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주문조회 | 원클릭연장 | 이용학교/기관/기업 | 고객센터

도서관 / 학교 / 대학 / 병원 / 공공기관 / 기업에서 많이보는 잡지


        
 
(분야) 간편검색   
(독자층) 간편검색   
(학교교과목) 간편검색   
(주제) 간편검색   
(전공) 간편검색   
(발행주기) 간편검색   
(발행기관) 간편검색   
키워드 검색   
가격대별 검색   
ㅡㅡㅡㅡㅡㅡㅡㅡ  
패키지 잡지   
 
원클릭 연장
  • 매거진F 14호 맥주
  • 매거진B(한글판) 10월호 아스티에드빌라트
대량구독지원

[택배] 낚시춘추




잡지샘플 보기
발행사 :   황금시간
정간물코드 [ISSN] :   1227-5077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여가/취미,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15일에 발행됩니다.
정기구독가 (12개월) :  132,000 원 120,000 (9%↓)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관심목록 담기



 20년 1월호부터 낚시춘추 & 앵글러 합본으로 변경되어 발행됩니다. 


※ 배송일이 공휴일과 겹칠 경우 지연되어 늦게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주소지가 변경되셨을 경우 수령자가 직접 매월 1일 이전에 주소변경을 신청해 주세요.

   나이스북 고객센터 : 02) 6412-0125~9 / nice@nicebook.kr








정간물명

  낚시춘추

발행사

  황금시간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일반(성인),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120,000원, 정가: 132,000원 (9% 할인)

검색분류

  여행/취미

주제

  여가/취미,

전공

  레저학,

키워드

  낚시, 취미생활, 레저, 낚시잡지,  




    


정간물명

  낚시춘추

발행사

  황금시간

발행일

  전월 15일에 발행됩니다.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우편 )

수령예정일

  발행일기준 3~5일 소요

파손 및 분실처리

  파손은 맞교환, 분실 및 배송사고에 대해서는 재발송 처리

해외배송

  불가 (현재는 해외배송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배송누락 및 배송지변경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 02) 6412-0125~6 / nice@nicebook.kr)



    















70 몸에 좋은 산야초
쑥|윤영혁

72 괴어열전
플레코|조홍식

74 조행길 유적지 탐방
부안 내소사|손동주

76 낚시와 건강
미세먼지 차단엔 KF 마스크 필수|김진현

78 출조길 맛집
안성 약수터식당 곱창전골|이영규

84 충남 서천 축동지
산란기 떼월척의 비밀
떡밥으로 여뀌 줄기를 노려라|이영규

90 충남 서천 부사호
증산수로에 월척 태풍 강타|이영규

94 특집
지금은 채비로 대물 낚는 시대
2021 하이브리드 붕어채비|이영규
백진수 스프링홀더채비
박동우 나이스 에어봉돌채비
신혁진 옥올림채비
성제현 황금봉돌 스위벨채비
박현철 해결사 속공채비
노성현 달랑달랑채비
장영철 얼레채비


110 연재 평산의 한 뼘 다가가는 붕어낚시(40)
아차 늦었을 때의 챔질과 깊이 삼킨 바늘 빼는 요령은?|송귀섭

112 충남 논산 유동소류지
지렁이 10마리 꿰고 기다렸더니 44cm가 반기는구나|박상수

115 찰칵!
레전드 꾼들의 캠핑카|이영규

116 충북 음성 마이제낚시터
붕어냐, 풍광이냐 그것이 문제로다|김병조

120 손태성의 유료터 탐방
포천 쌍방죽낚시터
5월 말까지 매주 6일간 향붕어 방류

122 제주 서귀포 무릉저류지
최남단 섬붕어를 찾아서|김현

126 전남 고흥 해창만수로
5짜 찬스 개봉박두|김중석

132 전남 영암 청룡지
오랜만에 쌍권총 손맛
원정 9박 낚시 만에 파라다이스 찾다|김철규

135 경남 진주 판문소류지
아담한 산속 소류지
붕어 체고 높고 때깔은 더 좋고|신동현

138 경북 영천 골안지
겨울 가뭄이 만든 마릿수 호황
수위 낮은 계곡지를 눈여겨보라|황병구

140 경남 의령 명주소류지
납자루 피하면 월척은 따 놓은 당상|정국원

143 이달의 유망터
충남 서산 풍전지|김철규
경북 경주 애기지|윤준철
전남 나주 신포지|김중석

146 연재 신동현의 낙동강 순례 51
서낙동강의 숨은 월척밭 김해 대동수로

150 씁새(298)
선천적 얼간이들 2021|박준걸

SALT WATER

162 제주도 지귀도
영등 귀리는 얕은 여밭에 있다|이영규

170 포커스
동해 연안에 한치가 마릿수로 낚이고 있다
한치의 대습격
현장 울진 후포항에 한치 떼 강타|최무석
현황 동해에서 낚이고 있는 한치는 화살오징어
제주산 한치인 창오징어보다 고급종으로 꼽혀|김진현
테크닉 라인이 느슨해지거나 팽팽해지는 약한 입질 파악할 줄 알아야|박경식
낚시터 울진―영덕 한치 포인트 5|김현국

