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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20개월) + 사은품
발행사 :   C2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976-7293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20회)
발행일 :   매달 1일 발송됩니다
05월호 정기발송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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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카는 1895년 영국에서 창간된 세계 최초의 자동차 잡지로 전 세계 18개국에서 매달 총 500만부 이상 판매되는 글로벌 매거진입니다. 오토카 코리아는 영국 오토카의 한국판 라이선스지로서 전 세계 자동차 소식과 국내 자동차 동향을 가장 빠르고 객관적으로 전달합니다


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20개월) + 사은품

발행사

  C2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20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25*280mm  /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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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생 , 일반(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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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분류

  자동차/항공/제품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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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공업(기계/금속/화학),

전공

  자동차학,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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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6월호 목차


 

HOT NEWS

12 출시 임박한 기아 소형 SUV

14 위기의 르노닛산 연합, 어떻게 될 것인가

16 현대차그룹, 브랜드 디자인의 차별화가 시작되다

 

SPECIAL

26 시트로엥(Citroen)이 걸어온 100년의 역사

 

 

COLUMN

18 맷 프라이어의 테스터스 노트

슈퍼카를 운전하는 일에 대하여

19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RAV4와 토요타의 디자인

2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모터쇼 비즈니스의 위기, 그 이유는? 

21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미스 스티븐스 : 3일의 여정을 함께 한 볼보 850 에스테이트

22 데미안 스미스의 모터스포츠 다이어리

아일톤 세나를 추모하며

 

FIRST DRIVE

32 CITROEN C5 AIRCROSS

38 BMW Z4

44 BMW 320d

50 VOLVO S60

56 MERCEDES-BENZ EQC

62 JAGUAR F-PACE SVR

88 LYNK&CO 01 PHEV

90 FORD RANGER RAPTOR

FEATURE

24 나의 플레이 리스트 by 송원길

 

 

COMPARISON

68 레인지로버 이보크 vs 볼보 XC40 vs 아우디 Q3 vs 렉서스 UX 250h

2세대에 접어든 레인지로버의 SUV 패션 아이콘이 왕좌를 지킬 수 있을까? 맷 선더스(Matt Saunders)가 경쟁차들, 그리고 이상한 불청객과의 비교를 통해 확인해 본다

80 포르쉐 911 vs 959

포르쉐 959는 신형 911 카레라 4S가 수치로 따라잡는 데만 33년이나 걸릴 만큼 시대를 너무 앞서갔다. 과연 도로 위에서도 그럴까?

 

INSIGHT

92 쏘나타의 길, 개발 주역들이 말하다

프로젝트명 DN8 개발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형 쏘나타가 특별한 이유에 대해 말했다 

 

ROAD TEST

96 기아 니로 EV

기아가 높은 수요에 수상 경력까지 갖춘 크로스오버 카로 전기차 시장에 본격적으로 발을 내딛는다

 

CLASSIC & SPORTS CAR

104 알파 로메오 8C-2300 

오랫동안 지켜온 최고라는 자부심

 

AUTOCAR AWARDS 2019

112 올해의 승자는 바로…!

자동차 업계 전반적으로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지만, 업계 종사자들 모두 오랜 전통과 새로운 기술을 조화시켜 뛰어난 자동차들을 선보였다. 그렇다면 지난 1년간 최고의 업적을 달성한 인물은 누구였을까? 

122 ISSIGONIS TROPHY – 디터 제체(Dieter Zetsche)

 

INTERVIEW

128 푸조 CEO, 장 필립 임파라토 

파산 직전의 푸조를 기록적인 이익을 내는 회사로 탈바꿈시킨 장 필립 임파라토는 자동차 업계에 몸담은 이래 지금까지 자동차 한길만을 걸어왔다. 스티브 크로플리(Steve Cropley)가 그 비결을 확인해 본다.

