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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거진B 3월호 BANGKOK
  • 우먼센스 3월호
  • 이 달에 만난 사람 l 배우 예수정
  • 영양 만점! 마시는 피로 해소 디저트 망고바나나 프로틴 스무디
  • MAXQ 11월호-재건타투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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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우먼센스 + 사은품(라뮤즈 화이트 씨플러스 앰플)
발행사 :   서울문화사
정간물코드 [ISSN] :   1228-3371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여성, 가정/생활, 뷰티/패션,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5일 정도에 발송
02월호 정기발송일 :
정기구독가 (12개월) :  106,800 원 90,70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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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먼센스 + 사은품(라뮤즈 화이트 씨플러스 앰플) 
   1년 정기구독 신청자 중 선착순 60분께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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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2 ~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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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109,000원



라뮤즈 ‘화이트 씨플러스 앰플’은 총 4주간의 사용으로 투명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완성해 주는 비타민C 앰플이다. 이 제품은 입자가 작아 흡수가 쉽고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 침착을 예방하는 순수 비타민C(아스코빅애씨드)가 13% 함유된 파우더와 10가지 자연유래 성분이 포함된 미백과 주름개선에 뛰어난 화이트 에센스로 구성되어 있다. 

열, 빛, 물, 산소 등에 쉽게 영향을 받는 민감한 물질인 비타민C의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분리용기에 담겨진 순수 비타민C 파우더를 사용 직전에 에센스와 섞는 방식으로 산화 작용의 진행을 지연 가능하게 하였으며,  앰플을 1주일 단위로 나누어 총 4병으로 1셋트를 구성하여 미백 케어의 집중적인 4주 관리  패키지를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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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구독 사은품은 일부 대형서점 및 온라인 서점에서 진행되는 판촉행사용 사은품과는 차이가 있으니 양지바랍니다.

 

정간물명

  우먼센스 + 사은품(라뮤즈 화이트 씨플러스 앰플)

발행사

  서울문화사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일반(성인), 여성,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90,700원, 정가: 106,800원 (15% 할인)

검색분류

  여성/리빙

주제

  여성, 가정/생활, 뷰티/패션,

관련교과 (초/중/고)

  [전문] 가사(의식주/유아) ,

전공

  미용학, 패션학, 의류학,

키워드

  여성지, 주부지, 여성월간지, 리빙,  




    

최근호 정기발송일( 02월호) :

정간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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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서울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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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리더스 토크

