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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20개월) + 사은품




발행사 :   C2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976-7293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20회)
발행일 :   매달 1일 발송됩니다
07월호 정기발송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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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카는 1895년 영국에서 창간된 세계 최초의 자동차 잡지로 전 세계 18개국에서 매달 총 500만부 이상 판매되는 글로벌 매거진입니다. 오토카 코리아는 영국 오토카의 한국판 라이선스지로서 전 세계 자동차 소식과 국내 자동차 동향을 가장 빠르고 객관적으로 전달합니다


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20개월) + 사은품

발행사

  C2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20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25*280mm  /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발간형태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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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구독가: 160,000원, 정가: 345,000원 (54% 할인)

검색분류

  자동차/항공/제품

주제

  라이딩, 기계/설비,

관련교과 (초/중/고)

  [전문] 공업(기계/금속/화학),

전공

  자동차학,

키워드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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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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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8월호 목차 

 

 

COVER STORY

1 FERRARI F8 TRIBUTO

 

MOTOR SHOW

18 GOODWOOD FESTIVAL OF SPEED 2019

영국엔 내로라할 모터쇼는 없다. 하지만 엄청난 자동차 축제가 매년 여름이면 찾아온다. 전시와 레이스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현장으로 떠나보자

 

HOT CAR

22 599마력 2인승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재탄생한 BMW M1

26 새 GT4와 스파이더 가세로 더욱 하드코어해진 포르쉐 718 시리즈

 

CONCEPT CAR

32 PEUGEOT e-LEGEND

132 LOTUS EVIJA

 

DRIVE STORY

38 ALL NEW RANGE ROVER EVOQUE 

50 RENAULT CLIO

56 HONDA E PROTOTYPE

62 CHEVROLET CORVETTE GRAND SPORT

70 KIA K7 PReMIER

72 HYUNDAI VENUE

74 KIA SELTOS

 

COMPARISON

44 SSANGYONG VERY NEW TIVOLI & CITROEN C3 AIRCROSS

무난함과 개성은 제품을 고를 때 항상 하는 고민. 요즘 핫한 소형 SUV에서 그런 두 차를 만났다

 

ROAD TEST

78 LAMBORGHINI URUS

가장 까다로운 자동차 미디어가 대형 SUV 시장에 건 람보르기니의 도박을 검증하러 나섰다

 

CLASSIC CAR

88 MERCEDES-BENZ 190SL & GM CORVETTE C1

1950년대 중반, GM과 메르세데스-벤츠는 스타일을 갖춘 스포츠카를 영국인들에게 선보였다. 달리는 느낌과 존재감은 과연 어땠을까?

 

NEW cars

75 nissan new altima

76 bmw new 7 series

 

NEWS

96 벤틀리 컨티넨탈 GT V8 국내 첫 공개

97 현대기아차, CVVD 기술 개발 발표

98 포뮬러 E 서울, 2020년 5월 3일 개최

 

COLUMN

100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소형 SUV 현대 베뉴의 디자인

 

101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비스트 속 한수의 모하비, 춘배의 벤틀리 GT

 

102 데미안 스미스의 모터스포츠 다이어리

르망, 애스턴마틴 그리고 캐롤 쉘비

 

FEATURE

103 나의 플레이 리스트 by 박해성

 

MOTORCYCLE

104 YAMAHA YZF-R3

106 HARLEY-DAVIDSON PAN AMERICA 1250 

& STREETFIGHTER 975

107 ROYAL ENFIELD INTERCEPTOR INT 650 

& CONTINENTAL GT 650

108 BMW MOTORRAD VISION DC ROADSTER

HARLEY-DAVIDSON FXDR 114

109 INDIAN FTR1200

110 NEWS

 

GUIDE

114 출발 전, 타이어 확인하셨습니까?