 

EXHIBITION

132 EV TREND KOREA 2019

국내 전기차 시장의 흐름을 보여주는 EV 트렌드 코리아가 2회째를 맞았다. 중국의 전기차 1위인 북경자동차그룹이 국내 진출을 공식 선언해 앞으로 더욱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

 

UNDER THE SKIN

152 폭스바겐은 어떻게 다이렉트 시프트 기어박스로 미래를 예측했나

 

PLUS

134 BRAND NEWS

138 CARS PRICES




 







2019  05월호 목차

 

 

HOT NEWS

12 현대 투싼, N 라인 버전 공개

22 테슬라 모델 Y, 역대 최다 판매 모델을 예약하다

26 재규어 I-페이스가 ‘2019 월드카 어워드’를 움켜쥐다

 

FIRST LOOK

14 PORSCHE TAYCAN

 

 

HOT CAR

20 BMW X6을 정조준하는 포르쉐 카이엔 쿠페

 

 

 

 

INSIGHT

24 어떻게 시티카를 살릴 수 있을까?

 

 

 

COLUMN

32 맷 프라이어 테스터스 노트 

자율주행 시대가 가까워지고 있다

 

33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미국 픽업과 SUV의 디자인 특징

 

34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3만5000달러짜리 테슬라 모델 3을 산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35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라스트 미션: 얼 스톤의 차 포드 F-100과 링컨 마크 LT 

 

36 데미안 스미스의 모터스포츠 다이어리

자동차 경주의 최전선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나 

 

 

 

 

FEATURE

37 나의 플레이리스트 by 이정석

 

 

 

FIRST DRIVE

 

40 LEXUS UX 250h

46 HYUNDAI SONATA

56 KIA SOUL EV

60 JAGUAR XE

66 DS 3 CROSSBACK

82 BMW NEW 330i xDRIVE

DRIVE STORY

 

50 NISSAN LEAF 

리프는 일상에서 무리 없는 주행성을 바탕으로 연결성이라는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

 

 

94 TESLA MODEL X    

테슬라 모델 X는 재미있고 놀랍고 영리함(?)이 가득한 차다

 

 

 

COMPARISON

72  포르쉐 911 vs 아우디 R8 vs 로터스 에보라 

신형 포르쉐 911은 얼마나 더 좋아진 걸까? 맷 샌더스(Matt 

Saunders)가 스포츠카 스펙트럼의 양쪽 끝에서 위축되지 않고 

버티고 있는 두 경쟁차와의 비교를 통해 확인해 본다

 

86  테슬라 모델 3 vs BMW 3시리즈 

테슬라 모델 3은 BMW 3시리즈와 같은 자동차에게 종말의 

시작을 알리는 획기적인 전기차일까? 

 

 

ROAD TEST 

98 지프 랭글러

오리지널 군용차의 멋을 담은 민수용 오프로더가 랭글러의 이름을 

달고 4세대로 진화했다

 

 

 

CLASSIC & SPORTS CAR

106 SILVER DREAM MACHINE, 꿈에 그리던 은빛 경주차

 

 

CELEBRATION MINI AT 60

114  60 YEARS OF MINI

미니가 올해로 탄생 60주년을 맞았다. 리처드 브렘너(Richard Bremner)가 

그 역사를 더듬었다. 아울러 다카르 특급 실력을 재점검하며 60년 역사를 회고했다

 

 

BUCKET LIST

124  BUCKET LOAD OF FUN, 즐거움이 가득한 길

만약 당신의 버킷 리스트에 스코틀랜드 최고의 도로를 달리는 것이 빠져있다면 

아마도 새롭게 추가해야만 할지 모른다. 댄 프로서(Dan Prosser)가 현대 i30 패스트백 

N을 타고 사우스 웨스트 코스탈 300을 달렸다

 

 

 

UNDER THE SKIN

152  현대적 터보차저는 어떻게 지연현상이 일어나지 않을까?

 

 

PLUS

136  BRAND NEWS

138 CARS PRICES




 







2019  04월호 목차

 

 

HOT NEWS

28 페라리 488 GTB를 잇는 F8 트리뷰토

38 재규어 XE, 더 당당해진 모습과 고급스러운 

실내, 더 많은 신기술을 담다

44 혼다의 도심형 전기차가 애플의 성공 요소를 따른다

46 신형 푸조 208 라인업에 전기차 추가!