34 DIGITAL ISSUES

36 DIGITAL CALENDAR

38 THANKS TO

40 TOP SECRET

42 MULTIPLE LIPSTICK

44 CHEERS

46 MODERN UTILITY

48 ROMANTIC MACARON

50 TRENCH BLENDING

52 SOCKS SENSE

54 ANTI-POLLUTION CLEANING

56 COLOR ON WALL

58 THE NEW_WOMAN WITH SCENT

60 THE NEW_노란 맛

62 THE NEW_HOME CAFÉ

64 THE NEW_요즘 옛날이요 '뉴트로'

66 THE NEW_정현정표 로코

68 THE NEW_창신동 '갬성'

70 THE NEW_#내돈내산

74 COLOR CRUSH

82 when spring comes

90 urban cowgirl

112 GO STRAIGHT!

116 GET INTO NEW SEASON

122 OLD BUT NEW

128 봄날의 아우터

132 NEW BEIGE

134 NEW SHADES

136 COLOR IMPACT

140 STYLE TASTE

144 SPRING LADY

148 봄바람 난 피부 처방전

158I DEAL COSMETICS

160 새봄, 당신을 위한 네일 아트

162 MINSOOGO'S DAY EXERCISE

168 스마일 메이크업

176 HOME, DAILY COMMA

180 SOFT & WARM

182 이탈리아식 미니멀리즘이란 이런 것, 피에로 리소니

184 CLEAN MACHINE

188 오늘 뭐 먹지? #달걀

192 동인천 카페 투어

194 뉴욕의 젠트리피케이션

196 파리의 지붕

198 가장 멋진 별명을 가진 배우

200 인생을 아는 이들의 아름다움

202 초등학교에 입학해요

204 강남과 서초 사이

205 학원 사용 설명서

208 CULTURE NEWS

210 효재의 고품격 K-STYLE

212 유선의 봄

220 이정재라는 멋

224 정우성의 생각

228 외로웠어요

232 청춘 한 가운데 류준열

236 무한 영역 조정석

240 김지석으로 말할 것 같으면

244 풀꽃 시인 나태주, 좋다고 하니까 나도 좋다

248 오사카는 기꺼이 서서 마신다

250 장난감 요정 헤이지니

252 호기심 해결사 허팝

254 덕후의 품격 양띵

256 드론계 'BTS'를 꿈꾸다

258 2019 소비 트렌드 1인 마켓

264 스무 살 관절 여든까지 간다

272 숨 쉬고 사는 문제

278 도스토옙스키, 갑자기 죽음의 사자(使者)를 맞다

286 20주년 맞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288 현대모비스 전동화사업부장 안병기 상무 인터뷰

289 손혜원 투기 논란' 불똥 중흥건설 어떤 기업인가

290 핀테크 산업의 전망

291 백화점업계 달라진 면접 풍경

292I SSUE TOP10 - 안한다 그램

294I SSUE TOP10 - 퇴폐미 납신다

296I SSUE TOP10 - 알고 보니 유부남

298I SSUE TOP10 - 승리 클럽 버닝썬의 실체

300I SSUE TOP10 - 손석희 앵커 수난 시대

302I SSUE TOP10 - '전남편 구속' 김나영 이혼 고백

304I SSUE TOP10 - 똑똑한 대출 플랜

306I SSUE TOP10 - '금손'이랍니다

308I SSUE TOP10 - 감염병 주의보

310I SSUE TOP10 - 이젠 구독하세요

326 별자리 운세



 







2019년 02월호 목차

26 리더스 토크

28 DIGITAL ISSUES

30 DIGITAL CALENDAR

32 THANKS TO

34 PINK BLOOMING

36 OH, MY ROSE!

38 TABLE EXPRESSION

40 BREEZY PASTELS

42 NEXT IN COLOR

44 LOVE AFFAIR

46 GLITTERING CHIC

48 WINTER PERFUME

50 MULTI FURNITURE

52 THE NEW_HAPPY VALENTINE'S DAY!

54 THE NEW_SKIN REPLAY TIME

56 THE NEW_DELICIOUS MATE

58 THE NEW_오빠가 돌아온다

60 THE NEW_인간관계가 힘들 때

62 THE NEW_덕밍아웃

64 THE NEW_Best or Worst

68 BLUE PLANET

76 Oriental Glamour

84 CHECK CRUSH

94 FEEL THE FLEECE

114 COZY AND CHIC

118 NEW RULES

120 FEBRUARY, JACKET vs COAT

124 탐나는 체인

126 BEYOND UGLY

128 5人5色 졸업식 스타일링

130 JEWELRY MATCH

134 STYLE TASTE

144 PINK HOLIC

148 피부 속 불을 밝혀라!

154 찰떡 파데 찾기

156 올봄 따라 하고 싶은 헤어 트렌드

158 HOME HAIR SALON

160 BODY CHALLENGE, HEADSTAND

164 눈동자를 빛나게 만드는 캐치라이트, 아이 메이크업

172 LAGOM HOUSE

176 COLOUR CRUSH

178 무한한 상상의 세계, 프론트

180 HOME DIET MACHINE

184 오늘 뭐 먹지? #새우

188 LIMITED STRAWBERRY EDITION

190 GLOBAL NEW YORK 예술의 성지

191 GLOBAL PARIS 미술관이 된 수영장

192 그놈을 죽였어야 해

193 여왕님 납신다

194 어린이가 되었어요

195 중학교 때 시작하는 대입 포트폴리오

196 강남! 강남! 강남!

198 CULTURE NEWS

202 고요하게, 윤소이

210 하정우 일상사

214 참 좋은 이선균

218 상상 그 이상의 류승룡

222 긍정 진영

226 액션 배우 이시영

230 요즘 드라마

238 송재정이라는 무규칙

242 황교익은 왜

246 2019 부동산 전망

252 그들은 왜 아파트를 팔았나

256 건강의 핵심,모세혈관

262 하트하트오케스트라 스토리1 세계여행을 꿈꾸는 연주가 홍정한

264 하트하트오케스트라 스토리2 하모니로 희망을 쫓는 유용연

266 도스토옙스키, 과로 속에 『카라마조프 씨네 형제들』을 놓고 씨름하다

272 [CES 2019] 한국, 'AI 로봇' 타고 진화

274 여성경제신문 금융포럼' 개최

275 위기의 한식 뷔페 생존 전략은?