 

UNDER THE SKIN

130 새 단계에 접어든 자동차 산업의 ‘조용한’ 혁명

 

PLUS

112 BRAND NEWS

116 CAR & PRICE




 







2019 07월호 목차


 

COVER STORY

22 르노삼성자동차 THE NEW QM6

 

HOT NEWS

12 위험 따르는 FCA와 르노의 결합

14 재규어랜드로버와 PSA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

16 더욱 날카로워진 3시리즈 투어링

 

HOT CAR

18 다양한 업그레이드! 신형 디스커버리 스포츠

 

COLUMN

28 맷 프라이어 테스터스 노트

슈퍼카를 벤치마킹하는 슈퍼카

29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기아 K7 프리미어의 디자인 변화

3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세계 1위 BYD 전기 버스가 미국에서 안 보이는 이유는?

31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기생충 : 박 사장의 벤츠 S350

32 데미안 스미스의 모터스포츠 다이어리

니키 라우다에 대한 회상

 

FEATURE

33 나의 플레이 리스트 by 최상훈

 

DRIVE STORY

36 LINCOLN NAUTILUS

42 HONDA HR-V

48 TOYOTA GR SUPRA

64 FORD FOCUS ST

70 AUDI S6 TDI

72 TOYOTA NEW GENERATION RAV4

76 LAMBORGHINI URUS

78 BMW 330i M SPORT

 

COMPARISON

54 볼보 S60 VS 알파 로메오 줄리아 VS 기아 스팅어 VS 푸조 508

평범하지 않은 걸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맷 프라이어(Matt Prior)가 

신형 볼보 S60과 전통에서 벗어난 3대를 한자리에 모았다.

 

ROAD TEST

80 PORSCHE 911 CARRERA S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포츠카가 자동차 저널리즘에서 

가장 까다로운 시험을 치렀다

 

CLASSIC & SPORTS CAR

88 가장의 즐거운 드라이브를 위한 차

     BMW 2002 카브리올레, 트라이엄프 스태그

자녀가 생기면 더 이상 컨버터블을 즐길 수 없다? 이 말이 사실이 아님은 

BMW 2002 카브리올레와 트라이엄프 스태그가 입증한다

 

INTERVIEW

96 폭스바겐 그룹 헤르베르트 디스 회장 

114 휠러 딜러의 전 호스트 에드 차이나

 

INSIGHT

102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니오(NIO)

118 선을 그리는 것, 그 이상의 작업

 

REVIEW

108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자동차들

누구도 이런 차량들이 등장할 것을 예상하진 못했다. 이 차들은 

메이커들이 갖고 있던 어떤 차량들과도 닮아있지 않으며, 모든 메이커를 통틀어도 

이런 차는 만들어진 적이 없었다. 리처드 브렘너(Richard Bremner)가 

잘 만들어진 것과 그렇지 못한 것, 그리고 괴짜들을 모아봤다.

 

NEWS

120 현대차 월드랠리팀, 2019 WRC 시즌 세 번째 우승

122 첫 페이스리프트, 쌍용 베리 뉴 티볼리 / 

       렉서스 뉴 RC, ‘F’의 감성 높이다

123 페라리 올해의 엔진상 수상 / 

       기아 새 소형 SUV의 이름은 ‘셀토스’ / 

       혼다코리아 이지홍 신임 대표이사 사장 취임

 

MOTORCYCLE 

126 BMW C 400 X, C 400 GT

128 SUZUKI NEW KATANA

129 DUCATI STREETFIGHTER V4 PROTOTYPE

130 YAMAHA NIKEN/BMW CONCEPT R18

132 HONDA CB650R

133 KTM RC390

 

UNDER THE SKIN

152 실체 없는 버튼을 느끼게 해주는 피에조 기술

 

PLUS

134 BRAND NEWS

138 CAR & PRICE




 







2019 06월호 목차


 

HOT NEWS

12 출시 임박한 기아 소형 SUV

14 위기의 르노닛산 연합, 어떻게 될 것인가

16 현대차그룹, 브랜드 디자인의 차별화가 시작되다

 

SPECIAL

26 시트로엥(Citroen)이 걸어온 100년의 역사

 

 

COLUMN

18 맷 프라이어의 테스터스 노트

슈퍼카를 운전하는 일에 대하여

19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RAV4와 토요타의 디자인

2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모터쇼 비즈니스의 위기, 그 이유는? 