49 푸조, 508 고성능 모델 양산한다

50 시트로엥이 시티카의 미래를 재정의하다 

 

 

HOT CAR

12 현대 쏘나타의 새로운 시대

14 차세대는 나의 것, 쌍용 코란도

18 BMW 7세대 3시리즈의 새로운 언어

22 X7, BMW다운 플래그십 SAV

 

 

 

SHOWCASE

24 크로스컨트리라 불러다오, 볼보 V60

26 자동 10단, 캐딜락 리본 CT6

 

 

 

2019 GUIDE 

30 2019 서울모터쇼 관람 포인트

 

 

 

MOTORCYCLE

32 2019년 우리가 주목할 모터사이클

 

 

COLUMN

56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슈퍼카 전쟁의 낙관주의와 현실 

 

57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신형 쏘나타, 무난함에서 개성으로의 변화

 

58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리프트 상장을 통해 본 모빌리티 산업

 

59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사바하 ? 박 목사의 BMW E34> 

 

 

 

BOOK

54 자동차에 미치다 / 지폐의 세계사

 

 

 

ANALYSIS

94 LPG 승용차 해빙, 주목받는 르노삼성차

도넛 탱크를 이용한 SM6, SM7 LPG 모델로 이미 경쟁력을 확보한 

르노삼성차가 상반기 출시 목표로 QM6 LPG 개발에 들어갔다 

DRIVE STORY

 

62 쌍용 코란도

준중형 SUV의 분명한 대안

신형 코란도는 준중형 SUV 시장에서 분명한 대안이 될 

수준에 올랐다 

 

 

68 인피니티 QX50

기술 중요성 넘어서는 변화의 중요성   

새 인피니티 QX50은 ‘세계 최초로 가변 압축비 기술의 

엔진을 얹은 양산차’라는 타이틀로 관심을 모았다

 

 

 

EXPERIMENT

78 알피느 A110 레전드 vs 맥라렌 세나

이미 충분한 성능

더 높은 출력, 속도, 접지력을 향한 경쟁은 자동차의 운전 재미를 

더 키울까? 충분한 것으로 만족할 수 있을지 확인하기 위해, 

앤드류 프랭클(Andrew Frankel)이 맥라렌 세나와 알피느 A110을 

몰고 신간도로를 달렸다

 

 

 

FIRST DRIVE

 

74 FERRARI PORTOFINO

86 HONDA CR-V HYBRID

 

READERS’ VOTE

 

126 ICON OF ICONS

ROAD TEST 

102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

메르세데스-AMG가 과격한 성능을 발휘하는 4인승 그랜드 투어러로 

영역 확장에 나선다

 

 

 

 

FEATURE

52 나의 플레이리스트

53 신들의 휴양지, 욜루데니즈 

88 생산 라인의 끝은 여정의 시작

102 뒷발로 선 말을 길들이던 조련사, 성난 황소를 길들이다 

106 지네타의 비밀병기

138 뒤통수의 표정

140 눈여겨보자 

 

 

 

CLASSIC & SPORTS CAR

118 ‘헤어리 카나리’ 코브라의 길고 화려한 여정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2019  03월호 목차

 

 

HOT NEWS

32 신형 클리오, 게임 수준을 높인다

34 현대 헤일로(halo), 형태를 잡아가다 

35 순수전기차로 다시 시동 거는 인피니티

38 브렉시트와 영국 자동차산업

 

HOT CAR

24 내연기관의 진보, 인피니티 더 올 뉴 QX50

28 운전의 짜릿함에 집중한 신형 토요타 GR 수프라

 

 

 

 

COLUMN

42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전기차가 디자인의 다양성을 가져온다  

 

43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3세대 기아 쏘울, 한국형 박스카의 진화

 

44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더욱 치열해진 미래 모빌리티 시장

 

45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뺑반’ - 도로를 질주하는 자동차들

 

 

 

 

DRIVE STORY

48 더 뉴 볼보 크로스컨트리

패밀리카의 정석, 그 이상   

너도나도 SUV에 열광하는 요즘, 권하고 싶은 패밀리 왜건을 만났다. 