276 LH 공공임대 입주민의 눈물

277 위기에 몰린 카드사

278I SSUE TOP10 - 당신은 '인싸'인가요

280I SSUE TOP10 - 카피캣 월드

282I SSUE TOP10 - 너만의 인스타그램

284I SSUE TOP10 - 신인류 영 앤 리치

286I SSUE TOP10 - 공유냐 횡포냐

288I SSUE TOP10 - 국민청원 리포트

290I SSUE TOP10 - 대기업도 기·승·전 '유튜브'

292I SSUE TOP10 - 안전불감증 주의보

294I SSUE TOP10 - 체육계 미투가 시작됐다

296I SSUE TOP10 - 논란 연예인 그 후

310 별자리 운세



 







 



 







2018년 12월호 목차

38리더스 토크

40DIGITAL ISSUES

42DIGITAL CALENDAR

44THANKS TO

46CHRISTMAS WISHES

48HAPPY HOLIDAY

50BRILLIANT GIFT

52SHINE ON

54STARRY EYES

56PARTY FEVER

58IMPACTFUL MOMENTS

603 IN 1 VISUAL BB CREAM

62WINTER FABRIC

64THE NEW_BLOCK PARTY

66THE NEW_WINTER HAIR CARE

82THE NEW_REFRESHING AIR

84THE NEW_그 문장, 그 대사

86THE NEW_언니가 돌아왔다

88THE NEW_2018 별별 시상식

90THE NEW_연말 파티룸

94COLD PLAY

102UNDER COVER

110RETRO SPIRIT

118MAGIC PUFFER

126FINAL TOUCH

128GET THE COAT!

132코트 속에 뭘 입지?

136WARM AND FUZZY

140POP POWER

144STYLE TASTE

158MEET GLORIOUS WINTER

162LIFTING POWER

172얼굴에 뭐 했어?

174꿀 피부 만드는 꿀 화장품

176HANA'S DIET STRETCHING

182NOSE MAKEUP

198URBAN RELAXING HOME

202TREND&EASY IN NEW YORK

204기묘하고 아름다운, 스튜디오 욥

206EASY CARE! BODY RESET SUPPLIES

210오늘 뭐 먹지? #명태

214MEET & MEAT

2162018 아이사랑캠핑 해피 할로윈 캠핑 페스티벌

222GLOBAL NEW YORK 뉴욕의 블리자드

224GLOBAL PARIS 엘리트가 갖춰야 할 조건

226GLOBAL FINLAND 핀란드의 겨울 같은 가을

228그렇게 어머니가 된다

230여자를 따라가지 못한 시대

232캠핑의 매력

234억 소리 나는 스타들의 재테크

236CULTURE NEWS

240박은혜에 대하여

248평범하고 특별한 이나영

254지금부터, 송승헌

258플레이어 케이윌

262김정민의 못다 한 이야기

266요즘 좀 핫한 그녀들

2722018's ISSUE 100

284주말을 부탁해

290젊게 사는 비밀, 호르몬

298대입 컨설턴트의 논술·면접 가이드

302'호식이방지법' 오너리스크 방패될까

304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네까?

306갑질의 끝 '몰카 황제' 양진호

308도스토옙스키, '왕구을 다스릴 능력의 소유자'라고 안나를 칭찬하다

314트리플·쿼드·펜타… '스마트폰 카메라'에 무슨 일이?

316바람 잘 날 없는 치킨업계

318블랙컨슈머 집요한 갑질

3192030여성, 철분제 꼭 먹어야 하나?

320ISSUE TOP10 - 1 방탄소년단 리더 RM의 고백

322ISSUE TOP10 - 2 오 마이 심장 방화범들

324ISSUE TOP10 - 3 '휴혼'하는 사람들

326ISSUE TOP10 - 4 위로가 필요한 날

328ISSUE TOP10 - 5 美 연방 하원의원에 도전한 한인 2세들

330ISSUE TOP10 - 6 디지털 디톡스 라이프

332ISSUE TOP10 - 7 그냥 올리면 안돼요!