21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미스 스티븐스 : 3일의 여정을 함께 한 볼보 850 에스테이트

22 데미안 스미스의 모터스포츠 다이어리

아일톤 세나를 추모하며

 

FIRST DRIVE

32 CITROEN C5 AIRCROSS

38 BMW Z4

44 BMW 320d

50 VOLVO S60

56 MERCEDES-BENZ EQC

62 JAGUAR F-PACE SVR

88 LYNK&CO 01 PHEV

90 FORD RANGER RAPTOR

FEATURE

24 나의 플레이 리스트 by 송원길

 

 

COMPARISON

68 레인지로버 이보크 vs 볼보 XC40 vs 아우디 Q3 vs 렉서스 UX 250h

2세대에 접어든 레인지로버의 SUV 패션 아이콘이 왕좌를 지킬 수 있을까? 맷 선더스(Matt Saunders)가 경쟁차들, 그리고 이상한 불청객과의 비교를 통해 확인해 본다

80 포르쉐 911 vs 959

포르쉐 959는 신형 911 카레라 4S가 수치로 따라잡는 데만 33년이나 걸릴 만큼 시대를 너무 앞서갔다. 과연 도로 위에서도 그럴까?

 

INSIGHT

92 쏘나타의 길, 개발 주역들이 말하다

프로젝트명 DN8 개발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형 쏘나타가 특별한 이유에 대해 말했다 

 

ROAD TEST

96 기아 니로 EV

기아가 높은 수요에 수상 경력까지 갖춘 크로스오버 카로 전기차 시장에 본격적으로 발을 내딛는다

 

CLASSIC & SPORTS CAR

104 알파 로메오 8C-2300 

오랫동안 지켜온 최고라는 자부심

 

AUTOCAR AWARDS 2019

112 올해의 승자는 바로…!

자동차 업계 전반적으로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지만, 업계 종사자들 모두 오랜 전통과 새로운 기술을 조화시켜 뛰어난 자동차들을 선보였다. 그렇다면 지난 1년간 최고의 업적을 달성한 인물은 누구였을까? 

122 ISSIGONIS TROPHY – 디터 제체(Dieter Zetsche)

 

INTERVIEW

128 푸조 CEO, 장 필립 임파라토 

파산 직전의 푸조를 기록적인 이익을 내는 회사로 탈바꿈시킨 장 필립 임파라토는 자동차 업계에 몸담은 이래 지금까지 자동차 한길만을 걸어왔다. 스티브 크로플리(Steve Cropley)가 그 비결을 확인해 본다.

 

EXHIBITION

132 EV TREND KOREA 2019

국내 전기차 시장의 흐름을 보여주는 EV 트렌드 코리아가 2회째를 맞았다. 중국의 전기차 1위인 북경자동차그룹이 국내 진출을 공식 선언해 앞으로 더욱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

 

UNDER THE SKIN

152 폭스바겐은 어떻게 다이렉트 시프트 기어박스로 미래를 예측했나

 

PLUS

134 BRAND NEWS

138 CARS PRICES




 







2019  05월호 목차

 

 

HOT NEWS

12 현대 투싼, N 라인 버전 공개

22 테슬라 모델 Y, 역대 최다 판매 모델을 예약하다

26 재규어 I-페이스가 ‘2019 월드카 어워드’를 움켜쥐다

 

FIRST LOOK

14 PORSCHE TAYCAN

 

 

HOT CAR

20 BMW X6을 정조준하는 포르쉐 카이엔 쿠페

 

 

 

 

INSIGHT

24 어떻게 시티카를 살릴 수 있을까?