아니, 갖고 싶은 차다. 

 

 

56 푸조 508 Vs 폭스바겐 아테온

새로운 익숙함 vs 익숙한 새로움 

푸조 508과 폭스바겐 아테온 4도어 쿠페를 지향하는 패스트백 

세단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자동차 평론가 류청희가 두 차를 살펴보고 

엇갈린 평가를 내놓았다

 

 

68 쌍용 렉스턴 스포츠 칸 

늘어난 적재 공간에 모터사이클이 온전히 올라갈까?

렉스턴 스포츠 칸은 렉스턴 스포츠의 적재 공간을 더 넓혔다. 

모터사이클이 온전히 올라갈 수 있을까. 직접 확인해봤다. 

 

 

72 신형 포르쉐 911 카레라S

새로운 우두머리를 만나다

새로운 세대 911이 나왔다. 앤드류 프랭클은 출시 전 초기 모델을 

몰아보고 포르쉐의 상징에 이어진 전통을 모두 제대로 갖췄음을 

확인했다. 그러나 과연 최고의 차가 단순히 더 좋아지기만 한 것일까?

 

 

 

 

 

FIRST DRIVE

64 DS7 CROSSBACK

86 MAZDA 3

92 KIA SOUL BOOSTER

94 KIA CEED GT

96 HYUNDAI i30 FASTBACK N

DRIVING EVENT 

98 봄의 길목, 제주에서 푸조 SUV와 함께 달리다 

푸조 3008, 5008 SUV는 매끈한 핸들링으로 제주의 도로 

환경에서 달리기 좋은 특성을 보여주었다

 

 

 

ROAD TEST 

102 렉서스 ES 300h 

일본 브랜드의 신출내기가 독일 브랜드가 지배하는 고급 

세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CLASSIC & SPORTS CAR

110 완벽한 미국의 레이스 영웅, 스카라브

 

 

 

INSIGHT 

12  다음 차는 어떻게 바뀔까?

126  스타가 될 뻔했던 차들

COMPARISON 

78 포르쉐 마칸 vs 재규어 E-페이스 / 만반의 준비로 다가온 포르쉐

포르쉐 마칸 기본 모델과 재규어 E-페이스 최상위 모델은 모두 뛰어난 역동성을 

자랑하고 성능 또한 비슷하다. 저렴해진 독일 콤팩트 SUV가 상대적으로 더 비싼 영국의 

차를 과연 밀어낼 수 있을까? 

 

 

INTERVIEW 

40 볼보의 디자인 방향은 확고하다

 

 

 

FEATURE

120 시간 속에 묻힌 선구자와 그들을 흉내 낸 명차들

132 <오토카> 명예 리스트 

134 대형 SUV 팩트 체크

138 눈여겨보자 

140 2019 피렐리 캘린더 엿보기

142 베트남 핫 플레이스 ‘다낭’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2019  02월호 목차

 

 

 

 

COVER STORY 

12 프리미엄 전기차의 지평을 넓히다

재규어 I-페이스 

 

 

SPECIAL 

75 미리 보는 2019 신차  

134 포메이션 베스트 11 

 

HOT NEWS

20 프랑스 명품 SUV, DS 7 크로스백이 왔다 

24 포르쉐 뉴 911의 비밀을 밝히다

26 LED 라이트가 자동차 그릴을 대체한다

 

MOTORSHOW

22 1월이여 안녕! 2019 디트로이트 모터쇼

 

 

 

COLUMN

28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콘셉트카가 보여주는 미래

 

29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재규어 중형 전기 SUV I-페이스의 디자인

 

3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로보캅’의 디트로이트는 더 이상 없다 

 

31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그린북> : 두 남자의 남부 투어와 함께한 캐딜락 드빌

 

 

 

 