184 경북 울진 배낚시
‘봄대구’ 호황
가자미?부시리?방어 바통터치 대기 중|김진현

190 강원 삼척 배낚시
장호 앞바다 대구 지깅 금어기 끝! 왕대구 입질 시작!|유영택

194 홍경일의 감성돔낚시 입문 교실
4강 물때와 포인트 선정
입질 타이밍 몰라도 조류만 움직이면 OK

198 르포
벚꽃감성돔과 봄볼락이 낚인다 경북 영덕|김진현

202 대어
여서도에서 7번째 6짜를 만나다|김종호

203 대어
아버지가 준 선물 제주 종달리방파제 56cm 벵에돔|허남칠

204 대어
제주 서귀포 검은여머리에서 84.5cm 광어|김동훈

205 찰칵!
회원님들,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최무석

ANGLER

216 테마기획 섬으로 떠나는 낚시와 여행
대한민국 100대 명산을 품은 통영 사량도|김진현

224 시즌 가이드
봄볼락 가뭄 해결책
해초군락 찾아 바닥층을 노려라|김진현

228 연재 세상 쉬운 바다루어 4
하드록피싱 씨알 굵은 볼락, 우럭 등을 골라 낚는다|박경식

232 낚시터
제주 넙치농어 전설의 진원지
서귀포 남원읍 포인트 24|김진현

240 충남 대호
패턴은 수초군락 커버피싱
대산2.5번, 무장리수로를 추천합니다|유철무

246 전남 곡성 옥과천
봄배스는 미노우지!|이동환

250 낚시용품
신기술이 바꿔놓은 배스토너먼트의 판도
라이브스코프를 해부한다|박기현

256 조홍식의 로드빌딩
6 가이드 구입 단계
크기, 형태, 설치 위치를 정하자

268 이슈
평택시의 배짱 해정
평택호 낚시금지, 결정해놓고 의견수렴 시늉만?|서성모

270 특별기고
평택호 수질악화의 원인
낚시가 아니라 하수처리장이다|김범철

274 환경
낚시하는 시민연합
쓰레기 줍기 캠페인 전국 확산|서성모

276 행정
해양수산부 제3차 수산자원관리기본계획 발표

277 교육
대한민국 1호 낚시박사 민병진
광운대에서 개설한 스포츠피싱 강의 시작|이영규

278 코리아 브랜드가 뛴다
㈜강원산업
새로운 도약 꿈꾸는 대물낚싯대의 본가|이영규

282 업계동정
HDF해동조구사 양산 신사옥 이전
1500평 부지에 사무실?물류창고, 전산화 시스템 구축|이영규

286 행사
제이에스컴퍼니 2021 필드스탭 조인식
민물?바다 스탭 22명, 오렌지핀 스탭 17명 지명|이은석

288 행사
2021 코베아 프로스탭 지명식
배스 프로스탭 4명·바다 프로스탭 1명 지명

290 피싱 뉴스
(사)한국낚시업중앙회
16대 공재면 회장 체제, 28차 정기총회 개최 외

293 WORLD NEWS
미국 멕시코만 해역
산호초 어류 보존을 위한 DESCEND법 통과

295 이달의 신상품
바낙스 아이오닉스 인쇼어 외

302 에세이
3월 어한기 극복기|이병철

304 요리
쫄깃한 식감에 톡 쏘는 매콤함이 매력
주꾸미 와사비장|김진현

306 제444회 애독자 Quiz

312 3~4월 물때표

316 이달의 최대어

318 판권







77 낚시와 건강
조류독감 비상|김진현

79 괴어열전
피라루쿠|조홍식

81 몸에 좋은 산야초
산사과|윤영혁

83 조행길 유적지 탐방
안성 3.1운동 기념관|손동주

85 출조길 맛집
영암 협동식당의 조기찌개백반|이영규

86 낚시춘추 창간 50주년을 맞아 낚시인 여러분께 드리는 글
창간호에 담긴 초심을 다시 되새기며|정규도

88 낚시춘추 창간 50주년 축하의 글
낚시인과 함께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잡지가 되길 기원합니다|정광영
더 나은 낚시계 미래로 가는 길에 낚시춘추가 변함없이 함께하기를|김정구
100년을 목표로 한국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계속 전해주십시오|야마네 카즈아키

91 창간 50주년 특별기획Ⅰ
1,528명 낚시인 의식 설문조사 “우리, 미래를 얘기해요”
낚시인 62.3% “코로나19로 출조 횟수 줄었다”|서성모
낚시인 60.8% “낚시 규제 대응할 전담 팀과 참여 사이트 필요”|서성모