 

 

 

COLUMN

32 맷 프라이어 테스터스 노트 

자율주행 시대가 가까워지고 있다

 

33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미국 픽업과 SUV의 디자인 특징

 

34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3만5000달러짜리 테슬라 모델 3을 산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35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라스트 미션: 얼 스톤의 차 포드 F-100과 링컨 마크 LT 

 

36 데미안 스미스의 모터스포츠 다이어리

자동차 경주의 최전선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나 

 

 

 

 

FEATURE

37 나의 플레이리스트 by 이정석

 

 

 

FIRST DRIVE

 

40 LEXUS UX 250h

46 HYUNDAI SONATA

56 KIA SOUL EV

60 JAGUAR XE

66 DS 3 CROSSBACK

82 BMW NEW 330i xDRIVE

DRIVE STORY

 

50 NISSAN LEAF 

리프는 일상에서 무리 없는 주행성을 바탕으로 연결성이라는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

 

 

94 TESLA MODEL X    

테슬라 모델 X는 재미있고 놀랍고 영리함(?)이 가득한 차다

 

 

 

COMPARISON

72  포르쉐 911 vs 아우디 R8 vs 로터스 에보라 

신형 포르쉐 911은 얼마나 더 좋아진 걸까? 맷 샌더스(Matt 

Saunders)가 스포츠카 스펙트럼의 양쪽 끝에서 위축되지 않고 

버티고 있는 두 경쟁차와의 비교를 통해 확인해 본다

 

86  테슬라 모델 3 vs BMW 3시리즈 

테슬라 모델 3은 BMW 3시리즈와 같은 자동차에게 종말의 

시작을 알리는 획기적인 전기차일까? 

 

 

ROAD TEST 

98 지프 랭글러

오리지널 군용차의 멋을 담은 민수용 오프로더가 랭글러의 이름을 

달고 4세대로 진화했다

 

 

 

CLASSIC & SPORTS CAR

106 SILVER DREAM MACHINE, 꿈에 그리던 은빛 경주차

 

 

CELEBRATION MINI AT 60

114  60 YEARS OF MINI

미니가 올해로 탄생 60주년을 맞았다. 리처드 브렘너(Richard Bremner)가 

그 역사를 더듬었다. 아울러 다카르 특급 실력을 재점검하며 60년 역사를 회고했다

 

 

BUCKET LIST

124  BUCKET LOAD OF FUN, 즐거움이 가득한 길

만약 당신의 버킷 리스트에 스코틀랜드 최고의 도로를 달리는 것이 빠져있다면 

아마도 새롭게 추가해야만 할지 모른다. 댄 프로서(Dan Prosser)가 현대 i30 패스트백 

N을 타고 사우스 웨스트 코스탈 300을 달렸다

 

 

 

UNDER THE SKIN

152  현대적 터보차저는 어떻게 지연현상이 일어나지 않을까?

 

 

PLUS

136  BRAND NEWS

138 CARS PRICES




 







2019  04월호 목차

 

 

HOT NEWS

28 페라리 488 GTB를 잇는 F8 트리뷰토

38 재규어 XE, 더 당당해진 모습과 고급스러운 

실내, 더 많은 신기술을 담다

44 혼다의 도심형 전기차가 애플의 성공 요소를 따른다

46 신형 푸조 208 라인업에 전기차 추가!

49 푸조, 508 고성능 모델 양산한다

50 시트로엥이 시티카의 미래를 재정의하다 

 

 

HOT CAR

12 현대 쏘나타의 새로운 시대

14 차세대는 나의 것, 쌍용 코란도

18 BMW 7세대 3시리즈의 새로운 언어

22 X7, BMW다운 플래그십 SAV

 

 

 

SHOWCASE

24 크로스컨트리라 불러다오, 볼보 V60

26 자동 10단, 캐딜락 리본 CT6

 

 

 

2019 GUIDE 

30 2019 서울모터쇼 관람 포인트

 

 

 