DRIVE STORY

34 HONDA NEW PILOT / 여유와 여유 사이 

중대형 SUV 시장에 거물급 국산 모델이 등장한 지금도 파일럿의 지위는 여전할까

 

 

40 BMW NEW X4 / 향상은 이런 것

역동성과 효율성을 두루 갖춘 만능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로 탈바꿈했다

 

 

46 INFINITI QX30 / 취향저격

인피니티 SUV 확장 라인업 1번 타자 QX30은 독특한 디자인과 역동적 

주행성능으로 젊은 층을 겨냥한다

 

 

50 MASERATI LEVANTE GTS / 존재감 높이는 V8 

V8 550마력 엔진을 얹은 르반떼 GTS는 한층 몸에 맞는 옷을 입은 느낌으로 

런웨이에 올라섰다 

 

 

54 VOLKSWAGEN ARTEON / 이게 진짜 폭스바겐!

아테온은 스타일이 좀 더 멋지고, 주행감각은 고급스럽고, 꾸밈새는 세련됐다. 

폭스바겐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매력 있는 차임에 틀림없다.

 

 

 

 

FIRST DRIVE

60 AUDI A1 SPORTBACK

64 RENAULT MEGANE RS TROPHY

68 SSANGYONG REXTON SPORTS KHAN

70 NISSAN THE NEW X-TRAIL

72 TOYOTA RAV4 XSE HYBRID

 

ROAD TRIP

98 PEUGEOT 508 / 프랑스 옛길을 함께 달린 508  

날씬한 신형 푸조 508이 프랑스 패밀리 세단의 부활을 상징하는가? 

스티브 크로플리(Steve Cropley)가 풍광명미한 프랑스의 옛길 국도 

508을 달렸다

 

 

 

ROAD TEST 

104 BMW X5 

BMW의 오리지널 SUV는 탄생 20주년을 맞아 최고로 돌아왔는가?

 

 

 

CLASSIC & SPORTS CAR

118 스케치에서 튀어나온 부가티 타입 68 

 

 

 

2019 TOP TIPS 

126  2019년에는 무슨 일이? 

당신이 여기서 처음 듣는 것들

RESTORE

112 시간을 거슬러 새 생명을 얻다  

메르세데스-벤츠 300Sc

 

 

 

 

FEATURE

138 첫 차를 골라드립니다  

140 눈여겨보자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2019  01월호 목차

 

 

COVER STORY 

12 예술적인 GT 스타일 세단 

폭스바겐 아테온 

 

 

SPECIAL 

18 2019 신차·트렌드 

 

HOT NEWS

30 제네시스 G70, 북미에서 날개 달다

32 아우디 전기차 라인업의 최고봉, e-트론 GT

36 소프트톱 벤틀리를 공개하다 

38   곤의 후폭풍에 3자 동맹이 떨고 있다

40   살아남기 위해 몸집 줄이는 GM

 

 

SHOW CASE

35 V8 550마력, 마세라티 르반떼 GTS

 

 

 

HOT CAR

26 대형 SUV 시장의 파란, 팰리세이드

42 랜드로버는 신형 이보크에서 승리 공식을 이어간다

48 55년의 성공 바탕으로 태어난 신형 포르쉐 911

 

 

 

COLUMN

56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진정한 카셰어링 시대가 올까? 

 

57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마초적 디자인의 팰리세이드

 

58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모빌리티 영역을 빠르게 넓혀가는 미국

 

59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부탁 하나만 들어줘 - 포르쉐와 스바루> 

예측불허 흥미진진한 그녀의 실종기

 

 

 

 

 

DRIVE STORY

62 메르세데스-벤츠 뉴 CLS / 럭셔리와 스포츠의 조화 

메르세데스-벤츠 3세대 CLS는 럭셔리와 스포츠 세단 사이에서 절묘한 

줄다리기를 벌인다  

 

68 브리지스톤 블리작 VRX / 윈터타이어의 힘

브리지스톤 블리작 VRX는 차갑고 미끄러운 겨울 노면에서 믿음직한 

접지력을 보여준다

 

 

70 포르쉐 마칸 / 경쟁자 없는 동급 최강 SUV 

포르쉐 마칸은 4년 연속으로 운전자가 선택한 동급 최고의 차로 뽑혔다. 