100 창간 50주년 특집Ⅰ ----조금 다르게 처리
낚시춘추 50년을 돌아본다 ----굵게
596권의 낚시춘추로 보는
한국낚시 50년 50대 뉴스|이영규
122 낚시춘추와 나
낚시는 기대와 믿음, 그 창간 정신을 좇아서|김국률
128 44년 정기구독자 박원규 씨
“낚시춘추가 나오는 15일이 여전히 기다려져요”|김진현
130 애독자 유승윤 씨의 바람
젊은 독자가 원하는 것은 ‘매니악’한 기사|김진현
132 1971-2021 낚시춘추가 걸어온 길

134 전남 영암 양장리수로
올 겨울 남녘 최고 핫 플레이스
2월 중순~3월 말까지 산란 피크 맞을 듯|이영규

142 전남 영암 영호정지
한파도 빗겨가는 월척 소굴|김중석

146 경남 함안 동산플랜트둠벙
혹한에도 얼지 않는데 낚이면 준?월척이라니!|신동현

150 전북 익산 성동수로
겨울 호황터라는 명성답게 살얼음 깨고 찌 세워도 월척|박상수

152 충남 보령 학성지
삭은 연 사이로 우글대는 월척들|박현철

154 손태성의 유료터 탐방
포천 가산낚시터 향붕어 최초 방류한 곳, 5짜도 심심찮게 낚여

156 이달의 유망터
충남 대호 출포리|김철규
전남 보성 신방지|김중석

158 연재 평산의 한 뼘 다가가는 붕어낚시(39)
붕어·떡붕어·잉붕어 구별법은?

160 연재 김범철 교수의 호수의 과학 68
이스라엘의 극과 극의 두 호수 갈릴리해와 사해|김범철

162 씁 새 (297)
아, 테스 형. 소크라테스 형!|박준걸

SALT WATER

172 창간 50주년 특별 인터뷰
연예인 낚시인의 대부
이덕화
낚시는 인생의 동반자이자 운명|이영규·우정한

180 전남 연도 감성돔
마당바위 썰물 감생이 미션 대성공|이영규

185 대어
풍랑 피해 찾아간 한림 신창리에서 58cm 감성돔|안승준

186 전남 완도 황제도
들썰물 모두 보고 싶다면 ‘맞담’이 최고지!|윤화열

188 홍경일의 감성돔낚시 입문교실
3강 밑밥 준비와 배합 요령
하루 기준 크릴 5장, 집어제 2봉이면 OK|홍경일

192 부산의 새 낚시터
가덕도 천성항 복합레저공원
해수부가 410억원 들여 만든 친낚시 공간|김진현

198 강원 고성 배낚시
어구가자미에 올해는 임연수어도 풍년|유영택

201 찰칵!
조황이란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영규

202 제주 배낚시
갑오징어 에깅 한경면 앞바다에 신발짝 갑돌이 대풍|서정춘

204 전남 여수 먼 바다
참돔 씨알은 소소해도 마릿수는 전국 넘버원!|박경식

206 연재 하늘에서 본 방파제 낚시터
삼척 호산방파제|김진현

ANGLER

222 창간 50주년 특집Ⅱ
낚시춘추 DB 선정 한국낚시 기네스북
이것이 대한민국 낚시 최초 최고 최다|김진현
이것이 대한민국 낚시 최대어|김진현