MOTORCYCLE

32 2019년 우리가 주목할 모터사이클

 

 

COLUMN

56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슈퍼카 전쟁의 낙관주의와 현실 

 

57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신형 쏘나타, 무난함에서 개성으로의 변화

 

58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리프트 상장을 통해 본 모빌리티 산업

 

59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사바하 ? 박 목사의 BMW E34> 

 

 

 

BOOK

54 자동차에 미치다 / 지폐의 세계사

 

 

 

ANALYSIS

94 LPG 승용차 해빙, 주목받는 르노삼성차

도넛 탱크를 이용한 SM6, SM7 LPG 모델로 이미 경쟁력을 확보한 

르노삼성차가 상반기 출시 목표로 QM6 LPG 개발에 들어갔다 

DRIVE STORY

 

62 쌍용 코란도

준중형 SUV의 분명한 대안

신형 코란도는 준중형 SUV 시장에서 분명한 대안이 될 

수준에 올랐다 

 

 

68 인피니티 QX50

기술 중요성 넘어서는 변화의 중요성   

새 인피니티 QX50은 ‘세계 최초로 가변 압축비 기술의 

엔진을 얹은 양산차’라는 타이틀로 관심을 모았다

 

 

 

EXPERIMENT

78 알피느 A110 레전드 vs 맥라렌 세나

이미 충분한 성능

더 높은 출력, 속도, 접지력을 향한 경쟁은 자동차의 운전 재미를 

더 키울까? 충분한 것으로 만족할 수 있을지 확인하기 위해, 

앤드류 프랭클(Andrew Frankel)이 맥라렌 세나와 알피느 A110을 

몰고 신간도로를 달렸다

 

 

 

FIRST DRIVE

 

74 FERRARI PORTOFINO

86 HONDA CR-V HYBRID

 

READERS’ VOTE

 

126 ICON OF ICONS

ROAD TEST 

102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

메르세데스-AMG가 과격한 성능을 발휘하는 4인승 그랜드 투어러로 

영역 확장에 나선다

 

 

 

 

FEATURE

52 나의 플레이리스트

53 신들의 휴양지, 욜루데니즈 

88 생산 라인의 끝은 여정의 시작

102 뒷발로 선 말을 길들이던 조련사, 성난 황소를 길들이다 

106 지네타의 비밀병기

138 뒤통수의 표정

140 눈여겨보자 

 

 

 

CLASSIC & SPORTS CAR

118 ‘헤어리 카나리’ 코브라의 길고 화려한 여정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2019  03월호 목차

 

 

HOT NEWS

32 신형 클리오, 게임 수준을 높인다

34 현대 헤일로(halo), 형태를 잡아가다 

35 순수전기차로 다시 시동 거는 인피니티

38 브렉시트와 영국 자동차산업

 

HOT CAR

24 내연기관의 진보, 인피니티 더 올 뉴 QX50

28 운전의 짜릿함에 집중한 신형 토요타 GR 수프라

 

 

 

 

COLUMN

42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전기차가 디자인의 다양성을 가져온다  

 

43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3세대 기아 쏘울, 한국형 박스카의 진화

 

44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더욱 치열해진 미래 모빌리티 시장

 

45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뺑반’ - 도로를 질주하는 자동차들

 

 

 

 

DRIVE STORY

48 더 뉴 볼보 크로스컨트리

패밀리카의 정석, 그 이상   

너도나도 SUV에 열광하는 요즘, 권하고 싶은 패밀리 왜건을 만났다. 

아니, 갖고 싶은 차다. 

 

 

56 푸조 508 Vs 폭스바겐 아테온

새로운 익숙함 vs 익숙한 새로움 

푸조 508과 폭스바겐 아테온 4도어 쿠페를 지향하는 패스트백 

세단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자동차 평론가 류청희가 두 차를 살펴보고 

엇갈린 평가를 내놓았다

 

 

68 쌍용 렉스턴 스포츠 칸 

늘어난 적재 공간에 모터사이클이 온전히 올라갈까?

