017년 03월] 아이 방에 탱크가 잔다



“코 좀 그만 골아”라는 아내의 핀잔에 남편은 억울했다. 남편 옆구리를 쿡쿡 찌르는 순간에도 멈추지 않는 ‘드르렁’ 소리는 아이 방에서 새어 나왔다.

 


 

✎ 몸집도 작은 아이가 코를 고는 이유
우렁찬 소리로 코를 고는 아이를 보니 웃음이 터지고 만다. 종일 뭐하느라 그리 피곤했나 싶기도 하고, 아빠보다 더 큰 소리로 코를 고니 걱정스럽기도 하다. 작은 몸집임에도 어떻게 그리 큰 소리를 내며 코를 고는 걸까? 주요 원인은 숨 쉬는 통로가 좁기 때문이다. 잠을 잘 때 호흡이 드나드는 통로가 좁으면 목젖을 비롯한 입안 구조물에 진동을 일으켜 코 고는 소리가 난다. 아이들은 이 통로에 있는 편도와 아데노이드가 대체로 큰 편이어서 코를 골기 쉽다. 만 3세 이상이면 면역 기능이 어느 정도 갖춰지면서 크기가 줄어든다.

 

✎ 코골이는 숙면의 증거가 아니다
흔히 코를 골며 자는 사람을 보면 ‘다른 사람의 잠은 깨워놓고 자신만 잘 잔다’고 생각하지만 코를 고는 사람도 자신이 내는 소리 때문에 깊은 수면에 들지 못한다. 주형로 이비인후과 전문의는 “깊은 수면에 이르지 못하면 성장호르몬 분비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조언한다. 코골이와 함께 아이가 밤새 몸을 뒤척이고, 잠을 잘 때 호흡을 잠시 멈추는 무호흡 증상이 나타난다면 편도와 아데노이드가 비대해졌는지 검사해보는 게 좋다. 반복적으로 편도염을 앓거나 편도 비대로 호흡이 곤란하거나 음식물을 삼키기 힘들어하며 자주 토할 때, 부비동염이나 중이염 등의 합병증이 있을 때도 기도가 좁아지고 편도와 아데노이드가 비대해질 수 있다. 편도와 아데노이드를 커지게 하는 원인 질환을 치료해서 코골이를 개선한다.


✎ 겨우 네 살인데 수술이라니요? 

코골이가 수면 방해뿐 아니라 수면무호흡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감지될 때 기도를 확보하는 수술을 한다. 영유아는 흔히 만 3세면 크기가 줄어드는 편도·아데노이드가 적절한 크기로 줄지 않아 코골이로 수면 장애를 겪는 경우 수술할 수 있다. 편도와 아데노이드 크기를 줄이지 않으면 코골이를 해소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수술은 전신마취를 하므로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만 3세 이상, 체중 15kg 이상이면 전신마취 할 수 있는 신체 조건이라고 판단한다.

 

✎ 수면다원검사, 꼭 해야 하나요? 
코를 심하게 고는 성인은 수면무호흡증처럼 수면 중 발생하는 비정상적인 상태를 진단하기 위해 여러 기구를 이용해 수면 중 상태를 기록하고 분석하는 수면다원검사를 실시한다. 영유아 역시 수면다원검사를 하는 병원도 있다. 영유아 코골이의 대표적인 원인인 편도와 아데노이드 비대 외에 다른 이유 때문에 수면 장애를 보이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먼저 아이 상태를 확인해 편도와 아데노이드의 비대가 원인으로 판단되면 굳이 수면다원검사를 하지 않아도 된다.


✓ 전문가가 알려주는 생활 속 코골이 개선법

 

성종한 한의사의 조언
“영유아도 체중조절이 필요합니다. 과체중은 호흡기에 압력을 가해 숨 쉬기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잠자는 습관에 변화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 몸에 수분이 축적될 수 있도록 자기 전에 물 한 모금을 마시거나 따뜻한 박하차로 코를 시원하게 해주면 잠들기 전에 기도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아이 베개 높이는 2cm가 적절합니다. 높은 베개를 베면 산소 부족으로 코골이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주형로 이비인후과 전문의의 조언
“감염 질환을 예방하는 생활 습관이 최우선입니다. 온도·습도를 조절하고 자주 환기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손발을 잘 씻어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도움말 주형로(하나이비인후과병원 원장), 성종한(아이누리한의원 구미점 원장) | 사진 송상섭 | 글 한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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