240 제주 서귀포 배낚시
그 귀하다는 방어를 찾아서 최근 대세는 전동릴 지깅|김진현

246 연재 세상 쉬운 바다루어3
호래기 루어낚시
가늘고 감도 높은 장비로 예민한 입질을 캐치하라|박경식

250 충남 보령 광천천
살얼음 걷히니 물골에 배스가 오글오글|유철무

254 전남 해남 금자천과 신흥소류지
수온 빨리 오르는 지류와 소류지가 답|양희민

257 MY TIP
알고 가면 조과 업! 출조 전 살펴봐야 할 세 가지|이동환

260 낚시용품
2021 ‘신상’ 중 찜한 상품은 이것!
MY BASS ITEM SHOPPING LIST|박기현

264 연재 안지연의 폐품 자작루어
쇠톱과 폐봉돌을 이용해 만든 빅게임지그

266 연재 조홍식의 로드빌딩
5 로드빌딩을 위해 처음 해야 할 일
블랭크의 척추 찾기

NEWS & JOURNAL

278 이슈
평택시, 평택호 낚시금지구역 지정 행정예고
낚시계 반발에도 추진 강행 의사|서성모

280 창간 50주년 특별기획Ⅱ
낚시춘추와 낚시산업
은성사 48년 광고로 보는 한국낚시산업의 흐름과 낚시 변천|서성모

288 행사
2021 바낙스 스탭 조인식
배스, 미디어, 바다, 블루비 캡틴, 점주 스탭 38명 임명|이승규

290 FISHING NEWS
2021 한국국제낚시박람회 3월 26일~28일 킨텍스에서 개최 외

293 월드뉴스
일본 후지 가이드 모방품 적발 외

295 NEW GOODS
은성사 DHC명파기S 외

300 에세이
제주 지깅 고행기|이병철

302 요리
마라 소스에 튀긴 생선을 넣어 끓인 마라카오위|김진현

304 제443회 애독자 Quiz

310 2~3월 물때표

314 판권







FRESH WATER

28 조행길 유적지 탐방 함안 악양루 | 손동주
30 몸에 좋은 산야초 인삼 | 윤영혁
32 괴어열전 자우 | 조홍식
34 출조길 맛집 무안 지산식당 갈치백반 | 이영규
36 낚시와 건강 겨울엔 두통·치질 주의 | 김진현
60 PHOTO FISHING 氷雪 出釣 | 서성모
64 특집 2021 빙상축제 개막 야호! 얼음낚시
66 입문자라면 필독 실전! 얼음 붕어낚시 노하우 12 | 이영규
71 답사 공개 2021 얼음붕어 유망터는 이곳! | 박동우
74 낚시용품 장만부터 요리까지 얼음 빙어낚시 ABC | 이영규
78 경기 화성 석포리수로 꽝을 모르는 얼음낚시 훈련소 6~8치 주로 낚이다 허리급 불쑥! | 김철규
82 경기 북한강 달전천 핫플레이스 가평하수종말처리장 체감온도 -20도에도 손맛 후끈후끈 | 이영규
88 전남 해남 노송1지 겨울 새우낚시 특수 실종 옥수수 미끼에 월척이 줄줄이 | 이영규
94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낚시춘추와 나
낚시춘추에 전문 낚시인으로 가는 길이 있었다 | 송귀섭
98 이달의 유망터 충남 보령 진죽수로 | 김철규
전남 영암 원항리수로 | 김중석
100 연재 신동현의 낙동강 순례 50 공단조성사업으로 낚시여건 업그레이드 부산 서낙동강 범방수로 | 신동현
106 손태성의 유료터 탐방 안성 마둔낚시터 지속적인 빙어 방류로 초보자도 마릿수 거뜬
108 전남 영암 도장리수로 그냥 보면 실개천 알고 보면 붕어 냉장고 포인트 | 김중석
112 전남 여수 마상지 엄동설한 마릿수터 살얼음 아랑곳 않고 덤벼드는 녀석들 | 김현
116 전남 진도 연동수로 월척은 가뭄에 콩 나듯 7~8치 손맛은 무한리필
보장 | 이영규
120 전남 진도 보전호 쉴 틈 없이 들어오는 입질 보전수로를 소개합니다
| 박상수
123 찰칵! 이게 수로야, 양어장이야 | 이영규
124 울산에서 해남으로 남녘 원정 옥동지 찬가 좋구나! 이렇게 붕어와 노닐고 있으니 | 신동현
128 연재 평산의 한 뼘 다가가는 붕어낚시(38) 적절한 낚싯대 편성 수와 길이는? 多多益善과 長劍必勝
130 연재 김범철 교수의 호수의 과학 67 안동호 중금속 해결 방법 알루미늄염 응집제를 투여하라
132 연재 낚시꽁트 씁새(296) 시절유감 | 박준걸

SALT WATER

특집 열풍! 겨울 타이라바
142 요즘 거문도가 가장 핫하다며? 참돔 씨알 굵고 마릿수 쏨뱅이 가세|김진현
148 거제 타이라바 가왕도 물골에서 5짜, 6짜 참돔 상면 | 유영택
151 유동식 타이라바가 대세 메이커별 히트 아이템 | 김진현
154 효과만점! 타이라바 운용 TIP5 | 박경식
156 밑걸림 생기면 바늘채비만 쏙~ ‘프리타이’를 소개합니다 | 안수곤
158 테마기획 | 섬으로 떠나는 낚시와 여행 통영 매물도 당금방파제 록피싱과 해품길 트레킹 | 김진현
166 전남 완도 황제도 올해는 황제도가 완도 감성돔 킹 | 이기선
174 제주 추자도 영등 감성돔 명소 나바론 알고 보니 전천후 명당이네~
| 이영규
182 전남 신안 홍도 홍도야 울지마라, 5짜가 있다 | 이영규
186 연재 | 홍경일의 감성돔낚시 입문 교실 2강 필수 소품과 채비 만들기 1호찌 반유동 채비부터 시작하세요
190 낚시용품 JS컴퍼니 AIRFLOW 원투대 실전 테스트기 외유내강 밸런스에 추자 참돔 속수무책 | 이은석
192 르포 감성돔과 볼락의 섬 고흥 거금도 | 김진현
198 하늘에서 본 방파제 여수 성두방파제 | 김진현