렉스턴 스포츠 칸은 렉스턴 스포츠의 적재 공간을 더 넓혔다. 

모터사이클이 온전히 올라갈 수 있을까. 직접 확인해봤다. 

 

 

72 신형 포르쉐 911 카레라S

새로운 우두머리를 만나다

새로운 세대 911이 나왔다. 앤드류 프랭클은 출시 전 초기 모델을 

몰아보고 포르쉐의 상징에 이어진 전통을 모두 제대로 갖췄음을 

확인했다. 그러나 과연 최고의 차가 단순히 더 좋아지기만 한 것일까?

 

 

 

 

 

FIRST DRIVE

64 DS7 CROSSBACK

86 MAZDA 3

92 KIA SOUL BOOSTER

94 KIA CEED GT

96 HYUNDAI i30 FASTBACK N

DRIVING EVENT 

98 봄의 길목, 제주에서 푸조 SUV와 함께 달리다 

푸조 3008, 5008 SUV는 매끈한 핸들링으로 제주의 도로 

환경에서 달리기 좋은 특성을 보여주었다

 

 

 

ROAD TEST 

102 렉서스 ES 300h 

일본 브랜드의 신출내기가 독일 브랜드가 지배하는 고급 

세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CLASSIC & SPORTS CAR

110 완벽한 미국의 레이스 영웅, 스카라브

 

 

 

INSIGHT 

12  다음 차는 어떻게 바뀔까?

126  스타가 될 뻔했던 차들

COMPARISON 

78 포르쉐 마칸 vs 재규어 E-페이스 / 만반의 준비로 다가온 포르쉐

포르쉐 마칸 기본 모델과 재규어 E-페이스 최상위 모델은 모두 뛰어난 역동성을 

자랑하고 성능 또한 비슷하다. 저렴해진 독일 콤팩트 SUV가 상대적으로 더 비싼 영국의 

차를 과연 밀어낼 수 있을까? 

 

 

INTERVIEW 

40 볼보의 디자인 방향은 확고하다

 

 

 

FEATURE

120 시간 속에 묻힌 선구자와 그들을 흉내 낸 명차들

132 <오토카> 명예 리스트 

134 대형 SUV 팩트 체크

138 눈여겨보자 

140 2019 피렐리 캘린더 엿보기

142 베트남 핫 플레이스 ‘다낭’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페이스리프트로 성능 끌어올린, YAMAHA YZF-R3   2019년 8월

형님들과 같은 옷을 입고 나란히 선 YZF-R3, 

외관만 바뀐 게 아니라 주행 성능에서도 많은 변화가 이루어졌다 


 

300cc 전후의 모터사이클 시장은 125cc 모터사이클에 비하면 매우 작지만, 은근히 치열한 곳이기도 하다. 2종 소형 면허를 취득하고 고배기량의 모터사이클로 올라가는 라이더들이 거쳐 가는 ‘고배기량 입문’단계이기 때문이다. 각 브랜드마다 각기 다른 개성의 모터사이클로 이러한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이 시장에서 가장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곳은 단연 야마하라고 할 수 있다. 야마하는 YZF-R3를 비롯해 MT-03, 엑스맥스 등의 다양한 300cc급 모델들을 선보이며 흐름을 이끌고 있다. 이 중 스포츠 성향이 가장 강한 YZF-R3가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신제품으로 선보였다.

 

이전에도 충분히 날렵한 모습이었지만, 이번 변경으로 외관에서의 민첩함은 더욱 두드러진다. 형님뻘인 YZF-R1과 YZF-R6의 패밀리룩을 입었기 때문이다. 전면부 페어링을 비롯해 R1 스타일의 헤드라이트와 측면 페어링으로 이어지는 라인, 연료 탱크 커버와 후면 시트를 포함한 라인까지, 제대로 된 ‘R 스타일’이다. 