업데이트를 통해 진화한 2세대 포르쉐 마칸은 다른 경쟁 모델과의 

격차를 더 벌렸다

 

 

76 BMW 320d 스포트 / 몸집 키운 잘 달리는 3시리즈 

7세대 3시리즈는 이전보다 더 커졌다. 그러면서도 더 스포티하게 달리는 게 목표. 

과연 BMW의 도박은 더 나은 결과로 이어졌을까? 결론은 호불호와는 관계없이

소비자들은 더 크고 잘 달리는 3시리즈를 만나게 될 것이다 

 

 

 

 

 

FIRST DRIVE

82 INFINITI QX50

84 CHEVROLET THE NEW MALIBU

86 HYUNDAI VELOSTER N 

88 KIA K3 GT

90 KIA NIRO EV 64kWh

DRIVING EVENT 

92 ‘더 뉴 카마로 SS’ 미디어 쇼케이스  

눈발 휘날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근육질 카마로의 존재감은 빛났다

 

 

 

 

ROAD TEST 

94 혼다 CR-V 

혼다는 이미 장기간 기반을 다져온 CR-V를 풀사이즈 패밀리 

SUV의 영역으로 몰고 들어갔다

 

 

 

CLASSIC & SPORTS CAR

102 람보르기니가 만든 최고의 드림카 

디아블로 SE30

자미로콰이의 <코스믹 걸>에 영감을 준 람보르기니 

디아블로 SE30을 몰고 랭커셔로 달렸다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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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카 디자이너 프랭크 스티븐슨/

 

디자인의 전설 프랭크 스티븐슨이 맥라렌 전후의 생애를 털어놨다. 

그는 어떻게 디자인의 초점을 땅 위에서 하늘로 옮길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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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디자인의 차별화가 시작되다   2019년 6월

‘체스 말’ 철학은 현대와 기아, 제네시스의 제품에 각각의 개성을 부여할 것이다 

앞으로 현대와 기아, 제네시스 각 브랜드의 디자인은 차별화되며 각각의 세그먼트에서도 이러한 개성은 더욱 두드러질 것이다.


현대기아차의 디자인 최고책임자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은 “세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에 차별점을 두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다. 이는 단지 점유율 때문만이 아닌, 각각의 모델에 개성을 부여하지 못하면 결국 우리의 제품들은 천편일률적인 모습이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현대기아차 디자인최고책임자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


그는 <오토카>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아차와 현대차 모델의 차별화는 홈그라운드인 한국 시장을 넘어 전 세계에서 이뤄져야 함을 강조했다. “지역별, 세그먼트 별로 개성을 만들지 않으면 세계 시장에 새로운 디자인을 보여주지 못한다. 이를 위해 고착화되지 않는 유연성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이것이 각 지역마다 제각각인 디자인을 선보이겠다는 뜻은 아니다. “일관된 기조는 유지하면서도 각각의 색깔을 갖는 형태가 될 것”이라는 그는 “인형을 열면 같은 디자인의 더 작은 인형이 들어있는 러시아 전통 인형이 아닌, 각각의 말이 개성과 특징을 갖고 있는 체스와 같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기아 제품에 적용하는 ‘호랑이 코’ 그릴과 분리형 헤드라이트, 낮은 흡입구 같은 것으로, 이제는 다양한 전면부 디자인을 통해 스포티함과 존재감을 전달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기아차 스타일링 담당 주병철 현대기아차 상무는 “앞으로의 기아 디자인은 젊고 도전적이며 더 멋질 것이다. 각각의 세그먼트에 호랑이 얼굴을 각기 다른 모습으로 디자인에 반영할 것이지만, 호랑이 코 그릴은 계속 유지할 것이다. 디자인의 근본은 하나지만, 각 세그먼트마다 다른 해석과 입체감을 보여줄 것이다. 그리고 이제는 코에서 얼굴 전체로 디자인의 중심을 옮기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제네시스는 G70을 앞세워 곧 유럽에 진출한다