334ISSUE TOP10 - 8 '몰카'를 팝니다

336ISSUE TOP10 - 9 스타의 랜선 라이프

338ISSUE TOP10 - 10 괴짜 가족 함소원네

340별자리 운세



 







2018년 11월호 목차

32리더스 토크

34DIGITAL ISSUES

36DIGITAL CALENDAR

38THANKS TO

40CAMEL CRUSH

42A SPECIAL DROP

44WARM UP

46GO WESTERN

48SOFT BROWN

50PERFECT PERFECTO

52WINTER RAINBOW

54NEW CLEANSING TREND

56SCANDINAVIAN RELAX

58THE NEW_WINTER BREEZE

60THE NEW_복면 패션왕

62THE NEW_맛국물로 한 그릇 요리

64THE NEW_오빠들의 귀환

66THE NEW_요즘 너무 예뻐

68THE NEW_'(받은글)' 논란

70THE NEW_미리 연말정산

74AUTUMN DREAMS

82NEO MARINIÈRE

90궁극의 한 벌

96ESSENTIAL PATTERN PARADE

102GREAT! WINTER BOOTS

108FASHIONABLE UNIFORMS

110WONDER WOOL

116HOOD GENERATION

122STYLE TASTE

136METAL HOLIC

140GLORY DAYS OF OIL

146내 얼굴의 빈티 존은 어디?

148지금 내 치크처럼, MCBB

152MATTE vs GLOSSY

156PERFECT BODY SILHOUETTE

16040대의 혈색 메이크업

180HOME AT LAST

184MODERN FRENCH HOUSE

186우아하게, 때로는 펑키하게, 니카 주판크

188SO HOT! HEATING SUPPLIES

192오늘 뭐 먹지? #밤

196을지로에서 한잔

200GLOBAL NEW YORK 이왕이면 뉴요커처럼

202GLOBAL PARIS 슈퍼마켓 없이 사는 법

204GLOBAL FINLAND 교육 강국 핀란드

206민폐녀는 가라

208박완서, 역사의 이름

210아빠, 이빨이 흔들려요!

212스타의 빌딩 재테크

214CULTURE NEWS

218K-QUEEN'S DAY

224MELLOW DRAMA

232김권의 서른 살

240고요하고 차분한, 현빈

244소유하라

250서현의 홀로서기

254가장 화려할 때 가장 불행했어요

258심(心) 스틸러 이정은

262이모티콘을 만드는 사람들

266일타강사 3인 '수능 한 달 전략'

270시월드 달라졌습니까?

278당신의 혈관은 안녕하십니까?

284'한반도 기상이변' 올겨울 날씨 가이드

290김정은은 어느 호텔에 묵을까?

292임우재와 장자연

294CJ그룹 장남 이선호 씨 초고속 재혼

296도스토옙스키, 아내 안나의 수완 덕에 빚에서 해방되다

298도스토옙스키, 시베리아에서의 첫사랑의 추억 ③

302롯데, 신동빈 회장 1남 2녀, 모두 일본 국적 가능성

304'금수저'만 살아남는 부동산 시장

306맥주·빵·쇼핑몰, 누구를 위한 규제인가

308ISSUE TOP10 - 1 #댕댕이스타그램

310ISSUE TOP10 - 2 방탄소년단 in 뉴욕

312ISSUE TOP10 - 3 고현정 미모 변천사

314ISSUE TOP10 - 4 이나영이 돌아왔다

316ISSUE TOP10 - 5 연예계 덮친 리벤지 포르노

318ISSUE TOP10 - 6 아동수당을 지급하겠습니다

320ISSUE TOP10 - 7 요즘 뭐 보세요?

322ISSUE TOP10 - 8 15세 래퍼 충격 사생활

324ISSUE TOP10 - 9 소비 용어 사전

326ISSUE TOP10 - 10 이제 연기자도 근로자다

346별자리 운세



 







2018년 09월호 목차

38리더스 토크

42DIGITAL ISSUES

44DIGITAL CALENDAR

46THANKS TO

48HUGE CRUSH

50FALL IN SCENT

52SILENCE MOMENT

54ALL THAT 80'S

56PINK RUSH

58HELLO AUTUMN

60TWISTED CLASSICS

62SILKY TOUCH

64THE TEMPERATURE OF THE HOUSE

66THE NEW_JELLY POP!

68THE NEW_AUTUMN RISING

84THE NEW_WELCOME TO KOREA

86THE NEW_남친짤을 부탁해

88THE NEW_1인 2역, 당신의 점수는?