 

외관을 단순히 보기 좋게 바꾼 것만은 아니다. 풍동과 트랙 테스트를 거쳐 공기저항을 약 7% 감소시켰다고 한다. 이를 통해 최고시속이 약 8km 증가했다고. 전면 페어링 코 부분에 새로 뚫은 통풍구는 패밀리룩 요소이자 라디에이터로의 공기 흐름을 증가시켜 엔진 냉각 성능 향상에도 기여한다. LED로 변경된 헤드라이트로 우수한 야간 시야를 확보했다. 계기반은 아날로그 회전계+LCD 조합에서 풀 LCD로 변경됐다. 흑백이지만 구성은 R1, R6에 탑재된 것과 유사해 계기반만으로도 상위 모델에 앉아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탑 브리지는 절삭파츠를 장착해놓은 듯한 모습이다. 외관이나 성능에 있어서 큰 변경은 아니지만, 소소한 변경이 소유하는 만족감을 더해주기도 한다.  

 

이전 모델을 타봤다면 신형 R3의 가장 큰 변화로 핸들바의 위치 변경을 꼽을 것이다. 이전보다 22mm 낮아진 위치로 인해 좀 더 공격적인 포지션을 갖추기 수월해졌다. 입문용인 만큼 탑승자의 편안함 또한 중요하지만, 본질적으로 R3가 추구하는 방향에 초점을 맞춘 변화가 이루어졌다는 뜻이다. 

 

엔진은 기존 모델에서 호평받은 2기통 321cc 엔진이 이어진다. 42마력/10750rpm의 최고출력은 과거와 동일하지만, 움직임은 크게 달라졌다. 페어링 재설계로 인한 공기저항 감소도 그 이유 중 하나일 것이고, 또 하나 이유는 서스펜션 변경이다.

 

기존 정립식이었던 앞 서스펜션이 KYB의 37mm 도립식으로 변경됐고, 스프링 댐핑 설정도 최적화가 이루어졌다. 덕분에 차체가 경쾌하고 날카로운 움직임을 보여준다.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이루어지던 차체 움직임이 이번 신형에선 그보다 빠르고 민첩하지만 불안함이 없다. 이 변경 하나만으로도 트랙에서의 랩타임이 꽤 큰 차이를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된다.

 


 

스포츠 지향 모델이지만, 중저속을 강화한 세팅 덕분에 저회전에서의 토크도 부족함이 없다. 시내 주행을 반복하게 되는 일상용으로의 활용에서도 무리가 없다. 회전수가 6000rpm을 넘어가기 시작하면 배기음이 달라지며 본격적인 힘이 쭉 뻗어 나오기 시작한다. 덕분에 계기판 바늘 또한 차체만큼이나 가벼운 움직임을 보여준다. 

 

전후 중량 50:50의 이상적인 배분이 이루어진 설계로 차체의 움직임을 이해하기 쉽다. 여기에 도립식 서스펜션을 통해 노면의 정보들이 좀 더 명확하게 느껴진다. 고배기량의 슈퍼스포츠 모델로 넘어가기 위한 라이더라면 기본기를 다지기에 이보다 좋은 모델은 없겠다.

 

페이스리프트 정도의 크지 않은 변화임에도 새로운 YZF-R3는 많은 변화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더 역동적으로, 더 민첩하게 바뀌었지만 가격은 이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오히려 달라진 부분을 생각한다면 이 정도의 가격 인상은 싼 것이 아닐까?

 

 

YAMAHA YZF-R3

 

가격 645만 원

크기(길이×너비×높이) 2090×730×1140mm

휠베이스 1380mm

시트고 780mm

엔진 병렬 2기통 가솔린

최고출력 42마력/10750rpm

최대토크 3.1kg·m/9000rpm

변속기 6단 수동

서스펜션(앞/뒤) 텔레스코픽/스윙암

브레이크(앞/뒤) 모두 디스크

타이어(앞/뒤) 110/70ZR17 / 140/70ZR17




[출처]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20개월)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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