ANGLER

214 강원 삼척 배낚시 120m 수심에서 올라오는 몸맛 쩌릿쩌릿 “미터급이다! 미터급!” | 최무석
218 대어 울진 오산항 앞바다에서 115.4cm 대구 국내 최대어 탄생 | 송영우
222 광주 영산강 최영교 프로의 WINTER BASS REPORT “배스에게 절대 수온이란 없다!” | 김진현
228 시즌기획 릴과 로드의 점검과 관리 TACKLE CHECK LIST
230 REEL 스피닝·베이트·전동릴 | 서보원
234 ROD 가이드링·블랭크·랩핑·그립 | 조홍식
236 전남 영암 태간지 히트 패턴은 스푼이 바닥에 닿을 듯 말 듯 리트리브
| 양희민
238 전남 장성호 결빙도 폭설도 극복해야 할 악조건일 뿐 | 이동환
242 경남 통영 배낚시 안녕 볼락~ 사량도에 볼락꽃 만개 | 김남곤
244 쇼어 플러깅 테크닉 롱쇼크리더를 위한 라인 시스템 SPACER | 유상윤
248 연재 세상 쉬운 바다루어 2 볼락 루어낚시 상층부터 시작해 느리게
릴링 | 박경식
252 테크닉 얼지 않은 낚시터를 찾는 꿀팁 환경부 사이트에서 하수종말처리장 주소를 검색하세요 | 박기현
255 찰칵 나 쏨뱅이 아니라고! | 김진현
256 아이템 파이널캐스팅 회원들이 선정한 2020 HIT LURE 5 | 유철무
258 연재 안지연의 폐품 자작루어 몸통이 용수철처럼 늘었다 줄었다 아기뱀 루어 | 안지연
260 TOURNAMENT JSCOMPANY 2020 배스프로 결산 국내외 무대에서 잇단 우승 낭보 | 이은석
262 조홍식의 로드빌딩 4 블랭크의 특성과 구입 ALL THAT BLANKS

NEWS&JOURNAL

274 행사 2020 한국낚시최대어상 심사 바다 부문 삼치, 부시리, 연어병치, 대구, 잿방어, 개볼락 신기록 경신 | 이영규
280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낚시춘추 DB로 살펴보는 2~3월의 한국낚시史(마지막 회) 82년 3월 카본 낚싯대 시대 개막 | 서성모
284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광고로 보는 7080(마지막 회) 동보 일일낚시회의 東寶 日日낚시案內와 株式會社 眞露의 眞露 드라이 | 서성모
286 謹弔 「바다낚시교실」의 저자 원로 낚시인 이일섭 선생 타계
| 서성모
288 뉴스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2021 낚시명예감시원 모집 외
292 WORLD NEWS 일본 기부금 활용 낚시 비용 절약 인기 외
293 이달의 신상품 천류 VERSATILE S F500 T500 외
298 에세이 도전과 탐욕의 새해 | 이병철
300 요리 뼈까지 바삭하고 고소한 쏨뱅이튀김 | 김진현
320 제442회 애독자 Quiz
308 1~2월 물때표
312 이달의 최대어
314 판권



황금시간에서 발행하는 “낚시춘추”는 1971년 창간한 국내 최고(最古), 최대 발행부수의 낚시전문 월간지입니다. <BR> 민물낚시,바다낚시,루어낚시 전분야에서 엄선된 최고의 필진과 전문기자들이 매월 생생한현장취재를 통해 생동하는 21세기 낚시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BR> 또한 국내외 유명 낚시인들을 필자로 초빙, 다양한 분야의 낚시단행본을 출간하여 새로운 낚시기법의 보급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FRESH WATER