90THE NEW_다음 시즌에 다시 만나요

92THE NEW_서점이 추천하는 그 책

96ACID POP

104AUTUMN AHEAD

112READY FOR NEW SEASON

118COLOR COMBINATIONS

122MEET AUTUMN

126KEEP & PLUS

132WOMAN IN SUIT

136OUTER EFFECT

140STYLE TASTE

142LA VIE EN ROSE

148DESIGNER MEETS K-QUEEN

1502018 7th K-QUEEN CONTEST

154내게 찾아온 K-QUEEN 그 세 번째 이야기

162AUTUMN BREEZE

166가을 화장대 IN & OUT

172'뷰덕'의 슬리핑 마스크

176AUTUMNAL SHADES

182갈매기 눈썹의 귀환

184HIGH-TECH BEAUTY

186궁극의 세척 툴

188XXL 엄마의 XS 변신기

19440대의 '스웨트프루프' 메이크업

210BRING NATURE TO HOME

214EXOTIC & RELAX

218이토록 예술적인 디자이너, 헬라 용에리위스

220오늘 뭐 먹지? #시금치

224명절 전천후 '헬퍼템'

228여유가 우러나는 티 하우스

242GLOBAL LOS ANGELES 꿈과 모험의 나라

244GLOBAL PARIS 프랑스 난민촌, 정글

246GLOBAL BERLIN 원더풀 베를린

248GLOBAL SEOUL 여의도 워킹맘 라이프

250몸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법

252ISSUE TOP10 - 9 인간 브랜드

252강가를 걷는 두 여자

254ISSUE TOP10 - 10 여자를 위한 비아그라

254줄넘기가 제일 어려웠어요

256땅 거지 빌딩 부자

258CULTURE NEWS

262INNOCENT BEAUTY

270박서준이라는 로맨스

274박민영이 왜 그럴까

278연기하는 사람, 이성민

282요즘 아이, 여회현

288럭셔리 아이돌 블랙핑크

292워너비 아이콘, 최화정

296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나요?

300'스타 강사' 강성현 수능 D-DAY 85전략

302떠나요, 가을 피크닉

308중국산 식품 X-파일

3202018 '여성암' 보고서

324도스토옙스키, 안나와 유럽으로 도피하다

326도스토옙스키, 시베리아에서의 첫사랑의 추억 ①

328시베리아 횡단열차 겨울 바이칼 탐방

330여의도·용산 집값을 어쩌나

332김부선 지지하는 공지영 작가

333뭉칫돈 끌어모은 '짠테크 안경 여신'

334신한금융, 이래도 되나

335소프라노 김성혜의 '찬송 힐링송'

336ISSUE TOP10 - 1 교복의 탈코르셋

338ISSUE TOP10 - 2 쌍둥이 자매 전교 1등 논란

340ISSUE TOP10 - 3 '막장' 키즈 콘텐츠

342ISSUE TOP10 - 4 입덕하실래요? 퀸화사

344ISSUE TOP10 - 5 푸드 포르노의 시대

346ISSUE TOP10 - 6 도박 논란에 빠진 원조 요정

348ISSUE TOP10 - 7 정용진의 스토리는 해피 엔딩일까?

350ISSUE TOP10 - 8 '안희정 무죄'에 대하여

370별자리 운세



최대 발행 부수, 최고 판매율, 최고 열독률을 유지해온 대한민국 No.1 여성지

- 1988년 창간
- 25~49세 여성 열독률 1위(HRC, 2012 3R, 전체 매거진)
- 감각적이고 파워풀한 목소리를 지닌 3040 영맘들의 취향과 감각을 반영하고, 스타일과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수많은 정보를 <우먼센스>만의 시각으로 큐레이션해 독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더 감각적으로 디렉션하는 스타일 매거진  








외로웠어요   2019년 3월

실제의 김서형은 웃음도, 눈물도, 정도 많다. 그리고 외로움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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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이 남긴 여운이 길다. 종영한 지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기저기서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이유는 여러 가지다. 사교육에 대한 문제의식을 짚어주는 스토리는 충격적이었고, 출연 배우들의 연기가 압도적이었다. 그중에서도 입시 전문 코디네이터 ‘김주영’을 연기한 김서형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주영은 감정의 동요를 전혀 읽을 수 없는 포커페이스, 겉으로는 합리적이고 이성적·객관적인 듯 보이지만 그 이면에 누군가의 인생을 망칠 수도 있는 맹독을 품은 야누스 같은 여자다. 김서형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김주영을 연기해냈다. 올 블랙 의상으로 위압감을 주었고 올백 헤어스타일로 완벽한 성격의 그녀를 표현했다. 목소리, 말투, 눈빛, 걸음걸이…. 어느 것 하나 김주영이 아닌 것이 없었다.