 

또한 그는 “새로운 옵티마(한국명 K5)는 이제 첫 단계에 들어갔다. 강한 브랜드의 정체성과 함께 극단적이지 않은, 진보적인 모습일 것이다”며 “앞으로 현대와 기아는 더 큰 차이를 보일 것이다. 기아는 보다 혁신적이고 젊고 도전적이며 상징적이다. 디자인, 자동차, 건축,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감을 받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다”라고 자신했다.


이러한 배경에는 기아는 현대보다 더 개성 있는 스타일을 추구해왔다는 점, 그리고 쏘나타가 중형 세단의 핵심이자 디자인을 가장 잘 보여주는 모델이 될 것이라는 동커볼케와 전 벤틀리 디자이너이자 현 현대디자인센터장인 이상엽 전무의 확신이 있다. 다만 쏘나타는 올해 8세대 째를 맞이한 35년이 넘는 역사의 모델임에도 현재 영국에선 팔지 않는다.


현대의 새로운 디자인에 대해 동커볼케는 “섹시하고 매력적이며 감각적이다. 스포티하고 열정적이며 스타일리쉬함까지 갖추고 있다”고 말한다. “우리 제품에 감성적인 면을 더하는 것이 필요했다”는 그는 새로운 디자인 철학을 고급 브랜드의 기성복을 뜻하는 ‘프레타포르테’에 비유했다.

 

스포티지는 기아의 ‘젊음, 과감함, 신선함’을 보여주는 상징이 될 것이다

 

기아차에 대해서는 “대담하고 신선하며 젊음을 느끼는 스트릿웨어”로 규정하고 “다음 스포티지는 신형 투싼보다 더 과감한 모습일 것”이라고 귀띔했다. 그가 잠시 보여준 스케치는 매우 신선한 모습이었다고 확신한다.


제네시스를 ‘고급 브랜드’로 정의한 그는 “모터쇼에서 정말 멋진 새로운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약속했다. 제네시스가 내년에 유럽과 영국에서 출시되면 거리에서 더 많은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동커볼케는 “처음부터 유럽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며 “이를 위해 딜러망 확대가 필요하며, 그러기 위해선 한 두 모델이 아닌 다양한 모델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넥쏘는 현대차의 연료전지 기술을 보여주는 모델이다

 

현대가 수소차 50만 대 판매를 내다본다

 

현대차는 수소전기차의 판매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대차 김세훈 수소-연료전지연구팀장은 “올해 넥쏘를 6000대 판매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0년엔 1만1000대, 2030년에는 50만 대를 예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연료전지 시스템도 20만 대 판매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의 자신감은 향후 10년간 CO2 배출량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점, 그리고 연료전지 기술이 트럭, 기차, 선박 등의 배출가스 감소를 위한 좋은 해결책이라는 사실에 기인한다. 유럽연합의 경우 2030년까지 CO2를 2021년보다 37.5% 감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이처럼 대규모의 CO2 감축이 예정된 상황에서 김세훈 팀장은 “유럽의 유일한 선택은 전기차가 될 것”이라며 “이는 기술적 장벽이 높지 않아 다이슨과 같은 회사도 시장에 진입할 수 있다. 그러나 더 나은 전략은 일반 전기차와 연료전기차의 혼합형이다. 그리고 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2025년까지는 지속될 것이다”라며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전기차는 소형차 정도에 적합하고, 차체가 크고 장거리를 운행하는 트럭, 버스는 물론이고 선박이나 기차도 연료전지 시스템이 적합하다. 주행가능거리가 늘어날수록 연료전지차가 일반 전기차보다 저렴해지고, 상용차에서는 특히 그렇다. 주행거리를 늘리는 것도 비싼 배터리팩 대신 더 큰 연료탱크를 추가하면 그만이다.”




[출처]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20개월)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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