38 조행길 유적지 탐방 부안 변산반도 채석강 | 손동주
40 몸에 좋은 산야초 새삼 | 윤영혁
42 괴어열전 핀타도 | 조홍식
44 출조길 맛집 충주 싸리골식당의 오리백숙 | 이영규
46 낚시와 건강 야외에서 야생 조류와 접촉 금지 | 김진현
70 謹賀新年
72 신년 특별기획 FISHING PARADISE 제주도에서 2박3일 낚시하고 오기 | 김진현
쉽다! 싸다! 가깝다! 주말에 연차 하루 더하면 낚시천국이 눈앞에
감성돔 빼고 다 낚인다! 겨울에 즐길 수 있는 낚시 총정리
너를 만나기 위해 왔다 바다루어 끝판왕 넙치농어
제주도 본섬 무늬오징어·넙치농어 ‘영끌’ 포인트 42
우도 에깅·쇼어 플러깅 포인트 18
농어 루어낚시의 성지 바람의 섬 가파도 농어루어·찌낚시 포인트 11
에깅 메카 비양도 농어루어·에깅 포인트 8
작지만 알차다! 부속섬 4 문섬·범섬·지귀도·차귀도
겨울에 최고 호황 타이라바 배낚시 가이드
갈치 배낚시 뉴 트렌드 예고 최초공개 ‘조상기낚시’로 더 쉽게 낚는다 | 유영택
112 경북 상주 오태지 48cm로 시즌 마감 내년에는 5짜터로 뜬다 | 이영규
118 전남 여수 소옥1지 꼭! 꼭! 감춰둔 토종 4짜터 공개합니다 | 김중석
126 충남 홍성 홍성호 초겨울낚시에 100여 수라니! | 김철규
130 특집 떡밥·지렁이·새우·옥수수 겨울붕어 미끼 솔루션
떡밥 냄새보다는 눈에 잘 보여야 최고의 레시피 | 성제현
옥수수 배스터는 한 알, 토종터는 두 알 꿰기 | 신혁진
새우 겨울에 최고로 빛을 발한다 | 차종환
지렁이 입질 약하면 가는 지렁이 한 마리 꿰기가 낫다 | 박동우
139 찰칵! 일단 걸고 봅시다
140 지상전시 코베아 가스히터 올 라인업 초소형 큐피드, 막강화력 기가썬 인기 | 이영규
142 추천! 캠핑낚시터 부여 캠피그라운드 낚시터·캠핑장·카라반까지 ‘캠낚’ 풀코스 | 김병조
146 손태성의 유료터 탐방 용인 삼막곡낚시터 수질 좋고 붕어 힘도 장사급
148 충남 홍성 장신지 밤샘 입질에 시간 가는 줄 몰라 찌불 폭죽 환상 | 장재혁
152 전북 완주 죽동지 첩첩첩중 산골 토종터 정통 새우 대물낚시인에게 강추 | 박상수
154 전남 고창 승방지 토종터에 마릿수 입질에 월척까지 다시 보니 이만한 알짜배기 없네 | 김현
158 답사기 완도 노화도 동고지·양하지·등산지·충도지 | 장재혁
160 창녕 희야일리지 전국붕어낚시인협회 경남지부 정기출조 대낮에 대 펴다 48cm! | 신동현
165 이달의 유망터
1월 충남 논산 오산지 | 박상수
1월 충북 충주호 내사리 제일낚시터 | 김철규
1월 전남 고흥 내봉지 | 김중석
168 연재 평산의 한 뼘 다가가는 붕어낚시(37) 원줄의 선택과 적절한 채비 길이는?
170 연재 김범철 교수의 호수의 과학 66 생태계 건강성 평가 방법 외래종 많은 저수지의 수생태계는 건강한가? 그렇지 않은가?
172 연재 낚시꽁트 씁새(295) 갑자기 납량특집(하) | 박준걸

SALT WATER

182 강원 고성 배낚시 동해 해돋이 배낚시 가세 씨알 좋은 임연수어 주렁주렁, 노랑볼락은 덤 | 박일
188 테마기획 섬으로 떠나는 낚시와 여행 여수 금오도와 안도 최고의 민박낚시 코스, 비렁길 절경 황홀 | 이영규
198 새연재 홍경일의 감성돔낚시 입문 교실 1강 장비와 소품 장만하기 감성돔은 1호 + 2500~3000 릴이 기본
204 전남 신안 하태도 초등철엔 상태도가 최고라고? 한적한 하태도가 훨씬 실속 있더라 | 윤화열
208 충남 태안 배낚시 겨울 외수질낚시 호황의 열쇠는 물때보다 날씨! | 이영규
214 경남 거제 배낚시 갈치텐야 살오징어 킬러로 확인 | 서정춘
218 행사 부산대 경영대학원 낚시동아리 PMFC 제1회 회장배 친선 낚시 대회 | 김진현
222 대회 2020년 KPFA 자문위원컵 랭킹 4전 80명 3라운드 마릿수 열전, 전북지부 김용현 우승
224 연재 하늘에서 본 방파제 낚시터 부산 기장방파제·울산 슬도방파제

ANGLER

246 강력추천 금강의 핫스팟 서천 단상천 금강 합수부 | 유철무
253 전남 장성호 용곡리 골창의 프리리그 패턴 슬랙라인 감고 살짝 들어본 뒤 훅셋! | 이동환
258 전남 장흥 지정지 역시 남도 배스 더블히트에 이어 트리플히트까지! | 양희민
260 테크닉 WINTER LURE CHOICE 5 겨울 배스를 유혹하는 다섯 가지 루어 | 박기현
264 연재 안지연의 폐품 자작루어 입걸림 잘 되고 랜딩 중 바늘 빠짐은 적은 가위메탈지그
266 연재 조홍식의 로드빌딩 3 코팅제와 접착제의 종류와 활용 ROD FINISH & GLUE
270 완도 여서도 빅게임 캐스팅게임 시즌 끝자락에서 바라던 금메달을 목에 걸다 | 김진일
274 시즌 점검 울산 서생에서 부산 기장으로 볼락 얼굴 보기가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 김진현
278 남해 타이라바 시즌 개막 거제 타이라바 황금 라인 가왕도→어유도→매물도 | 김남곤
282 새연재 세상 쉬운 바다루어 1 남해 참돔 타이라바 채비 투척 후 일정한 속도로 릴링하는 게 기본 운용술 참돔이 반응을 보이는 수심층, 릴링 속도 찾는 게 핵심 | 박경식
286 르포 겨울 시즌이 뜨겁다 경주 호래기·볼락 핫플레이스 10 | 김진현

