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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트렌드 Motor Trend
발행사 :   가야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739-8134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3일
정기구독가 (12개월) :  108,000 원 97,20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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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모터트렌드 Motor Trend

발행사

  가야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전문직,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97,200원, 정가: 108,000원 (10% 할인)

검색분류

  자동차/항공/제품,

주제

  라이딩, 기계/설비,

관련교과 (초/중/고)

  [전문] 공업(기계/금속/화학),

전공

  레저학, 자동차학,

키워드

  자동차, 라이딩, 카, 자동차잡지 





    






정간물명

  모터트렌드 Motor Trend

발행사

  가야미디어

발행일

  전월 23일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첫호만 택배 나머지 우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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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월 24~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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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6
COVER STORY
COLOR YOUR LIFE
볼보 크로스 컨트리는 삶에 다양한 색을 입힌다. 때로는 차갑게, 때로는 화끈하게

073
SPECIAL ISSUE
ELECTRIFICATION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가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전화(電化)의 중심에 있는 하이브리드와 PHEV, EV를 다각도로 살폈다


TREND
016 BMW M에 젖어들다
흥분과 쾌감으로 피곤한 줄 몰랐다

018 이런 다재다능한 페라리
역사상 가장 실용적이고 짜릿하기까지 한 페라리가 탄생했다

020 SHANGHAI SIX
2017 상하이 모터쇼에서 눈에 띄는 월드프리미어 여섯 대를 모았다

024 아우디가 꿈꾸는 미래
e-트론 스포트백 콘셉트는 아우디가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를 보여준다

026 인피니티와 아득히 멀리
인피니티 오디오가 들어간 쌍용 코란도 C를 타고 떠났다. 오디오는 내내 무덤덤하기만 했다

027 파괴적 혁신
자동차 산업은 지금 전쟁 중이다. 급변하는 자동차 패러다임을 이겨내고 새로운 왕좌를 차지할 자는 누구일까?

028 공항 가는 길
황금연휴에도 어디론가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의 대리만족 드라이브 코스

029 기회주의자
자율주행차부터 고성능 AMG까지, 디터 제체는 메르세데스가 미래 자동차 산업에 생겨날 기회들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TEST & DRIVES 042 WITHOUT A ROOF BMW M4 컨버터블 & 미니 쿠퍼 S 컨버터블
자동차의 시작은 컨버터블이었다. 컨버터블은 자동차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데서 시작한다
046 오만의 말로 현대 아반떼 스포츠 vs. 쉐보레 크루즈
크루즈 판매량이 저조한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현대 아반떼 스포츠를 불러들였다

056 NEWCOMERS 미니 쿠퍼 SD 컨트리맨 올4, 메르세데스 벤츠 GLC 220D 4매틱 쿠페, BMW 530i x드라이브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6월의 신차 석 대

118 DISCO IS BACK 2017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프레임 보디는 사라졌지만 그렇다고 오프로드 주행성능이 떨어진다고는 절대 생각하지 마시라. 신형 디스커버리는 여전히 오프로더다

124 FIVE-SEAT FURY 알파로메오 줄리아 콰드리폴리오 vs. BMW M3 vs. 캐딜락 ATS-V vs. 메르세데스 벤츠 C 63 S
무난한 5인승 자동차를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안락함은 물론 폭발적인 퍼포먼스까지 갖춘 넉 대의 스포츠 세단을 가지고 순위를 매겼다. 당신 마음 속 1등은 어떤 차인가?

134 THE $399 LEASE-DEAL SPECIAL 알파로메오 줄리아 & 아우디 A4 2.0T & 캐딜락 ATS 2.0T & 재규어 XE 25t & 렉서스 IS 200t F 스포츠 & 메르세데스 벤츠 C 300
모든 조건이 같다면 누가 최고의 콤팩트 럭셔리 스포츠 세단일까?


FEATURE & DEPARTMENTS
030 VIEWPOINT
박규철 미국에서 얻은 교훈
031 INSPIRE
이진우 어쩌다 이 지경이 됐을까?

032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킨지 전기차의 사치

033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구토 유발차

034 REFERENCE MARK
마크 렉틴 믿습니까!

035 EDEN HOUSE DIARY
강병휘 대화합시다

061 CRITIC
미세먼지 속에 감춰진 치열한 생존 경쟁, 철새는 떠나기 마련이다

064 과시적 욕망의 긍정적 효과
아우디 Q8 콘셉트는 매우 화려하고 고급스럽다. 이런 용감한 시도가 미래를 앞당긴다

066 CAR DESIGN FAIR
메커니즘도 미학의 일부라고 여기는 자동차 저널리스트 세 명이 최근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채용한 여섯 대의 자동차 디자인 품평회를 열었다