“처음 출연 제안을 받았을 땐 거절했어요. 전작 <이리와 안아줘>에서 사이코패스 기자를 연기해 연이어 센 캐릭터를 맡는다는 게 심리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부담이 있었죠. 비록 특별 출연이긴 했지만 불면증에 걸릴 정도로 압박감이 상당했거든요. 그렇게 힘든 역할을 하면 아무래도 연기하는 동안만큼은 긴장하게 되니 끝나고 나면 몸이 아파요. 또 아플 생각을 하니 못 하겠더라고요. 그래서 거절했죠.”

이후 김서형은 제작진으로부터 받은 시놉시스와 대본을 찬찬히 다시 읽었다. 볼수록 빠져드는 이 대본을 놓칠 수 없었다. 갈등하다가 소속사 매니저의 선택에 맡겼고, “일단 한번 해보자”는 매니저의 말에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출연을 결정했다. 그렇게 김서형표 ‘김주영’이 탄생했다.

“우리 매니저가 촉이 좋아요.(웃음) 첫 촬영 후 매니저에게 ‘나한테 이걸 왜 하라고 했어?’라고 따졌어요. 힘드니까 괜히 매니저를 탓한 거죠. 근데 결국엔 제 선택이에요. 힘든 캐릭터지만 누구보다 잘해내고 싶었고,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는 전개를 보면서 저도 더 욕심을 부렸어요. 시청률이 좋아서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 숫자(시청률)가 주는 힘이 어마어마하거든요.”

김서형은 을 위해 지독하리만치 혼자가 되기로 했다. 누구에게도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 얼음장 같은, 속을 알 수 없는 김주영을 오롯이 이해하기 위해 혹독하게 자기를 외롭게 만들었다.

“극 중에서 같이 붙어 지냈던 (이)현진(‘조선생’ 역) 씨와도 거의 대화를 하지 않았어요. 딸로 나왔던 조미녀(‘케이’ 역) 씨와는 더욱 거리를 두었죠. 그건 (염)정아(‘한서진’ 역) 언니와도 마찬가지였어요. 나중에 어떤 관계가 될지 모르는데 너무 친해지면 안 될 것 같았거든요. 처음부터 언니에게 ‘되도록 대화를 안 했으면 좋겠다’고 양해를 구했고, 다행히 언니도 이해해주었고요. 그러고 보니 간단한 인사 외에는 거의 대화를 하지 않았네요. 김주영을 이해하기 위해 ‘그녀는 왜 이렇게 됐을까’를 생각하면 할수록 나를 더 외롭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심지어는 매니저와도 대화를 많이 하지 않았죠. 사람들은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 하느냐고 물어요. 그런데 저는 촬영 전에는 시시콜콜한 대화로 수다를 떨다가 카메라가 돌아가면 연기에 몰입하는 스타일이 아니에요. 이전에도 여러 번 노력해봤지만 안 되더라고요. 이젠 제 연기 스타일을 스스로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옆방에서 들려오는 ‘까르르’ 웃음소리, 동료 배우들이 수다 떠는 소리…. 어찌 부럽지 않았겠나. 모르긴 몰라도 혼자서 외로웠던 시간이 많았을 것이다. 김서형은 그렇게 철저히 김주영이 됐다.

“외로웠어요. 한 인터뷰에서 ‘외로웠다’고 말했는데 그게 화제가 되면서 다른 배우들에게 좀 미안했어요. 그들도 그들 나름대로 고충이 있었을 텐데, 마치 저만 노력했던 것처럼 말하는 것 같아서 말이죠. 쫑파티 때 정아 언니도, (이)태란(‘이수임’ 역) 씨도, (오)나라(‘진진희’ 역) 씨도 모두 힘들었다고 말하는데 아차 싶더라고요. 그들도 묵묵히 혼자 견뎌온 건데 저만 유별나게 구는 것 같기도 하고….”

그녀가 아차 싶었던 순간이 또 있었다. 6개월 동안 그녀를 보좌했던 이현진(‘조선생’ 역)과의 에피소드가 이어졌다.