NEWS&JOURNAL

300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낚시춘추 DB로 살펴보는 1월의 한국낚시史
1982년 1월 5일 전국 통금해제 | 서성모
302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광고로 보는 7080 로-얄工業株式會社 얼음용 낚시대와 한국야쿠르트유업(주) 팔도라면 도시락 | 서성모
304 글로벌 브랜드가 뛴다 한국다이와 주식회사“전 세계 낚시시장 코로나19 특수”| 서성모·우정한
308 행사 2021년 엔에스 배스 프로스탭 신규 지명식 LFA 조현동, 강병호 프로 지명
310 행사 2020 제이에스컴퍼니 송년의 밤 국내 조구업체 최초 유튜브 스트리밍으로 진행 | 이은석
312 FISHING NEWS 서울시낚시협회 제2회 대한민국 생활스포츠 교육부문 대상 수상 외
316 칭찬합시다 “매립되면 떼죽음 당할 둠벙 붕어를 인근 저수지에 옮겨 살려주었습니다”김홍일 낙동강피싱클럽 밴드 운영자 | 신동현
318 전문업체가 뛴다 | 난방·버너용품업체 나비아“1년 6개월 연구 끝에 개발한 대용량 이동식 프로판연소기를 주목해주세요” | 김진현
㈜삼성비즈솔루션 파워탱크로 파위뱅크시장 절대강자로 우뚝 | 이영규
제라산업‘3구 고화력 로켓스토브’로 수출과 내수 모두 잡겠다 | 김진현
324 이달의 신상품 마낙스 하데스 지깅 외
329 에세이 낚시꾼의 인정투쟁 | 이병철
332 요리 야들야들한 몸통에 찹쌀이 한가득 총알오징어찹쌀순대 | 김진현
334 이달의 최대어
336 이달의 퀴즈
342 12~1월 물때표
346 판권



황금시간에서 발행하는 “낚시춘추”는 1971년 창간한 국내 최고(最古), 최대 발행부수의 낚시전문 월간지입니다. <BR> 민물낚시,바다낚시,루어낚시 전분야에서 엄선된 최고의 필진과 전문기자들이 매월 생생한현장취재를 통해 생동하는 21세기 낚시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BR> 또한 국내외 유명 낚시인들을 필자로 초빙, 다양한 분야의 낚시단행본을 출간하여 새로운 낚시기법의 보급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붕어낚시인의 우럭낚시 체험기-낭만과 여유가 넘쳤던 인천 우럭배낚시 12시간   2015년 09월



붕어낚시인의 우럭낚시 체험기-낭만과 여유가 넘쳤던 인천 우럭배낚시 12시간 
 
김경준 (객원기자·트라이캠프, 동일레져 필드스탭)

지난 7월 하순 트라이캠프 서정우 사장이 뜬금없이 우럭 배낚시를 가자고 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 붕어 낚을 만한 곳이 없지요? 이번 주말에 시원한 바닷바람이나 쐬러 갑시다. 두 사람 자리 예약해놨으니 토요일 저녁 인천 남항부두로 오시오.”
그렇지 않아도 계속된 폭염 때문에 갈 곳도 없어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쾌재를 불렀다. 오랜만에 바다낚시도 하고 회도 실컷 먹겠지. 우후~
서정우 사장은 한 달에 두세 번은 우럭낚시를 즐기는 마니아라서 전문 장비까지 모두 갖추고 있다. 그에 반해 나는 갯바위낚시는 해봤지만 우럭 선상낚시는 태어나서 처음이라 뭘 준비를 해야 할지 난감하기 이를 데 없었다. 일단 장비는 서 사장에게 빌려 쓰기로 했다.  
8월 1일 저녁 설레는 마음으로 논산에서 인천까지 먼 길을 달려갔다. 남항부두에 도착하니 밤 12시쯤 되었다. 주말이라 그런지 인천 남항부두에는 연인과 가족, 직장인 등 많은 사람들로 붐볐으며 이곳에는 50척이 넘을 듯한 많은 배들이 몰려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서 사장의 말에 따르면 저렇게 많은 배들이 낚시인들을 모두 싣고 일제히 남항부두를 떠난다고 한다. 갯바위낚시 할 때 타던 9.77톤짜리 낚싯배가 이곳에서는 제일 작았고 30톤, 50톤짜리 철선들은 나에게 생소한 풍경이 아닐 수 없었다.
이것저것 준비하고 야참을 먹으니 어느 새 배 출항 시간이 다가왔다. 승선명부를 작성하고 우리가 타고 갈 9.77톤 챌린저호에 오르니 어느덧 새벽 3시. 배가 출발하기 직전 배에서 사무장이 끓여주는 라면을 먹고 곧바로 선실에 누워 잠에 빠져들었다. 얼마나 잤을까? 서정우 사장이 깨우는 소리에 눈을 떠보니 벌써 날은 훤하게 밝아 있었고 해무 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그저 망망대해에 우리 배만 두둥실 떠 있었다. 서서히 해무가 걷히자 작은 섬 하나가 보였다. 선장은 목덕도라고 했다. 나중에 지도를 찾아보니 목덕도는 인천시 옹진군 자월면 소이작도와 소야도 사이에 있는 작은 등대섬이었다.