072 그 컬러 얼마예요?
특별한 컬러는 값도 특별하다. 비싼 값이 붙는 자동차 컬러를 살폈다

100 알록달록
컬러풀한 시계는 눈을 즐겁게 한다. 운전하는 당신의 손목을 돋보이게 하는 건 물론이고

102 태양도 두렵지 않소
자동차 앞유리로 쏟아져 들어오는 햇빛이 점점 강해진다. 선블록과 선글라스를 챙겨야 할 때다

104 어찌 취하지 않으리오
수백 년 된 문화재에 머물면서 무형문화재가 빚은 전통주를 맛볼 수 있는 곳이 있다

110 PICK ME UP
다섯 대의 전동차를 모았다. 서로 잘났다고 난리다. 정답은 없고 선택만 있다

112 드라이버의 외도
F1 드라이버들의 흔치 않은 외도 현장엔 뒷이야깃거리가 많다

114 더 알고 싶은
은하영은 도도한 듯하지만 소탈하고, 차가운 듯하지만 뜨겁다

116 여자 자동차 탐구생활
남자에게 자동차는 자유, 즐거움, 허세 등으로 읽힌다. 그럼 여자는? 20대 여자 100명에게 물었다

152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 <모터 트렌드>의 차고 이야기

158 중고차 구매 가이드
여성들의 전폭적 지지를 받고 있는 미니 쿠퍼 3도어. 사기 전에 이것저것 따질 게 많다

160 Q30의 반란 또는 파란
Q30은 수입 D세그먼트 시장에 파란을 일으킬 수 있을까?



































[2015년 12월] 2015년 모터트렌드 그 뒷 이야기



2015년 모터트렌드 그 뒷 이야기
<모터 트렌드>는 올해 무슨 일을 했나? 2015년 한 해 동안 우리가 시승한 차와 거리, 각종 행사와 다양한 시도를 살폈다. 정리하고 보니 참 많은 걸 했다

165 CARS
지난 1년 동안 <모터 트렌드> 에디터와 여러 필자는 국내와 해외에서 모두 165대의 차를 탔다. 2014년에 169대를 탄 것과 비교하면 넉 대가 적긴 하지만 그래도 엄청난 숫자다. 1~11월호까지 집계한 결과라는 것을 생각하면 한 달 평균 15대의 차를 탄 셈이다. 참고로 한국판에서 한 기사에 가장 많은 시승차가 등장한 건 5월호에 실린 ‘4 SECONDS’다. 0→시속 100킬로미터 가속 시간이 4초대인 차들을 모아 이들의 가속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는 시승기였지만 3초대와 5초대 차들이 가세해 시승기가 더욱 풍성해졌다. 포르쉐 911 카레라 4 GTS, BMW M3와 X5 M50d, 메르세데스 벤츠 GLA 45 AMG 4매틱과 CLS 63 AMG 4매틱, 아우디 S6와 S3 세단은 이날 텅 빈 공터를 달리고 또 달렸다.
 
20 ROADS  
올해 우리는 누구도 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도에 눈을 돌렸다. 드론으로 하늘에서 도로와 차를 찍는 것이다. 폭스바겐 골프 R과 투아렉 3.0 TDI가 우리의 파트너로 나섰다. 기자들은 일주일 동안 전국 방방곡곡의 이름난 도로를 찾아다니며 드론을 띄우고, 촬영을 진행했다. 스케줄이 맞지 않아 버스를 타고 촬영 장소로 내려가거나, 버스를 타고 서울로 올라오기도 했다. 포토그래퍼는 일주일 내내 전국을 돌며 주야장천 드론을 띄워댔다. 그 결과 스무 곳의 근사한 도로가 카메라에 잡혔다. 우리는 그 사진을 고스란히 모아 부록으로 만들었다. 이 스무 개의 도로는 올해 <모터 트렌드>에서 가장 기억할 만한 도로다. 이 도로가 담긴 부록도 마찬가지다.
 
₩ 289,600,000
1년 동안 <모터 트렌드>에 실린 차 가운데 몸값이 가장 비싼 차는? 우리가 직접 타본 차 가운데 몸값이 가장 비싼 차는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 600이었다(참고로 미국판에 실린 차 가운데 가장 비싼 차는 3000만 달러의 아우디 R18 e-트론이다). 이진우 기자는 5월호에서 마이바흐만큼이나 몸값이 비싼 메르세데스 AMG GT S와 마이바흐 S 600을 동시에 촬영했다. 그 페이지를 읽은 독자들은 모두 그를 부러워했을 거다. 발받침이 있는 뒷좌석과 근사한 뒷자리 테이블, 호화로운 대시보드만 봐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난다. 참, 1년 동안 <모터 트렌드>에 실린 차 가운데 몸값이 가장 싼 차는 5월호에 실린 쉐보레 아베로 1.4 터보 LS로, 가장 고급스러운 옵션을 챙긴 시승차가 1758만원이었다. 마이바흐 S 600 한 대 값이면 아베오를 16대 살 수 있다.