“극 중 가장 많이 만나는 현진 씨를 신경 쓰지 못했던 게 가장 미안해요. 19회 촬영날이 되어서야 ‘함께 사진 찍자’고 하더군요. 인상적이었던 건 제 감정만 신경 쓰느라 미리 연습한 대로 연기하지 못했는데도 다 받아주더라고요. 종이를 던지기로 해놓고 가방을 던졌는데도 당황하지 않고 연기하는 걸 보고 놀랐어요. 그만큼 ‘김주영’을 제대로 알고 있었다는 말이죠. 짠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해서 그 후론 말을 좀 걸기도 했어요. 인사만 하던 사이에서 밥은 먹었는지 묻는 사이로 발전한 거죠.(웃음) 나중에 알고 보니 자기 대사보다 제 대사를 더 많이 봤대요. 제가 조금만 더 마음을 내려놓았다면 조 선생이 있었기 때문에 외롭지 않았을 수도 있었을 텐데…. 아쉬워요.”

올 블랙 의상과 올백 헤어스타일…. 선뜻 도전할 수 없는 이 스타일은 김서형이기에 가능했다. 김서형은 스타일링 고민에 꽤 오랜 시간을 투자했다.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여자는 어떤 옷을 입을까’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어요. 정장은 평범해 보일 것 같고…. 고민 끝에 올 블랙으로 정했죠. 머리요? 원랜 커트 머리를 하려고 했는데 첫 촬영 당일에 올백으로 바꿨어요. 머리카락 한 올 한 올을 짱짱하게 묶어야 해서 촬영 내내 두통을 달고 살았어요. 그래서 매니저한테 괜히 화풀이를 하곤 했죠.(웃음)”
 

 

의 높은 시청률이 괜히 만들어진 게 아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 했던 김서형의 숨은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첫 방송 시청률이 1.7%였는데 2회 방송이 4.4%를 기록하더니, 23.8%로 끝났다.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수치다.

“첫 방송은 그야말로 충격이었어요. (김)정란(‘이명주’ 역) 언니가 자살하는 마지막 장면…. ‘이렇게 연기를 잘하고, 이렇게 영화처럼 연출하면 대체 앞으로 어떻게 연기하라는 거야?’라며 분노(?)했죠. 시청률보다 연기에 대한 걱정뿐이었어요. 정란 언니의 연기력과 감독님의 연출력이 대단했거든요. 그 장면이 시청자들을 유혹한 셈이죠. 그 후로 저와 다른 배우들은 눈에 불을 켜고 연기 경쟁을 했어요. 연기 좀 한다는 베테랑 배우들이 쌍심지를 켜고 달려드는데, 이 드라마가 안 될 수가 있겠어요?”

배우들은 유현미 작가와 조현탁 감독이 깔아놓은 판에서 널을 뛰었다.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 거기에 연기파 배우들의 미친 연기까지. 시너지였다.

“그동안 40대 여배우들, 그것도 내로라하는 여배우들이 동시에 나온 작품이 없었어요. 음… 그런데 정말로 우리가 연기할 작품이 없을까요? 아니라고 봐요. 있는데 안 쓰는 거예요. ‘좀 더 연륜 있는 배우가 했으면 좋았겠다’ 싶은 배역이 있는데도 제작진은 어린 배우를 선호하죠.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이 드라마가 40대 여배우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한몫했으면 좋겠어요.”

김서형의 목소리가 커졌다. 열악한 제작 환경에 대해 꼬집어 말했다. 25년 차 여배우의 소신이었다.

“채널이 많아지고 유튜브가 성행하면서 만들어지는 작품 수는 많아졌지만 정작 여배우가 활동할 수 있는 창구는 그대로예요. 영화는 드라마보다 더 보수적이죠. 시청자들의 눈도 높아졌어요. 과도기라고 생각해요. 다행인 건 드라마들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장르의 한계에서도 벗어난 것 같고…. 시간이 지나면 좀 더 안정되겠죠.”

시청자들은 <아내의 유혹>에서 소리 지르던 그녀를 기억할 것이다. 그동안 악역만 맡았던 건 아니지만 <아내의 유혹>과 이 남긴 인상이 워낙 강렬했던 터라 악역 전문 여배우로 꼽히기도 한다.