  ▲인천 남항부두에서 낚싯배에 오른 낚시객들이 출항을 기다리고 있다.


  ▲남항부두에 정박해 있는 낚싯배들.


  ▲챌린저호 사무장이 라면을 끓이고 있다.


  ▲낚싯배에서는 염가에 낚시장비도 대여를 해준다.


 
 
  ▲우럭회를 떠 놓으니 삽시간에 사라졌다.

 생미끼보다 붉은색 웜이 효과

선장의 버저소리에 갑판 난간을 따라 양쪽에 늘어 선 낚시인들이 일사불란하게 채비를 내렸고, 낚시를 시작하자마자 씨알 좋은 우럭들이 깊은 바다에서 갑판 위로 올라와 퍼덕거렸다.
나도 낚시를 시작했다. 한 시간 동안 우럭들이 연이어 올라왔다. 개인당 3~5마리씩 낚았고, 서 사장도 3마리를 낚았다. 나도 잠깐 동안 서 사장에게 배운 실력으로 크지는 않지만 우럭 두 마리를 낚았다. 그리고 9시가 지나면서 입질이 뜸해졌다. 선장은 “조금물때에는 조황도 좋고 낚시객도 많은데, 오늘은 사리물때라 그런지 낚시객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  
낚시하는 사람들의 채비는 비슷했다. 맨 아래에 봉돌(100호)을 달고, 기둥줄에는 위아래 간격을 두고 바늘 두 개가 달린 채비를 썼는데, 윗바늘에는 4인치짜리 웜을 달고 아랫바늘에는 오징어살을 꿰어 사용했다. 오징어살을 물고 나오는 우럭은 30cm 전후로 잔편이었으며 웜을 물고 나오는 우럭들이 제법 굵은 편이었는데 대체로 붉은색 웜에 잦은 입질을 보였다.
나는 다른 낚시인들이 낚시하는 것을 유심히 살펴보았다. 일단 채비를 내리면 봉돌이 바닥에 닿는 느낌이 온다. 그럼 동시에 릴을 두어 바퀴 돌려 살짝 들었다가 다시 바닥에 내리는 고패질을 반복해야 입질을 받는다. 하지만 고패질을 너무 심하게 하다 보면 봉돌이 돌바닥에 걸려 분실하는 경우가 많다. 
좋은 방법은 봉돌이 바닥에 끌리는 느낌이 날 때 채비를 살짝 띄운 상태에서 고패질을 해주면서 입질을 기다려야 한다. 그래야 입질도 빠르고 채비손실도 적다. 배에서 선장이 버저를 한 번 울리면 채비를 내리고 두 번 울리면 채비를 올리라는 신호인데, 이날 챌린저호에 탄 10여 명의 낚시인들이 버저소리에 맞춰 빠르게 올리고 내리기를 반복했다. 그리고 입질이 없으면 선장은 곧바로 포인트를 이동해주었다. 그렇게 우리는 목덕도와 대령도, 소령도 주변을 종횡무진하면서 30~40cm 우럭들을 낚아 올렸다.

잊을 수 없는 선상 회 파티

정오가 지나자 선장이 이날 낚은 우럭으로 즉석에서 회를 떠 회 파티가 벌어졌다. 정말 얼마만에 맛보는 회인가? 회를 초고추장에 찍어 입에 넣으니 쫄깃한 식감이 수족관에 갇혀 있는 우럭과는 전혀 다른 맛이었다. 마치 입안으로 바다가 한 움큼씩 들어오는 듯했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나니 또다시 우럭 입질이 활발해졌다. 어떤 이는 70cm가 넘는 광어를 낚아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오전 시간 동안 낚시요령을 익히고 나니 자신감이 생겼다. 철수 무렵까지 두 시간 동안 나 혼자 7마리를 더 추가해 13마리 정도 낚을 수 있었다. 우럭채비에 광어와 노래미도 낚였다. 배에 탄 10여 명의 낚시인들 중 10마리 넘게 낚은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였으니 주변 사람들은 초짜가 사고를 쳤다며 칭찬해주었다. 우럭 전문가인 서 사장도 이날 8마리를 낚았으니. 그것도 다른 사람들이 전동릴을 사용한 반면 나는 일반 스피닝릴을 사용해 낚은 것이었다. 서정우 사장은 내 실력에 놀랐다며 축하해주었다. 우리는 오후 2시경 낚시를 모두 마치고 철수했다. 



[출처] 낚시춘추 (2015년 09월)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여행스케치
  


트래비 Travie
  


내셔널지오그래픽 트래블러 한국판 NationalGeographic Traveler
  


뚜르드몽드 Tour de Monde
  


에이비 로드 AB-Road
  










  장바구니   0
최근 본 상품 1
 주문조회  0
 만기  D-0
 고객센터
원클릭 연장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