8 COUNTRIES
1년 동안 <모터 트렌드> 기자들은 시승과 취재를 위해 8개국을 찾았다. 우리가 가장 많이 간 나라는 스페인으로 김형준 편집장이 재규어 XE 시승으로 한 번, 김태영 기자가 포르쉐 GTS 익스피리언스와 991 시승으로 두 번 그리고 내가 볼보 XC90과 재규어 XF로 두 번 이렇게 다섯 번이다. 올 한 해 동안 우리는 스무 번의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 우리가 다녀온 나라는 스페인을 비롯해 포르투갈, 미국, 독일, 일본, 중국, 이탈리아, 스웨덴이다. 참 많이도 다녔다.

1600KM
올해 <모터 트렌드> 한국판은 얼마나 많은 길을 달렸을까? 기사를 위해 우리가 달린 가장 먼 거리는? 지난 5월 우리는 한반도를 훑어 1600킬로미터를 달리는 ‘2015 밀레밀리아 코리아’를 진행했다. 기자들은 각각 두 명씩 아우디 Q7 45 TDI와 메르세데스 벤츠 E 220 블루텍, 푸조 2008 1.6 e-HDi에 나눠 타고 레이스를 펼쳤다. 1600킬로미터를 완주하는 데 꼬박 2박 3일이 걸렸다. 연비를 높이려고 에어컨도 켜지 않고 땀을 뻘뻘 흘리며 투혼을 불태운 김태영 기자와 나윤석 칼럼니스트가 푸조 2008로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2박 3일 동안 우리가 지난 도시는 48개에 달한다. 레이스 후유증은 꽤 오래갔다. 난 일주일 동안 삭신이 쑤셔 한의원에 드나들었고, 다른 기자들 역시 한 달 동안 얼굴이 누렇게 떠 있었다.

JEEP CHALLENGE
지난 4~5월 국내 최고의 오프로더를 가리는 ‘지프 챌린지’가 열렸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지프 랭글러를 상으로 주는 엄청난 대회였다. 지프 고객뿐 아니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는 말에 참가 신청이 쇄도했고, 지난 4월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챌린지의 막이 열렸다. 온라인 예선에 참가한 사람들은 4주 동안 7개의 미션을 부지런히 수행했고 50명이 본선에 올랐다. 이들은 5월 23~24일 경기도 포천 일대에 FCA 코리아가 만든 오프로드를 달리며 오프로더 정신을 발휘했다. <모터 트렌드>는 올해 FCA 코리아와 지프 챌린지를 함께 했다. 기획 단계부터 함께 하며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여러 의견을 주고받았다. <모터 트렌드>와 지프가 손잡고 진행한 첫 번째 지프 챌린지는 성공적이었다.
 28 PEOPLE
지난 4월 3~12일 열린 2015년 서울모터쇼에서 우리는 차가 아니라 사람을 취재했다. 업계 관계자부터 해외 기자, 레이싱 모델, 일반 시민까지 모터쇼에 온 사람들에게 왜 왔는지 물어보고 다녔다. 아우디 부스에서 신차와 서기 위해 온 모델도 있었고 데이트하려고 온 대학생 커플도 있었다. 모두 28명의 사람들이 인터뷰에 응했다. 아니, 27명의 사람과 로봇 하나다. 이진우 기자는 혼다 부스를 돌아다니고 있던 아시모를 인터뷰했다. 아시모와 인터뷰를 진행한 건 그가 처음 아닐까?
MOTOR TREND FAMILY DAY
올해 가장 기억할 만한 행사는 단연 ‘모터 트렌드 패밀리데이’다. 우리는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월 8일 인제스피디움에서 패밀리데이를 열었다. 300명이 넘는 독자들이 참가했고 재규어와 푸조, 포르쉐, 아우디, 지프, 메르세데스 벤츠, 만 트럭에서 40여 대의 자동차가 출동해 인제스피디움을 들썩이게 했다. 로터스와 카트도 짜릿한 드리프트를 선보이며 참가자들을 즐겁게 했다. 자이로드론과 브리지스톤, BMW 주니어 캠퍼스도 행사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 마지막에 열린 러키드로에서 참가자들은 푸짐한 선물을 받고 즐거워했다. 이런 대규모 패밀리데이를 서킷에서 진행한 건 자동차 매체 가운데 <모터 트렌드>가 유일하다. 석 달 남짓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하느라 기자들은 야근을 계속했지만 어느 때보다 보람이 큰 행사였다.

MEET THE MASTERS
1 년 동안 참 많은 일을 했다. 우리는 올해 초부터 이탈리아 디자인 및 매거진 하우스인 ‘에디토리알레 도무스(Editoriale Domus)’와 접촉했다. 이들이 기획하고 있는 ‘미트 더 마스터스 오브 이탤리언 카 디자인(Meet the Masters of Italian Car Design)’에 독자들을 보내기 위해서다. 11월 22~28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이 프로그램은 크리스 뱅글을 비롯해 조르제토 주지아로, 마르첼로 간디니, 발터 드 실바 등 내로라하는 12명의 디자이너들이 자동차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강연하는 게 주된 내용이다. <모터 트렌드>는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싶어 하는 독자들을 위해 터키항공의 무료 왕복항공권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탈리아에서 자동차 디자인의 거장을 만나는 건 자동차 마니아라면 누구나 소원하는 일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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