“<아내의 유혹>이 끝났을 때 다들 저더러 다른 역할은 못 할 거라고 했어요. 세도 너무 셌죠. 그 작품의 영향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센 역할을 많이 하긴 했네요. 그런데 작품이 주는 서사와 캐릭터의 결이 달랐기 때문에 연기가 같진 않았다고 생각해요. 매력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인물을 많이 한 것뿐이지 유독 악역만 했다고도 생각하지 않아요. 지고지순한 여자도 연기했고, 전문직 여성도 해봤죠. 악역을 맡았을 때 시청률이 좋았을 뿐이에요. 어쨌든 김주영도 악마는 아니지 않나요? 자식 때문에 생긴 열등감이든 패배감이든, 그런 고민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인간미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작품을 선택하는 기준이 있는 건 아니다. 장르나 캐릭터, 대본이나 스태프 라인업 등을 면밀히 살피지 않는 편이다. 오로지 촉에 의존한다. 한마디로 끌리는 걸 선택한다.

“그동안 센 역할을 많이 했던 게 어떤 의도가 있었던 건 아니에요. 계기랄 것도 없었죠. 대신 비슷한 느낌의 작품을 동시에 제안받았을 때 괜히 더 마음이 가는 작품을 선택해요. 촉이죠. 재미있겠다 싶으면 작품이 크든 작든, 분량이 많든 적든 상관없어요. 제가 연기를 통해 힐링할 수 있다면 저예산이라도 합니다. 어쩔 땐 제가 작품을 찾아 나서기도 해요. 감독님한테 작품 좀 달라고 말하기도 하고요. 발랄하고 가벼운 분위기의 작품도 했어요. 영화 <봄>에선 차분한 캐릭터를 연기했고요. 곧 개봉하는 영화 <미스터 주>도 좀 가벼운 역할이에요.”

분명한 건 그녀는 지금 전성기의 한가운데에 있다는 거다. 김서형이 다시 보이기 시작했으니까.

“개인적으로 전성기라는 말은 싫어요. 저는 그동안 늘 똑같이 열심히 해왔는데 그걸 무시하는 것 같아 싫더라고요. 어떤 캐릭터를 만나도 잘 소화해서 제대로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허투루 할 수가 없었어요. 어디에선 잘하고, 어디에선 대충 하는 성격이 못 돼요. 이 김서형의 인생작이라고 하는데 그건 제가 잘해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모두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거예요. 요즘 받는 칭찬은 제가 했던 노력에 대한 보상 정도로 생각하려고요. 지금의 인기가 오래가지 않을 거라는 걸 알아요. 몇 달 후엔 분위기가 차분해지겠죠. 10대 친구들도 저를 알아봐주는 건 좋네요.(웃음)”

연기에 임하는 자세만큼은 누구보다 진지하다. 밥을 먹을 때도, 잠을 잘 때도, 이동할 때도, 김서형은 매일 연기만 생각한다. 천생 배우다.

“배우로선 그렇지만 사람으로선 또 달라요. ‘센 언니’ 이미지라고 하는데 실제론 유쾌한 성격입니다. 거침없는 스타일이죠. 간혹 맡았던 역할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채 생활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기본적으론 밝고 활기차요. 김서형이라는 사람은 연기를 하면서, 역할을 만나면서 성장하는 사람인가 봅니다.”

김서형은 앞으로 어떤 길을 걸을까?

“저는 과대평가됐어요. 데뷔를 일찍해 25년 차 배우지만 연기의 참맛을 알게 된 건 10년이 채 안 됐어요. 그전엔 ‘그냥’ 했었거든요. 항상 저 자신과 밀당을 했던 게 지난 25년을 버티게 한 것 같아요. 지금의 김서형이 될 줄 몰랐던 것처럼 미래의 저도 어떻게 될지 모르죠. 그냥 한번 지켜보려고요. 한 가지 소망이 있다면 ‘김서형은 뭘 해도 되는 배우’라는 믿음을 주고 싶다는 거예요. 악역도, 멜로도, 코미디도, 일단 믿고 맡겨도 되는 배우요. 그거 하나면 돼요.”

다음 작품에 대해 물었다. 역시나 계획은 없었다. 그녀답다.

“다음 작품…. 저도 궁금해요. 어떤 작품을 만날지 기대되고 설레죠. 아마 또 악역은 아닐 거예요.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두어 달 쉬면서 다음 작품에 대해 고민해보려고요. 찾아주는 사람이 있을 때 일해야죠. 오래 쉬진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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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먼센스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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